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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국회 대표단 단장으로 제80차 유엔총회 의원회의 참석
[한국Q뉴스] 이재정 의원이 대한민국 국회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유엔 본부에서 개최되는 '제80차 유엔총회 중 의원회의'에 참석한다.이 회의에서 이재정 의원은 유엔 회원국 의회 대표단을 대상으로 계엄 이후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제도 안에서 복원되고 작동해 온 경험을 공유하고 민주주의 위기 국면에서 의회의 책임과 역할을 중심으로 한 책임 정치의 중요성을 국제사회에 강조할 예정이다.이 의원이 참석하는 '유엔총회 중 의원회의'는 각국 의회 대표들이 민주주의·평화·인권 등 주요 국제 현안을 논의하는 고위급 의회 외교 회의로 이달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된다.올해는 제80차를 맞아 '의회와 유엔: 더 나은 협력, 국민을 위한 성과'를 주요 의제로 각국 대표단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이재정 의원은 이 중에서도 '내부에서 지켜내는 민주주의: 민주주의 침식 시대의 의회 보호 장치와 책무, 쇄신'세션에서 발언할 예정이다.'계엄 이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회복'을 사례로 소개하며 민주주의 위기 상황에서도 헌법 질서와 의회 기능이 작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회의 감시·견제 기능과 책임 정치의 중요성을 설명할 계획이다.아울러 의회 기능의 무결성 회복, 법치와 인권에 대한 헌법적 기준 확립, 의회 간 글로벌 연대의 필요성 등 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위한 의회 쇄신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이 의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회 대표단 단장으로 유엔총회 의원회의에 참석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세계 곳곳에서 민주주의가 도전에 직면한 지금, 대한민국 국회가 민주주의를 지켜낸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것은 중요한 책무"고 밝혔다.이어 "대한민국 국회는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켜낸 경험과 자부심이 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세계 민주주의 수호의 바로미터이자 방어선으로서 대한민국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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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국회 대미투자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이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김현정 의원 선임은 금융, 규제, 정책조정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특위 논의를 내실 있게 지원하기 위한 실무형 배치로 풀이된다.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논의가 지연되는 사이 관세 재인상 요구가 거론되는 등 통상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따라 특위의 신속한 입법이 더욱 중요해졌다.김현정 의원은 "대미투자특별법은 정파의 문제가 아니라 국익의 문제"며 "특위 위원으로서 현장 애로를 신속히 반영하고 우리 기업이 예측 가능한 환경에서 투자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국회는 지난 9일 대미투자특별법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대미투자특별위원회 구성안을 합의 처리했다.특위는 12일 오전 재정경제부와 산업통상부 등 관계부처 현안보고를 시작으로 한 달간의 공식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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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영재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운영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영재교육 담당 교원 및 희망 교원 44명을 대상으로 '2026 영재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재능 발현을 돕고 변혁적 역량을 함양하는 영재교육'을 목표로 마주온 활용 사전 원격연수와 집합연수를 연계한 총 오후 3시간의 직무연수 과정으로 운영되어 교원들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연수 과정은 학생의 주도성이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탐구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췄다.1일 차에는 △질문으로 열고 탐구로 채우는 영재 수업 디자인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강화를 위한 수업 사례 실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천적 노하우를 공유한다.2일 차에는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 영재 진로 교육을 시작으로 △탐구 역량 중심 영재교육 우수 사례 공유 △학생 주도성이 성장이 되는 문제 중심 학습 수업 설계 실습가 이어진다.특히 참가자들은 학생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연구 과제 기반 학습 설계 실습을 통해 현장 중심 영재 수업의 실천적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학생 주도적 탐구를 이끌어내는 구체적인 설계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공유된 우수 사례들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지혜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전영배 미래인재과장은 "미래 사회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교원의 혁신적인 수업 설계 역량이 핵심"이라며 "이번 연수가 충남 영재교육의 질적 향상과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 성과를 토대로 교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이끄는 탐구 중심 영재교육 환경 조성에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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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 내재화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작년 5월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최초 인증 취득 이후,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실효성 제고를 위해 운영 내재화 중심의 후속 운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11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 내재화·지속적 개선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사후 인증심사 대응 방향과 부패 위험성 개선 방안, 부서별 역할과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ISO 3만70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으로 조직 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을 체계적으로 예방·탐지·대응하기 위한 국제 기준이다.충남교육청은 해당 시스템 도입을 통해 부패 방지 정책의 객관성과 지속성을 확보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추진해 왔다.이번 운영 내재화 중심의 후속 운영 사업은 △ 인증심사 대응 체계 고도화 △ 부패 위험성 상시 점검·개선 △ 부서별 운영 역량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단순한 인증 유지를 넘어 실질적인 운영 내재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설명회에 참석한 각 부서 실무자들은 사후 인증 심사 주요 확인 사항과 부패 위험성 관리 절차,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안내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영택 감사관은 설명회에서"부패방지경영시스템은 인증 취득 자체보다 실제 운영과 정착이 더욱 중요하다"며"이번 사후관리 사업을 통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일상 업무 속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예방 중심의 청렴 행정을 강화하고 대내외적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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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 대상 재취업 지원 서비스 교육 운영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정년퇴직 등 비자발적 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공무직원 재취업 지원 서비스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에게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생애 설계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퇴직 이후 삶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인생 후반기를 보다 긍정적이고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대상은 2026년 중 정년 등 비자발적 사유로 이직 예정인 교육공무직원 170여명이며 아산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지난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총 3차에 걸쳐, 차수별 2박 3일 집합교육으로 운영된다.교육 과정은 △ 퇴직 이후 삶과 역할을 재조명하는 '인생 2막의 준비 △ 진단을 통한 자기 이해 워크숍 △ 다양한 일자리 사례를 중심으로 한 경력 대안 탐색 △ 인적 관계 형성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 관리 △ 퇴직 후 삶의 균형을 위한 여가 설계 △ 개인 역량과 경력을 반영한 진로 설계서 작성 △ 행복한 노후를 위한 자산관리 교육 등 퇴직 이후 생애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진로·경력 설계뿐만 아니라 재무 관리와 여가, 인간관계 등 삶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생애 설계 교육으로 퇴직 이후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교육공무직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양미자 행정과장은 "이번 재취업 지원 서비스 교육을 통해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들이 새로운 삶을 보다 안정적으로 준비하고 인생 후반기를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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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설 연휴 기간 산하기관 주차장 개방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관내 공립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개방은 지역민과의 공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온 '학교 시설 개방'정책의 연장선으로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이어진다.이를 통해 주택가 밀집 지역의 주차난을 완화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설 연휴 기간 무료 이용 가능한 대상 시설은 관내 공립학교 및 교육행정기관 주차장이다.다만, 학교별로 공사 상황이나 보안 시설 점검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개방하지 않거나 개방 시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공유누리 접속 등을 통해 방문 전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전남교육청은 학교가 학생들의 교육 공간인 만큼 이용객들에게 △ 비상 연락처 게시 △ 지정 구역 주차 △ 청결 및 보안 유지 △ 연휴 종료 전 출자 등을 당부했다.한종덕 재정과장은 "명절 기간 학교 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시민들에 편의를 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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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 K-디저트 주니어 명장’ 육성 본격화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K-푸드 세계화 흐름에 맞춰 전국 최초로 대한민국 전통한과 명장․명인과 함께하는 ‘경기 K-디저트 주니어 명장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도교육청은 11일 포천 한과문화박물관에서 도내 조리, 식품, 관광 부문 직업계고 대상 ‘경기 K-디저트 주니어 명장 육성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한식 디저트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학생들에게 희소성 높은 전통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도교육청은 지역의 전문기관과 협력해 대한민국 한과 김규흔 명장·명인과 함께하는 차세대 한식 디저트 분야 인재 양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한과 명장 및 전수자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거나 학생들이 박물관을 방문하는 ‘명장마스터 클래스’와 지역 특산물 기반 ‘로컬푸드 프로젝트’를 통해 창의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실무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 체험을 넘어 전통 한식 디저트를 계승 발전시킬 전문 인재를 키우는 중장기 프로젝트”라며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명인과 함께 K-디저트 산업을 이끌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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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미래 행정 인재 양성위한 지방공무원 석사학위 지원 대폭 개선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지방공무원의 전문성과 미래 행정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도입한 ‘국내 석사학위 과정 지원’ 제도를 전면 개선한다.이번 개선안은 △지원 금액 상향 △지원 자격 합리화 △지원영역 확대를 핵심으로, 설문조사를 통한 현장 수요를 반영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도교육청은 기존 학기당 최대 150만 원의 지원 한도를 학기당 등록금의 50%, 최대 300만 원 이내로 상향한다. 이는 서울·수도권 대학원 평균 등록금 대비 지원 수준이 낮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조치다.지원 자격도 기존 ‘7급 이상’에서 실근무 경력 중심으로 전환한다. 앞으로는 실근무 경력 5년 이상이면 직급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어 동일 경력임에도 직급 때문에 제외됐던 형평성 문제를 해소한다.지원 전공 분야는 기존 교육정책, 교육·사회정책, 교육시설·환경정책 중심에서 인공지능·디지털·데이터 등 미래역량 관련 분야까지 확대한다.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이다.도교육청은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지방공무원의 자기주도적 역량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전문성과 현장성을 갖춘 미래행정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도가 현장에 안착하도록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한편 도교육청은 11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국내 석사학위 과정 지원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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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미한 사안은 대화로'학교폭력 대응 체계 전면 전환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10일 북부청사와 11일 용인 대웅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화해중재 겸임 전담조사관'과 신규 '학교폭력전담조사관'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2026년부터 처음 시행하는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겸임 전담 조사관의 원활한 '화해중재 대화모임'운영을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신규로 선발한 조사관 280명과 화해중재 겸임 조사관 210명이 참여했다.주요 내용은 초기 조사와 예비중재를 병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연수는 △화해중재 조사 면담기법 △사안 조사 단계별 역할극 △학교폭력 사안 처리 △민원 처리 △조사보고서 작성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연수 후에는 교육지원청별 보고서 작성 재교육, 사례 연구·분석, 조사관 멘토링, 학부모 면담·민원 응대 실습 등 실무중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경미한 사안의 화해중재 대화모임을 통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을 확보해 교육공동체의 신뢰 회복과 학교 교육력을 높일 계획이다.한편 중대한 학교폭력 사안은 사안별 전문 전담조사관을 배정해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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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 첫걸음을 든든하게 경기도교육청, 2026 '경기교사로의 초대'성료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3일부터 11일까지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학년도 교사 신규 임용 예정자 역량 강화 연수 '경기교사로의 초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수는 경기교육 철학과 정책 방향 이해를 바탕으로 신규교사로서의 사명감·책무성 강화와 교직 적응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유·초·중·특수학교 교사 신규 임용 예정자 4000여명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직 이해를 넓히고 '경기 교사'로서의 첫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과정은 △경기교육 정책 안내 △선배 교사 교직 적응·성장사례 공유 △경기 미래교육 역량 강화 강연 △교육공동체 이해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도단위 교육연구회에서 신규교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따뜻한 환영과 선배 교사의 응원을 전하는 공감 콘서트를 운영했으며 이에 연수 참가자들은 교직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다.특강을 진행한 임태희 교육감은 "경기교육가족이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교사는 학생 성장을 이끄는 교육의 주체로 경기도교육청은 선생님들이 교육에 전념하도록 든든한 보호자이자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어 "자율, 균형, 미래의 교육 본질 위에서 신규교사들이 자긍심을 갖고 교직에 안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도교육청은 체계적인 신규교사의 성장 단계별 연수 운영을 통해 교원 전문성 신장과 교직 적응도를 높일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교 교육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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