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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농·축협 조합장과 농정간담회
[한국Q뉴스] 강인규 나주시장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나주시지부 2층 회의실에서 ‘농·축협 조합장과의 농정간담회’를 갖고 지속가능한 농·축산업 발전을 위한 농정 현안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강인규 시장, 박내춘 농협나주시지부장, 이계익 나주시조합운영협의회장, 이재승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농·축협 조합장, 시청 관계부서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강 시장은 민선 7기 농정 주요 성과로 농어민 공익수당·농업인 월급제 이자 지원 지역 푸드플랜 통합먹거리 체계 구축 귀농귀촌지원 등을 통한 청년농업인 육성 창조·신화 등 국산 품종 기반조성 및 확대 등을 꼽았다.
또 지난 6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대상지역, 노후 된 미곡종합처리장 통합 건립을 골자로 한 ‘2022년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사업’ 등 공모사업 선정 성과도 밝혔다.
조합장들은 간담회를 통해 읍·면별 농업분야 특색사업 발굴 지원 벼 건조·저장시설 설치 나주배 명성 회복을 위한 품종갱신 사업 등 영농 현장의 요청 사항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강인규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가운데 고령화에 따른 농업인구 감소, 이상기후와 잦은 자연재해로 농산물 가격 불안정과 인력 부족 문제 등 농업 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농업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조합장들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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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코스모스와 함께 물들어가는 가을
[한국Q뉴스] 홍성군은 내포신도시 내 유휴지에 조성한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 총10만㎡규모의 코스모스가 장관을 연출하며 무르익은 가을의 정취를 풍기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코스모스 꽃밭은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에서 실시한 유휴지경관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소는 지역주민에게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청이전생계조합을 위탁사업자로 지정해 네 군데의 코스모스 밭을 조성했다.
특히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만개한 코스모스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관람로를 조성해 가을 추억을 만들기에 손색이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인수 소장은“쾌청한 가을하늘과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코스모스 물결이 코로나19로 지치고 답답한 마음을 위로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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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고령으로 온 도시청년, 지역에서 창업 성공
[한국Q뉴스] 고령군에서 실시한 청년 유입 및 지역 정착사업인 ‘도시청년시골파견제’를 통해 타지역 청년들이 고령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고령군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2021년 7월까지 지속적으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이자 청년 유입 정책인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을 추진해 총 10명이 고령으로 전입해 창업에 성공했으며 사업종료 후 예산지원 없이도 자립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카페 ‘H-table’은 김유진, 문경원씨 부부가 2019년 4월 19일 처음 간판을 내걸고 사업을 시작한 도시청년시골파견제 1호점이다.
고령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한 2차 가공식품인 수제청과각종 디저트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이곳의 최고 인기 제품은 단돈 천원에 판매되고 있는 유기농 수제 오란다인데, No설탕, No방부제, No조미료인 유기농 사탕수수원당으로 제조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랑그리다는 허환성, 서동균, 최보경씨가 ‘폐교를 재탄생시킨 예식장’이라는 톡톡 튀는 아이템으로 창업에 성공해 ‘SBS 불타는청춘 고령편’에 출연해 알려지기도 했다.
야외 예식, 돌잔치, 자연경관을 이용한 야외 스튜디오를 운영했고 카페 및 글램핑 바비큐 체험을 통해 도시민들의 휴식처가 됐다.
현재는 애견특화사업으로 애견카페 및 애견을 동반한 캠핑장 운영을 통해 안팎으로 많은 애견인의 좋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초록이야기는 기존의 버섯농장이 체험장 및 정원으로 탈바꿈해 지친 도시민에게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계절별로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아이들을 위한 체험 및 놀거리를 한 공간에 제공해 시골에 대한 향수를 느끼고 고령을 또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겠다는 것이 박진희 대표의 목표이다.
핸드드립 및 맷돌커피 조제와 팬시우드 미술공예, 식물심기 등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종합 힐링 체험장이다.
‘다온’은 김정욱, 최진실씨가 고령특산품 한우를 이용한 갈비살 및 주먹시 판매를 위해 창업한 가게로 소고기 도축부터 소비자 판매까지 거치게 되는 많은 유통경로를 축소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한우를 저렴하게 제공하겠다는 게 목표이다.
입안에서 살살 녹는 한우 갈비살은 단연 이 곳의 최고 메뉴이며 돌판에 끓여먹는 칼칼한 된장찌개도 다시 찾게 만드는 인기만점 메뉴이다.
‘다온’ 대표는 젊은 연령층의 트랜드를 접목한 신메뉴 개발을 위해 자격증 공부도 병행하고 있으며 쇼핑몰 경험을 토대로 온라인판매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의 비단 ‘한비’는 한복 원단을 이용해 패션잡화와 다양한 생활 소품 등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공방이다.
‘한비’ 대표 박윤주씨는 수요가 낮아지는 한국의 전통의상인 아름다운 한복을 활용해 일상 속 친숙한 생활 소품 등을 제작해 전통을 계승하고자 사업에 참여했다.
‘한비’는 온라인판매와 공방 운영을 함께하면서 원데이 클래스 형식의 오프라인 출강도 하고 있는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 주얼리와 한복 원단을 결합한 새로운 아이템도 개발해 한복의 청아한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령군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에 참여해 어려움을 이겨내고 도시에서 시골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 청년창업가들은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뚜렷한 목표와 열정을 가지고 성공적인 사업을 이끌어내고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지역 자원을 연계한 청년창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행정적 · 재정적 지원 또한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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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전국 최초 지역지자체 연계 통한 안심관광지 연계 투어버스 운영 START
[한국Q뉴스] 고령군은 관내 비대면관광명소와 청정 안심관광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고령 은행나무숲 등의 대표 비대면 안심관광지를 인근의 달서구, 달성군과 연계해 지역연계 투어버스를 10월부터 운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지역연계 투어버스는 각 지자체의 이름 앞글자를 따서 ‘달리고’라고 네이밍을 정하고 10월부터 12월까지 총 12회를 시범운영해 문제점 및 코스를 정비하고 22년부터 정식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달리고 투어의 코스 운영은 고령군의 대표 비대면 안심관광지인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 지산동 고분군과 고령 은행나무숲과 함께 달서구의 대명유수지, 대구수목원, 달성군의 송해공원, 사문진주막촌 등을 다양한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 볼 수 있도록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서 최대 수용인원을 15명으로 제한하고 안심콜 및 체온측정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투어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고령군을 비롯한 3개의 지자체는 이번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연계를 통한 관광사업의 활로를 개척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의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고령군 곽용환 군수는 “광역기초단체와의 연계와 협력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상생과 화합으로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델의 협업 프로젝트를 계속해나가겠다”며 “고령을 방문하는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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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푸드뱅크사업으로 지역사회에 행복을 전달
[한국Q뉴스]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6일에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와 푸드뱅크 미설치 지역인 영양군과 복지대상자 기부식품 등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푸드뱅크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7일 전했다.
푸드뱅크 사업은 기업 및 개인으로부터 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 받아 결식아동 · 독거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지원하는 물적 나눔 제도로 기업뿐만 아니라 가정과 식당 등에서도 남은 음식 또는 유통 기한이 가까워져 판매하기 힘든 음식, 1+1 행사로 받은 여유 식품, 너무 많이 사서 다 먹을 수 없는 음식 등 적은 양의 음식도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 받은 음식은 사회복지시설이나 음식이 필요한 사람에게 무료로 전달된다.
기부가능 품목은 가공식품과 장류, 식용유, 음료류, 신선식품, 농산물, 제빵류, 생활용품류등이며 푸드뱅크로 기부 시 기부식품 등 영수증을 발급받아 최대 100%까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길동 민간위원장은“맛나는 영양을 만들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나눔인 음식을 기부하고 사랑을 나누는 푸드뱅크 사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음식을 저축해서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줄어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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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목면, 독거노인 가구 이발 봉사 및 물품 전달
[한국Q뉴스] 약목면은 최근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 20가구를 방문해 이발 봉사를 실시하고 사과, 고기, 계란 꾸리미 등의 물품을 전달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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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수승대 명칭 유지 공동건의문 문화재청장에게 전달해
[한국Q뉴스] 거창군은 27일 최영호 부군수와 김종두 군의회 의장이 대전 정부청사 문화재청을 방문해 김현모 문화재청장을 면담 하고 거창 수승대 지정명칭 현행 유지를 요청했다.
이날 군은 문화재청의 수승대 명칭변경 예고와 관련해 지난 24일 거창군 기관·단체 간담회를 통해 대표들이 채택한 거창 수승대 명칭 유지 공동건의문과 주민 의견서 언론보도 내용 등 변경 예고에 대한 거창군과 거창군민의 입장을 문화재청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최영호 부군수는 “수승대는 유래에 의미를 포함한 내용이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고 수많은 세월을 겪으면서 안착된 고유의 이름으로서 현재는 문화재 명칭뿐만 아니라 거창을 대표하는 상징어로서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어 군민들의 삶 속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종두 거창군의회 의장은 “과거 역사의 청산, 주민들의 갈등 등의 사유가 있다면 명칭 변경을 검토할 수도 있으나, 현재 주민 대부분은 명칭을 변경해야할 사유가 없다는 의견이 많다”며 현행 유지를 요청했다.
한편 군은 문화재청이 군과 주민의 사전 의견수렴 없이 진행된 것에 대한 반대 입장으로 보도자료 배포와 주민의견 수렴, 관내 기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해 거창 수승대 지정명칭 현행 유지 공동건의문를 채택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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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91% 돌파 등 순조
[한국Q뉴스] 완주군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률이 90%를 돌파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달 6일부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포인트 온라인 신청을 시작으로 13일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오프라인 신청을 받은 결과 대상자의 91.8%가 신청해 지급을 완료했다.
총 지급액은 1인당 25만원 씩 193억6,100만원으로 집계되는 등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동상면의 경우 대상자 972명 중에서 928명이 신청해 지급률 95.5%를 기록했는가 하면 이서면도 지급률 94.2%를 나타내는 등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원금 신청 방법을 보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충전하는 카드사 신청이 전체의 60.2%를 차지해 가장 높았고 지자체 신청을 통해 선불카드를 받는 오프라인 신청이 31.6%로 집계됐다.
완주군은 국민지원금 신청기한이 10월 29일로 정해져 있는 만큼 대상자 전원이 최대한 빨리 지원받을 수 있도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을 적극 추진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국민지원금의 신청과 사용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완주군은 접수 초기 신청자가 몰릴 것을 예상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 부서 직원들을 적극 투입하고 접수창구와 접수 대기실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입체적 대응에 나선 결과 큰 불편은 없었다는 평이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4%를 웃도는 등 높은 만큼 신청자 개인이나 대리인이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오프라인 신청에 나설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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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소양오성한옥마을, 마을이 곧 무대가 되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위드 코로나시대에 맞는 시골마을축제의 새로운 콘텐츠 모델를 선보여 큰 관심을 받았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주말인 25일부터 26일까지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에 소재한 오성마을은 현악기 선율과 가야금, 대금소리로 가득 찼다.
전북도 주관의 ‘시골마을 작은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을주민들이 준비한 ‘오성한옥마을 힐링나들이’ 행사가 열린 것.코로나 확산 분위기에도 어려운 발걸음을 해 준 여행객들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행사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은 상황에 취소가 아닌 행사를 열기까지 행정과 주민들의 많은 고민이 있었던 것도 사실. 주민들은 야외 행사를 다채롭게 준비하는 것으로 뜻을 모았다.
자연관광자원 중 오성제 뚝방길, 문화센터 앞 잔디광장, 평상시 쉼터공간인 한옥정자가 연주자들의 무대가 됐고 여행객들은 잔디밭, 숲속 바위가 객석으로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풍경이 만들어졌다.
또한, 오성문화생태숲속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싱잉볼 명상체험, 숲길걷기 등 색다른 체험도 진행됐다.
마을주민 예술가들의 미술작품, 도예 공예품도 전시하고 3개소의 실내 갤러리에서는 금사홍, 박구환, 박세진 등 전문아티스트 작품 기획전이 펼쳐졌다.
15명 이내 사전예약제로 마을 주민이 직접 한옥특강, 소품만들기, EM흙공으로 마을 하천살리기 등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오성한옥마을은 130~250년이 된 아원고택·소양고택 등 20여 채의 한옥스테이와 갤러리, 독립서점, 카페 등 감성적인 문화공간들이 있고 문화예술가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1년 4월 추천관광지로 선정된 바 있고 2019년에는 세계적인 그룹 BTS 썸머패키지 화보집과 영상촬영지로 선보여 많은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완주군의 핫플레이스다.
이번 행사를 기획총괄한 장택주 교수는 “행사의 무대는 종남산, 위봉산, 오성제, 오성문화생태숲이었고 마을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자연 속에서 치유의 선물을 찾아 드리는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반응이 좋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모든 축제와 행사가 부득이하게 취소한 것에 많은 아쉬움이 있었는데, 마을 주민 스스로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낸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이제는 주민주도로 마을자원을 충분하게 활용한 작은 축제가 더욱 관심과 주목을 받게 될 것이기에 이를 위한 더욱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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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어른 영어교실’ 문 연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어른 영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어른 영어교실’은 영어를 배우고 싶으나 학습의 기회를 쉽게 갖지 못하는 성인들에게 기초적인 영어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학습자들은 이번 강좌를 통해 기초 영어문법과 발음, 생활영어에 필요한 기본 어휘와 표현, 일상에서 사용하는 회화패턴을 배울 수 있다.
군은 영어교실 운영으로 영어를 어려워하는 성인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좌는 삼례도서관과 이서면 콩쥐팥쥐도서관에 개설되며 각각 주2회 18차시씩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다음달 8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영어를 배우고 싶은 완주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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