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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아이유와 로맨틱 무드 가득한 ‘삐그덕’ MV 티저 공개
[한국Q뉴스] 가수 크러쉬가 아이유와 로맨틱한 무드를 가득 담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크러쉬는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새 디지털 싱글 ‘삐그덕’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백스테이지에서 행거에 걸린 드레스 사이를 오가며 유쾌한 케미를 발산하는 크러쉬와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두 사람은 귀여운 장난을 주고받으며 한 편의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서로를 향한 다정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티키타카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 간질간질한 설렘을 안겼다.여기에 신곡의 음원 일부가 더해져 두 아티스트가 완성한 음악적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삐그덕’은 크러쉬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서툴고 삐그덕거리는 사랑의 과정을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풀어냈다.아이유의 맑은 음색과 크러쉬의 감미로운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곡이 지닌 달달한 감성을 극대화했다.그간 독보적인 색채를 구축해 온 크러쉬는 이번 신곡을 통해 아이유와 특별한 호흡을 선보인다.두 사람이 함께 음원을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약 1년 2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크러쉬가 아이유와 함께 들려줄 색다른 사랑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크러쉬의 ‘삐그덕’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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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컴백’ 크러쉬, 그라운드시소와 협업…전시와 음악의 만남 예고
[한국Q뉴스] 가수 크러쉬가 신곡 발매와 더불어 전시와 음악의 컬래버레이션에도 나선다.21일 새 디지털 싱글 ‘삐그덕’을 공개하는 크러쉬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문화예술 전시 플랫폼 그라운드시소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이번 협업은 크러쉬의 신곡 ‘삐그덕’의 영문 부제 ‘SEESAW’ 와 그라운드시소의 유사한 명칭에서 착안돼 기획됐다.신곡 홍보와 더불어 음악과 전시의 이색적인 만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감상 방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용산, 한남 등 그라운드시소 4개 지점에서 열리는 총 5개 전시에서는 크러쉬가 직접 작업한 음악이 선보인다.전시의 특색에 맞춰 크러쉬만의 감성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이 담긴 곡들이 관람객들과 만난다.또 각 전시장마다 협업 음악과 신곡 ‘삐그덕’을 감상할 수 있는 청취존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이 밖에 전시 입구에서 ‘삐그덕’의 가사를 활용한 스티커를 증정하며 스티커와 연계한 SNS 이벤트도 진행해 크러쉬의 신곡을 기다려온 더 많은 팬들의 참여도 유도한다.크러쉬는 21일 신곡 ‘삐그덕’발매를 확정하고 아이유와 함께 한 녹음실 숏폼, 콘셉트 포토 공개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지난해 8월 EP 앨범 ‘FANG’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의 신곡을 선보이는 가운데, 아이유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들려줄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크러쉬의 ‘삐그덕’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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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슈퍼벨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딘딘·라이언 전과 한솥밥
[한국Q뉴스] 가수 펀치가 슈퍼벨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19일 슈퍼벨컴퍼니 측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 펀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더욱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펀치는 그간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그는 ‘밤이 되니까’를 비롯해 ‘가끔 이러다’, ‘헤어지는 중’, ‘오늘밤도’등 자신만의 감성이 묻어난 음악을 선보이며 꾸준하게 음악 여정을 이어왔다.특히 펀치는 수많은 작품의 OST에 참여하며 ‘OST 강자’다운 존재감을 떨치기도 했다.‘Stay With Me’ 와 ‘Everytime’, ‘Say Yes’등 대체 불가한 보컬이 엿보이는 음악으로 호평을 얻으며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펀치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슈퍼벨컴퍼니는 그룹 신화, 이달의 소녀 등 수많은 아티스트를 담당하고 글로벌한 성장을 이끈 이종현 대표가 설립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현재 딘딘과 라이언 전이 소속돼 있다.이뿐만 아니라 82MAJOR의 매니지먼트까지 담당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한 바 있다.다양한 무드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이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펀치.슈퍼벨컴퍼니와 동행을 알리며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한 그가 남다른 시너지 속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슈퍼벨컴퍼니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펀치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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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시애틀서 데뷔 첫 美 쇼케이스 투어 포문 “앞으로 더 멋진 무대 보여드릴 것”
[한국Q뉴스] 글로벌 아티스트 텐이 데뷔 첫 솔로 미국 쇼케이스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텐은 지난 17일 미국 시애틀에서 ‘TEN US SHOWCASE TOUR’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이날 ‘STUNNER’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한 텐은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집대성한 세트리스트로 폭발적인 환호를 끌어냈다.‘Nightwalker’를 비롯해 ‘Birthday’, ‘ON TEN’, ‘Dangerous’등 감각적인 퍼포먼스의 향연으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이어 텐은 섬세한 보컬과 유려한 테크닉이 엿보이는 무대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그는 ‘New Heroes’ 와 ‘Water’를 피아노 선율에 맞춰 재해석하며 색다른 감성을 전하는가 하면, ‘Lie With You’, ‘IRL’등 장르를 넘나드는 스테이지를 펼치며 올라운더 역량을 십분 발휘했다.특히 텐은 미공개곡 ‘Can I Be Honest’무대를 깜짝 공개하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끊임없이 현지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며 열기를 최고조로 달군 그는 ‘BAMBOLA’에 이어 ‘OUTWEST’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성공적으로 투어의 시작을 알린 텐은 “미국 쇼케이스 투어의 첫날을 시애틀에서 마무리했는데 팬분들이 에너지를 엄청 많이 주셔서 큰 힘이 됐다. 첫 공연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덕분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텐은 “이제 본격적으로 투어가 시작됐는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더욱더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 앞으로 이어질 투어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아티스틱 퍼포머’타이틀을 입증하는 무대로 시애틀을 함성으로 가득 메운 텐.그는 포틀랜드,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로스앤젤레스, 피닉스, 휴스턴, 댈러스,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애틀랜타, 발티모어, 보스턴, 뉴욕까지 총 14개 도시에서 투어를 펼치며 자신만의 에너지를 각인시킬 계획이다.한편 텐은 오는 11월까지 미국 쇼케이스 투어를 이어간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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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신곡 ‘삐그덕’ 콘셉트 포스터 & 포토 공개…아이유와 색다른 케미스트리 시선 집중
[한국Q뉴스] 가수 크러쉬가 신곡 콘셉트 포스터 및 포토를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크러쉬는 1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새 디지털 싱글 ‘삐그덕’의 콘셉트 포스터 및 포토를 공개했다.‘삐그덕’은 크러쉬와 아이유의 최초 음원 컬래버레이션으로 가요팬들의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콘셉트 포스터와 포토는 둘의 색다른 케미스트리가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콘셉트 포스터에는 신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두 사람의 모습들이 담겨 시선을 붙잡는다.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노래하는 아이유와 건반을 치며 반주를 하는 크러쉬, 어두운 조명 속 마주보는 둘의 이미지 등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처음으로 선보이는 크러쉬와 아이유의 하모니를 기대하게 한다.그런가 하면 콘셉트 포토 속 둘은 고즈넉한 분위기 속 앤티크한 느낌의 소파에 나란히 앉아, 또 백스테이지를 연상시키는 공간을 무대로 나란히 한 곳을 응시하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이 밖에 개인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는 서로 다른 개성을 발산했다.크러쉬는 블랙 수트에 느슨하게 타이를 맨 체 철제 프레임 구조물에 매달리는 등의 모습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냈다.아이유는 여유로운 느낌으로 마이크를 쥔 채 노래하는 모습, 또 단발 헤어에 시크한 표정을 선보여 두 사람이 완성할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삐그덕’은 크러쉬가 작사, 작곡을 맡아 서툴고 삐그덕거리는 사랑의 과정을 사랑스럽게 담아낸 곡.서툰 사랑의 순간을 독보적인 감성으로 풀어낸 크러쉬, 거기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맑은 음색을 더한 아이유의 시너지가 곡의 설렘 지수를 배가할 전망이다.앞서 크러쉬는 녹음실 숏폼 콘텐츠 공개로 아이유와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2025년 8월 발매한 미니앨범 ‘FANG’ 으로 리스너들의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졌던 그가 아이유와 호흡을 맞춰 1년 2개월여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크러쉬의 ‘삐그덕’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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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찬,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 막공 성료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
[한국Q뉴스] 뮤지컬 배우 원찬이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원찬은 지난 18일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린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막공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다.이번 작품에서 제이슨 역을 맡은 그는 자신만의 색을 입힌 캐릭터로 무대 위 존재감을 드러냈다.‘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는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쇼뮤지컬 ‘드림하이’의 세 번째 시즌으로 기린예고 출신 인물들이 10년 만에 다시 모여 저마다의 꿈과 선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렸다.원찬은 아이돌과 프로듀서 안무감독을 오가며 정상에 선 스타 제이슨을 맡아 화려함 이면의 겸손과 동료애를 섬세하게 그려냈다.탄탄한 가창력과 유연한 퍼포먼스로 넘버마다 생동감을 불어넣었고 세븐, 장동우, 선예 등 동료 배우들과도 자연스러운 합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막공을 마친 원찬은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드림하이‘에 추가 캐스팅으로 합류하게 되면서 짧은 시간 안에 제이슨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가야 했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았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그만큼 캐릭터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고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무엇보다 꿈과 열정, 즐거운 에너지가 가득한 ’드림하이‘라는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무대에 서는 매 순간 저 역시 큰 에너지를 얻었고 관객분들과 함께 호흡하며 공연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드림하이’ 와 제이슨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을 오래 간직하겠다. 공연을 찾아와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원찬은 2014년 ‘찍힌놈들’을 시작으로 ‘알타보이즈’, ‘총각네 야채가게’, ‘우리집에 왜 왔니’, ‘432Hz’, ‘메이사의 노래’, ‘설공찬’, ‘오즈’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 왔다.일본에서도 ‘마이 버킷리스트’등으로 꾸준히 무대에 오르며 활동 영역을 넓혀 온 그는 이번 ‘드림하이’를 통해 그간 쌓아 온 무대 내공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올여름부터 가을까지 ‘드림하이’ 와 함께한 원찬은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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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신곡 ‘ 너의 계절이 찾아와’ 첫 주 활동 성료
[한국Q뉴스] 그룹 플레어 유 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지난 14일 미니 2집 ‘LOVEHOOD’를 발매하며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선 플레어 유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 ’을 시작으로 16일 KBS2 ‘뮤직뱅크 ’, 17일 MBC ‘쇼 음악중심 ’에 출연해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무대를 선보였다.각 무대에서 플레어 유는 청춘들이 느끼는 다채로운 감정을 청량한 퍼포먼스로 풀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들은 계절을 키워드로 꽃잎이 떨어지는 모습부터 사계절의 흐름, 꽃잎을 뜯으며 고민하는 모습 등 가사에 담긴 이야기를 섬세한 동작으로 표현하며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특히 듀오 그룹의 매력이 돋보인 페어 안무도 눈길을 끌었다.두 사람은 독보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눈빛과 안무에 다양한 감정을 담아냈고 매 무대 후반부에는 강우진이 최립우의 손에 서로 다른 메시지를 적어 보내는 장면을 연출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이들은 섬세한 표현력과 센스가 어우러진 ‘청춘 퍼포먼스 ’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각인시켰다.플레어 유의 새 앨범 ‘LOVEHOOD’는 맑은 날 예고 없이 내리는 여우비처럼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그중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는 꽃처럼 피어나는 설렘과 추억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플레어 유는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곡을 소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컴백 당일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버스킹 공연에서는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비롯해 미니 2집에 수록된 4곡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고 컴백 다음 날에는 앨범의 콘셉트인 날씨라는 소재를 활용해 YTN 뉴스의 일일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이처럼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여러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플레어 유만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이들은 앞으로도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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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김지원 주연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OST 참여
[한국Q뉴스]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OST에 참여한다.안신애가 가창자로 참여한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OST Part.3 ’Bloom''이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Bloom’은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을 담은 곡.안신애의 파워풀한 보컬을 통해 불안과 혼란 속에서도 스스로 피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9일 SBS를 통해 첫 방송한 금토드라마.김지원을 비롯해 이정은, 손현주 등 인기와 연기력을 모두 겸비한 탑배우들이 출연하는 메디컬 느와르 드라마로 높은 시청률로 시청자들로부터 인기몰이 중이다.안신애는 지난 4월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을 타이틀곡으로 봄여름가을겨울의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김현철의 ‘왜 그래’, 원미연의 ‘이별여행’까지 총 네 곡이 수록되는 리메이크 음반 ‘Best Before’를 발매했다.아울러 같은달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서울 마포구 연남스페이스 총 8회 규모의 소극장 콘서트 ‘SCENE A’를 개최하고 팬들과 소통했다.한편 안신애는 10월 17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페스티벌형 콘서트 ‘HEARTBEAT BY DUDUDO 2026’에 참여하며 팬들과 만난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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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밴드’ 립스티커즈, 비스테이지 팬 커뮤니티 오픈 ‘글로벌 소통 시작’
[한국Q뉴스] 밴드 립스티커즈가 글로벌 팬 소통에 나선다.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립스티커즈는 16일 오후 12시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에 공식 팬 커뮤니티를 오픈한다.립스티커즈는 비스테이지를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소통을 펼칠 계획이다.이들은 다채로운 방식으로 여러 콘텐츠를 공유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더욱 폭넓은 팬덤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립스티커즈는 오는 17일 일본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특전회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이번 이벤트는 데뷔 이후 보컬 L.IP와 처음으로 대면하는 자리이기에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립스티커즈는 지난 8월 싱글 ‘Black Rose’로 새로운 음악적 매력을 각인시켰다.뿐만 아니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JAM JAM ASIA 2026’무대에도 올라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지 팬들에게 눈도장 찍기도 했다.센세이션한 콘셉트와 음악으로 국내외를 넘나드는 행보를 펼치고 있는 립스티커즈.비스테이지 팬 커뮤니티 오픈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한편 립스티커즈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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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너 말고 다른 연애’ OST 합류…‘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 18일 발매
[한국Q뉴스] 가수 헤이즈가 ‘너 말고 다른 연애’의 감정선에 깊이를 더한다.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헤이즈가 가창에 참여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의 다섯 번째 OST ‘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 가 발매된다.‘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 준 연인을 향한 진심을 담은 발라드로 피아노와 기타, 스트링이 어우러진 편곡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던 순간과 그 사이 쌓인 고마움을 담담하게 풀어낸 가사는 낯선 감정 앞에 선 남궁호와 이미도가 함께 지나온 시간을 되짚게 하며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가창을 맡은 헤이즈는 차분하게 말을 건네는 듯한 목소리로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을 노래하며 극의 몰입을 높인다.애틋함이 묻어나는 그의 노래는 익숙함에 가려 놓쳐 온 순간들을 하나씩 꺼내며 듣는 이에게도 잔잔한 울림을 남긴다.이번 곡은 ‘닥터슬럼프’, ‘마이 데몬’, ‘나의 완벽한 비서’등의 OST를 작업한 작곡가 이기환이 은림과 함께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여기에 고형은이 편곡과 피아노 연주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헤이즈는 일상의 감정을 개성 있는 보컬로 풀어내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쌓아 온 싱어송라이터다.다수의 드라마 OST에서도 극의 정서를 섬세하게 담아 온 만큼, ‘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로 전할 감성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헤이즈가 부른 ‘너 말고 다른 연애’OST ‘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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