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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의원, 민원 상담 청취 및 해결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은 28일 양평상담소에서 마을회관 신축 및 커뮤니티센터 건축 민원 상담 청취 및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정담회를 진행했다.
민원인은 “현재 마을회관 앞 도로는 기존에는 이동 차량이 없어 주차장으로 활용해 사용했으나 지금은 두물머리 IC 개통으로 이동 차량이 크게 증가해 양평군도 1호선 도로를 주차장으로 활용하지 못함에 마을회관 재건축에 따른 부지 매입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현재 우리 마을은 고속도로개통으로 인해 인구가 증가해 마을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따라서 마을회관 겸 커뮤니티 센타를 고속도로 교각 아래로 건립하고자 한다.
넓은 주차장 및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 어른들을 위한 운동기구 등 마을주민을 위한 문화와 체육 공간으로 활용하려고 하니, 부지 매입에 따른 문제점 해결 방안을 모색해 주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혜원 의원은 “양평군 관계자와 민원 사항 현재 진행 부분 확인 검토하고 협력해 해결 방안을 함께 찾아보겠다.
또한, 경기도에서 커뮤니티 센터 건립을 위한 다양한 방안도 찾아 보고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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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경기도의원, 다음달 4일 구리시 미래교육 발전 대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다음달 4일 오후 2시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구리지역을 중심으로 한 경기도 미래교육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토론회의 주제발표는 ‘공교육을 뒤엎자’, ‘킹달러의 미래’ 등을 저술한 교육과 글로벌 경제 분야의 석학인 김정호 서강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가 맡아 구리지역 학생의 교육력을 높이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오칠근 남양주 마석중 교장, 고윤정 파주 운정고 학부모, 정은지 경기도교육청 행정법무담당관, 노경미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구리센터장, 구자원 구리시청 평생학습과장 등 지역의 관계자가 나와 △특목고 자율형공립고 설립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구리형공유학교 활성화 등 구리지역 교육력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논의될 전망이다.
이번 대토론회를 주최하고 좌장을 맡을 예정인 이은주 도의원은 “이번 대토론회는 구리지역의 교육인프라를 점검하고 구리만의 미래교육을 만들어갈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구리시는 좁은 면적에 20만명 규모의 인구가 밀집해 있어 어느 도시보다 지역교육협력이 잘 이루어지고 있고 인프라도 월등하다”며 “이를 시너지화해 구리의 미래교육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대토론회는 사전 신청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라이브로 중계될 예정이다.
또한 대토론회 이후에도 구리지역 학부모님들과의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도 추가로 마련된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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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의원, 학부모를 위한 학교 폭력 예방과 대처법 강의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5월 28일 4.16민주시민교육원 민주홀에서 학부모를 위한 학교 폭력예방과 대처법 강의에 참석했다.
이날 강의는 안산시 학부모교육 연구 협의회 ‘안다미로가 주최해 이우창 강사가 학부모에게 필요한 학교폭력 예방에 대해 강연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폭력에 대한 정의와 유형 △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 학교폭력의 대응방안 △학교와의 협력 등 학부모가 알아야 할 학교폭력의 전반적인 사항으로 강의가 이루어 졌다.
장윤정 의원은,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에 있어서 학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며 학부모가 자녀의 일상과 심리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필요한 경우 즉시 학교와 소통하는 것이 학교폭력 예방의 첫걸음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교폭력은 학생의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초래하는 중대한 문제이고 이를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첨언했다.
마지막으로 장윤정의원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법적 제도와 더불어 가정에서의 교육이 필수적이며 학부모가 자녀의 행동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학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예방에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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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황세주 의원, 안성시 ‘안성독립항쟁사 재조명’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박명수 의원,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지난 27일 안성문화원 박석규 원장과 유병욱 사무국장, 안성문화원 관계자와 함께 안성독립항쟁사 계승에 대해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일제강점기 기간 중 실력항쟁으로 해방을 이뤄냈음에도 그 가치와 의미가 축소·퇴색되어 가고 있는 안성독립항쟁사를 재조명해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먼저 안성문화원 관계자는 세부사업에 안성독립항쟁사의 △바로알기 △안성지역 대표 콘텐츠화 △ 교육 활성화 △사료 디지털화 등 그리고 안성독립항쟁 기념사업의 현황과 협의사항 등 여러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회의 참석자들은 “안성시 독립항쟁의 가치와 의미를 찾아 자랑스러운 항쟁으로 계승을 이어가자”며 더해 지역 활성화와 올바른 고착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각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는 지역구 도의원과 직접 만나 주민의 각종 민원 상담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평일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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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영희 도의원 정책정담회를 통한 교육현안 과제 해소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영희 의원은 28일 GH복합관 협의실에서 의정정책추진단 정윤경 공동단장과 함께 정담회에 참석해 교육현안 과제 발굴 및 정책제도화를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유보통합 추진 현황 △경기형 한울타리유치원 운영 △특수교육 대상 학생 등·하원 알리미 서비스 △다문화 교육정책 △양성평등 사업 △ 학교폭력전담조사관 학교 운영 사항 등을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영희 의원은 “올해 6월27일 개정 된 ‘정부조직법’ 시행에 따라 영유아 보육·교육체계를 일원화하는 ‘유보통합’의 정부 조직이 완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근거로 현장의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기도교육청의 선재적인 유보통합 정책추진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특히 “사각지대에 있는 0~2세의 영유아에 대한 급식비 지원에 대한 적극적인 지급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경기도교육청에서도 정부조직 일원화를 기점으로 전국 최대의 영유아가 있는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 등을 반영해 다양한 유보통합 모델을 고민하고 있으며 또한 영유아 급식비 지원의 시급성을 갖고 교육부에 지속적 건의와 협력을 도모할 것을 논의했다.
이에 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정윤경 단장은 “모든 영유아들이 평등한 출발선이 될 수 있도록 심도깊은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기 미래교육 발전을 위해 의정정책추진단이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같이 고민하고 정책이 현장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협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영희, 이진형 도의원, 의정정책추진단 정윤경 단장을 비롯해 의정정책담당관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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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진형 도의원 교육현장의 눈으로 바라보고 논의하는 정책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진형의원은 28일 GH복합관 회의실에서 의정정책추진단 정윤경 공동단장과 함께 정담회에 참석해 교육현안 과제 발굴 및 정책제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유보통합 추진 현황 △경기형 한울타리유치원 운영 △특수교육 대상 학생 등·하원 알리미 서비스 △다문화 교육정책 △양성평등 사업 △ 학교폭력전담조사관 학교 운영 사항 등의 소통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진형 의원은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 개선으로 학교폭력전담기구 내실화를 위해 심의 단계에서부터 외부의 압력과 관계없이 공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줘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피해 학생이 추가 피해가 되지 않도록 체크리스트를 세밀화 등 사안처리절차를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기도교육청에서도 학교폭력 사안처리 전 과정에서 관계 회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또한 사전예방과 사후지도에서도 또 다른 피해로 상처받는 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함께 논의했다.
이에 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정윤경 단장은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나는 경기 미래교육의 발전을 위해 도의원들과 집행부가 함께 교육현안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교육적 관심과 현안 해결에 도의회-도교육청 그리고 의정정책추진단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협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이진형, 김영희 도의원, 의정정책추진단 정윤경 단장을 비롯해 의정정책담당관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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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의원, 청소년의회교실 참석… 학생들과 ‘눈높이 소통’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은 28일 도의회에서 진행된 ‘24년 제10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생 및 교사 등 31명은 의회의 역할 및 기능에 대한 교육과 함께 모의의회 과정 등을 체험했다.
이어 ‘도의원과 만남’ 순서를 통해 의원의 역할 및 의정활동 등 평소 학생들이 궁금했던 내용들을 묻고 답하며 학생들과 소통했다.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은 “의회를 직접 둘러보고 경험할 수 있어 신기했고 의원님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원 의원은 “청소년의회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들을 마주함에 있어서 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바라보고 경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경기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및 참가할 수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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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4년 상반기 경기도의회-시·군의회 입법지원·예산분석 담당자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지난 27일~28일 양평 블룸비스타 호텔에서 ‘2024년 상반기 경기도의회-시·군의회 입법지원·예산분석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김종석 경기도의회 사무처장과 함께, 도의회와 시·군의회 입법지원·예산분석 담당자 및 정책지원관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작년 염종현 의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도의회와 시·군의회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제안한 것을 계기로 시작된 이번 워크숍은, 도의회와 시·군의회가 함께 입법지원·예산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해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입법정책담당관실과 예산정책담당관실의 공동 주최, 1박 2일 개최 등으로 작년보다 규모가 확대됐으며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더욱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이날 워크숍은 생활법률 지식 함양을 위한 소양강의로 시작됐으며 자치법규 입안 사례 및 실무, AI를 활용한 의정활동 지원, 예산결산 분석 및 실무 등 지방의회 직원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주제에 대한 강의로 내실 있게 구성됐다.
김종석 사무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진정한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 직원의 역량을 제고하고 광역-기초의회 간 긴밀한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정기적인 도의회-시·군의회 공동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영역을 세심하게 아우르는 의정지원 체계를 갖춰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 4월 16일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도의회와 시·군의회 간 업무 네트워크 구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도 상·하반기 2회 워크숍 개최, 컨설팅 사업 등 다양한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하고 입법 및 예산 정보교류를 활성화해 경기도 전체 의정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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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석 의원, 고양시 ‘백양중 급식실 현대화사업 추진’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변재석 의원이 28일 고양상담소에서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백양중 급식실 현대화사업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덕양구에 소재한 백양중학교는 2004년 3월부터 급식을 개시했으나, 학교 식당이 없어 현재까지도 교실배식 형태로 급식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03년 조리실 설치 이후 급식실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 노후화로 인해 배식전용 승강기도 내년 10월이면 중지 예정인 시급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변재석 도의원이 백양중 급식실 현대화사업 추진을 건의하고 도 교육청이 이를 반영하면서 분위기가 전환됐다.
고양교육지원청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약 30억 규모의 급식실 증축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번 증축으로 조리실, 식당이 내년 8월에 준공되면, 2025학년도 2학기부터는 백양중에 재학 중인 340명의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게 된다.
또, 조리실무사의 업무 과중 등에서도 벗어나 노동 여건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도 교육청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변재석 의원은 “조리실무사와 학생들이 더 나은 조리실과 식당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급식실 현대화사업 건의와 추진을 위해 도 교육청과 협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학생·학부모·교원·관계공무원 등 모두가 마음을 모은 덕분에 이번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변 의원은 “증축을 위해 올해 추진되는 행정절차와 예산 등이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며 “급식실이 일하고 공부하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대내외 협력·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기관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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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제4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수상 영예
[한국Q뉴스] 김교흥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28일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우수위원회 부문으로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수상한 우수위원회 부문 대상은 국회 상임위원회가 제출한 우수 심사 의안에 대해 심도있는 정성, 정량평가를 진행해 17개 상임위 중 3개의 우수위원회를 선정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김교흥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이라는 큰상을 주셔서 영광이다” 며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이상기후, 재해·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고 지역소멸위기에서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기 위해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임했다”며 “그 결과 행정안전위원회가 17개 상임위 중 법안 처리 건수가 압도적 1등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특히 상임위원장으로서 상대방을 존중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한 민생 현안 처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며 “치열한 쟁점 현안들이 많았던 상임위임에도 이태원참사 특별법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키는 등 협력적으로 안건을 처리해 보람을 느낀다.
여야 위원님들과 그동안 상임위 운영지원을 위해 고생한 위원회 소속 공무원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제22대 국회는 대화와 타협의 정치로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고 벼랑끝에 내몰린 민생경제를 회복시켜야 한다”며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고 더 좋은 정치,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 국회 의정 대상’은 우수 입법 및 정책연구 활동 등 국회 의정활동 성과를 국회 차원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평가, 시상하는 국회의 공식적인 시상제도다.
의원입법의 양적 급증에 따른 과잉 입법, 부실 입법 등 질적 저하에 대한 우려와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대한민국 국회 의정 대상’은 정성평가 중심의 심사제도로 ‘좋은 입법’, ‘우수한 의정활동’을 실현하는 제도적 장치로 작동하고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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