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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연말 콘서트 ‘FTSODE’ 전석 매진.. 굳건한 티켓 파워 입증
[한국Q뉴스] 밴드 FT아일랜드가 굳건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FT아일랜드는 오는 12월 26~27일 양일간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2026 FTISLAND CONCERT ‘FTSODE’를 개최한다.해당 공연은 지난 5일 진행된 예매를 통해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FT아일랜드의 연말 브랜드 콘서트 ‘FTSODE’는 FT아일랜드와 EPISODE의 합성어로 그동안 발매한 곡들의 메시지가 하나하나의 에피소드가 되어 FT아일랜드의 큰 서사를 채워 나간다는 의미를 지닌다.특히 이번 공연은 FT아일랜드의 지난 시간을 하나의 가상 공간인 ‘강산도’로 구현하고 멤버들이 ‘로열 호텔’의 직원으로 변신해, 강산도를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FT아일랜드는 소속사를 통해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둔 만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팬들과 올해도 뜻깊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 이번 ‘FTSODE’에서도 완성도 높은 밴드 사운드와 차별화된 연출로 잊지 못할 무대를 선물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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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원석, 블루리움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정수빈과 한솥밥
[한국Q뉴스] 배우 이원석이 블루리움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6일 블루리움 매니지먼트는 “배우 이원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남겨 온 이원석이 더 다양한 캐릭터로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활동 전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원석은 2017년 KBS ‘학교 2017’로 데뷔한 뒤 JTBC ‘보좌관’, 웹드라마 ‘독고 리와인드’, 디즈니 ‘너와 나의 경찰수업’과 영화 ‘대장 김창수’, ‘바람개비’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고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1과 시즌2에서는 살아남기 위해 이기적으로 움직이는 그린홈 주민 류재환 역을 맡아 인간일 때와 괴물이 된 뒤의 감정 변화를 세밀하게 그려내며 전 세계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렸다.이어 SBS ‘열혈사제2’에서는 마약 카르텔 조직원 오상만 역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신생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블루리움 매니지먼트는 최근 ‘선의의 경쟁’의 배우 정수빈과 전속계약을 맺은 데 이어 이원석까지 영입하며 배우 라인업에 힘을 실었다.아티스트 본연의 매력을 끌어내는 차별화된 매니지먼트와 기획력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전반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만들어 갈 계획이다.특히 블루리움은 “자사 아티스트와 창작자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협업 프로젝트’를 야심 차게 준비 중이며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며 “소속 배우와 창작자들이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예술적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블루리움 매니지먼트에 둥지를 튼 이원석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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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나, 뮤지컬 ‘쇼 머스트 고 온 in 대학로’ 첫공 D-1 “뮤지컬 배우로 여러분 앞에 서게 돼 영광”
[한국Q뉴스] 그룹 프리스틴 출신 예하나가 뮤지컬 배우로 첫발을 내딛는다.예하나는 오는 7일 서울 대학로 한성아트홀 2관에서 열리는 뮤지컬 ‘쇼 머스트 고 온 in 대학로’무대에 올라 관객을 만난다.배우 최대성이 제작과 극본, 연출을 맡은 ‘쇼 머스트 고 온 in 대학로’는 화려한 무대 뒤 배우들의 꿈과 사랑, 현실적인 고민을 그린 쥬크박스 뮤지컬이다.연습실과 대기실, 오디션 현장을 배경으로 대중가요와 트로트, 팝, 샹송, 뮤지컬 넘버가 어우러지며 오 헨리의 단편 ‘크리스마스 선물’을 각색한 극중극도 담겨 있다.예하나가 맡은 작가 류보라는 모든 것을 잃고 재기를 꿈꾸는 왕년의 스타 바비고와 함께 배우들의 꿈과 현실이 교차하는 이야기를 이끄는 인물이다.첫 작품부터 극의 중심에 선 예하나는 작품의 메시지를 무대 위에서 풀어내며 극에 재미와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소속사 알앤디컴퍼니를 통해 예하나는 “뮤지컬과를 졸업하고 감사하게도 뮤지컬 배우로서 바로 여러분 앞에 설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설렌다”며 “아이돌로 활동했던 시간보다 대학생으로 지낸 시간이 조금 더 길었는데, 그 시간 동안에도 저를 잊지 않고 기다려 주시고 지켜봐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 벌어져도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는 작품의 메시지가 우리의 삶과도 많이 닮아 있다고 생각한다. 살다 보면 계획대로 되지 않는 순간들도 있지만, 저 역시 그 시간들을 지나 새로운 무대에 서게 된 만큼 이 작품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며 “많은 분들께 따뜻한 웃음과 희망을 전해 드리고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선물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이 보러 와 달라”고 덧붙였다.앞서 예하나는 지난 2017년 그룹 프리스틴 멤버로 데뷔해 데뷔곡 ‘위 우’로 활동했고 그해 ‘AAA’ 와 ‘MAMA AWARDS’, 이듬해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은 팀의 보컬로 이름을 알렸다.2019년 팀 활동이 마무리된 뒤에는 대학에서 뮤지컬을 전공하며 무대로 향할 준비를 이어 왔다.한편 예하나가 출연하는 뮤지컬 ‘쇼 머스트 고 온 in 대학로’는 11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한성아트홀 2관에서 공연된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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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수종♥하희라” 연극 ‘러브레터’, 명품 열연에 객석 울렸다… 뜨거운 박수갈채 속 개막 성료
[한국Q뉴스] “역시 최수종·하희라였다”배우 최수종과 하희라가 압도적인 연기 내공과 가슴을 울리는 명품 열연으로 개막 첫날부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수컴퍼니가 제작한 연극 러브레터가 11월 5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 속에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2026년 연말 공연계에 감동의 시작을 알렸다.두 배우는 50여 년에 걸친 한 남녀의 사랑과 인생을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로 그려내며 객석에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공연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 객석에서는 두 배우의 열연을 향한 뜨거운 박수갈채가 이어지며 성공적인 개막을 빛냈다.무엇보다 이날 공연의 백미는 단연 최수종과 하희라의 압도적인 연기력이었다.오랜 시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사랑받아 온 최수종과 하희라는 탄탄한 연기 내공과 탁월한 감정 표현으로 무대 위에서 진가를 발휘했다.때로는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으로 관객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때로는 엇갈린 운명과 가슴 시린 그리움을 절절하게 표현하며 객석을 깊은 감동으로 물들였다.특히 두 배우는 편지로 구성된 극을 오직 목소리와 눈빛, 연기력만으로 인물의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놀라운 몰입감을 선사했다.편지 한 구절에 담긴 미묘한 떨림부터 차마 전하지 못한 진심, 세월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그리움까지 섬세하게 표현해 낸 두 배우의 열연은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눈빛 하나에 마음이 움직이고 대사 한마디에 가슴이 먹먹해지는 순간.두 배우의 연기는 그 자체로 한 편의 깊은 사랑 이야기였다.실제 부부이기에 더욱 특별했던 두 배우의 연기 호흡 역시 작품의 감동을 배가시켰다.오랜 세월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해 온 두 사람은 무대 위에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깊은 교감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선보였다.서로를 바라보는 눈빛과 작은 표정 변화, 편지를 읽어 내려가는 목소리의 떨림만으로도 사랑의 설렘과 애틋함,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고스란히 전하며 작품의 감정선을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다.특히 두 배우가 쌓아온 삶의 시간과 연기 내공이 극 중 50년의 세월과 맞닿으며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한 사람의 인생과 사랑을 되돌아보게 하는 깊은 울림을 만들어냈다.최수종과 하희라의 진정성 있는 연기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며 관객들이 마치 두 주인공의 일생을 함께 지나온 듯한 특별한 감동을 경험하게 했다.연극 러브레터는 어린 시절부터 편지를 주고받으며 인연을 이어온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서로 다른 환경과 선택 속에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지만, 편지를 통해 끊임없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두 사람의 50여 년에 걸친 사랑과 우정, 그리움과 후회를 담아낸다.무엇보다이 작품은 화려한 무대 장치나 자극적인 사건 대신 두 배우의 목소리와 대사, 음악만으로 관객의 상상력과 감정을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편지 낭독 형식의 무대를 최수종과 하희라는 탁월한 감정 조절과 밀도 높은 연기로 채워내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극적인 무대로 완성했다.이날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두 배우의 유쾌한 대사에는 웃음이, 가슴 저린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에는 깊은 몰입과 감동이 이어졌다.공연이 끝난 뒤에는 두 배우의 열연을 향한 아낌없는 박수갈채가 쏟아지며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개막 직후 예매처와 SNS 에도 “부모님이 공연 내내 눈시울을 적시며 너무 좋아하셨다”, “올 연말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에 가장 완벽한 연극”등 작품의 감동을 전하는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특히 연극 러브레터는 부모 세대에게는 잊고 지냈던 첫사랑의 설렘과 아련한 추억을, 자녀 세대에게는 사랑과 인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의 본질과 미처 전하지 못한 진심을 담아낸 이야기는 올 연말 가족과 연인, 소중한 사람과 함께 관람하기 좋은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사랑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더 깊은 그리움으로 남을 뿐.”한 통의 편지에서 시작된 반세기의 사랑, 그리고 그 긴 시간을 무대 위에서 온전히 살아낸 두 명배우의 열연.최수종과 하희라가 선사하는 연극 러브레터는 단순히 보고 끝나는 공연을 넘어, 관객들 각자의 가슴속에 간직된 사랑과 추억을 다시 꺼내 보게 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개막 첫날부터 두 배우의 명품 열연과 진한 감동으로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어낸 연극 러브레터가 올 연말 관객들에게 어떤 깊은 여운을 남길지 기대가 집중된다.한편 최수종·하희라 주연의 연극 러브레터는 오는 12월 27일까지 서울 KT 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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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 오늘 미니 10집 ‘ BLOW UP ’ 으로 컴백
[한국Q뉴스] 그룹 피원하모니가 오늘 새로운 매력의 미니 10집으로 돌아온다.피원하모니는 6일 오후 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0집 ‘BLOW UP’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신보 ‘BLOW UP’은 영웅으로 복귀한 피원하모니가 임무를 수행하며 오랜 시간 이어온 히어로로서의 여정을 완성하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타이틀곡 ‘BLOW UP’을 필두로 ‘element’, ‘How To’, ‘MOMENTUM’, ‘t.o.t.y.’, ‘Talk That’까지 다채로운 장르와 이야기의 6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BLOW UP’은 PC Music 의 독창적인 사운드 미학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하이퍼팝 장르의 곡으로 글리치한 신시사이저와 하이퍼 드럼이 만들어내는 폭발적인 사운드가 경험한 적 없는 신선한 해방감을 선사한다.가사에는 한계를 깨고 나아가며 함께 성장해 온 짜릿한 여정을 담아내어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피원하모니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다.피원하모니는 오늘 발매와 함께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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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팬미팅 투어 ‘MEET ME THERE’ 개최
[한국Q뉴스] 배우 정해인, 팬미팅 투어 연다 전세계 팬들과 특별한 만남 예고 배우 정해인이 약 2년 만에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정해인은 내년 1월 16일 홍콩을 시작으로 2027 JUNG HAE IN FAN MEETING ‘MEET ME THERE’를 개최한다.투어는 1월 23일 방콕, 1월 31일 마닐라, 2월 10일 산티아고 2월 12일 상파울루, 2월 14일 멕시코 시티, 2월 21일 타이베이로 이어지며 서울에서 팬미팅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이번 팬미팅 투어는 지난 2024년 개최한 ‘OUR TIME’ 이후 약 2년 만에 진행되는 것으로 오랜만에 각국의 팬들을 만나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특히 서울과 아시아 주요 도시를 비롯해 지난 투어에서 처음 방문했던 라틴아메리카 지역까지 다시 찾으며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팬미팅 타이틀 ‘MEET ME THERE’는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다른 시간을 보내던 정해인과 해이니즈 가 마침내 한곳에서 만나 같은 시간을 나누는 순간을 의미한다.오랜 기다림 끝에 마주하는 반가움과 설렘, 그곳에서 새롭게 쌓아갈 추억을 담아 뜻깊은 만남을 예고한다.정해인은 지난 8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에서 순애남 장태하 역을 맡아 순도 높은 로맨스 연기로 전세계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또한 내년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러브 바이러스 ’에서 능력있는 변호사이자 강채린 의 오랜 남자친구 하도운 역을 맡아 깊이 있는 감정선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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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의 미래는? '국제 OTT포럼' 개최
[한국Q뉴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5일 서울에서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사업자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산업의 혁신 전략을 모색·공유하기 위해 ‘2026 국제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포럼’을 개최했다.‘스트리밍 물결이 그리는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 광고기반 무료 실시간 티브이의 확산 속 방송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전환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플랫폼 사업자뿐 아니라 유튜브, 광고기반 무료 실시간 티브이, 지상파방송사 등 다양한 미디어 분야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총 3개의 세션과 2개의 특별세션을 통해 플랫폼 수익화 전략 및 다변화, 콘텐츠 지식재산 확장 등 스트리밍 산업의 주요 현안을 폭넓게 다뤘다.기조연설은 산업 간 경계를 넘어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살피기 위해 미국의 대표적인 광고기반 무료 실시간 티브이 사업자인 투비의 데이비드 살몬 글로벌사업 총괄 부사장이 ‘글로벌 스트리밍의 미래: 팬덤이 만드는 새로운 흐름’을 주제로 진행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중국의 대표적인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샤오홍슈의 성샹 마케팅 연구소장과 구글코리아 서황욱 유튜브 한국·중화권 콘텐츠 파트너십 총괄이 ‘플랫폼의 수익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이어 티빙 강유진 전략 총괄 헤드는 특별세션을 통해 ‘케이-온라인동영상서비스의 미래 전략’을 주제로 국내 OTT 산업의 성장 방안을 공유했다.두 번째 세션을 통해 노가영 작가, 조은진 프로듀서 박현용 프로듀서 등 콘텐츠 제작 분야 전문가들이 국내 방송미디어 플랫폼과 콘텐츠 산업의 발전 방향과 전략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세 번째 세션에서는 영국 공영방송 BBC 케렌사 사마니디스 아이플레이어 총괄과 문화방송 김진만 제작본부장이 ‘플랫폼의 다변화 전략’을 논했다.마지막으로 지난 6월 열린 ‘2026 코리아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에서 투자유치 쇼케이스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상을 수상한 ‘웨스트월드’를 초청해 특별세션도 진행했다.방미통위는 특히 이번 행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더빙 특화 K-FAST 확산 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한 허드슨 AI 기업의 기술을 활용해 인공지능 동시통역 자막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양 부처 간 디지털·미디어 분야 정책협력을 한층 강화했다.한편 이번 포럼에서는 티빙·웨이브·에그이즈커밍이 참여하는 기업 홍보관을 운영해 참석자들과의 접점을 늘리고 각 기업의 주요 사업과 콘텐츠를 소개함으로써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 및 콘텐츠 기업의 인지도를 높이는 등 새로운 사업 협력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류신환 방미통위 위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외 방송미디어 산업 간 협력은 물론 정부 간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혁신과 상생을 바탕으로 국내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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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컴백’ 피원하모니, 미니 10집 ‘BLOW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 성료 피원하모니, ‘BLOW UP’ 할 준비 완료
[한국Q뉴스] 그룹 피원하모니가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피원하모니는 지난 4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미니 10집 ‘BLOW UP’의 발매를 앞두고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이날 피원하모니는 미니 8집의 수록곡 ‘Work’로 화려한 오프닝을 열었다.이어 ‘Triple 7’과 ‘DUH’, ‘Back Down’, ‘Do It Like This’를 연이어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특히 이번 쇼케이스는 신입 히어로 모집을 위한 채용설명회 콘셉트의 ‘HERO SOCIETY INFO SESSION’ 이라는 제목 아래 진행돼 특별함을 더했다.멤버들은 선배 히어로로서 멘토링을 진행하고 단체 미션을 수행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이 외에도 이번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또한 피원하모니는 미니 10집의 수록곡 ‘MOMENTUM’과 타이틀곡 ‘BLOW UP’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팬들은 신곡 무대에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하며 멤버들과 함께 호흡했다.뿐만 아니라 피원하모니는 ‘Different Song For Me’, ‘꿍꿍이’, ‘If You Call Me’, ‘Swagger’, ‘I See U’, ‘JUMP’, ‘Last Call’, ‘ICE’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콘서트급 공연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멤버들은 “피스 여러분과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고 무대도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앨범도 열심히 준비했는데, 기다려주신 만큼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피원하모니가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미니 10집 ‘BLOW UP’은 영웅으로 복귀한 피원하모니가 임무를 수행하며 오랜 시간 이어온 히어로로서의 여정을 완성하는 이야기를 담았다.동명의 타이틀곡은 한계를 깨고 나아가며 함께 성장해 온 짜릿한 여정을 그려냈으며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피원하모니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낸다.한편 피원하모니의 미니 10집 ‘BLOW UP’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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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알바’ 이재욱, 고단한 청년→예측불허 호러 액션…입체적 캐릭터 완성
[한국Q뉴스] 배우 이재욱이 점차 변화하는 캐릭터의 다층적인 면모를 밀도 있게 풀어냈다.이재욱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는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4위에 오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또한 공개 직후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시리즈’1위를 기록했고 브라질, 이집트, 프랑스, 독일 홍콩, 인도,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등 총 51개국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이재욱은 거대한 빚더미에 쫓겨 꿀알바에 발을 들이게 된 청년 혁준으로 분해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생계를 위해 시작한 알바에서 아버지의 흔적을 발견하고 목숨을 잃을 뻔한 위기를 겪었음에도 다시 알바를 찾아 나설 수밖에 없는 심리를 섬세하게 풀어냈다.특히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연이어 마주하며 점차 변화하는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그려냈다.혼란과 불안 속에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유연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에 설득력을 부여했다.이렇듯 이재욱은 빚과 가족 문제가 얽힌 청년의 고민부터 섬뜩한 알바에서 펼쳐지는 긴박한 액션까지 소화하며 ‘생계형 밥벌이 호러’라는 독특한 장르적 색채를 완성했다.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살리며 장르물에서도 빛나는 내공을 입증한 이재욱이 앞으로 펼쳐 나갈 연기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한편 이재욱이 출연하는 ‘꿀알바’는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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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 활동 성공적 마무리
[한국Q뉴스] 그룹 플레어 유 가 데뷔 첫 컴백 활동을 성료했다.플레어 유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 ’을 끝으로 미니 2집 ‘LOVEHOOD’의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10월 14일 발매된 ‘LOVEHOOD’는 맑은 날 예고 없이 내리는 여우비처럼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플레어 유는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 와 수록곡 ‘백일밤’의 청춘 퍼포먼스로 음악방송 무대를 펼치며 뚜렷한 팀 색깔과 가능성을 증명했다.아울러 플레어 유는 컴백 당일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버스킹 공연을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후 활동 기간 동안 MBC FM4U ‘제로베이스원의 친한친구 ’,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등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친근한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했으며 유튜브 콘텐츠 ‘잇츠라이브’, ‘노래방 라이브’등에서는 청량한 보컬을 드러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여기에 앨범의 핵심 소재인 날씨를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내며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전개했다.플레어 유는 YTN 뉴스의 일일 기상캐스터로 활약한 데 이어 자체 콘텐츠 ‘지켜라 기후 관측 동아리 ’를 공개하는 등 날씨를 활용한 이색적인 콘텐츠로 신보의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이처럼 첫 컴백 활동으로 대체 불가 ‘청춘 듀오 ’임을 보여준 플레어 유는 오는 12월 26~27일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데뷔 첫 팬 콘서트 투어 ‘Where U'RE’를 개최해 열기를 이어간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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