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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마을체험휴양관, 동면에 나눔 실천 위한 후원품 전달
[한국Q뉴스] 양산시 동면은 관내 창기마을체험휴양관에서 지난달 31일 독도사랑 주유소 연합회로부터 후원받은 물품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후원품은 커피믹스, 동충하초 찻죽 각 30박스로 총 273만원 상당이다.해당 물품은 외부 기관의 기부를 통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후원품은 동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경로당 및 독거 어르신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송영철 대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져, 차 한 잔의 여유와 함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기연 동면장은 “외부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주신 데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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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동아리연합회 발대식
[한국Q뉴스]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28일 물금청소년문화의집 3층 청춘비행 공연장에서 ‘제2기 청소년자치기구 동아리연합회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자치의 이름으로 모인 우리, 별이 되는 시작’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운영위원회 ‘백랑’을 비롯해 농구, 댄스, 바리스타, 반려동물, 방송, 보컬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동아리 12팀과 대학생서포터즈 등 총 14개 청소년자치기구, 150여명의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뜻깊은 출발을 알렸다.행사에는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정숙남, 정성훈 시의원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곽종포 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물금지역 청소년들의 밝은 에너지를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다”며 “청소년들이 더욱 빛나는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양산시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시의장과 시의원이 직접 청소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이어 자치기구 임명 및 위촉, 활동 다짐 등의 순서가 진행되며 청소년들의 자치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발대식 이후에는 자치기구 간 교류활동과 연합회의가 이어져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제2기 청소년자치기구 동아리연합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자치기구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 및 축제 기획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홍영식 물금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치활동은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청소년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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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자원봉사센터, ‘푸른나무봉사단’ 발대식
[한국Q뉴스] 양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8일 자원봉사센터에서 ‘2026년 푸른나무봉사단’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올해로 4기째를 맞이하는 푸른나무봉사단은 청년 주도의 자발적인 봉사문화 확산을 위해 양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봉사단체로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 실천하는 청년 봉사단이다.이날 발대식은 봉사단의 비전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푸른나무봉사단 소개 2025년 활동 소개 2026년 봉사활동 계획 수립을 위한 분임토의 참가자 본인소개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분임토의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봉사활동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 방향을 논의하면서 MZ세대의 특성을 반영한 기획과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기존 봉사활동과 차별화된 다양한 실천 과제가 도출돼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은 단순한 출범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 사회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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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 사진교육 프로그램 실시
[한국Q뉴스] 양산시청소년회관은 지난달 28일 카메라와 사진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사진교육 프로그램 ‘카메라로 세상을 담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카메라를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총 1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기초 이론부터 야외 촬영 실습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 청소년들은 이론 교육을 통해 카메라의 기본 구조와 종류, 렌즈 교환법 등 카메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특히 사진의 핵심인 구도 잡는 법과 상황별 촬영 팁을 배우며 카메라의 작동 원리를 심도 있게 익혔다.이어진 실습 시간에는 밖으로 이동해 야외 촬영을 진행했다.청소년들은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직접 카메라를 조작하며 자연물의 생동감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냈다.이후 촬영한 결과물을 직접 확인해보고 서로의 작품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간으로 교육은 마무리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카메라를 다뤄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카메라 구조부터 렌즈 교환법까지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내 손으로 직접 카메라를 사용해 자연을 찍는 과정을 통해 사진의 매력을 새롭게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양산시청소년회관 관계자는 “사진은 청소년들의 자기표현력을 높이고 창의적인 시각을 기르는 데 훌륭한 도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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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왕산케이블카 생태복구공사에 따른 임시 휴장
[한국Q뉴스]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가리왕산 일원 생태복구공사 시행에 따라 일정 기간 운영을 임시 휴장한다.임시 휴장 기간은 2026년 4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해당기간 동안 케이블카 탑승 및 관련 시설 이용이 제한된다.이번 임시 휴장은 가리왕산 케이블카 중간정류장 사면부 지형복구 및 물길복구 공사 추진에 따른 조치로 공사기간 중 이용객 안전확보와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케이블카 운영을 임시 휴장하게 됐다.아울러 임시 휴장 기간 동안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알파인플라자 내부 리모델링 공사도 함께 추진하며 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향후 보다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생태환경복원과 안전한 시설운영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이용객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공사 완료 이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케이블카를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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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자원봉사센터, 이달의 으뜸봉사자 봉사단체 시상
[한국Q뉴스] 정선군자원봉사센터가 선정하는 3월 이달의 으뜸봉사자 및 으뜸봉사단체에 대한 시상식이 3월 30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렸다.으뜸봉사자로 선정된 고은씨는 대한적십자사 정선읍봉사회 고은 회장으로 2026 설맞이 자원봉사 집중기간에 소외계층 및 어르신에게 나누어줄 떡을 준비해 배달했으며 헌혈캠페인 참여 등 온기나눔을 실천했다.또한 정선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네일아트 전문봉사자’ 교육에 참여해 지속적인 봉사의 틀을 준비하는 모습를 보여줬고 2026 제1회 정선메밀전병축제행사 때는 시가지 환경정화활동에 앞장서 자원봉사의 올바른 모습을 보여줬다.으뜸단체로 선정된 정선읍자율방범대는 대원들과 함께 정선읍 청소년 선도에 앞장서 야간에 방범순찰을 했으며 지역사회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교통봉사에 애쓰고 있다.한편 정선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원봉사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구분 으뜸봉사자 으뜸봉사단체 3월 고은 정선읍자율방범대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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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부른 하동".화개장터 벚꽃축제, 8만 8천여명 발길
[한국Q뉴스] 지난 3월 27일~29일 사흘간 화개면 그린나래 광장과 십리벚꽃길 일원에서 열린 ‘제27회 화개장터 벚꽃축제’ 가 전국 각지에서 몰린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올해 축제는 총 8만 8719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2024년 대비 약 2만 6천여명이 증가하는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각각 3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리며 화개 십리벚꽃길 일대는 벚꽃 절정을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 없는 활기를 띠었다.이번 축제는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웨딩로드 in 하동’, ‘야생차 무료 시음’, ‘버스킹 공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벚꽃을 배경으로 한 ‘웨딩로드 포토존’은 전문 작가 촬영 이벤트와 함께 야간까지 자율 촬영이 이어지며 체류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또한 ‘호리병속 별천지길’스탬프투어와 주 행사장 경품 이벤트를 연계해 관광객의 참여도를 높이고 주요 동선을 자연스럽게 확장한 점도 눈에 띄는 성과로 꼽힌다.먹거리와 지역 특산물 판매 역시 큰 성과를 거뒀다.무분별한 야시장과 노점 설치를 제한하고 공식 ‘별맛푸드존’을 중심으로 질서 있는 먹거리 공간을 운영한 결과, 방문객 편의와 축제 이미지가 동시에 개선됐다.주 행사장에 조성된 벚꽃나무 포토존과 십리벚꽃길 일대의 야생차 시음 공간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친구 단위 관광객까지 폭넓은 참여를 끌어냈다.하동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일시적인 계절 행사에서 벗어나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지역 대표 콘텐츠로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했다.특히 방문객 증가와 소비 확대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된다.군 관계자는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전국적인 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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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행안부 ‘공감e가득’ 공모 선정.AI 민원혁신 시동
[한국Q뉴스] 하동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 해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 4000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공감e가득사업’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주민, 지방정부, 기업이 협력해 지역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주민 체감형 사업이다.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하동군을 포함한 최종 5개 과제를 선정했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하동군은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생활밀착형 민원 서비스인 ‘별천지 5각 기동대’에 AI 음성 기반 통합 민원 서비스를 본격 접목한다.‘별천지 5각 기동대’는 생활 불편, 도로 수도, 농부산물 파쇄, 가로등 정비 팀으로 구성되어 군민의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신속히 처리해 주는 하동군 대표 복지행정 서비스다.기존에는 전화로 민원을 접수하면서 정확한 위치나 민원 파악에 다소 시간이 걸리는 불편함이 있었다.그러나 이번 AI 음성 기반 민원 접수 서비스가 도입되면, 주민이 일상적인 언어로 불편 사항을 말하기만 해도 AI가 민원의 내용과 정확한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분류하게 된다.이를 통해 접수 단계의 번거로움이 크게 줄어들고 현장 출동 시간도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군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더욱 빠르고 스마트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AI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군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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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에 빠졌다.별천지하동차문화관 티 클래스 "대흥행"
[한국Q뉴스] 하동군이 최근 부산 광안리에 새롭게 개관한 ‘별천지하동차문화관’에서 특별한 티 클래스를 운영했다.3월 14일부터 2주간 5회차로 진행된 ‘제다별 릴레이 티 클래스’는 하동 차의 우수성과 전통 차 문화를 알리기 위한 체험형 콘텐츠로 전국 각지에서 150여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티 클래스에는 연우제다 찻잎마술 혜림차 지리산상선암 백학제다 등 하동을 대표하는 제다업체가 참여했으며 각각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들을 릴레이 형태로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부산 티 하우스 운영자와 차 문화 인플루언서들도 참여해 체험 과정은 SNS에 공유하면서 자연스러운 온라인 홍보로 이어졌다.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티 클래스가 소개되며 하동 차와 차문화관을 함께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러한 대중의 관심은 4월에도 이어질 예정이다.오는 19일에 운영될 ‘선돌마을’티 클래스는 5일 만에 사전 예약이 조기 마감되면서 차문화관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기대와 수요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하동군은 제다별 티 클래스를 통해 체험형 차 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별천지하동차문화관이 도심형 차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릴레이 티 클래스는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온라인 홍보 효과도 크게 나타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하동 차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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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지난 31일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가 협의회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사회복지관 4층 강의실에서 ‘2026년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 본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결과 보고 감사보고 회계 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임원 선출 안건 등을 다뤘고 2부 기념식은 이임회장 감사패 전달 취임회장 기념사 등으로 진행됐다.본회의를 통해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갈 제10대 협의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회 노장식 회장이 선출됐다.이어 부회장은 하동군자원봉사협의회 정우원 회장과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 하미연 회장이, 감사는 대한민국청실회 하동청실회 정인태 회장과 하동군새마을부녀회 장영숙 회장이 각각 선출됐다.노장식 회장은 지난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준 서혜정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올해 자원봉사자 소진 예방 프로그램, 릴레이 봉사활동,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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