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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 109' 박소담, 이석훈-이준-딘딘 위한 꽃 선물 들고 등장! 직접 꽃시장 찾아 준비한 3MC 맞춤 꽃에 모두 감동!
[한국Q뉴스] ‘플레이리스트 109’에 배우 박소담이 출연해 이석훈, 이준, 딘딘을 위한 특별한 꽃 선물을 준비한다.유쾌한 첫 만남과 글로벌 배우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웃음을 안기는 가운데,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갑상샘암 수술 후 비로소 알게 된 ’쉬는 법‘ 과 자신을 다시 돌보기까지의 이야기를 공개한다.오늘 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측은 18일 박소담과 3MC 이석훈, 이준, 딘딘의 첫 만남을 담은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 박소담은 등장부터 3MC 를 위한 꽃 선물을 건넨다.최근 꽃을 정리하는 취미가 생겼다는 그는 직접 꽃시장을 찾아 세 사람에게 어울리는 꽃을 골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박소담은 이석훈, 이준, 딘딘에게 어울리는 꽃말에 맞춰 꽃을 골라봤다며 정성껏 쓴 손편지와 함께 꽃 선물을 전했다.예상하지 못한 꽃 선물에 3MC 는 팬 아닌 여성에게 꽃을 받은 건 처음인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본 방송에서는 박소담과 이준의 뜻밖의 공통점이 공개돼 주목된다.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박소담의 등장에 관심은 이준에게 쏠린다.이 과정에서 이준의 학창 시절 이야기가 소환되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질문에 이준은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낸다.박소담의 글로벌한 인연도 공개된다.영화 ’ 기생충‘해외 프로모션 당시 샤를리즈 테론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던 박소담은 이후 SNS 를 통해 인연을 이어왔다고 밝힌다.게다가 최근 영화 홍보차 내한한 샤를리즈 테론에게 “Hi girl”이라는 메시지를 받았다는 이야기에 3MC 는 놀라움과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유쾌한 이야기에 이어 박소담은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갑상샘암 투병에 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전한다.또한 그녀는 “이 프로그램만큼은 꼭 출연하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이제야 비로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게 된 이유를 밝힌다.박소담은 갑상샘암 수술 후 힘들 때마다 석촌호수를 찾았고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한다.친한 사람들에게 “석촌호수 눈물 다 네 거 아니냐”는 말을 들을 정도였다고 밝혀 3MC 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과연 박소담이 힘든 시간을 지나며 발견한 자신만의 ’쉬는 법‘은 무엇일지, 그리고 다시 오늘을 살아가게 해준 특별한 ’버팀송‘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3MC 를 위한 따뜻한 꽃 선물부터 이준과의 뜻밖의 케미, 샤를리즈 테론과의 특별한 인연, 갑상샘암 수술 후 자신을 다시 돌보기까지의 이야기가 공개될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5회는 오늘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한편 ‘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들었던 순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버팀송’과 그 노래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를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전 국민 버팀송 수집 프로젝트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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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걸그룹’ OURBIRTHDAY, 타이틀곡 ‘SQUEEZY’ MV 티저 공개…데뷔 D-1 ‘기대감 고조’
[한국Q뉴스] 그룹 OURBIRTHDAY 의 데뷔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OURBIRTHDAY 는 지난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의 타이틀곡 ‘SQUEEZY’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는 OURBIRTHDAY 와 이들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관중들의 모습이 담겼다.경쾌한 리듬과 함께 ‘OURBIRTHDAY’를 외치는 목소리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출격 준비를 마친 일곱 멤버의 모습이 이어지며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OURBIRTHDAY 는 JYP 엔터테인먼트가 NMIXX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정식 데뷔에 앞서 수록곡 ‘HUNGRY’를 ‘Side A’ 와 ‘Side B’로 나눠 유닛 프리 데뷔 활동을 펼치며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KBS 2TV ‘더 딴따라’ 최종 우승과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조혜진, JTBC ‘알유넥스트’에서 올라운더 면모를 입증한 신혜원, ‘더 딴따라’ 3위를 차지한 유가 합류해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일곱 멤버의 조합을 완성했다.데뷔 싱글 ‘Our Birthday’는 OURBIRTHDAY 의 시그니처 장르 ‘WHIP-HOP’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준다.‘WHIP-HOP’은 휘핑크림처럼 7인의 개성이 조화롭게 섞인 자유로운 바이브에 힙합 퍼포먼스가 결합된 OURBIRTHDAY 만의 장르로 이들의 톡톡 튀는 음악적 매력을 느낄 수 있다.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자유롭고 짜릿한 순간을 만끽하며 평범한 일상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채우겠다는 의미의 팀명처럼, OURBIRTHDAY 는 에너제틱한 음악과 무대를 통해 매 순간을 축제처럼 채워갈 예정이다.한편 OURBIRTHDAY 의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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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씨엔터, 상반기 매출 30% 증가…'V' 자형 실적 반등 원년
[한국Q뉴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4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상반기 외형 성장은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 일정 집중과 글로벌 투어 확대에 따른 음악사업 성장세가 견인했다.특히 피원하모니의 활발한 국내외 활동과 FT 아일랜드 공연 확대, 씨엔블루의 월드투어 진행 등이 음악사업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회사 측은 하반기부터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실적 개선세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피원하모니는 하반기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지난 7월 ‘유니크’일본 에디션 발매에 이어 오는 11월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 스테이지 ‘비 유니크’ 공연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아레나 공연을 진행한다.이후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활동 무대를 넓히고 ‘KCON LA 2026’등 해외 페스티벌도 참여할 계획이다.엔플라잉은 지난달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데뷔 이후 첫 전국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타이베이·나고야·오사카·도쿄 등 아시아 투어와 함께 오는 9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이와 함께 FNC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은 기존 일본에서 개최하며 글로벌 팬덤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앰퍼샌드원 역시 미주, 아시아 투어에 이어 데뷔 첫 유럽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활동 반경을 확대하고 최립우가 속한 신인 보이그룹 플레어 유도 새 앨범을 발매하는 등 주요 아티스트부터 신인 그룹까지 활발한 앨범 및 공연 활동을 이어가며 하반기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계획이다.김유식 FNC 대표는 “주요 아티스트들의 앨범 발매와 글로벌 공연 일정이 하반기에 집중돼 있는 만큼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한층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는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 구조 개선의 성과를 바탕으로 ‘V’ 자형 실적 반등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FNC는 2014년 상장 첫해 11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이후 당시의 수익성을 회복하지 못했지만, 2027년에는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 달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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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정, 오늘 ‘바다의 왕자’ 리메이크 발매…올여름 달굴 ‘서머 뮤즈’
[한국Q뉴스] 가수 남유정이 ‘바다의 왕자’리메이크로 한여름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남유정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 ‘바다의 왕자’를 발매한다.‘바다의 왕자’는 경쾌한 멜로디와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구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박명수의 대표적인 서머송이다.남유정은 대중에게 익숙한이 곡에 시원한 하우스 사운드와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개사를 더해 원곡과는 결이 다른 시즌송을 완성했다.신곡 공개에 앞서 남유정은 티징 이미지와 숏츠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매거진 커버를 옮겨 놓은 듯한 구성 속에서 남유정은 Y2K 무드의 복고풍 스타일링부터 시크한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서머 뮤즈’의 다채로운 얼굴을 예고했다.이뿐만 아니라 남유정은 음원 발매에 맞춰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에 출연해 ‘바다의 왕자’라이브를 처음 선보인다.첫 싱글 ‘니가 참 좋아’에 이어 다시 한번 딩고 라이브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는 남유정은, 이번 신곡에 담긴 청량한 보컬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라이브로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두 번째 발매를 맞은 남유정은 오늘 공개되는 ‘바다의 왕자’에 이어 오는 22일 엄정화의 ‘초대’를 발매한다.같은 날 ‘워터밤 속초 2026’무대 출격까지 앞두고 있어 올여름 남유정의 행보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남유정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바다의 왕자’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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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데뷔 10 주년에도 ‘ 현재진행형 ’ 활약
[한국Q뉴스] 그룹 SF9 이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SF9 은 오는 26일 정규 2 집 ‘TENACITY’를 발매한다.데뷔 10 주년을 기념하는 시점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인 만큼, 그간의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의지를 담아낼 것을 예고했다.현재 컴백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팀과 개인 활동을 오가며 종횡무진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멤버들에게도 관심이 모아진다.2016년 데뷔한 SF9 은 음악을 포함해 드라마, 뮤지컬, 연극,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자랑하며 입지를 다져왔다.올해에도 멤버들의 활약은 현재진행형이다.인성은 지난 1월 첫 솔로 앨범 ‘Crossfade:'를 발표해 음악적 성장을 이뤄냈고 ENA 예능 프로그램’아이돌 파견근무 ‘를 통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찬희는’죽은 시인의 사회 ‘로 처음 연극 무대에 올라 배우로서 더욱 깊어진 모습을 각인시켰고 재윤은 창작가무극’나빌레라 ‘에서 발레에 첫 도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등 각자의 자리에서 굳건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SF9 은 개인 활동뿐 아니라 팀으로서의 음악적 시너지도 멈추지 않았다. 영빈, 인성, 재윤 등 멤버들의 군 복무 기간에도 여러 앨범을 발표하며 팀의 명맥을 이어갔고 다원의 전역 이후에는 지난 3월 스페셜 앨범’About Love‘를 공개했다. 이들은 전곡을 발라드로 구성한’About Love‘를 통해 그동안 보여 준 에너지와는 또 다른 결의 감성을 드러내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여기에 멤버들의 음악 참여도 역시 눈에 띈다. 영빈, 휘영, 찬희를 비롯한 멤버들이 꾸준히 앨범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음악에 녹여내 왔다. 활동하며 쌓아온 경험이 작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음악에 더해지면서 팀이 가진 정체성을 한층 뚜렷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흐름에 힘입어 SF9 이 오는 26일 발매하는 정규 2 집’TENACITY‘는 끈기와 집념, 불굴의 의지’라는 뜻과 데뷔 ‘TEN’ 주년이라는 의미를 함께 품고 있다.꿈을 향해 달려오던 여정 속에서 스스로 만든 한계를 마주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다.과연 이들이 10년의 내공을 바탕으로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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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홍혜걸, “내가 장항준 이긴다!” 자칭 ‘아내 덕 본 남자 1위’ 자신감! 여에스더 곁 지키기 위해 별거 생활 청산하고 서울 올라온 애처가! 아내 위한 ‘홈 프로텍터’ 변신 X 매일 밤 1시간 둘만의 ‘찌찌쪼쪼(?)’ 타임까지.. 남다른 부부 일상!
[한국Q뉴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홍혜걸이 스스로를 '아내 덕 본 남자 1위'로 꼽으며 팔자 좋은 남편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한다.아내 여에스더의 곁을 지키기 위해 제주에서 바로 서울로 올라온 사연부터 매일 밤 둘만의 대화 시간을 갖는 부부 일상, 최근 푹 빠진 호랑이 덕질까지 공개한다.오는 19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홍혜걸, 하하, 박영진, 허키 시바세키가 출연하는 '역시 난 죽지 않아 킥킥'특집으로 꾸며진다.홍혜걸은 6년 만에 두 번째로 '라디오스타'를 찾는다.그는 아내 여에스더가 이미 '라스'에 다섯 번이나 출연했다면서 '왜 나는 안 부르지'라는 생각에 서운함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자신이 아내보다 먼저 방송과 광고 강연 등을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 여에스더가 더 큰 인기를 얻었다며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낸다.특히 홍혜걸의 질투를 자극한 인물은 김구라다.여에스더가 '라스'촬영을 마치고 돌아올 때마다 김구라가 자신을 잘 챙겨줬다며 칭찬했다는 것.홍혜걸은 김구라의 기세에 눌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갑작스럽게 키 대결을 제안한다.급기야 즉석에서 키를 재는 상황이 펼쳐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의 곁을 더 가까이에서 지키게 된 사연도 밝힌다.그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에스더에 대한 배려로 약 5년간 제주에서 떨어져 생활했다고 말한다.그러던 중 제주에서 찍은 사진을 아내에게 보냈다가, 여에스더의 답장을 받은 뒤 바로 다음 날 짐을 챙겨 서울로 올라왔다고 밝힌다.현재는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는 설명도 덧붙이며 관련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라 궁금증을 높인다.최근 대한민국 남성들의 '워너비'로 불린다는 이야기에 홍혜걸은 자신감이 폭발한다.장항준, 이상순 등 '아내 잘 만난 남편'으로 꼽히는 인물들이 언급되자 “제가 압도적으로 1등”이라며 자신을 최고로 꼽아 웃음을 자아낸 것.심지어 직접 AI 에게 누가 가장 아내 덕에 호강하는 지를 물어봤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한다.그러면서도 아내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낸다.홍혜걸은 여에스더와 거의 매일 밤 침대에 누워 그날 있었던 일을 약 1시간 동안 얘기하다 잠든다고 밝힌다.두 사람만의이 시간을 '찌찌쪼쪼'라고 부른다는 설명에 MC 들이 이름의 뜻을 두고 술렁이며 큰 웃음이 터진다.홍혜걸의 새로운 덕질 대상도 공개된다.주인공은 서울대공원의 호랑이 '설호'. 그는 설호의 모습을 제대로 담기 위해 망원렌즈까지 장만했고 39도에 이르는 무더위에도 서울대공원을 10번 가까이 찾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직접 찍은 영상을 올리기 위한 유튜브 채널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며 남다른 '호랑이 덕후'면모를 보인다.그는 호랑이뿐 아니라 아침마다 마당에서 직접 끌어안고 이야기를 건네는 색다른 존재가 있다고 밝혀 MC 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자칭 '아내 덕 본 남자 1위'홍혜걸의 자신감 넘치는 입담부터 여에스더를 향한 애틋한 마음, 호랑이 덕질부터 자연과 교감하는 색다른 일상까지 오는 1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라디오스타'는 MC 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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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신인 밴드 ' AxMxP, 미니 2 집 'HELLO AxMxP' 재킷 비하인드 영상 공개 … 청춘 그 자체
[한국Q뉴스] 신인 보이 밴드 AxMxP 가 서울을 배경으로 싱그러운 청춘의 에너지를 발산했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공식 SNS 를 통해 AxMxP 의 미니 2 집 ‘HELLO AxMxP’재킷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AxMxP 는 서울 곳곳을 배경으로 재킷 촬영에 임하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멤버들은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소년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서로를 북돋우며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또한 멤버들은 새 앨범에 대한 소개부터 콘셉트에 관한 설명 등 팬들이 궁금해할 만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AxMxP 는 “촬영하면서 서울 투어하는 느낌이 들었고 새로운 환경에서 촬영하게 되어서 좋았다. 이번 앨범은 여러분들의 귀를 즐겁고 편하게 해드릴 수 있는 곡으로 꽉 채웠으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AxMxP 의 신보 ‘HELLO AxMxP’는 저마다의 꿈을 안고 서울에서 만난 네 명의 소년들이 밴드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 ’는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기타와 두근거리는 마음을 표현한 드럼이 인상적인 미디엄 템포 팝 곡으로 사랑이 시작되기 직전의 벅찬 설렘과 좋아하는 사람을 향해 커져 가는 마음을 풋풋하게 그려냈다.한편 AxMxP 는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또한 오는 9월 19~20일에는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한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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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다채움 ‘오늘의 학습’ 으로 매일 스스로 공부해요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다채움 내 스스로채움 ‘오늘의 학습’서비스를 1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스스로채움 ‘오늘의 학습’은 학교급과 학년별로 교과 개념 영상과 평가문항, 범교과·계기교육 자료를 제공해 학생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로 하루 30~40분 분량의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교과 콘텐츠는 초등학교 3~6학년의 경우 국어·수학을 주 3회, 사회·과학·영어를 주 2회 제공하며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는 수학 콘텐츠를 주 5회 제공한다.교과 학습과 함께 △몸활동 △인성교육 △마음온명상 △소리뜻 한자 △언어 습관 진단 △독서 △진로진학 △안전 △환경 등 다양한 주제의 범교과·계기교육 콘텐츠도 제공해 학생들이 균형 있는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콘텐츠는 다채움 선도교원과 콘텐츠 크리에이터, 교과연구회 소속 교원 등 교과 전문성을 갖춘 현장 교원들이 직접 기획·개발했다.충북교육청은 교육과정과 학습 시기를 고려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줄이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뒷받침할 계획이다.학생은 다채움에 로그인한 뒤 메인화면 상단의 스스로채움 메뉴에서 ‘오늘의 학습’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별도의 클래스 가입이나 교사의 학습자료 배부 없이 원하는 콘텐츠를 스스로 선택해 학습할 수 있으며 담임교사는 담당 학급 학생들의 서비스 활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이혜원 미래교육추진단장은 “‘오늘의 학습’은 현장 교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만든 콘텐츠를 학생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공교육 기반의 자기주도학습 서비스”며 “학생들이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자신의 배움을 스스로 채워갈 수 있도록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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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사학기관 경영평가 우수 법인 3곳 선정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8일 도내 사학기관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건전한 법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2026년 사학기관 경영평가를 마무리하고 우수 법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은 사학기관의 공공성과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선의의 경쟁을 통한 자율적인 운영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경영평가를 격년으로 실시하고 있다.올해는 재정결함보조금을 지원받는 도내 23개 학교법인을 대상으로 2024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2년간의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실시했다.법인 운영과 학교 운영 분야를 중심으로 △법정부담금 부담 △수익금 학교 전출 △수익용 기본재산 운영 △학교회계 운영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청렴정책 등 공공성과 책무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평가 결과 동성학원, 문흥학원, 대원교육재단이 우수 법인으로 선정됐다.우수 법인에는 포상금을 지급하고 유공 직원에게는 교육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이번 평가에서는 개방이사 법정비율 준수와 임원 결원 적기 충원 등 법인 운영의 책임성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학교운영위원회 운영과 학생대표 참여, 업무추진비 공개 등 학교 운영의 투명성도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다.반면 법정부담금 부담 실적과 수익금 학교 전출, 예산편성 절차 등 일부 지표는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충북교육청은 결과를 각 법인에 통보하고 취약 분야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과 이행 관리를 추진하는 한편 이를 차기 경영평가와 사학기관 지도·감독에도 반영해 자율적인 개선과 책임경영을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하재숙 재정복지과장은 “사학기관 경영평가는 우수 법인을 선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법인의 자율적인 개선과 책임경영을 이끌기 위한 제도”며 “앞으로도 평가 결과를 적극 환류해 사학기관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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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밴드, 첫 정규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원’ 성료 “이 마음 그대로 우리만의 음악 해나갈 것”
[한국Q뉴스] 조선팝 창시자’서도밴드가 첫 정규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서도밴드는 지난 16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정규 1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원’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이번 공연은 한 편의 서사시 같은 3막 구성으로 꾸며져 몰입도를 극대화했다.1막에서 서도밴드는 ‘시나위 나위’로 웅장하게 문을 연 뒤, ‘삶’, ‘방랑자’, ‘바다’를 차례로 선보이며 객석을 서도밴드만의 독보적인 조선팝의 세계로 이끌었다.이어진 2막은 정규 1집 ‘원’의 서사를 무대 위로 고스란히 옮겨왔다.‘아리랑’을 시작으로 ‘사랑가’, ‘이별가’, ‘쑥대머리’, ‘언제까지’, ‘내가 왔다’, ‘나를 너를’까지 앨범 수록곡 전곡을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을 뜨거운 환호로 물들였다.특히 곡과 곡 사이에는 앨범과 동일하게 ‘아니리’를 배치해, 공연 전체를 한 편의 입체적인 음악극처럼 연출하며 깊은 몰입을 자아냈다.3막에서는 ‘깨어나’, ‘탈춤’, ‘북’을 연달아 선보이며 서도밴드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관객들의 열띤 호응과 앙코르 연호에 다시 무대에 오른 서도밴드는 ‘뱃노래’, ‘강강술래’, ‘사랑이야’를 열창하며 짙은 여운 속에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했다.공연을 마친 서도밴드는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았나’, ‘계속 음악을 해도 된다고 허락을 맡은 기분’ 이었다”며 “9년이 지난 지금 다시 원을 한 바퀴 돌아 밴드의 초석이 되었던 앨범과 세트리스트로 무대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이어 “밴드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라 생각했던 음악에 많은 분들이 ‘비로소 너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알 것 같다’며 공감해 주셔서 뿌듯하고 울컥했다. 이 원이 어디까지 굴러갈지는 모르겠지만, 이 마음 그대로 계속해서 우리만의 음악을 해나가겠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벅찬 소회를 전했다.그간 전통음악과 팝을 접목한 독창적인 사운드로 ‘조선팝’ 이라는 유일무이한 장르를 개척하며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동시에 이끌어낸 서도밴드.데뷔 9년 만에 발매한 정규 1집의 웅장한 서사를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완벽하게 증명해 낸 만큼, 이들이 새롭게 써 내려갈 다음 챕터에 이목이 쏠린다.한편 앨범 발매와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서도밴드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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