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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북면 주민자치회, 이웃사랑 실천 위한 라면 25박스 기탁
[한국Q뉴스] 밀양시 부북면주민자치회는 22일 부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부북면 사랑나눔곳간’에 라면 25박스를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이날 기탁된 라면은 사랑나눔곳간을 통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손영현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과 늘 함께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민자치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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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밀양시연합회, 위양지 백일홍 꽃밭 가꾸기 구슬땀
[한국Q뉴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는 22일 부북면 위양지 일원에 조성한 백일홍 꽃밭에서 회원 20여명과 함께 잡초 제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5월 위양지 일원 약 4000㎡ 규모로 조성한 백일홍 꽃밭의 생육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꽃밭 곳곳의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현재 백일홍은 건강하게 자라고 있으며 본격적인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곧 화려한 꽃을 피울 것으로 기대된다.꽃이 만개하면 위양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연합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정성껏 가꾼 백일홍 꽃밭이 아름답게 개화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화 및 농촌경관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의 대표 관광명소인 위양지는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백일홍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더욱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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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이정곤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민·관·군 비상대비 업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비상시 동원 계획의 실효성을 면밀히 점검했다.‘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은 전시 상황에 신속히 투입되어야 할 동원자원의 지정 현황을 명확히 파악하고 관리 실태를 점검해 비상대비 계획의 완벽성을 기하는데 목적이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중점관리대상 인적·물적 자원의 변동 사항 일제 정비 △동원자원의 임무 고지 및 동원 적정성 검토 △유관기관 및 군부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특히 최근 안보 환경 변화를 고려해 실제 동원 명령 발령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도출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하는 등 내실 있는 점검이 이뤄졌다.이정곤 부시장은 “국가비상사태나 대형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힘은 철저히 준비된 자원 관리에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군사 작전을 지원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안보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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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자원봉사회, ‘여름맞이 밑반찬 및 영양식’ 나눔
[한국Q뉴스] 밀양시 상남면 자원봉사회는 22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여름맞이 밑반찬 및 영양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자원봉사회원들은 신선한 재료로 시원한 물김치를 직접 담그고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미숫가루를 함께 준비하며 정성이 담긴 여름철 먹거리를 마련했다.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물김치와 미숫가루를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30세대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아울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폭염 대비 건강 수칙을 안내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진효순 상남면 자원봉사회장은 “무더위로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은경 상남면장은 “항상 이웃의 어려움을 먼저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남면에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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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이의신청지가 심의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이의신청지가 심의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에 대해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위원회는 토지 특성 조사와 표준지 선정의 적정 여부,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유지, 감정평가사의 검증 가격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심의 대상인 32필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현장 재조사를 거쳐 위원회에 회부했으며 심의 결과 상향 4필지, 하향 9필지로 조정하고 나머지 19필지는 기각 처리했다.시는 이번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서면으로 통지하고 오는 26일 조정된 지가를 공시할 예정이다.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시청 민원지적과나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서도 조회할 수 있다.주현정 민원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의 재산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정확한 지가 산정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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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립 노인주간보호센터 건립공사 완료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인구 고령화에 따른 치매 인구 증가와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산회원구 석전동 264-4번지에 추진해 온 ‘시립 노인주간보호센터 건립공사’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시립 노인주간보호센터는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으로 총사업비 22억1600만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357.72㎡,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됐다.최대 정원은 24명으로 시설 내부에는 프로그램실, 물리치료실, 1인 생활실, 공동생활실 등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무장애 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인지·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했다.이번 공사 완료로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공공 돌봄 기반이 마련됐으며 시가 추진 중인 고령친화도시 비전인 ‘노년의 가치를 실현하는 어르신 보듬도시 구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치매 및 장기요양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은 물론 가족들의 돌봄 부담 경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을 위한 제반 준비를 마친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시립 노인주간보호센터 준공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공공 돌봄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복지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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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생애주기별 가족교육으로 가족 소통·공감 강화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0일 창원시가족센터에서 부부 또는 조부모·손자녀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과 관계 증진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부부대상 우린 왜 이렇게 다를까?에니어그램으로 해석하는 부부 사용 설명서와 조부모·손자녀를 대상으로 조부모-손자녀 세대공감으로 가족 구성원의 특성과 역할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부부교육에서는 부부 20쌍이 참여해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성격유형 이해와 부부관계 속 행동 패턴탐색을 통한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소통의 방법을 익힐 수 있었으며 △조부모-손자녀 프로그램은 13쌍이 참여, 옛날이야기를 주제로 소통과 AI 를 활용한 가족 숏폼영상까지 제작하는 등 세대 간 공감과 유대감을 높였다.참여자들은 “부부간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라는 점을 깨달았다”, “손주와 오붓하게 시간을 가져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가족의 형태는 달라도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마음이 건강한 가족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행복한 가족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는 오는 7월에 미술로 우아하게 소통하는 부부를 주제로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창원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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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6월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20일 오후 웅상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양산웅상회야제 행사장에서 ‘6월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 및 폭염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양산시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25명이 참여했으며 나동연 양산시장도 함께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펼쳤다.주요 내용으로는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 홍보 △빗물받이 집중 정비 및 관리 홍보 △폭염 대비 행동요령 및 피해 예방 홍보 등이 포함됐으며 웅상회야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양산시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피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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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상남도 양산시 라이즈 업 풋살대회’ 성료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6월 20일 양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26년 경상남도 양산시 라이즈 업 풋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양산시 청년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남·부산·울산 지역 청년들이 풋살을 통해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스포츠 커뮤니티 형성을 통한 건전한 운동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아울러 2026 양산 방문의 해와 연계해 양산시를 널리 알리고 지역 방문을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고자 추진됐다.이날 대회에는 30개 팀, 3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경기는 풋살 5대5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오전 8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후 6시까지 운영됐다.참가자들은 팀별 경기에서 역동적인 플레이와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특히 이번 대회는 경남·부산·울산 각지의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풋살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성숙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줬고 함께 땀 흘리며 경쟁하는 과정에서 협동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양산시 청년센터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년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기고 지역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수요와 관심을 반영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풋살대회는 청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교류하고 화합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관계를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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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조림·조림지가꾸기 사업 시행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3월 조림사업을 조기에 완료한 데 이어 조림목의 건전한 생장을 위해 조림지 풀베기 및 덩굴제거 등 ‘조림지 가꾸기사업’을 6월부터 시행한다.올해 조림사업은 임야 20ha 면적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제성이 뛰어난 편백과 산림소득 창출을 위한 고로쇠·헛개나무, 산불 등 재해에 강한 백합나무 등 4개 수종 4만7천여 본을 임지별 목적에 맞춰 식재했다.조림 이후의 사후관리가 숲 조성의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조림목의 생육 환경을 조성하는 사후관리 사업을 추진한다.조림목의 성장을 촉진 시키기 위해 최근 5년 이내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150ha를 실시하고 조림지 이외에도 주요 도로변 및 큰나무 피해지에 덩굴 제거 220ha를 시행할 계획이다.김철환 산림과장은 “나무를 심는 것만큼이나 심은 나무가 건강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가꾸어 나가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산림 관리를 통해 우리 시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가꾸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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