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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국가 생태탐방로 신규지정 위해 노력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27일 2022년도 환경부가 추진하는 국가생태탐방로 신규 지정을 위해 환경부 외부평가위원과 전라남도청 관계자가 강진만 생태공원을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강진만 생태공원은 2014년도에 국립환경과학원에서 하구역 생태계 정밀조사한 결과 1,131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며 남해안 하구 중 생물다양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천연기념물 201-2호인 큰고니의 도래지일 뿐만 아니라 멸종위기종 10여 종이 서식하는 등 국가적 대표성을 가진 생물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하구역이다.
또 국가 해안길에 포함된 위치로 내년도 완공을 목표로 생태탐방학습홍보관과 생태체험관을 건축하고 있으며 강진만 생태공원이 국가 생태탐방로로 신규 지정되면 군민과 탐방객들에게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자연환경 교육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만은 20만여 평의 갈대 군락지와 남해안 하구역 중에 최대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 다양성을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며 “국가 생태탐방로로써 최고의 위치를 점하고 있는 강진만이 2022년도에 국가 생태탐방로로 지정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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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함양산삼전국휘호대회 성료
[한국Q뉴스]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선비의 고장 함양에서 ‘제1회 함양산삼전국휘호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문화원 주관, 경상남도, 경남교육청, 함양군의회, 함양예총, 함양필묵회 등에서 후원한 이번 전국휘호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공모전 형식으로 지난 8월2일부터 9월8일까지 예선 작품을 일반부와 기로부, 학생부 등 3개부문으로 나눠 접수한 결과 전국에서 800여점이 출품됐다.
800여점이 예선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함양문화원은 지난 9월11일 예선 작품에 대한 엄격한 공개심사를 진행해 현장휘호 참가자 120명을 선발하고 25일 고운체육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1부. 2부로 나누어 4시간 동안 휘호시간을 개최했다.
이에 일반부 대상에 이종암씨, 기로부 최우수상 이상만, 학생부 대상 함양제일고 최지현 등을 비롯한 44명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상기 함양문화원장은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열린 이번 제1회 함양산삼전국휘호대회는 유구한 역사가 숨 쉬는 지리산을 배경으로 선비문화를 전통서예에 담아 올바른 정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참여가 저조 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전국의 수많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함양문화원은 이날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에 대한 시상에 이어 장려상, 특선, 입선 수상자는 상장과 도록을 개별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수상작들은 제2회 대회 개최 시 전시하기로 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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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가치 재조명한다
[한국Q뉴스] 담양군은 28일 광주MBC와 함께 '유네스코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재인증을 앞두고 무등산권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지오 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정 3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재인증을 앞두고 지역민의 담론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최형식 담양군수와 김정오 담양군의회 의장, 강채원 도래수마을 대표, 허민 무등산권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공동대표, 정은성 호남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 김정란 자연음식연구소장, 문형태 청풍 지오빌리지 협의체 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그 동안 진행했던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활성화 사업과 지오빌리지 운영 사례, 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먹거리 개발 성과 등을 되짚어보고 관광 등 앞으로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유네스코는 2018년 담양군과 광주시, 화순군에 걸쳐 있는 무등산권 일대를 ‘유네스코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했으며 담양군 전 지역이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지오토론회는 광주MBC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방송 프로그램으로 제작돼 오는 10월 2일 방영될 예정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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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접수 시작
[한국Q뉴스] 평택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고용여건이 악화되어 심각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2020년, 2021년 최종학교 졸업자 중 미취업 중인 청년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
지원대상자는 평택시에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을 두고 최종학교졸업 후 2년 이내인 만19~34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주민등록초본, 고용보험피보험 자격이력내역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등의 서류를 갖춰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재학생·휴학생, 20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2020년 청년구직활동 지원 대상, 실업급여 수급대상자는 제외된다.
지급시기와 금액은 자격요건 심사 후 2,500명을 접수순으로 최종 선정하고 11월 이내 순차적으로 평택시 지역화폐 카드형으로 충전해 지급한다.
자세한 지원요건과 신청방법은 평택시 홈페이지나 평택시 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업난이 더욱 심각해진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게 된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장려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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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새마을금고 ‘사랑의 이웃돕기 마스크 2만장’ 기탁
[한국Q뉴스] 평택새마을금고에서는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다.
평택시 평택동에 위치한 새마을금고는 ‘공공의 가치가 기본이 되는 따뜻한 금융’의 브랜드 컨셉의 금융기관이다.
2020년에 한부모 및 조손가정을 위해 2천만원을 전달했고 2021년에는 저소득 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 3천만원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남부봉사관에 백미 20포대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성환 이사장은 “여전히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추석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하며 “주변의 이웃, 지역사회까지 아울러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가기 위해 노력하는 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쳐주시는 새마을금고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마스크를 잘 전달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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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강변 경관작물 단지 코스모스, 백일홍 개화
[한국Q뉴스] 평택시는 오성면 창내리 일원에 오성강변 경관작물 단지를 조성 후, 8월부터 9월까지 가을 작물인 코스모스, 백일홍 등 경관작물이 개화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경관단지는 접근성이 용이한 도로변 농지에 경관작물을 계절별로 재배해 쌀 과잉문제를 해소하고 주변 농업인들의 인력을 활용해 경운, 제초와 같은 일거리를 제공하는 등 농업과 예술을 연계한 경관농업을 추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정장선 시장은 “경관작물 재배단지 조성에 노력한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이곳에서 따뜻한 위로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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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1년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추진
[한국Q뉴스] 평택시는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관내 개, 고양이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Rabies virus에 의해 모든 온혈동물에서 뇌염, 신경증상 등 중추신경계 이상을 일으켜 발병할 경우 대부분 죽게 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사람에서는 물 마시는 것을 무서워하게 되어 공수병이라고도 하고 제3군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동물에서의 광견병은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시에서는 관내 3개월령 이상된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개, 고양이 등은 이번 하반기 일제접종기간 동안 접종대행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대행 동물병원은 평택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동물병원이 없는 읍면동 지역은 순회접종 일정에 따라 담당수의사가 마을별로 방문해 무료접종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광견병 예방접종은 반려동물의 건강뿐만 아니라 시민 분들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접종이니 만큼 상반기에 접종하지 못한 반려동물에 대해 예방접종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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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새바람 동아리, 함안군 인구유입 방안 토론
[한국Q뉴스] 함안군은 27일 ‘함안군 인구정책 수립을 위한 인구증가 방안’을 주제로 함안새바람 동아리 9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규호 부군수, 동아리 회원 20여명이 참석, 열띤 토론을 거쳐 주거·보육·교육·정주환경 분야 10여 건의 제안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청년인구 유입을 위해 저렴한 주택공급, 방과후 보육돌봄 지원, 질좋은 교육환경 제공, 의료·문화·교통 등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는 것을 우선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제안내용은 주거분야-임대보증금 지원제도 마련과 임대주택 공급사업 추진, 보육분야-방과후 활동지원과 아이돌봄, 교육분야-폐교를 활용한 대안학교 설립 등이다.
그 외 의료시설, 편리한 교통 및 문화생활 공간 유치 등에 대한 의견도 나왔다.
새바람 동아리는 기존 군민제안이나 정책 토론시 언급된 내용들도 있었지만, 이번 회의를 통해 함안군 젊은 세대가 필요로 하는 인구정책 방향과 우선순위를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인구정책은 모든 시책의 기본이 되는 정책이며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는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며 “오늘 새바람 동아리의 젊은층 의견을 참고해 기존 용역결과 및 부서장 현안회의 등을 거쳐 함안군에 적합한 인구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함안새바람 동아리는 활력 있는 창의행정으로 공직사회 변화와 혁신 공감대를 형성해 조직에 새바람을 불어넣기 위해 2019년 구성, 현재 회원 30명이 활동 중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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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호 함안부군수, 강나루 다목적 광장 조성사업 현장방문
[한국Q뉴스] 조규호 함안부군수는 27일 함안군이 추진 중인 칠서 강나루생태공원 내 다목적 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미비점 및 전체적인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강나루 다목적 광장 조성 사업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강나루생태공원 내 각종 생활체육 시설 이용객들에게 편의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총 사업비 2억 500만원을 들여 2671㎡ 규모로 조성 중이다.
지난 6월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부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하천점용 허가를 받아 착공, 다음달 초 준공 예정이다.
광장은 주차장 64면, 산책로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규호 부군수는 “이번 강나루 다목적 광장 조성 사업으로 생활체육 활성화 및 인근 지역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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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사업용 차량 차고지 외 밤샘주차 집중단속 실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25일 화물자동차 및 전세버스 등 사업용 차량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을 실시했다.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제11조 및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4조에 따라 지정된 차고지에 주차해야 하나 도로변에 불법주정차를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에 따라 함안군은 사업용 차량의 차고지 외 불법주차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민원 빈번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차량에 대해서는 계도 및 과징금 등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함안군 관계자는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군민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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