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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주명가콩나물국밥 무안점 온기 나눔활동 전개
[한국Q뉴스] 전남 무안군은 지난 31일 무안읍 소재 24시 전주명가콩나물국밥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나눔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달 식사쿠폰 30장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해 지속적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전달된 쿠폰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에 제공돼 따뜻한한 끼 식사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윤아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장영선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함께하는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군은 민 관 협력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과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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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기주도 챌린지 성료
[한국Q뉴스] 무안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성장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운영한 ‘나만의 시작 챌린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개월간 진행됐으며 지역 청소년 130여명이 참여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갔다.참여 청소년들은 목표를 일상 속 실천 항목으로 구체화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다짐카드를 제작하는 등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과정을 거쳤다.이를 통해 자기관리 능력 향상은 물론 자기 이해와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경험을 통해 자기주도성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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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면, ‘찾아가는 희망살롱’ 첫 운영
[한국Q뉴스] 무안군 해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희망살롱’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위생관리와 생활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이미용업체인 마샬미용실이 참여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머리 손질 등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일회성이 아닌 정기 방문 방식으로 운영해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이 이뤄질 예정이다.서비스를 받은한 어르신은 “외출이 어려워 집에서 간단히 머리를 손질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정성껏 해주니 기분이 좋아졌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해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거동불편 어르신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방문 서비스를 통해 이미용 서비스와 안부 확인을 병행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김대영 민간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해 이미용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 협력해 지역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윤택 해제면장은 “찾아가는 희망살롱은 생활 속 불편을 덜어드리는 복지서비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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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신 장보고 지구 관광 자원화 나선다
[한국Q뉴스] 완도군은 지난달 전라남도 주관 '2026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8억원을 확보했다.공모 선정으로 사업 대상지인 '해신 장보고 지구 관광지'에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경관 개선, 쉼터 조성, 관광 동선 정비 등을 통해 보다 매력적인 관광지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사업은 '26년 계획을 수립해 '28년까지 추진된다.청해포구 촬영장은 해상왕 장보고 대사의 활동 무대였던 청해진을 모티브로 지난 2004년 조성됐으며 2007년 관광지로 지정됐다.바다를 끼고 형성된 개방형 구조가 특징이며 완도수목원과 국도 77호선 해안 도로 등 주요 관광지와도 연계돼 있어 해마다 방문객이 꾸준히 찾는 곳이다.청해포구 촬영장에서는 지난 2004년 시청률 30%를 기록한 해상왕 장보고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 '해신'을 시작으로 '태왕사신기', '대조영', '주몽', '추노', '조선 변호사'와 영화 '명랑', '해적'등을 촬영한 바 있다.군은 재생 사업을 통해 청해포구 촬영장을 단장해 관광객 유입, 드라마 영화 촬영 유치 등 관광 경쟁력과 지역 이미지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한편 최근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하면서 강원도 영월군의 청룡포와 장릉에 관광객이 대거 방문하는 등 드라마 영화 촬영지가 관광 명소로 자리 잡으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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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1388청소년지원단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무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1일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1388청소년지원단’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에서는 발견 구조, 의료 법률, 복지, 상담 멘토 등 4개 분야별 단원 위촉이 이뤄졌으며 2025년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특히 군은 올해 ‘위기청소년 보호 캠페인 확대’ 와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지원망 구축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자원”이라며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단과의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보호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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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자은도 1004 뮤지엄파크 ‘목련정원’ 개방
[한국Q뉴스] 신안군은 봄을 맞아 자은도 1004 뮤지엄파크 내에 조성된 목련정원을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개방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봄 풍경을 선사하고 자은도를 찾는 방문객들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목련은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나무로 큼직하고 화사한 꽃이 특징이다.개화 기간은 매우 짧지만, 꽃잎이 오므라졌다가 서서히 피어나는 모습이 특히 아름다워 봄철 많은 사랑을 받는다.신안군은 2018년부터 자은도 박물관공원 5ha 부지에 별 목련, 스텔라타, 맥심 메릴 등 15종의 품종을 식재해 지역 대표 정원으로 조성해 왔다.또한 목련 개화 시기에 맞춰 방문객들이 더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산책로와 안내시설 등 관람 환경도 정비했다.아울러 자은도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해 봄철 관광 활성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개방 기간에는 핑크색, 노란색, 붉은색 등 다양한 색감의 꽃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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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로명주소 가족문패 설치 추진
[한국Q뉴스] 전남 무안군은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 향상을 위해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총 600세대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가족문패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무안군으로 전입한 신규 세대와 거주자 변경 또는 노후화로 기존 문패 교체가 필요한 세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시행된다.가족문패는 도로명주소와 거주자 성명을 함께 표기해 방문객이 보다 쉽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시설물이다.군은 앞서 도로명주소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2010년과 2019년에 총 1만 9100여 개의 가족문패를 설치한 바 있으며 설치 이후 10년 이상이 경과하면서 거주자 변경 및 노후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주소정보를 현행화하고 거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무안군 관계자는 “가족문패 설치는 단순한 주소 표기를 넘어 거주지에 대한 애착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명주소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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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천면 주민자치회 초대회장 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옴천면 문화마당에서 지난 31일 주민자치회 출범을 기념하는 초대회장 취임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기관 사회단체 관계자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차분하면서도 의미 있는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특히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송용섭 회장의 취임이 공식 선포되며 참석자들의 큰 박수와 축하가 이어졌다.송용섭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옴천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또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주민자치회를 구현하겠다”며 “책임감 있는 자세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강조했다.옴천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 주도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 추진하며 주민 참여 확대와 공동체 의식 함양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환경 정비, 문화 복지 프로그램 운영,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의 기능 강화 등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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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교육환경 개선 위한 맞춤형 지원 확대
[한국Q뉴스]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경쟁력 강화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영주시가 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 지원에 나섰다.영주시는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주교육지원청과 관내 초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보조금은 학교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과후 활동 지원 진로 진학 프로그램 확대 등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에 중점 투입되며 총 25억원 규모로 편성됐다.특히 시는 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예산이 실제 교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영주시는 2024년부터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운영과 영주미래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여건 개선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인재육성장학회 운영, 교복 구입비 지원, 원어민 화상영어 운영 등 체감도 높은 교육지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교육은 영주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투자”며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이나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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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돌입
[한국Q뉴스] 영주시는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오는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 세출예산과 재무제표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올해 결산검사위원은 영주시의회 심재연 의원을 비롯해 시의원, 세무사, 행정전문가 등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7명으로 구성됐다.이번 결산검사는 세입 세출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예산이 사업 목적과 관련 법규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집행 과정에서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둔다.아울러 결산검사 기간 동안 2025회계연도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도 병행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공정성, 사업 추진 성과를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결산검사 종료 후에는 오는 5월 31일까지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승인안을 의회에 제출하고 9월 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을 거쳐 10월 초 결산 결과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과 성과를 다음 연도 예산 편성과 집행에 적극 반영해 보다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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