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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공공시설 080 안심콜 서비스 69개소로 확대
[한국Q뉴스] 동작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080 안심콜 서비스’ 대상 공공시설을 69개소까지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QR코드 출입 인증 방식의 주민불편 해소 및 수기대장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에 따른 대체 시스템 마련 차원에서구 본청 보건소 주민센터 등을 시작으로 공공시설 080 안심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로 080 안심콜 서비스를 도입한 시설은 구의회 보건지소 노량진 축구장·야구장 및 노들나루공원 등 체육시설 공공 도서관 청소년 독서실 등 15개소이다.
080 안심콜 서비스는 시설별로 대표 전화번호를 부여받으며 이용자는 080 번호로 통화 후, 출입하면 된다.
구는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관내 공공시설의 080 안심콜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상 시설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정순 미래도시과장은 “관내 공공시설의 080 안심콜 서비스 확대 제공으로 기존 수기명부와 전자명부 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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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아름다운 간판 가꾸기’ 간판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동해시는 도심 이미지를 형성하는 옥외광고물 개선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천곡 센트로빌 아파트 상가 일원 간판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비 포함 총 사업비 9천8백만원을 들여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2021년 강원도의 ‘아름다운 간판 가꾸기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시는 사업설명회와 대상지 주민동의를 거쳐 게이트 및 간판 40개소를 확정, 현재 간판 디자인 작업을 마치고 12월 말까지 기존 간판 철거 및 신규 간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지역인 센트로빌 상가 일원은 천곡동 중심 시가지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시는 천곡동 명품거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주민이 자율적·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민간주도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달형 도시과장은 “아름다운 간판 가꾸기 사업을 통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형성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선진간판 문화 정착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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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겨울철 대설·한판 자연재난 사전대비 총력
[한국Q뉴스] 동해시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응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동해시장을 본부장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상황총괄반 등 13개 실무반을 편성해 분야별 사전대비와 비상대응체계를 구축, 기상특보 발령 시부터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신속한 초동 대처 등 발생 가능한 재난상황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방침이다.
또, 재난취약지역, 대설·한파, 도로 상수도, 사회복지, 농·축산업, 해양수산 등 7개 재난 분야별 대응계획을 수립해 담당부서별 사전 예찰 활동 실시, 응급복구체계 구축, 사전대비 및 사후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민간단체, 지역자율방재단 등과 사전협의를 통한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주·보조 간선도로 재난취약지역 등에 대해 제설장비와 모래, 염화칼슘 등 제설자재를 사전 확보하는 등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권순찬 안전과장은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예방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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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무료 개최
[한국Q뉴스] 동해시는 정부의 위드 코로나 시행에 따라 그동안 위축돼 온 문화예술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오는 12일 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를 시작으로 19일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성악콘서트와 20일 가요콘서트를 연이어 개최하고 다음달 10일 장사익, 조영남 두 거장의 만남 “아름다운 동행”까지 동해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무료로 열릴 예정이다 또, 지난해 코로나19로 취소됐던 동해예술제도 이번달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동해예총 소속 7개 협회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 행사를 문화예술회관, 수변공원 야외무대 등지에서 진행될 계획이며 이 외에도, 아재스남성합창단과 동해여명섹소폰앙상블, 한국오카리나 동해지부, 동해윈드오케스트라 등의 단체가 묵호 수변공원과, 전천 야외무대 등지에서 크고 작은 행사들을 개최한다.
이월출 문화체육과장은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면서 그동안 위축되어온 문화예술 행사가 다채롭게 열리게 되어 매우 반갑게 생각하며 다가오는 2022년에는 동해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지역 내 관광지와 연계한 기발하고 참신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23일부터 이번달 19일까지 동해문화예술회관과 동호동 연필뮤지엄, 묵호 해랑전망대에서 진행되는 시각디자인 콘텐츠인 “동해바다 국제아트 프리비엔날레”는 현재까지 약 2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을 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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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하죽마을, 으뜸마을로 관광홍보효과 톡톡
[한국Q뉴스] 지리산 둘레길 송정-오미 구간에 위치한 하죽마을 길목에 걸린 구례 대표이미지 사진과 각양각색의 화분들이 오가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토지면 하죽마을 주민 50여명은 5월 마을회의를 시작으로 구례 대표이미지를 선정 및 제작하고 주민들이 직접 고른 화분에 꽃을 식재해 마을 이미지 개선과 구례 홍보에 앞장섰다.
이번 하죽마을 화단 조성 및 대표이미지 간판 설치는‘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사람들이 주변 환경을 즐기며 걷는 지리산 둘레길 구간에 위치해 주민들뿐만 아닌 구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구례를 홍보해, 그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특히 마을 주민들은 손수 호박돌로 화단 기틀을 만들어 도보와 화단의 경계를 조성했고 꽃을 심는 등 참된 주민 자치의 모습을 보여줬다.
김선열 하죽마을 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지만 마을 가꾸기를 통해 우리 마음까지도 밝아졌다”며 “둘레길을 오가는 방문객들이 우리 마을뿐만 아닌 우리 군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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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더 가까이 마을 복지사업’확대 추진
[한국Q뉴스] 충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주민 생활 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사업’으로 12개 동 지역에서 추진 중인 ‘더 가까이 마을 복지사업’을 읍면 지역까지 확대한다.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이번 마을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8일부터 주덕읍을 시작으로 13개 읍면에서 찾아가는 마을 복지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교육에는 13개 추진단 108명이 참여해 주민욕구조사를 금년에 완료하고 2022년에는 주민욕구조사 결과에 따라 마을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마을 복지 계획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의 주도로 이뤄지며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주민 욕구를 반영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 추진하는 만큼 그 중요성과 의미가 크다”며 “마을 복지 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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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 지적재조사 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한국Q뉴스] 충주시는 2022년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온라인 방식으로 주민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가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에 대해 지적공부상 경계와 면적 등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일제강점기 때부터 사용해 온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시는 2022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산척면 영덕리 90-1번지 일원 등 4개 지구 2,764필지 2,521천㎡에 대해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2022년 사업지구는 민원 발생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하고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중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충청북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 및 토지현황 조사를 실시해 토지소유자간 경계합의 및 임시경계점을 설치하고 지적확정예정통지조서 통지에 따른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의결로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계 확정에 따른 면적 증감 토지에 대해서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적재조사 조정금을 징수 및 지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 향상에 기여할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재지적재조사 사업을 위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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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6시 내고향 ‘만추, 행복을 노래하다’ 충주편, 방영
[한국Q뉴스] 충주시가 제작 지원한 KBS1 ‘6시 내고향’ ‘충주편’ 제1회가 11월 10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KBS1 ‘6시 내고향’ 충주편에서는 가고 싶은 곳이 너무나 많은 가을 오색빛깔로 물든 단풍과 먹거리까지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충주에서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는 모습이 소개된다.
또한 충주의 아름다운 둘레길 호암지에서 만난 사람들과 나누는 정담, 연원시장에서 살맛 나는 사람의 향수를 느끼고 갈대와 억새가 장관을 이루는 비내섬까지 다양한 충주의 모습을 담았다.
KBS1 ‘6시 내고향’은 도시인들의 각박한 삶에 위안을 주고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만들며 다양한 문화와 영농, 유통정보 등의 제공으로 농어가 소득증대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서 모든 이들이 즐겨보고 있으며 평균 6% 정도의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다시 활기를 찾은 충주시민들의 모습이 담긴 ‘KBS1 ‘6시 내고향’ 충주편’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충주에서 행복을 노래하며 쉬어갈 수 있는 행복 인지도가 널리 알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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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충주시는 ‘6.25전사자 유가족 찾기 지원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방부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실시된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은 전쟁 후 산야에 묻힌 13만여 호국 용사들의 유해를 발굴해 국립현충원에 안장하기 위한 숭고한 국가 보훈 사업이다.
충주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나라가 끝까지 책임진다’라는 국가 무한책임 실현을 위해 유가족 DNA 시료 채취, 포스터, 리플릿 등 홍보 자료를 배포하고 직원 대상 유가족 DNA 시료 채취 참여 권장 등 유해발굴감식단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왔다.
유전자 검사는 유가족의 채혈 또는 타액을 채취해 발굴 유해의 유전자와 일치 여부를 가려 신원을 확인한다.
시는 전사자 유해를 찾지 못한 8촌 범위의 유가족이 전사자 제적등본, 유족증, 전사 통지서 중 하나를 구비해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하면 DNA 시료 채취를 할 수 있도록 원활한 절차 운영에도 힘썼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사업추진을 위해 홍보·시료 채취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은 충주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가족들의 유전자 시료 채취와 확보에 충주시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희 보건소장은 “앞으로 전 시민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유가족의 참여로 전사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유가족 DNA 시료 확보 사업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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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유소년FC,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준우승 쾌거
[한국Q뉴스] 하동군체육회는 하동군체육회 소속의 하동유소년FC가 지난 6·7일 고성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10회 고성공룡컵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 참가해 U-8 초등부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이 주최하고 고성군과 고성군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운동 중인 초등부 61팀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하동유소년FC U-8팀은 B그룹 예선리그 2위로 본선에 진출해 준결승에서 사천스포츠클럽 축구팀과 전반에 2골, 후반에 추가 1골 넣으며 3대 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으나 거제에이원 축구클럽에게 3대 0으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하동유소년FC는 매년 하동군과 한국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 고전·금남·금성발전협의회의 지원으로 8세부터 닦은 기량을 다음 해인 2학년 때 처음 출전한 전국단위 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하동유소년FC는 앞서 지난 7월 열린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U-10부 3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준우승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체육회 관계자는 “전국 단위 축구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큰 축하를 보내며 하동축구발전에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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