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28일 학교법인 명덕육영회 산하 칠성중학교 창업동아리 ‘색연필’팀이 ‘2026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에서 기업가정신 프로젝트와 스타트업 부스 운영에 참가해 이뤄낸 아이템 판매 수익금과 상금을 전액 기부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색연필’팀은 1학년 강민설, 김나연, 심서우, 전가윤, 지도교사 이지헌 선생님으로 이뤄진 팀이다.
이들은 상금 기부라는 특별한 선택으로 창업 활동의 사회적 책임과 가치를 강조했다.
칠성중학교는 수용성 교육으로 배움이 즐거운 행복학교를 지향하며 2025년부터 ‘아산 유스프러너 지역 거점학교’로 경남 지역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확산의 중심학교로 활동하고 있다.
학생들이 단순히 창업을 배우는 것을 넘어, 문제를 발견하고 질문하며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기업가정신을 실천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칠성중학교는 교육부 지정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로서 ‘질문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질문으로 해결을 탐구하며 질문으로 배움을 성찰하는’질문 중심 창업교육 모델을 실천해 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에 참가해 기업가정신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스타트업 부스를 운영했다.
한편 칠성중학교는 2023년부터 대한민국 창업경진대회 우수상 상금을 함안군에 전액 기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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