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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희망자 모집
[한국Q뉴스] 통영시는 7월 22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통영시보건소 4층 강당에서 개최되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에 참여할 일반인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통영시민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된 이번 교육은 경상대학교병원 응급 의료진을 초빙해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사용법, 인공호흡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인체 모형을 활용한 실습으로 구성되며 총 100분간 무료로 진행된다.심폐소생술은 심장마비 발생 시 초기 4분의 대응이 생존율을 좌우하는 만큼, 일반 시민이 심폐소생술을 숙지하고 현장에서 행동에 옮기는 것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실제로 심폐소생술을 적절히 시행하면 심장마비 환자의 생존율이 최대 3배이상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등 응급환자 발생 시 뇌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가 중요하다”며 “나와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100분의 교육에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뉴스미디어알림마당공지사항]‘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게시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 기한은 오는 7월 8일까지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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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한·중 문화예술교류의 장‘한중서예교류전’ 개최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국제 친선결연도시인 중국 안휘성 마안산시와의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중서예교류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한국서예협회 제35회 창원지부전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전통과 현대, 서로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류전은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서예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문화예술 행사로서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성산아트홀 제1전시실에서 진행된다.양국 서예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비교할 수 있도록 한국서예협회 창원지부 회원 작품 133점과 중국 마안산시 서예협회 소속 작가들의 작품 20점이 함께 전시되어 한·중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성산아트홀을 찾는 관람객들은 양국의 전통 서예가 지닌 아름다움과 예술적 깊이를 동시에 감상하며 일상 속에서 문화적 여유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창원시는 그동안 중국 마안산시와 청소년 미술 교류전, 서예 교류전 등 다양한 문화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적인 우호 협력을 다져왔다.시는 이번 전시가 국제 문화 교류를 통한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는 물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성산아트홀을 찾는 관람객들은 양국의 전통 서예가 지닌 아름다움과 예술적 깊이를 동시에 감상하며 일상 속에서 문화적 여유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전시 콘텐츠 확대를 통해 창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한중서예교류전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양국 시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장을 찾아 수준 높은 서예 작품을 감상하고 삶의 여유와 문화적 향유를 만끽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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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특이민원 신속 대응 모의훈련’실시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7일 특이민원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상반기 특이민원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민원담당 공무원과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공기관의 민원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자, 창원중부경찰서와 협력해 실질적인 사례를 적용한 가상 훈련으로 진행됐다.시는 특이민원 현장대응 매뉴얼에 따라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비상벨 활용 및 경찰 출동 요청 △민원인 진정 유도 및 피해 방지 △역할 분담에 따른 비상대응팀 가동 등 실전 중심의 훈련을 펼쳤다.창원특례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이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더욱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6월 한 달 동안 시청 민원실을 비롯해 구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61개소에서 특이민원 대응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정기적인 모의훈련과 함께 선제적인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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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원면, 2026년 6월 이장회의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 신원면은 지난 17일 주거플랫폼의 신바람누리센터에서 21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군정 및 면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각종 사업과 시책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주요 회의 내용으로는 △폭염대비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 △하천·계곡·구거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 △불법 개발행위 방지 안내 △각종 농업관련 보조사업 신청 안내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 햇빛소득마을 공모 △주민 복지·건강 관련 주요 시책 홍보 등 마을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특히 신원면은 2025년 폭우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으며 여름철 호우피해 예방을 위한 산사태, 옹벽, 하천 범람 등이 우려되는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마을마다 사전 점검과 안전관리에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긴밀히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김정회 이장자율협의회장은 “지역 현안과 군정 시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이장들이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춘미 신원면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만큼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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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독사 예방 위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사업 월간식구 추진
[한국Q뉴스] 거창군은 사회적 고립 가구를 발굴·지원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사업인 ‘월간식구’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모를 통해 보조사업자로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월 1회 친목식사 ‘식구데이’를 운영하고 소그룹별 테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요리교실, 영화·공연 관람, 반려 식물 가꾸기, 생활 스포츠 체험 등이며 이를 통해 고립 가구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상호 돌봄이 가능한 공동체를 형성해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18일에는 미래농업복합관 식생활교육장에서 1인 가구 15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식구데이’를 운영했다.참여자들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함께 음식을 만들고 식사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혼자 생활하다 보니 제대로 된 요리를 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여러 사람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식사하면서 삶의 활력과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며 “다음 프로그램도 벌써 기대된다”고 소감을 말했다.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고립 가구의 사회 참여를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독사를 예방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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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육아지원센터, ‘합천, 아빠해봄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6월 17일 합천군청 제2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합천, 아빠해봄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아빠 육아 참여 활성화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발대식에는 합천, 아빠해봄 단원인 아버지와 가족 60여명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 육아 실천 선서 단원과 가족의 단합을 위해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 됐다.합천, 아빠해봄은 아버지의 양육 참여를 촉진하고 가족 중심의 건강한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아빠가 자녀 양육의 보조자가 아닌 주체적인 양육자로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발대식에 앞서 지난 13일에는 첫 공식 활동으로 ‘우리가족 티셔츠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여 가족들은 아빠와 아이가 함께 세상에 하나뿐인 가족 티셔츠를 만들며 웃음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개성을 담아내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권윤숙 센터장은 “아버지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뿐만 아니라 가족의 행복과 지역사회의 건강한 양육문화 형성에도 큰 힘이 된다”며 “이번 사업이 아빠들이 육아의 주체로서 자신감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경남형 아빠 육아 참여 지원사업인 합천, 아빠해봄은 합천군육아지원센터 주관으로 아버지 육아 참여 활성화 및, 지역사회에 가족 친화적 양육문화를 조성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합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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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미수해양공원 ‘상상놀이터’로 새 단장
[한국Q뉴스] 통영시는 미륵도 권역 어린이들의 놀이 시설을 확충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미수해양공원 상상놀이터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아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미수해양공원 상상놀이터’는 미수동 913-2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조성됐다.지난해 8월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12월에 착공해 올해 6월 15일 준공했다.특히 이번 상상놀이터 조성을 완료 함으로써 미수해양공원 내 기존에 운영 중이던 물놀이장, 공립지역아동센터, 어린이교통체험장 등 주변의 아동 복지 시설들과 어우러져‘초대형 통합 어린이 놀이공간’ 으로 완성됐다.이를 통해 그동안 상대적으로 놀이 공간이 부족했던 미수·봉평·도남 지역의 보육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주민 복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통영시는 6월 17일 상상놀이터 입구에서 지역 어린이 및 주민 대표들과 함께 간소한 개장 행사를 열고 시설 안전을 최종 점검했다.이번 개장 행사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테이프 컷팅을 시작으로 시설 점검과 놀이 체험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장에 앞서 시설물 전반에 대한 최종 안전점검을 실시해 이용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상상놀이터 준공으로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안전한 놀이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다”며 “그동안 정성을 다해 가꾼이 공간에서 통영의 미래인 아이들이 차별 없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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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성평등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성별영향평가·성인지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17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담당자와 성인지교육 미수료 공무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별영향평가 제도에 대한 이해를 증진해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서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경상남도성별영향평가센터 이슬기 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성인지 감수성 및 성별영향평가의 이해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및 실무 적용 교육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했다.특히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담당자들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평가서 작성 방법과 개선과제 도출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져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평가해 성평등한 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제도로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성인지 역량과 성별영향평가 실무능력을 높여 정책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양성평등 행정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성평등한 정책은 행정의 작은 관심과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성인지 관점을 업무 전반에 적극 반영해 군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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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상점가 거리’, 경남 최초 중기부 유망골목상권 공모 선정
[한국Q뉴스] 거창군은 18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지역상권 육성사업공모에 ‘가조상점가 거리’ 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유망골목상권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상권이 지속 가능한 골목상권으로 발전하도록 공동 마케팅·브랜딩, 콘텐츠 개발, 인프라 개선 등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남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가조상점가 거리가 유망골목상권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선정된 상권에는 최대 5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거창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4.6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본격 추진한다.가조상점가 거리는 2023년 경남 제1호 골목형 상점가로 등록됐으며 현재 103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특히 가조면 일원은 Y자형 출렁 다리, 가조 온천, 거창 CC 등 대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자원과 연계한 상권 브랜딩 및 방문객 유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사업은 상인조직·상권기획자·지자체로 구성된 컨소시엄 방식으로 추진되며 주요 내용은 △가조 Y마켓 공동브랜드 구축 및 관광연계 소비 전환 시스템 마련 △특화 먹거리 개발 △청년 점포 육성 △온라인 판로개척 및 공동마케팅 활성화 △주말 장터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거창군은 올해 1월 거창전통시장이 군 단위 전국 유일 문화관광형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 가조상점가 거리가 경남 최초 유망골목상권에 선정되는 성과를 더하게 됐다.군은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를 중심으로 지역상권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 파급효과 확대와 방문객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인회 등 관계자와 지속 협의하며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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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남읍,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밀양시 하남읍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18일 수산시장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하남읍 여성민방위기동대원과 읍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하절기 폭염을 대비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스스로 안전을 점검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충분한 수분 섭취,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집중적으로 알렸다.안선미 하남읍장은 “하남읍은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이 대다수인 만큼, 야외 작업 시 온열질환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더위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야외 활동을 최소화하고 물·그늘·휴식 등 3대 건강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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