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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2월 초 지급 예정
[한국Q뉴스] 군산시는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직불금을 오는 12월 초 지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까지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자 8,979명에 대한 이행점검 등 사후검증을 완료했으며 11월까지 지급대상자 등록정보 수정을 마무리해 최종 지급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대상자는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자로 2016~2019년 기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수령한 자와 신규대상 요건에 맞는 농업인 등이며 자격요건에 따라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
소농직불금은 소농 자격요건에 모두 충족한 경우 면적에 상관없이 농가 단위로 120만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경작면적 구간별 및 농지별로 역진적 기준단가를 적용해 지급된다.
다만, 농업 외 소득이 신청 전년도 기준 3,700만원 이상인 자, 타인의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하는 자 등 비대상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며 농약 안전사용, 농지의 형상 및 기능유지 등 17개 이행사항 미준수 시 감액해 지급된다.
이학천 농업축산과장은 “최근 코로나19와 기상이변 등으로 인해 농가들의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공익직불금이 중소규모 농가들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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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치매안심센터 이전 개소 운영
[한국Q뉴스] 군산시는 8일부터 군산시 주민들의 치매관리 및 정신건강 전담기관인 군산시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지원센터를 공단대로 482로 이전,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산시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지원센터는 현 위치의 기존 건물을 2019년 말 매입해 지난 2020년 말부터 1년여에 걸쳐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조성했다.
주요시설은 1층 ~ 3층에 걸쳐 치매안심센터가 자리하고 4층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5층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이뤄져 있다.
지역사회 치매 예방과 정신질환 예방 및 지원 관리 등을 통한 건강한 생활 영위를 위해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지원체계 구축, 인식개선을 통한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제고 정신건강 문제 조기발견 및 개입 강화, 중증정신 질환자 발견 및 등록 의뢰, 환자 및 가족 관리,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 심리치유 지원사업 등 정신건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군산시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치매예방을 위한 선구적인 역할과 누구나 쉽고 편하게 건강정보 공유 및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지역주민이 찾아오는 센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상담 및 등록관리, 치매환자 사례관리, 치매조기검진사업,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 치매가족지지 교육 및 자조모임, 치매인식개선 및 파트너 교육,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등 접근성 높은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이전 개소한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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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공사협회 전라북도회, ㈜금호로지스 사회공헌활동 김장나눔 봉사
[한국Q뉴스] 군산시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라북도회와 ㈜금호로지스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김장나눔 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를 통해 김장김치 135박스를 직접 담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135가구에 전달했다.
전기공사업 유일의 법정단체인 한국전기공사협회는 매년 사랑의 성금 전달, 사회복지시설 후원, 반찬나눔 봉사, 수해복구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양관식 회장은 “협회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고 올해에도 회원들의 정성스런 뜻을 모아 사랑을 전할 수 있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또한, 음식물쓰레기 수집·운반 업체인 ㈜금호로지스는 이십여 년간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 기탁, 연탄배달 봉사활동, 경로당 지원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지태 대표는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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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사회공헌 SK E&S에 감사패 수여
[한국Q뉴스] 군산시는 군산지역에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다양한 창업자를 육성성하기 위한 ‘로컬라이즈 군산’를 기획하고 운영한 SK E&S와 언더독스에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강임준 군산시장은 SK E&S의 구현서 SV추진본부장과 언더독스 조상래 대표에게 감사패를 직접 전달하며 그간 군산지역의 청년창업가 육성과 도시재생에 힘을 더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2019년부터 영화동을 중심으로 추진된 ‘로컬라이즈 군산’은 SK 그룹의 에너지회사인 SK E&S가 주력산업 붕괴로 고용·산업위기에 놓인 군산지역의 회생에 도움이 되고자 창업가를 육성하는 거점공간을 조성한 사업이다.
또 SK E&S는 구도심인 영화동 일대를 전북의 문화·관광지로 발돋움시키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통해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목표로 창업가들의 사업화를 지원해 26개팀 60명의 사회혁신 청년창업가를 육성했다.
SK E&S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창업가들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창업할 수 있도록 창업교육, 컨설팅을 추진해왔으며 이들이 군산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멘토의 역할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군산 특산품인 김을 유통하고 있는 ‘군산 섬김’은 GS홈쇼핑을 통해 판로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군산 지역 농부들이 생산한 꿀스틱을 유통하고 있는 ‘쑥쑥상점’도 쿠팡과 네이버스토어 등 주요 소셜커머스에 입점하는 등 창업가들의 성장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또‘로컬라이즈 군산’은 민간기업 최초로 창업가 육성을 통한 도시재생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난 3년간 새로운 벤처육성 및 도시재생의 모델로 전국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사회적가치를 중시하는 SK 그룹차원의 최태원 회장이 2차례 군산지역을 깜짝 방문해 청년창업가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며 ‘로컬라이즈 군산’ 프로젝트에 더욱 힘을 실렸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도전적 청년창업가들의 육성은 우리 지역의 청년들에게 희망과 도전정신을 가져다 준 혁신적인 프로젝트”며 “앞으로도 군산시와 지속적인 협력과 긴밀한 교류를 통해 청년창업과 청년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나가자”며 지속성있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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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 빨래방 개소식 및 자활사업장 현판식’ 개최
[한국Q뉴스] 동해시 및 동해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장 환경개선 및 희망나눔빨래방 설치를 완료하고 8일 ‘희망나눔 빨래방 개소식 및 발한상가 내 자활사업장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활사업장은 그동안 발한동 지역 상가에 흩어져 임차료를 지급하며 운영하던 늘품사업단을 지난해 8월 발한상가 내 시 소유의 빈 상가를 무상으로 사용토록 허가함으로써 이전·운영됐었으며 올해 상가를 추가 무상사용 허가 하면서 6개 사업단을 추가 설치하게 됐다.
특히 희망나눔 빨래방 및 발한상가 내 자활사업장 환경개선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공모사업비 3,100만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6,900만원을 들여 빨래방 설치와 환경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한편 발한상가 자활사업장에는 이번에 신규 개소 하는 희망나눔 빨래방 사업단을 포함해 아이스팩 세척, 무상방역, 효돌이, 이동세차, 수체청, 늘품 등 7개 사업단 33명이 활발히 근로 중이다.
희망나눔 빨래방 사업단은 법정보호 여부와 상관없이 독거노인세대 세대 및 중증 장애세대에 대해 무상으로 이불 빨래 수거 및 세탁 건조 서비스를 제공하며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가구는 효돌이사업과 연계 지원을 실시한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및 동해지역자활센터에 하면 된다.
이지예 복지과장은 “희망나눔 빨래방 신규설치 및 자활사업장 환경개선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더불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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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동해시 장려상 2건 수상
[한국Q뉴스] 동해시가 강원도에서 주관한 2021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무릉별유천지&폐쇄석장 문화재생사업’과, ‘동해·삼척 공동화장시설 조성사업’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상하반기에 제출된 60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중 18개 사례를 선정하고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본선에 진출한 6개의 사례를 대상으로 현장 발표를 거쳐 최종 순위를 가렸다.
동해시는 그동안 공직자의 적극 행정을 장려하고 우수공무원을 선발하는 등 적극 행정 추진에 집중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번 경진대회에 시군에서는 가장 많은 총 8개의 사례를 제출해 1차 18건 선발에 3개의 사례가 진출한데 이어 최종 본선에도 2개의 사례가 올라가는 성과를 거뒀다.
최종 본선에서는 석회석 폐광지의 창조적 복구에 초점을 맞춘 ‘무릉별유천지&폐쇄석장 문화재생사업’과 혐오시설에 대한 님비문제 극복을 다룬 ‘동해·삼척 공동화장시설 조성사업’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
심재희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에 우수사례에 선정된 사례들은 지난 몇 년 동안 동해시청 공직자들이 기존의 관행을 깨고 적극적으로 최선의 방법을 찾아 해결한 우수한 사례”며 “앞으로도 모든 공직자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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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관광홍보 브랜드 ‘너에게 감,동해’ 상표 등록
[한국Q뉴스] 동해시는 관광홍보 브랜드 가치 창출과 대외적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자체 개발한 동해시 관광홍보 브랜드‘너에게 감,동해’의 상표 등록을 마치고 관광 홍보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너에게 감,동해’브랜드는 지난 2021년 6월 상표권 출원을 시작으로 조기 심사를 통해 약 4개월 만인 지난달 상표권 등록을 완료했다.
‘너에게 간다’는 의미와 ‘동해시에 감동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내포해 재미를 담았으며 동해시 공식 로고의 색상인 태양의 빨간색과 바다의 파란색으로 표현돼 보는 이로 해금 이미지와 네이밍이 쉽게 연상되도록 고안된 것이 특징이다.
중간 쉼표는 동해시가 힐링·치유의 공간으로써 감동을 주는 곳임을 의미한다.
또한, 는 동해시의 하늘과 바람, 파도 등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다.
동해시는 2021년 새롭게 선보인 관광지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해랑전망대 개장을 홍보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수도권 지역 지하철 및 옥외광고를 통해 ‘너에게 감,동해’브랜드를 선보여 관광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으며 향후 무릉별유천지 개장,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준공 그리고 각종 행사나 공모전, 관광 상품 제작 등 관광 홍보 사업과 연계해‘너에게 감,동해’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영선 관광과장은 “동해시 관광 홍보 브랜드 ‘너에게 감,동해’의 상표권 등록을 기점으로‘너에게 감,동해’관광홍보 브랜드가 각종 홍보활동 및 국·내외 관광·문화·지역축제 홍보사업 등에서 활용되어 브랜드 가치 창출은 물론, 동해시를 널리 홍보하고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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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1인 가구 안전 도어지키미 설치 지원
[한국Q뉴스] 서대문구가 1인 가구의 주거 안전 증진을 위해 서울시 및 ㈜에이디티캡스와 ‘안전 도어지킴이’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현관 앞 상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도어카메라를 설치하고 위급상황 시 긴급 출동을 요청할 수 있는 가정용 보안서비스다.
방문자와 모바일 앱으로 음성 대화도 나눌 수 있으며 앱의 비상버튼이나 집 안에 설치된 SOS 비상버튼을 누르면 최단거리에 있는 에이디티캡스 대원이 출동한다.
이용 기간은 3년이며 비용 보조가 이뤄져 처음 1년간은 월 천 원, 이후 2년 동안은 월 9천9백 원을 내면 된다.
참고로 시중 가격은 월 만 8천 원대다.
만 18세 이상 서대문구 소재 임차주택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가정 내에 무선인터넷과 공유기가 설치돼 있어야 한다.
또한 야외에 있는 공용현관문, 담장, 주차장, 창문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주민등록등본 및 임대차계약서의 스캔 또는 사진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10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에는 사전 마감될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 서비스를 통해 대학가 인근에 거주하는 청년 등 관내 많은 1인 가구의 주거 안전도가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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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승강기 사고예방 홍보활동 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가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승강기 홍보활동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승강기 사고 대응 합동 실전훈련’을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 방식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이에 따라 지역주민·관리주체 및 유지관리 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하던 실전 사고대응 합동훈련에서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예방활동으로 바뀌게 됐다.
시는 승강기 안전이용 동영상이 담긴 USB를 제작해 관내 학교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하고 관내 승강기 내·외부에 승강기 안전이용 표지, 비상통화장치 안내, 비상키 방향 안내 등이 담긴 안전 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승강기는 생활에 필수적인 시설인 만큼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 활동 사업을 추진해 인명사고 발생을 줄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주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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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계적 일상회복 위한 특별방역 단속실시
[한국Q뉴스] 안산시는 핼러윈 기간을 앞뒀던 지난달 초부터 이달 2일까지 코로나19 감염증가에 따른 중점관리시설 등에 대한 특별방역 집중단속을 실시해 집합금지 위반업소 2곳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 음성적으로 운영되는 일부 유흥시설에 대해 구청 등 담당부서와 중점관리시설 방역수칙 합동단속을 실시했고 집합금지 위반업소 2곳을 적발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조치했다.
또 추가감염 우려에 따라 핼러윈 기간 내 인천출입국외국인청과 합동으로 다문화특구 등 외국인 밀집지역 중심으로 선제적 방역단속을 실시한 결과 중대한 방역 수칙 위반은 발견할 수 없었다.
이 과정에서 시는 길거리 등 다중이 모인 실외장소에서 발견된 마스크 미착용 사례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에서 계도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이달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방역긴장감 완화로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기에 다중이용시설 내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 유증상자 진단검사 받기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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