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산시, 조류경보제 경계단계 격상에 수질관리 강화
[한국Q뉴스] 양산시는 낙동강 물금·매리 지점 조류경보제 경계단계가 지난 22일 발령됨에 따라 조류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수질 모니터링과 정수처리 공정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존 먹는물 수질감시항목인 마이크로시스틴 6종 외에 올해부터 아나톡신, 실린드로스퍼몹신, 노둘라린 항목을 추가해 조류독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했으며 수질감시항목인 마이크로시스틴 6종, 지오스민, 2-MIB 검사 결과를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특히 양산시는 올해 각 읍면동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수돗물 모니터단을 기존 28명에서 36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조류경보제 경계단계 발령 시 모니터단원 가정 수도꼭지를 대상으로 조류독소 항목을 추가해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검사는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이 가정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게 공급되고 있는지를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모니터단원이 검사결과를 지역 주민들과 공유함으로써 수돗물 안전성에 대한 시민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정아 정수과장은 “조류경보제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정수처리 공정관리 강화뿐만 아니라 가정 수도꼭지까지 철저한 수질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세계 최고 상금 규모 국제 한국가곡 프로젝트, 아산에서 특별 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아산문화재단이 세계 최고 상금 규모의 국제 한국가곡 경연 프로젝트인 K-가곡 슈퍼스타의 본선 진출자들과 함께하는 특별 콘서트를 오는 8월 22일 오후 2시, 충남 아산시 소재 경찰대학교 이순신홀에서 K-가곡 월드스타 콘서트 in 아산을 개최한다.K-가곡 슈퍼스타는 한국가곡의 세계화와 K-클래식 콘텐츠 확산을 목표로 기획된 글로벌 프로젝트로 KBS 와 민간기업,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대형 문화콘텐츠 사업이다.지난해 첫 방송 당시 국내외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고 온라인 영상 조회수 또한 수만 회를 기록하는 등 한국가곡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특히 세계 각국의 성악가들이 참가하는 국제 한국가곡 경연 가운데 세계 최고 수준의 상금 규모를 갖춘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으며 한국가곡을 세계 무대로 확장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대회에는 각국 예선을 통과한 세계 정상급 성악가들이 참가한다.참가자들은 수개월간의 글로벌 예선을 거쳐 최종 약 12명의 본선 진출자로 선발되며 본격적인 KBS 본선 녹화에 앞서 아산을 찾아 시민들과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세계인이 한국어로 한국가곡을 노래하는 특별한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자들은 한국의 아름다운 가곡을 자신만의 해석과 감성으로 표현하며 국적과 언어를 넘어 음악으로 하나 되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본선 진출자들이 참여하는 KBS 본선 프로그램은 8월 말 녹화가 진행되며 추석 연휴 기간 전국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지난해 방송은 한국가곡의 대중화 가능성을 확인시켰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는 더욱 확대된 규모와 글로벌 참여로 한층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재)아산문화재단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세계적인 문화콘텐츠와 지역 문화자원을 연결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 아산의 브랜드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재)아산문화재단은 “K-가곡 슈퍼스타는 한국가곡을 세계에 알리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며 “세계 각국에서 모인 성악가들이 아산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아산의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9
-
약속을 현실로, 미래를 준비하다
[한국Q뉴스] 민선8기 사천시가 시민과의 약속을 성공적으로 실천하며 새로운 도시 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했다.사천시는 민선8기 출범 당시 제시한 6대 분야 106개 공약사업을 대상으로 최종 이행상황을 점검한 결과, 행정여건 변화와 정부 정책 변화 등에 따라 조정된 공약 10건과 통·폐합된 2건을 제외한 실제 추진대상 94건 가운데 72건을 완료해 목표 대비 공약이행률 91.65%를 달성했다.이는 단순히 수치상의 성과를 넘어 민선8기 4년 동안 추진한 정책들이 시민의 삶과 도시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라는 도시 브랜드를 확립하는 한편 문화관광, 지역경제, 복지, 도시기반시설,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사천시는 분기별 공약 점검과 시민들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 운영을 통해 공약 추진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시민과의 신뢰를 높여왔다.행정환경 변화에 따라 일부 사업은 현실에 맞게 조정했지만, 시민과의 약속을 최대한 이행하기 위한 원칙을 유지하면서 정책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민선8기 첫 번째 분야인 ‘시민행복·소통행정’은 시민 중심의 행정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주민참여예산제를 대폭 확대하면서 시민이 예산 편성과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사천시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어 지역발전을 위한 재정 기반도 크게 강화했다.또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열린 시정을 추진하고 혁신적인 인사행정 시스템을 마련해 조직 경쟁력을 높였으며 스마트워크 행정시스템 구축을 통해 디지털 행정환경 조성에도 속도를 냈다.복지 분야에서도 결혼축하금 지원과 노인일자리 확대, 노인문화복지센터 건립 추진, 경로당 신축, 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 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꾸준히 추진했다.행정의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 이러한 정책들은 시민 중심 행정이라는 민선8기의 핵심 가치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과로 평가된다.민선8기를 대표하는 가장 큰 성과는 단연 우주항공 분야다.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컨트롤타워인 우주항공청이 사천에 개청하면서 사천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했다.이는 단순한 기관 이전이 아니라 국가 우주항공 정책의 중심축이 사천으로 이동했다는 의미를 가지며 향후 국가 미래산업을 이끄는 핵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역사적인 성과로 평가받는다.사천시는 여기에 머물지 않고 항공우주부품연구센터 유치, 항공ICT융합센터 조성, 항공우주벤처타운 구축, 드론산업 지원체계 마련, 자율주행 모빌리티 허브 구축, 위그선 산업 육성 등 미래 신산업 기반 조성에도 적극 나섰다.특히 항공MRO 산업단지와 항공국가산업단지 조기 완공을 추진하고 기업 투자유치 확대와 항공기체 제작 전문인력 양성에도 집중하면서 산업·연구·인력양성이 선순환하는 우주항공 산업생태계 구축에 힘을 쏟았다.이러한 성과는 앞으로 사천의 미래 100년 성장동력을 견인할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했다.비토 별주부전 축제 확대와 비토섬 관광지 개발, 삼천포 무지갯빛 생태탐방로 조성, 실안 관광레저단지 조성, 실비집 문화거리 조성, 광포만 갯벌 해양생태관광 자원화, 완사역 관광형 역사권 개발, 다솔 문화밸리 조성 등 지역별 특성을 살린 관광 콘텐츠가 속속 추진됐다.또한, 팔포음식특화지구 활성화와 용현~대포 해안도로 관광자원화 사업은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와 연계하는 관광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생활체육 인프라도 크게 확대됐다.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완공과 서부권 다목적체육관 건립, 파크골프장 조성, 패러글라이딩 착륙장 조성, 야구장 조성 등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확충하며 건강도시 기반도 마련했다.문화와 관광, 체육 인프라를 함께 확충한 것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한 민선8기 정책의 특징으로 꼽힌다.민선8기 사회복지 정책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청년지원센터 운영과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지원, 청년 구직활동비 지원 등 청년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출산지원금 확대와 산후조리비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공공보육서비스 개선 등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도 힘을 기울였다.또한, 장애인 생활시설 확충과 장애인 주간보호서비스 강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다양한 가족 지원사업 확대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노인복지 분야에서는 노인일자리 확대와 문화복지센터 건립 추진 등을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 기반을 마련했으며 전문의료시설과 심뇌혈관센터, 모자센터 유치도 추진하면서 의료서비스 향상에도 노력했다.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펫공원 조성 역시 변화하는 시민들의 생활문화와 수요를 반영한 정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도시 인프라 개선도 민선8기의 중요한 성과 가운데 하나다.노산공원과 목섬을 연결하는 무지개다리 건립, 남일대 해안산책로 조성, 시외버스터미널 리모델링, 신항만 주변 도시개발, 삼천포천 정비, 저수지 둘레길 조성, 도시재생사업 추진 등 도시 전반의 생활환경 개선사업이 추진됐다.도로망 확충도 속도를 냈다.발전소 우회도로 조기 완공을 비롯해 국지도 58호선 확장, 국도33호선 개설, 해안일주 연결도로 개설, 회전교차로 설치, 마을주차장 조성 등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과 지역 간 연결성을 높였다.또한, 복합유통 상업단지 조성과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 정주여건 개선과 기업활동 지원을 병행하며 지속가능한 도시성장 기반도 마련했다.코로나19 이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도 적극 추진됐다.사천사랑상품권 발행 확대와 소상공인 지원 확대,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 귀농·귀촌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농축수산 분야에서는 사천형 축산물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 농축수산물 브랜드 고도화, 스마트팜 선도농가 육성, 판로 확대 지원 등을 통해 미래형 농어업 기반을 강화했다.이는 1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평가받는다.민선8기 사천시는 공약을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관리했다.분기별 추진상황 점검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약이행평가단 운영을 통해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했고 변화하는 정책환경 속에서도 시민과의 약속을 최대한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그 결과 공약이행률 91.65%라는 높은 성과를 기록했으며 무엇보다 우주항공청 개청이라는 국가적 성과를 비롯해 지역경제 회복, 문화관광 활성화, 복지 확대, 도시환경 개선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들을 만들어냈다.박동식 시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 목표 대비 이행률 91.65%라는 값진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신뢰, 그리고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난 4년 동안 구축한 우주항공 중심도시의 기반 위에 사천의 새로운 100년 미래를 열어가는 성장동력을 더욱 확고히 만들어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고창군, 제4회 보훈가족 한마음 화합행사 개최
[한국Q뉴스] 고창군이 29일 고창읍 태흥뷔페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제4회 고창군 보훈가족 한마음 화합행사’를 열었다.특히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보훈대상자 9명에 대한 표창 수여를 통해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기념식 이후에는 오찬과 함께 보훈가족 화합 한마당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다양한 공연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보훈가족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제공하고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을 이끌었다.고창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보훈가족 모두가 자긍심을 가지고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고창군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연간 1천여 건의 생활불편 해결척척
[한국Q뉴스] 고창군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연간 1천여 건에 달하는 전기·도배·방충망 수리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창군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2009년부터 어려운 이웃부터 수도시설, 벽지도배, 방충망 수리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사항을 도와주고 안전사고 사전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특히 최근 도배를 지원받은 고창읍 한 어르신은 “멀리 사는 자식들에게 미안해 벽지가 뜯어졌다는 말 한마디 못 꺼내고 지내왔다”며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찾아와 방을 환하게 도배해 주니 친자식보다 더 든든하다”고 전했다.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유선전화로 불편 사항을 접수하고 있으며 마을이장, 읍·면 행정복지센터,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등을 통해 서도 신청할 수 있다.양미옥 고창군 종합민원과장은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군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는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고창군, 상반기 인구 5만 지키기 우수부서·우수직원 포상
[한국Q뉴스] 고창군이 올 상반기 인구 5만 지키기 추진 결과를 바탕으로 전입 실적이 우수한 6개 부서와 직원 6명을 선정해 표창했다.이번 포상은 인구 5만명 선을 사수하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뛴 부서와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6개 우수부서는 △인재양성과 △아산면 △농업기술센터 △부안면 △보건소 △무장면이다.우수직원으로는 △농업기술센터 장미론 △성내면 이준구 △사회복지과 이순주 △안전총괄과 김동원 △보건소 김여미 △아산면 강희종 총 6명이 선정됐다.고창군은 지난 2025년부터 전 부서에서 인구 5만 지키기를 위한 범국민운동을 추진하며 유관기관 방문·캠페인, 각종 회의 시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그 결과 2025년에는 사회적 요인으로 163명이 순증가했으며 2026년 상반기에도 60여명이 순증가하는 등 인구 5만 사수에 크게 기여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앞으로도 전 공직자가 지역사회와 함께 인구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며 활력 있고 군민들이 살기 좋은 고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고창군, 활력고창상 5개팀 시상 “조직 혁신과 군정 성과 창출 앞장”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조직 내 성과 창출과 협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활력고창상’5개팀을 시상했다고 29일 밝혔다.활력고창 우수팀으로는 △행정지원과 인구정책팀 △농업기술센터 청년스마트팜 TF 팀 △인재양성과 평생교육팀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 △도시디자인과 주거복지팀 등 총 5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대상으로 선정된 인구정책팀은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했으며 민간플랫폼 도입과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한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 참여 확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최우수상에 선정된 청년스마트팜 TF 팀은 성송면 판정리 190번지 일원에 총 4만9775㎡ 규모 스마트팜 단지 준공으로 청년창업농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통한 농업분야 청년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우수상에 선정된 평생교육팀은 신개념 모두배움터 고창평생학습관 MoDu Place 개관·운영으로 군민의 일상적 편의를 도모하고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고창’의 긍정적 이미지를 높였다.장려상에 선정된 산림보호팀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 운영 및 비상근무 실시를 통한 산불재난 총력 대응으로 산불‘제로’달성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도움을 줬다.주거복지팀은 고창군민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 및 공급, 관내 방치된 빈집 철거·수선을 통한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 극복 및 인구 유입을 이끌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조직은 물론 고창군 전체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고창군, 하반기 전기차·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고창군이 미세먼지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전기차·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신청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전기자동차 67대 전기이륜차 23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승용차 최대 1210만원, 화물차 최대 1750만원, 이륜차 최대 300만원으로 차량 성능 및 모델에 따라 차등지원한다.또한 올해 신설된 전환지원금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개인이 3년 이상 운용한 내연기관차를 판매 또는 말소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차종별 최대 1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접수기간은 7월1일부터 물량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고창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만 18세 이상 군민, 만 16세 이상 군민이다.사업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창군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과 깨끗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전기차·이륜차 보급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6-29
-
고창군 드림스타트, 시설 아동-원가정 ‘가족이음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고창군 드림스타트가 아동양육시설 보호대상아동과 원가정 간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이음 4스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랜 시설 생활 등으로 다소 소원해진 아동과 가족의 관계를 회복하고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군은 4단계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 따뜻한 정서적 교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함께한 소중한 순간들을 담은 ‘가족 앨범’을 제작·전달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일상으로 돌아간 이후에도 함께한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김미란 고창군 인재양성과장은 “앞으로도 보호대상아동들이 가족의 품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계 회복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고창군 대산면 면민회, 태봉산 둘레길 정비사업 실시
[한국Q뉴스] 지난 25-26일 고창군 대산면 면민회는 농협 경제지주 종돈개량사업소와 함께 고창군 대산면에 위치한 태봉산 둘레길 정비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지역민들의 휴식 공간 개선, 보행 안전 확보 및 경관 보존을 위해 진행됐으며 면민회 회원들과 종돈개량사업소 직원들은 벌목작업과 잔가지 제거, 쓰레기 줍기 등을 통해 약 1km의 둘레길 정비를 완료했다.대산면 신점식 면민회장은 “태봉산 둘레길은 지역 주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으로 매년 추진하는 정비사업을 통해 둘레길 이용 편의성이 한층 향상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명품 둘레길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장호준 농협 종돈개량사업소장은 “대산면민의 소중한 자산인 태봉산 명품 둘레길 정비사업의 지속적인 지원과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 종돈개량사업소가 되겠다”고 말했다.대산면 면민회와 농협 종돈개량사업소는 태봉산 둘레길 정비사업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6-2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