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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교육은 처음이지?
[한국Q뉴스] 김천시립도서관에서는 지난 9월 25일 토요일 10시 비대면 마술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마술교육은 독서의 달을 맞이해 코로나 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기존의 마술공연과 달리 가정에서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교육시작 전 짧은 공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포문을 열며 마술교육이 시작됐고 부모님과 함께 아이들은 실시간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마술사의 움직임에 따라 준비하고 연습해보며 지팡이 마술, 꽃 마술, 그림책 마술 등 다양한 마술을 체험하며 마술의 원리를 이해하고 깨우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종일관 댓글로 응답하며 실제로 만나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서로 소통하면서 생생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이의 어머니는“코로나 시대에 가정에서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마술교육을 체험하게 되어 안심이 됐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을 관람뿐만 아니라 직접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정말 좋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술교육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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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에 찾아온 반가운 선물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9월 26일 독서의 달을 맞이해 도서관 휴면도서를 나누어 주는 북드림 행사를 개최, 시간대별로 분산해 6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북드림 행사는 과년도 잡지 나눔 행사와 함께 매년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온 독서의 달 대표 문화행사로 휴면도서를 나눔으로써 유휴자원의 활용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내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 인파 밀집을 방지해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일반 단행본과 전집, 학습 참고서 등 5천여 권에 이르는 책을 마련해 1인당 최대 10권까지 무료로 골라 갈 수 있는 즐거움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요즘같이 외부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책을 고르는 소소한 즐거움으로 잠시나마 답답한 마음을 달랠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백선주 시립도서관장은 “북드림 행사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꾸준한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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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민지원금 한명도 빠짐없이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김천시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10월 29일까지 신청기한이 제한되어 있는 만큼, 김천시는 지원금 미신청자가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해 시민 모두가 지원금을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할 방침이다.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금을 신청 할 수 있도록 지급 대상자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요청할 시 담당 직원이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지원금 신청을 돕는 서비스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통해 김천 시민 모두가 국민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겠으며 침체된 지역 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원금을 신속히 소비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천시에서는 9월 24일 현재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지원금을 신청했으며 지급 대상자는 2021년 6월 30일 기준 12만 7천여명으로 예정 지급액은 317억원 정도이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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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ELF 생활 속 탄소제로 영상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주최로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가 열린다.
이와 연계해 탄소중립 사회 진입에 따른 탄소중립 생활화 및 인식 제고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 홍보 및 참여 고취를 목적으로 10월 12일부터 10월 22일까지 Eco Lifestyle Fair 사무국 주최로 ‘ELF 생활 속 탄소제로 영상공모전’이 개최된다.
‘생활 속 탄소 제로 캠페인’을 주제로 나이와 지역 제한 없이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 가능한 일반부문과 경남도내 소재 초·중·고 개인만 참가 가능한 학생 부문으로 나눠 접수한다.
형식은 촬영영상, 일상 V-log, 애니메이션, 모션 그래픽 등 모든 형태의 영상 콘텐츠이다.
공모전 참가는 ‘탄소 제로 광고 캠페인’, ‘생활 속 4R 실천 아이디어’, ‘나의 에코 라이프스타일 자랑하기’ 중 한 가지 주제로 1분 이내 영상을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 후 영상 공유 링크를 참가신청서에 기재해 10월 12일부터 10월 22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온라인 네티즌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일반 부문 4작품, 학생 부문 3작품이 선정되며 11월 1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일반부문 입상자에게는 경남도지사상, 창원시장상, ELF 추진위원장상이 주어지고 학생부문 입상자에게는 경남도지사상, 경상남도교육감상, 창원시장상이 주어진다.
박명종 경제일자리국장은 “탄소중립은 미래 세대를 위한 우리의 시대적 소명이다 친환경, 저탄소 경제 전환과 탄소 중립을 지향하는 창원시에서 오는 11월 개최될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와 그에 앞서 10월에 개최되는 ELF 생활 속 탄소제로 영상공모전을 통해 녹색 회복과 지속 가능 성장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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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24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수료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전찬걸 울진군수, 장선용 울진군의회 의장,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원, 김용재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전진수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수강생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됐다.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교육은 지역 평생교육활동가를 양성·배출해 울진군의 민간 평생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평생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정책사업이다.
‘2021년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지난 6월 18일부터 대학교수, 현장전문가, 평생교육기관장 등 평생교육분야에서 활동하는 수준 높은 전문가를 초청해 총14차시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마을평생교육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수강생들이 평생교육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기초과정을 수료한 40명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수료생 중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마을평생 교육지도자 2급 자격증을 위한 시험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전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장 목진영 자문위원에 대한 감사장 전달도 진행됐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교육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며 평생교육의 특성상 범위와 분야가 매우 넓고 다양하기 때문에 지역의 평생학습문화가 제대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수료생분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마인드와 지식을 활용해 앞으로 마을곳곳에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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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에서 편하게 숨 쉬세요
[한국Q뉴스] 전국 최고의 맑은 공기를 자랑하는 울진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미세먼지 청정지역 울진 브랜드 개발 및 실행계획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천혜의 청정 지역인 울진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금강소나무숲길, 해파랑길, 불영계곡 등 주요 관광지를 활용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2020년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울진의 맑은 공기 도시 브랜드를 개발하고자 시작됐다.
군과 용역사인 ㈜메이선은 지난 3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월별 추진상황 점검회의, 중간보고회를 통해 사업안을 수정해 나갔고 8월에는 도시 브랜드 설정을 위한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면서 용역 결과의 내실을 기했다.
그 결과, 도시 브랜드 네이밍은‘숨 편한 울진’,‘생명의 숲 울진’, ‘숨채움 울진’등이 제시됐으며 향후 군민을 대상으로 한 추가 공모 등을 거쳐 브랜드 및 슬로건을 확정지을 전망이다.
또한 주요 정책과제로는 개발사업으로 환경이 훼손되는 만큼 대체지로 보상하는 환경자원총량제 도입 청정관광지내 입장료를 받고 지역화폐로 환원하는‘산소 토큰’ 제도 울진의 맑은 숲과 계곡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산소캔 개발 온 · 오프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명상 산업 활성화 등을 제시하면서 사업의 기본구상 및 추진 절차 등을 발표했다.
최종보고회에 참석한 울진군 지역발전협의회 위원 및 울진군의회 의원은 간단 명료한 브랜드 네이밍, 군 전지역으로 사업대상지 확충 등 다양한 의견을 내었으며 군은 최종 의견을 정리해 오는 10월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울진군이 전국 최고의 맑은 공기를 가진 도시임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전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정책사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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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금호, 영광군에 도넛과 쿠키 기탁
[한국Q뉴스] 농업회사법인 금호는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직접 생산한 도넛과 쿠키를 영광군에 기탁했다.
㈜금호 박청 대표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마음만은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라며 엄마의 마음으로 도넛과 쿠키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아이들이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도넛과 쿠키를 전달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박청 대표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설립된 농업회사법인 ㈜금호는 찰보리·모시·꾸찌뽕잎·단호박 등을 국산밀과 혼합해 쿠키와 도넛을 생산하는 웰빙 식품 생산업체로 ‘2019 월드푸드트렌드페어’에 우리밀 도넛과 쿠키를 출시해 금상·지도사상을 수상한바 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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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보건소, 건강프로그램 운영 재개
[한국Q뉴스] 영광군은 군민 백신 접종률이 80%에 도달함에 따라, 코로나19 여파로 잠정 중단되었던 영광군보건소 프로그램들을 9월부터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며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찾아가는 행복드림버스, 장애인 건강교실, 고혈압·당뇨병 예방교실, 경로당 한방 골관절염예방 건강교실이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백신 2차접종 완료자에 한해 참여가능하며 보건전문요원들의 지도하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한 군민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활동이 제한되면서 작년부터 우울감을 느끼고 신체기능이 저하되었었는데, 보건소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다시 건강을 되찾아 너무 행복하다”란 호평과 함께 프로그램 운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는 영광군 보건소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100세 시대에 걸맞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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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복지사각지대 제로 위기가구 발굴 전수조사 실시
[한국Q뉴스] 곡성군이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 간 위기가구 3,004가구에 대한 생활 환경 전수조사에 나섰다.
이번 조사에는 11개 읍면 복지팀과 곡성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 총 23명이 투입된다.
이들은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생계, 의료, 주거, 고용, 건강 등 생활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취약가구들을 집중적으로 조사한다.
조사 대상자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추출됐다.
건강보험료나 통신비 체납자, 금융 연체자, 기초수급 및 긴급복지 신청 탈락가구, 코로나19로 인한 휴폐업 자영업자, 미취업 일용 근로자, 실업급여 수급자 등 21가지 조건을 토대로 위기 가구를 발굴한 것이다.
1차 조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차 안내문 발송, 유선연락 등의 비대면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2차 조사 대상자를 추려 가정을 방문해 면접상담을 실시해 복지욕구를 꼼꼼하게 살필 예정이다.
곡성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유에 따라 긴급복지지원, 국민기초수급자 보호 등 공적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용복지센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대한법률구조공단,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다양한 복지자원 연계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복합적인 욕구나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곡성군은 상반기에도 3,423가구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기획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그 결과 601가구에 공적 서비스 지원, 민간복지 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보건복지전달체계 강화시범 공모사업으로 전문 통합사례관리라를 충원하고 지난 8월에는 11개 읍면에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전담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읍면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원 79명, 273개 마을에서 활동 중인 617명의 희망드림복지반장 등 민간 자원도 체계적으로 갖추고 있다 이와 같은 다양한 인적안전망을 통해 취약계층의 위기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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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전동차 등 실태조사로 구례군민 안전 지키기 나서
[한국Q뉴스] 구례군이 노인전동차, 4륜 오토바이 등 교통수단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27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구례군 노인전동차, 4륜 오토바이 등에 대해 실태조사를 지시하고 야간운전 안전성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구례군민을 위한 군정활동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야간운전 위험성을 줄이기 위한 초석으로 노인전동차 등에 대해 실태조사를 지시하고 화엄음악제 등 관내 행사 지원, 고향의 보금자리 지원사업 적극 홍보, 추석이후 코로나19 방역관리 대책 추진 및 백신접종률 제고 등 현안 업무에 대해서도 빈틈없는 추진을 지시했다.
구례군은 8월 말 기준 인구 25,161명으로 이 중 65세 이상 인구가 8,900명으로 약 35%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간편한 이동수단을 원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전동차, 4륜오토바이 등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아울러 야간운전을 할 경우 안전에 대한 위험성이 크게 증가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 많다.
특히 구례군은 차량운행이 많지 않은 야간의 경우 도로로 나오는 전동차를 보지 못하고 일어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군 차원에서 안정장치 보급 등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구례군은 읍면을 대상으로 구례군에서 이용되는 전동차등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경광등을 설치하는 등 안전장치 설치를 통해 위험성을 대폭 낮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빠짐없이 실태조사를 실시하라”며 지시하고 “실태조사를 토대로 전동차 등의 운전 위험성을 줄이는 방안에 대해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구례군은 전동차 등 실태조사를 시작으로 구례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사고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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