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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한국Q뉴스] 영주시는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제1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정리 기간 동안 시는 2026년 지방세 이월체납액 38억 5600만원 가운데 16억 4300만원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체납액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체납안내문과 체납처분 사전 예고통지서를 일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기한 내 미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또한 금융기관 조회를 통해 예금, 주식, 펀드 등 금융투자자산과 가상자산까지 포함한 은닉재산을 조사해 체납액 징수를 강화한다.자동차세 체납에 대해서는 상시 단속반을 운영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고 불법 명의차량을 포함한 상습 체납 차량은 인도명령과 견인을 통해 공매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을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병행해 부담을 완화하고 신용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조종근 세무과장은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겠다”며 “지방세 세수 확보를 통해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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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찾아가는 소비자보호 교육 본격 시행
[한국Q뉴스] 영주시는 시민들의 소비자 피해 예방과 권익 보호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소비자보호 교육’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시는 4월 1일 순흥면 읍내3리 경로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올해 첫 교육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교육은 정보 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 발생 시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경로당 등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회당 30~40분 동안 실생활 중심 내용으로 운영된다.YMCA 소비자교육 전문강사가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이날 교육에서는 불법 방문판매와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금융사기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소비자 피해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이 다뤄졌다.특히 최근 증가하는 금융사기와 방문판매 피해 사례를 소개해 주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영주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이산면, 풍기읍, 하망동, 가흥2동 등 관내 읍 면 동을 순회하며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며 상시 수요조사를 통해 상반기 내 19개 읍 면 동별 1회 이상 교육을 완료하는 등 소비자 권익 증진과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정보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일수록 소비자 피해에 취약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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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종량제봉투 공급 우려 "문제 없다"
[한국Q뉴스]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종량제 봉투 수요가 급증하며 춘천지역에서도 일부 판매처에서 일시 품절 현상이 나타나자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우려 잠식에 나섰다.춘천시에 따르면 3월 넷째 주 종량제 봉투 판매량은 평시 대비 약 5배 수준까지 증가했으며 주간 출고량을 기존보다 3배 확대했음에도 주말 사이 대부분 소진되는 상황이 이어졌다.이로 인해 창고 재고가 빠르게 줄고 추가 납품 물량도 단기간에 소진되면서 일부 소매점에서는 공급 지연에 따른 민원도 발생하고 있다.시는 현재 상황을 공급 부족보다는 수요가 일시적으로 집중되면서 발생한 유통상의 현상으로 보고 있다.이와 관련, 시는 제조업체와의 추가 계약을 진행하고 납기 단축 협의를 추진하는 한편 기존 주 1회 정기 납품 외에도 수요 증가에 맞춰 추가 납품을 실시하는 등 공급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과도한 구매가 이어질 경우 일시적인 품절과 시민 불편이 반복될 수 있는 만큼, 필요한 양만 구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분리배출과 생활쓰레기 감량 등 자원순환 실천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이와 관련,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31일 종량제봉투 제조업체와 종량제봉투 구매처인 마트 일대를 찾아 실태를 점검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종량제 봉투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며 "제조업체와 협력해 추가 생산과 공급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일부 판매처에서 나타나는 품절 현상은 공급 부족이 아니라 수요가 일시에 몰리며 발생하는 현상이다. 필요 이상 구매는 다른 시민의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사용량에 맞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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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복지 사각지대까지 살핀다
[한국Q뉴스] 영주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상 하반기 연 2회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이번 조사는 사회보장급여법 제19조 및 개별 사업 법령에 근거해 추진되며 수급자의 소득과 재산 변동을 주기적으로 파악해 급여 지급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실시된다.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지원, 차상위계층 확인 등 총 13개 복지사업의 수급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국세청, 건강보험공단 등 20개 공공기관과 141개 금융기관에서 제공받은 68종의 소득 재산 자료를 연계해 수급 자격을 정밀하게 재정비할 계획이다.영주시는 지난해 하반기 확인조사를 통해 1716가구를 점검하고 급여 변동 및 보장 중지 등 사후 관리를 통해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산 누수를 방지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 급여가 감소하거나 중지되는 대상자에게는 사전 서면 및 유선 안내를 실시하고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또한 자격 요건 탈락으로 위기에 처한 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지원과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 지원할 예정이다.정근섭 복지정책과장은 “철저한 확인조사를 통해 복지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공정한 자격 관리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에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따뜻하고 효율적인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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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공형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한국Q뉴스] 영주시는 4월부터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이 순차적으로 입국한다고 밝혔다.공공형 계절근로자는 1차로 20명이 4월 1일 입국했으며 2차로 20명이 4월 13일 추가 입국해 총 40명이 지역 농가에 투입될 예정이다.이들은 공공형 계절근로자 숙소에 머물며 영주시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게 된다.영주시는 안정농협과 협력해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안정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농가가 필요 시 단기 인력을 신청해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하루 단위로 인력 활용이 가능해 소규모 영세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안정농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또한 시는 북부와 남부지역은 영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한 국내 인력중개, 중부지역은 안정농협을 통한 외국인 인력 중개를 담당하는 권역별 운영체계를 구축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영농 인건비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최혁 농업정책과장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번기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단기 인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농촌 고용 인력 확보를 통해 인력난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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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체험형 농가 방문…6차산업 체험으로 현장 이해 강화
[한국Q뉴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1일 6차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관내 6차산업 인증업체를 방문해 제조 가공 체험을 실시했다.이번 체험은 유통지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6차산업의 전 과정을 이해하고 관련 업무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한 ‘호수목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6차산업 인증 사업장으로 직원들은 현장에서 생산된 유제품을 활용해 피자를 직접 만들며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 과정과 체험형 콘텐츠의 중요성을 체감했다.유통지원과는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유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지역 경영체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보다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체험에 참여한 최정은 주무관은 “직접 가공 체험을 해보니 6차산업의 흐름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현장에서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체험은 단순한 부서 화합을 넘어 6차산업 현장을 직접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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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2동,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대상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영주시 가흥2동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3월 한 달간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가구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 안전점검과 주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동 직원과 산불감시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행했으며 화목보일러 및 연통의 설치 상태, 연료 보관 실태, 불씨 비산 우려 여부, 소화기 비치 상태 등 화재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또한 화목보일러 사용 후 잔불을 완전히 제거하고 주변 가연물을 수시로 정리하는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안전수칙을 주민들에게 안내하는 한편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서중길 가흥2동장은 “봄철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 홍보를 통해 안전한 가흥2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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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2동 1통 노인회, 장기 입원 어르신 위문 활동 펼쳐
[한국Q뉴스] 영주시 가흥2동 1통 노인회는 지난 31일 고현동에 거주하는 장기 입원 어르신들이 있는 병원과 요양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이날 방문에는 강석우 노인회장을 비롯해 이교형 통장과 노인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떡, 바나나, 수건 등 간식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올해 동제 및 윷놀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어르신들께 마을 소식과 주민들의 안부를 전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어르신 위문 행사는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사회 어르신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강석우 노인회장과 이교형 통장은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이웃사랑 실천으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마을 소식과 동네 여러 일상을 전하며 주민과 노인 회원님들이 한마음 되어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말했다.동 정 1. 새마을자원재활용 경진대회 및 행복경북 마을공동체 발대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풍기인삼축제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새마을자원재활용 경진대회 및 행복경북 마을공동체 발대식에 참석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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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봄철 대형산불대비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달 31일 입곡군립공원 일원에서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식에 참석한 관계기관과 주민들을 상대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발령과 봄철 대형산불 조심 기간에 접어들면서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 주요 내용은 산행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담배꽁초 투기 금지 소각 행위 금지 등을 알리는 것이다.또한 함안군수는 "산림 인접지에서의 소각은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불법 소각은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처벌해 소각 행위를 근절하겠다"며 "관계기관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올해 소각행위로 인한 과태료를 5건 부과했으며 소각산불 근절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해 영농 부산물을 3월 현재까지 12헥타르 파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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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에서 피어나는 화합의 불꽃 경북도민체전 3일 개막… 안동․예천서 4일간 열전
[한국Q뉴스] 경상북도 260만 도민의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스포츠 축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오는 4월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이번 대회는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첫 번째 대회이자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로 도민들이 더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본격적인 대회 시작에 앞서 안동시는 4월 2일 오후 7시 안동 탈춤공원 특설무대에서 '한마음 콘서트'를 개최해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이번 콘서트에는 코요태 손태진 김희재 박서진 윤태화가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좌석은 5000석 규모로 운영되며 당일 오후 2시부터 현장에서 입장 팔찌를 배부한다.팔찌 착용자에 한해 자유로운 입 퇴장이 가능하다.4월 3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개회식은 기존 운동장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도심 속 광장을 활용한 '광장형 개회식'으로 꾸며진다.올해 개회식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무대 연출이다.약 800 규모의 대형 무대에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적용, 무대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미디어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안동의 선비정신과 예천의 역동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영상미는 주제공연과 결합해 관람객에게 수준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본격적인 개회식에 앞서 인기 가수 노라조의 무대에 이어 안동의 대표 전통문화인 차전놀이가 시연돼 지역의 자부심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이어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환상적인 축하 비행이 새마을광장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공식행사는 22개 시군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환영사,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정정당당한 승부와 스포츠 정신 실천을 다짐하는 선수단과 심판진의 선서에 이어 성화 점화가 개회식의 열기를 정점으로 이끈다.행사의 대미는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장식한다.장민호 하이키 이찬원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과 하나 돼 축제의 밤을 즐길 예정이다.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4월 6일까지 4일간 30개 종목이 안동과 예천 각 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식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새로운 시도인 광장형 개회식과 풍성한 전야제 행사를 통해 도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대회 기간 동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경북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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