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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치매안심센터, 기억을 지키는 기억팔팔교실 호응
[한국Q뉴스]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을 위한 기억을 지키는 기억팔팔교실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일정으로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추진되며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주요 대상으로 인지 기능 유지 및 향상을 돕는 활동이 제공된다.주요 내용으로는 인지훈련 워크지 및 치매예방 로봇 '실벗'활용 두뇌 향상 프로그램이 포함된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체계적인 훈련을 받으며 기억력과 집중력 강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또한 인지교구를 활용한 수업도 병행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높이고 있다.센터는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어르신 치매 예방 및 인지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기억팔팔교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관내 어르신 치매 예방 및 인지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서고 있다"며 "효과적인 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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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현장에 답한 4년"… 문수기 의원, 무림아파트 주민들로부터 표창패
[한국Q뉴스] 문수기 서산시의원이 지난해 수해로 큰 불편을 겪었던 오남동 무림아파트 주민들로부터 지난 3월 31일 표창패를 받았다.당시 문 의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불편과 민원을 듣고 문제 해결을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한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마련된 것이다.무림아파트는 지난해 수해로 인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던 곳으로 당시 문 의원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계 부서와의 협의, 민원 전달과 후속 조치 점검에 나서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움직여 왔다.주민들은 이러한 노력을 높이 평가해 지난 3월 31일 아파트 총회에서 표창패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문 의원은 "지난해 수해로 주민 여러분께서 큰 어려움과 불편을 겪고 계실 때 현장으로 달려가 직접 상황을 보고 주민들의 말씀을 듣고 조금이라도 더 신속히 해결해 드리기 위해 뛰어다닌 일이 이렇게 뜻깊은 마음으로 돌아와 무겁고도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이어 "이 상은 단순한 감사의 표시를 넘어 지난 4년 의정활동을 주민들께서 인정해 주시는 마음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또 "제9대 서산시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주민들께서 이런 뜻깊은 의미를 더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끝까지 제대로 일한 의원, 4년의 책임을 끝까지 완수한 의원으로 기억된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보람"이라고 강조했다.문 의원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정말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더 깊이 고민하고 더 큰 역할과 더 큰 책임으로 시민 곁을 지킬 준비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표창패는 정치적 수사가 아닌 실제 현장에서 주민의 어려움을 함께하며 문제 해결에 나선 의정활동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뜻을 모아 전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특히 4년 임기의 끝자락에서 주민들이 체감한 변화를 바탕으로 전달하는 감사의 마음이라는 점에서 문 의원의 의정활동을 상징적으로 마무리하는 장면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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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의 전설 박장순, 보령의 미래를 응원하다
[한국Q뉴스] 박장순 스포츠안전재단 이사장은 지난 3월 26일 고향인 보령을 찾아 대명중학교 레슬링부를 대상으로 특별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레슬링 인재들에게 전문적인 기술 지도와 선수 생활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보령시 청소면 출신인 박장순 이사장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을 비롯해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을 모두 석권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대한민국 레슬링의 상징적인 인물이다.현재는 삼성생명 레슬링단 감독을 맡아 후학 양성과 레슬링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코칭 프로그램은 선수들과의 활발한 소통 속에 진행됐으며 특히 지역 학교 체육의 한 축을 담당해 온 대명중학교에는 큰 기회가 됐다.1996년에 창단해 30년째 이어져 온 대명중 레슬링부는 이 특강을 통해 큰 동기부여와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한편 박장순 이사장은 4월 1일 지역 행사인 ‘사랑의 냉장고’ 개소식에서 식품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앞으로도 분기별로 학교를 방문해 체육 인재 육성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보령 출신 유명인사의 응원으로 꿈나무들은 꿈을 키우고 지역 체육 발전에 좋은 자극이 될 것”이라며 “바쁜 일정에도 고향 사랑을 보여준 박장순 이사장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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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4월 체납관리단 모집…성실납세 문화 조성 앞장
[한국Q뉴스] 금산군은 4월 중 체납관리단을 모집하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와 성실납세 문화 조성에 나선다.체납관리단은 체납자에 대한 실태조사와 납부 안내, 체납 사유 파악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까지 담당한다.군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자별 상황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납부 능력이 있는 경우 자진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또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곤란한 군민에 대해서는 체납처분 유예 등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할 방침이다.구체적인 모집 인원과 자격요건, 접수 방법 등은 4월 중 금산군청 홈페이지의 공고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은 단순한 체납액 정리를 넘어 납세 형평성을 높이고 어려운 군민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과 공정한 세정 운영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모집은 지역 실정에 밝고 책임감 있게 현장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재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체납 관리와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과 군민 중심의 세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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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에 따른 모기 물림 예방 강조
[한국Q뉴스] 금산군은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모기 물림 예방을 강조했다.모기 물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에는 긴 옷 착용하고 기피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또한,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을 자제하고 캠핑 등 야외 취침 시에는 모기장을 사용해야 한다.가정에서는 방충망을 점검하고 집 주변의 물웅덩이, 막힌 배수로 등은 제거할 필요가 있다.일본뇌염 주의보는 해당 연도에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 채집될 경우 발령된다.올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해당 매개 모기가 최초 확인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1주일 빠른 3월 20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다.일본뇌염은 모기를 통해 감염되는 질환으로 초기에는 발열,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고열, 경련, 마비 등 중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이 중 일부는 사망하거나 신경계 합병증이 남을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군은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인 영유아에 대해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맞춘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해당 대상자는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며 보호자는 자녀의 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또한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성인 중 논 축사 인근 등 위험지역 거주자 유행 시기 위험지역 활동 예정자 일본뇌염 위험국가 여행자 등은 예방접종이 권장된다.단, 이 경우 비용은 유료이다.군 관계자는 "일본뇌염은 예방접종과 모기물림 예방수칙 준수로 예방가능한 질환"이라며 "개인 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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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읍면 평생학습센터 주민 특성화 프로그램 개강
[한국Q뉴스] 금산다락원은 4월 1일 2026년 읍면 평생학습센터 주민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강했다.읍면 평생학습센터는 주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등 공공시설을 활용해 운영된다.올해 강좌는 주민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스마트폰 및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비롯해 어반스케치, 당구, 서각 등 총 22개가 개설돼 주민이 지역 내에서 손쉽게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양성된 평생학습 활동 매니저를 배치해 학습 지원과 현장 운영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금산다락원은 올해 10개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을 완료했으며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읍면 평생학습센터에서 마을로 이어지는 촘촘한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구성했다.금산다락원 관계자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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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경제활동 지원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경제활동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원스톱 취업지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여성의 취업 지원과 고용 유지를 위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유관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구직 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원스톱 취업지원 체계’를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에 선정됐다.특히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개인별 역량을 분석해 직업교육훈련을 연계하고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취업을 연계했으며 취업 이후에도 고용 유지 상담과 사후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여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이끌었다.또한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해 지역 여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장관 표창을 받은 송은섭 담당자는 구직자 발굴부터 기업 연계, 취업 이후 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혁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여성의 취업과 고용 유지를 위해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이 경력 단절 없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과 기업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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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알밤 종사자 역량 강화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공주알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의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2026 공주알밤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알밤 산업 종사자의 식품 관련 제도 이해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공주시민의 공주알밤에 대한 관심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식품 안전 이론 교육 박람회 견학 제조 실습 교육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4월 중순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에는 총 16명이 참여한다.이론 교육에서는 2026년 식품 안전 정책과 ‘식품위생법 시행령’등 식품 관련 제도를 다루고 밤 가공 산업의 흐름과 가공식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내용도 함께 교육한다.제조 실습 교육에는 관내 알밤 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알밤 가공 제조에 관심 있는 공주시민도 참여하고 있으며 공주알밤을 활용한 메뉴를 시연하고 참가자들과 함께 실습을 진행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알밤 산업 종사자에게는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의 기회가 되고 공주알밤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주시의 대표 지역 산업인 공주알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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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 인증서점 도서구매 시 월 최대 1만원 캐시백 지원
[한국Q뉴스] 공주시는 4월부터 시민의 독서 습관 형성과 지역서점 경영 안정화를 위해 ‘충남 인증서점 도서 구매 캐시백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충청남도가 인증한 공주 지역 서점에서 공주페이로 도서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공주페이 캐시백 형태로 돌려주는 제도이다.공주시 관내 충남 인증서점은 봉황서림 오래된질문 이문고 웅진도서 중앙서림 등 총 5곳이다.지원 금액은 1인당 월 최대 1만원이며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운영하되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한편 공주시가 지정하는 공주시 인증서점은 4월 1일부터 4월 말까지 신청을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공주시민의 도서 구입비를 지원해 책 읽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온라인 서점 활성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서점의 경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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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산정교 난간에 화사한 ‘봄꽃’ 식재
[한국Q뉴스] 공주시 신풍면은 신풍면 새마을협의회와 귀농 귀촌협의회가 함께 산정교 난간에 설치된 꽃상자 300개에 봄꽃 사피니아 2000본을 심었다고 1일 밝혔다.산정교는 사람과 차량의 통행이 많은 신풍면의 주요 길목으로 신풍면은 2022년부터 매년 상반기에는 사피니아를, 하반기에는 국화를 심어 지역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또한 지난해에는 주요 도로변 12곳, 총 1만 규모에 꽃양귀비를 파종해 관리해 왔으며 오는 5월 중순 꽃이 만개하면 면 전역이 붉은 물결로 물들어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심순애 신풍면 부녀회장은 “예전에는 우범지역으로 여겨졌던 신풍중 고등학교 주변이 저녁이 되면 반짝이는 조명과 어우러진 여가 공간이자 쉼터로 탈바꿈해 매우 기쁘다”며 “작은 힘이나마 신풍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신풍면은 앞으로도 마을 곳곳을 꽃과 녹음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가꾸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깨끗하고 정감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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