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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착한 임대인 최대 100만원까지 재산세 감면
[피디언] 경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를 위해 지방세 감면에 나선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주민세, 자동차세, 재산세 등 지방세 감면조치가 시행된다.
먼저 시는 경주에 주소를 둔 전 세대와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주민세와 영업용 자동차세를 별도 신청절차 없이 전액 감면을 추진한다.
특히 착한 임대인의 경우 재산세 감면을 추진하며 임대료 할인금액의 50%를 최대 100만원 한도까지 감면한다.
또 코로나로 매출액이 2019년 대비 30% 이상 감소한 사업자에 한해 재산세를 20만원 한도에서 5% 감면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지방세 신고·납부기한을 6개월 범위 내에서 기한을 연장할 수 있으며 이미 고지했거나 앞으로 과세될 지방세도 납부가 어려우면 6개월 범위 내 징수유예도 가능하다.
신청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향상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대책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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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역 내 확진자 접촉 등 총 2명 코로나 19 확진
[피디언] 고양시는 27일 저녁 1명, 28일 오후 4시 기준 1명, 총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지역 내 확진자 접촉 1명, 그 외 1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1명, 일산동구 주민 1명으로 나타났다.
1월 28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797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716명이 됐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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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양행서 시 외국인복지센터에 마스크 2400매 기탁
[피디언] 용인시는 28일 기흥구 상하동 의약외품 제조업체 상공양행이 처인구 김량장동 시 외국인복지센터에 마스크 2400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마스크는 상공양행이 지난해 12월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열린‘메타버스 용인’ 전시를 통해 기부한 것이다.
이 전시는 다양한 예술작품을 형상화해 코로나19 위기로 지친 시민들에게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한 김남숙 용인문화재단 대표, 김용국 시 외국인복지센터장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이성엽 상공양행 대표는 사전 인터뷰를 통해 “시민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시의 취지에 공감하며 힘을 보태고 싶어 마스크를 기탁한 것”이라며 “타국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이주민들에게 나눠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상공양행이 뜻깊은 이벤트에 참여해줘 감사하며 기탁한 마스크를 이주민들에게 잘 전할 것”이라며 “어려운 시기지만 서로 믿고 마음을 나누며 연대의 힘을 발휘하면 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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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국가기술자격증 제빵기능사 취득 교육생 모집
[피디언] 고성군은 2월 19일까지 제빵기능사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고성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다.
교육 희망자는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3월 8일부터 7월 5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제빵기능사 필기시험에 필요한 제빵이론, 재료과학, 위생학 및 영양학에 대한 이론교육과 제빵기능사 실기시험에 필요한 식빵 외 19종을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여창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성군에서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하는 목적은 가공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 및 우리 고성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 우리군의 농산물 가공 경쟁력 확보를 위함이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2019년 식품가공기능사 취득반을 처음으로 운영해 실기시험 31명이 응시해 28명이 합격하는 등 높은 성과를 올린 바 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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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월부터 공공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단위단가 변경
[피디언] 고성군은 2월부터 공공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단위단가를 변경한다.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은 하수처리구역 내 건축물의 신축·증축, 용도변경으로 1일 10㎥ 이상 오수를 발생시키거나 공공 하수도의 신·증설 등을 수반하는 개발행위를 하는 경우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사업시행자에게 부과하는 부담금이다.
기존 타 행위 및 개별건축물에 동일하게 부과하던 원인자부담금에 대해 하수관거 정비사업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 등 그간 투입된 하수도 사업비 총액과 생산자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단가를 조정했다.
특히 개인 및 소상공인에게 주로 부과되는 개별건축물의 원인자부담금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감안해 현행대로 유지하고 산업단지 등 대규모 개발사업자에게 부과되는 타행위에 대해는 기존 ㎥/일 당 원인자부담금 1,632,850원에서 2,748,000원으로 조정한다.
단, 부담금 인상 시행일 이전에 건축물의 신·증축, 용도변경 등의 인허가를 완료했거나 시행일 이전 종전 단가로 원인자부담금이 부과됐지만 건축 허가 변경 등으로 부담금이 변경 부과되는 경우에는 종전 단가가 적용된다.
김성영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 원인자부담금 인상에 따라 건전한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해 군민들의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공공하수도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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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근무시간 변경 운영 안내
[피디언] 고성군은 군청 본관 1층 민원봉사과 내 위치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2월 1일부터 주5일 상시운영 한다고 밝혔다.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은 그동안 인력 부족으로 인해 매주 화·목요일 주2일 운영해 왔으나 통영세무서의 협조로 이제는 요일에 상관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무 관련 민원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조석래 재무과장은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상시 운영함으로써 납세자 편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세무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은 사업자등록 신청 및 정정, 휴폐업신고 국세 제증명 발급, 각종 신고서류 민원접수의 국세 민원과 지방소득세 관련 지방세 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원스톱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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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국 군부 최초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문화·예술인 고성형 재난지원금’ 지원
[피디언] 고성군은 군부에서는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문화·예술인 고성형 재난지원금을 설 명절 전까지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1월 28일 현재 주민등록상 고성군에 주소를 둔 유효기간 내의 예술활동증명서를 소지한 문화예술인 또는 최근 3년 동안 3회 이상의 공연 및 전시 등 창작활동 경력이 인증되는 소득증명이 가능한 자로 한정된다.
단, 취미 또는 동호회 형식의 소모임이나 그룹활동 등은 제외된다.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9일간의 접수기간을 거쳐 신청자에 대해 재난지원금 심의위원회를 열어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자에게 1인당 5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문화·예술인 고성형 재난지원금 지원을 통해 1년이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 기반마련 및 생활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문화·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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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기초다지기에 힘쓴다
[피디언] 고성군이 고성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통해 의욕적으로 운영 중인 고성행복교육지원센터가 1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2021년도 마을교사 양성 입문과정 연수’를 진행했다.
그간 민선 7기 고성군은 ‘온 마을이 학교’라는 기치 아래 마을교육공동체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고성행복교육지원센터를 지원해왔으며 이번 연수는 그 핵심이 되는 마을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이번 입문과정은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한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해 1회기 참여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하고 총 8회기로 분산 운영됐다.
연수대상은 고성 관내 마을교육공동체에 관심이 있는 지역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도록 특별한 제한 조건을 두지 않았다.
이번 연수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이해, 마을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참여자의 발언권을 존중하는 자유로운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를 이수한 군민에게는 2021년도 마을교사 및 마을학교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마을교사 신청은 1월 25일부터 2월 4일까지다.
고성행복교육지원센터는 양질의 마을 교사 투입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양교육, 안전교육, 아동학대예방교육 등의 심화 연수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입문·심화 연수를 통해 역량이 검증된 신청자에 한해 학교 프로젝트 수업 협력교사, 마을학교 교사, 동아리 멘토교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마을교사는 책임감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 거주민으로 학교-마을이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교육 활동 전반에 참여하며 지도·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고성군은 지역교육-마을의 상생 발전을 목표로 현재 고성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 중인 행복교육지구 사업에서의 마을 교사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지역이 함께하는 교육은 민선 7기 고성군이 추구하는 가치다”며 “마을교육공동체라는 새로운 접근방식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의 지혜로운 어른들이 마을교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완전 새로운 고성군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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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1년도 농업분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추진
[피디언] 김해시는 2021년도 농업분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자산형성이 가능한 수준의 소득을 창출하는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공모를 통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사업계획을 마련해 집행하는 지자체 주도의 상향식 사업이다.
김해시에서 2021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된 농업분야 지원사업은 ‘김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지원사업’ 과 ‘김해 사회적 농장 복지코디네이터 지원사업’ 으로 스마트팜 및 사회적 농장 6개소에 일자리를 희망하는 청년 6명를 매칭해 10개월간 농장에는 청년 1명당 인건비 월 180만원을 지원하고 청년에게는 농업분야 직무교육비 및 출퇴근 교통비를 월 45만원씩 지원하게 된다.
‘김해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지원사업’은 지역의 우수 스마트팜 농장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채용을 지원해 청년에게는 스마트시설 농업 운영경험, 기술 등 영농 창업을 위한 밑거름 마련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코로나 19확산으로 인해 일손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스마트팜에는 인력지원으로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며‘김해 사회적 농장 복지 코디네이터 지원사업’은 사회적 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우수농장을 대상으로 사회적 농업 활동 수행을 위한 복지코디네이터 채용을 지원해 농업에 관심 있는 젊은 인력의 신규유입 및 유능한 인재 확보를 통해 사회적 농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해시에서는 사업에 참여할 스마트팜 및 사회적 농장 모집은 오는 2월 8일까지, 취업 희망 청년은 2월 19일까지 모집함에 따라 사업희망자는 기한 내 김해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김상진 김해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청년에게는 지역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농장에는 청년 인건비를 지원해 농업 분야 청년 고용 활성화를 도모 할 수 있게 됐다’ 며 ‘인구 감소 및 청년유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에 청년 유입을 지원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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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활SOC행복순환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피디언] 김해시는 장유 자원순환시설 일원에 추진 중인 생활SOC행복순환센터 건립사업을 위한 건축설계 공모에서 ㈜루사종합건축사사무소가 응모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건축설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로부터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건물의 배치와 공간계획이 돋보이며 장유를 대표하는 복합 공공청사로서의 디자인계획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복순환센터는 총사업비 229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약 9,960㎡ 규모로 건립되며 주거지주차장, 공공도서관, 장유출장소, 국민체육센터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생활SOC 기반시설로 구성된다.
시는 당선업체와 용역계약을 체결해 7개월 간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올 하반기 착공해 2023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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