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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마래2터널 9월 29일~10월 8일 교통 통제
[한국Q뉴스] 여수시가 마래2터널 내부 낙석 위험석 제거 및 보수를 위해 오는 9월 29일 09:00부터 10월 8일 오후 6시까지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을 통제한다.
금번 통제는 올 상반기 실시했던 마래2터널 특별점검 결과에 따라 터널 내부 낙석 위험석 제거 등 일부 훼손된 구간 보수를 위해 실시한다.
통제기간 동안 만성리 방면 이용자들은 여수엑스포역 ⇆ 덕충IC ⇆ 만흥IC ⇆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회관 ⇆ 만성리 해수욕장 방면으로 우회해야 한다.
단 만성리 검은모래해수욕장과 등록문화제인 마래2터널을 찾아오는 탐방객 등 지역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대체공휴일인 10월 2일~4일 3일간은 통행을 허용하기로 했다.
마래2터널은 일제강점기인 1926년에 건설됐으며 2016년 말 터널 안에서 낙석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문화재청 기술지도 의견에 따라 매년 특별점검을 통해 낙석 위험석 제거 및 시설 보수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통행금지는 터널 이용자의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우회도로 이용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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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코로나19 대응 취약분야 간급 대책회의 개최
[한국Q뉴스] 여수시는 추석명절 연휴기간 인구 이동량 증가 영향으로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 26일 오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코로나19 대응 취약분야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코로나19 영상회의 후 박현식 부시장 주재로 건설교통국장, 보건소장, 관련 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해 현재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여수시는 추석 연휴가 끝나고 24일 6명, 25일 9명, 26일 5명으로 총 2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 대부분이 타지역 방문 또는 타지역 거주자 접촉, 외국인 근로자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국가산단근로자, 건설업종사자, 제조업체근로자, 학생 등 취약부분에서 발생해 집단 감염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박현식 부시장은 대책회의에서 사적모임 자제 타지역 방문, 타 지역거주자 접촉 시 진단검사 후 복귀 백신접종률 제고 외국인 고용 사업장 등 2주일 1회 진단검사와 같은 핵심 사항의 홍보활동과 감염취약시설의 방역 점검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추석 연휴 이후 확진자가 3,000명대까지 치솟는 등 상황이 엄중하다”며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기본방역수칙 준수 및 이동 자제와 백신 접종률 제고 선제적 진단 검사 등을 통해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여수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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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자원봉사센터, 영양듬뿍 다시마 부각 나눔 활동
[한국Q뉴스] 고성군 자원봉사센터는 9월 26일 고성군 종합운동장 다목적실에서 6070 시니어봉사단 10여명과 함께 거류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영양간식 다시마 부각나눔’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의 노년층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마음톡톡 인생상담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봉사자들이 직접 다시마를 손질하고 튀겨서 다시마 부각을 만들어 거류면 홀몸 어르신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했다.
활동에 참여한 이정숙 자원봉사자는 “손수 만든 다시마 부각을 이웃들과 함께 나눠 먹으면서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멀어진 이웃 관계가 다시 회복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뜻깊은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구원석 주민생활과장은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자원봉사자들이 의미있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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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무보험운행차량 근절 위해 총력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자동차 무보험운행 행위를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침해하는 범죄행위로 보고 무보험운행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홍보는 물론 이미 발생한 사건에 대한 신속하고도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동차 소유자는 누구나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제5조에 근거해 자동차 의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의무보험 가입이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동차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부상 및 후유장애에 대한 책임보험금 한도액을 법으로 정함으로써 사고 피해자에게 신속하고 적정한 손해배상을 보장한다.
둘째,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고 가해자가 되어 사망 사고나 대규모 사고를 야기할 수 있는데, 이 경우 피해 수습을 운전자 개인이 온전히 감당하기는 어렵다.
의무보험은 이처럼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보험사를 통해 피해 배상을 담보함으로써 사고 책임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다수의 교통 법규 위반자와 사고 유발자에 대해서는 할증된 보험료를 적용함으로써 전체 사회 구성원의 안전 운전을 유도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의정부시 자동차관리과는 자동차 운전자의 의무보험 미가입을 사전에 방지해 과태료 부과를 줄이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홈페이지에 의무보험 가입대상, 보험 가입 시 유의사항, 미가입 운행 시 처벌 등 상세 정보를 게시하는 한편 의무보험 과태료 줄이기 운영 계획을 수립해 시청 전광판과 도시교통정보시스템, 현수막을 활용한 광범위 홍보도 지속 추진 중이다.
더불어 의무보험 가입을 안내하는 각종 홍보물을 제작 및 배포함으로써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에 대한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있다.
의무보험 과태료는 일반 자가용 기준 미가입 일수 10일까지 1.5만원, 11일째부터 1일 6천 원씩 누적돼 최고 90만원에 달하며 부과된 과태료 미납 시 최대 75%의 가산금이 적용된다.
과태료를 규정한 자동차손배법의 입법 취지가 사고 피해자에 대한 적절한 배상 담보와 안전 운행 촉진에 있으므로 비교적 높은 요율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동차를 정상 운행할 때뿐만 아니라 운행정지·폐차장 입고·조기폐차 신청 상태에 있다 하더라도 말소 전까지는 의무보험에 반드시 가입되어 있어야 하고 지연 가입 등 착오에 의해 단 1일의 미가입 일수가 발생할 경우에도 과태료가 과되므로 소유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바이다.
의정부시 자동차관리과는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에 대한 가입촉구서 발송, 과태료 부과 및 독촉 등으로 미가입 운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범죄 및 사고 피해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의무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자동차를 도로에서 운행할 경우 자동차손배법 제46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상습적이지 않은 무보험운행자라 하더라도 사업용 자동차는 100~200만원, 비사업용 자동차는 40~50만원, 이륜자동차는 1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의정부시 자동차관리과 특별사법경찰팀은 의무보험 미가입 운행 사건 발생 시 조직적·전문적 수사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별사법경찰이란 검사의 지휘 아래 범죄를 수사하고 해당 사건을 검찰청에 송치할 수 있도록 사법경찰권을 부여받은 행정공무원을 가리킨다.
사회 발전 양상이 복잡·다양해지면서 범죄 내용도 전문화되었기에 교통, 환경, 세무 등 특정 분야 범죄에 대한 효율적 대응 차원에서 전문 수사 능력을 갖춘 행정공무원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의정부시는 무보험 운행에 따른 범죄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2014년 1월 무보험 운행 수사 업무를 전담으로 하는 특사경팀을 신설했다.
이로써 검·경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공조가 가능해지면서 사건 처리율도 높아져 교통질서 및 법질서 확립에 적극 기여했다.
시는 또한 2016년 9월 특사경 전문관 제도를 도입했다.
전문직 특사경은 다년간의 실무경험과 교육을 통해 확보된 수사기법을 활용해 조사를 진행하며 인사 발령 주기가 길어 업무 공백 없이 수사의 연속성이 보장된다.
의정부시 자동차관리과 특사경팀은 사건의 신속·정확한 수사를 위해 조사 대상자가 관외에 거주하거나 생계 등을 이유로 평일 출석이 어려운 경우 업무 시간 이후나 휴일에도 조사를 진행하며 거동이 불편해 출석이 불가한 피의자의 경우 먼 지역일지라도 특사경이 직접 방문하거나 관계 기관의 협조를 얻어 출장 조사를 진행할 정도로 적극적 수사에 힘쓰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무보험운행 행위는 자신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침해하는 범죄행위로 무보험운행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홍보를 철저히 하고 이미 발생한 사건에 대해 신속·공정하게 수사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안전한 우리 사회를 위해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의무보험에 꼭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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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정보 사전공개로 소통행정 실현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지속해서 증가하는 시민의 정보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행정정보를 대상으로 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정보공표 목록을 제공함으로써 정보공개 청구를 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손쉽게 행정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정보공개포털을 통해서 공개 가능한 행정문서 원문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의정부시 사전정보공표 제도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공공기관이 보유 또는 관리하는 정보 중 시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정보 및 일상생활과 밀접한 행정정보 등에 대해 범위·시기·공표 방법을 사전에 정해 시민의 정보공개 청구가 없어도 먼저 시민에게 행정정보를 시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눈높이에 부응하고자 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정보공개 제도이다.
구체적으로 그 공표 대상은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에 관한 정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에 관한 정보, 예산집행의 내용과 사업평가 결과 등 행정감시를 위해 필요한 정보 등으로 다수 정보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되고 있다.
시민의 알 권리를 증진하고 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의정부시 사전정보공표 목록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8년 말 기준 501건에서 지속적인 공개 노력으로 2021년 현재 사전정보공표 목록 수가 19.7% 증가한 600건으로 확대됐다.
현재 의정부시 사전정보공표 목록은 분류별로 일반공공행정 119건, 환경보호 87건, 보건 71건, 사회복지 69건, 공공질서안전 31건, 교육 12건, 농림해양수산 41건, 문화체육관광 28건, 수송 및 교통 42건, 지역개발 56건, 통신 8건, 산업중소기업 36건이며 총 12개 분야 600건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어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사전정보공표 검색하기’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사전정보공표 목록에 대해 정보의 충실성과 유용성 등을 자체적으로 점검해 시민의 정보 수요 충족을 위해 신규 목록 추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사전정보공표와 더불어 문서 목록 및 공개 가능한 원문 목록을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정보공개포털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알 권리를 확대하고 시민 소통행정을 실현하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73.2% 공개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공개율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혁 민원여권과장은 “시에서 보유하고 관리하는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소통하는 책임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이 행정정보를 더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향상하는 데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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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미술도서관, 10월 사서컬렉션 연계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의정부시 미술도서관은 오는 10월에 어린시절로 돌아가 동심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술분야는 10월 23일 오후 1시부터‘아기양 캐릭터 키링만들기’수업을 진행한다.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귀여운 아기 양 얼굴을 양모펠트 공예 기법을 활용해 만들어보며 작은 여유를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일반분야는 10월 16일‘그림책 만들기’원데이클래스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각각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연이 가득한 계절 밥상 등 다수의 그림책을 출간한 곽영미 작가와 함께 나만의 소소한 행복을 담은 그림책을 만들어 볼 예정이다.
어린이분야는 할로윈을 맞아 10월 31일 오후 1시부터 그림책‘유령잡는 안경’의 김진희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김진희 작가와 함께 책을 읽고 유령만들기 등 독후 활동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기감정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강신청은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의정부미술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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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권역, 추석 연휴 기간 불법 현수막 특별단속
[한국Q뉴스] 의정부시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 연휴 기간 거리에 난립한 불법현수막을 근절하기 위한 특별 단속에 나섰다.
특히 올해 추석에는 내년 선거를 앞두고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우후죽순으로 내걸린 정치 현수막으로 인해 도시미관을 해치고 차량통행에 방해가 된다는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일부터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해 연휴 전일까지 일제 정비했다.
그러나 연휴 첫날부터 불법현수막이 난립하자 송산3동 허가안전과 도시미관팀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연휴기간 내내 송산권역 전역을 순회하며 주·야간으로 불법 현수막을 발견 즉시 모두 철거했다.
옥외광고물법에 따르면 지정게시대가 아닌 곳에 설치된 현수막은 모두 불법이다.
다만, 같은 법 제8조에 따른 적용배제 항목으로 적법한 정치 활동을 위한 행사 또는 집회, 적법한 노동운동을 위한 행사 또는 집회, 안전사고 예방, 교통안내 등을 위한 경우가 있다.
그러나 집회신고를 받지 않은 집회 현수막을 게시하거나, 행사 또는 집회 없이 정당의 정책 및 정치인을 홍보하는 현수막을 설치하는 경우가 무분별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정치 현수막의 경우 정당법상의 정당활동 보장을 이유로 경쟁하듯이 수시로 게시되고 있으나, 이 또한 옥외광고물법을 위반한 불법 현수막이다.
정치활동이라는 명목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교통안전을 위협함은 물론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등 각종 부작용을 낳고 있다.
민형식 송산권역 국장은 “불법 현수막에 대해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상업용 현수막은 물론, 정당·정치인의 현수막 및 공공목적의 현수막 또한 예외 없이 즉시 철거 했으며 추후에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강력 단속을 통해 법질서를 확립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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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1동, 찾아가는 국민지원금 신청 창구 운영
[한국Q뉴스] 의정부시 송산1동 주민센터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현장 접수 기간인 9월 13일 ~ 10월 29일 관내 주소를 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찾아가는 국민지원금 신청 창구를 운영한다고 9월 24일 밝혔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추석 연휴 전까지 의정부시 지급대상자의 약 92%가 수령을 완료했으나,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홀로 사는 장애인 등은 배우자 또는 직계 존비속만이 대리 신청 가능해 국민지원금 수령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송산1동에서는 본인 또는 대리 신청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장애인이 전화로 ‘찾아가는 국민지원금’을 신청하는 경우, 복지행정망에 등록된 정보를 통해 적격성 여부 확인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전에 연락해 개별적으로 방문해 지급하고 있다.
송산1동은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17일 찾아가는 국민지원금을 신청한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국민지원금 25만원이 담긴 경기지역화폐를 전달했으며 10월 29일까지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김진수 송산1동장은 “관내 독거노인과 홀로 사는 장애인 등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계층에 대한 세심하고 따뜻한 배려를 통해 국민지원금이 주민 여러분께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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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녹양동, 녹양역 주변 가을맞이 초화류 식재
[한국Q뉴스] 의정부시 녹양동 주민센터는 9월 24일 녹양역 주변 가로화단에 가을 초화류 식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쾌적하고 산뜻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아스타, 국화, 포인세티아, 백일홍, 에메란드 골드 등 형형색색의 가을꽃을 유동인구가 많은 녹양역 주요 화단에 식재했다.
의정부시 녹양동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가을꽃으로 새단장한 화단을 보며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완화되기를 바란다 녹양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식재 활동 및 관리를 통해 쾌적한 도심환경을 조성하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녹양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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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북면 행복마을관리소, 아~그 시절~ 공감전시회 추진
[한국Q뉴스] 영북면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18일부터 2021년 행복마을관리소 주민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그 시절~ 공감전시회’를 추진했다.
전시회는 영북면 운천터미널 안전존에서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까지 영북면의 농경, 전화 사업 등 근대 사진을 전시한다.
행사는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영북면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 위원 김효향은 “공감전시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주민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에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재두 영북면장은 "코로나19로 소통이 줄어들고 있는 요즘, 아~그시절~ 공감전시회를 통해 영북면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영북면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해 영북면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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