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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의원, “노후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효율적 추진 위해 교육청-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해야 해”
[한국Q뉴스]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위원인 임창휘 의원은 16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노후 학교의 공간재구조화 사업 계획이 지역의 개발사업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임창휘 의원은 “노후 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과 지역 개발사업이 관계자 간 협의나 정보교환 없이 각자 진행되다 보니, 사업 완료 이후에도 학생 교사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임창휘 의원은 “건축된 지 40년 이상 된 학교가 공간재구조화 대상인 만큼, 사업 대상 학교를 사전에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며 “노후 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 계획 수립 시 교육청과 시 군 관계자 등이 사전 협의를 통해 지역의 개발사업과 발을 맞춰 학교의 이전 또는 신축을 함께 추진하면 완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역설했다.또한, 임창휘 의원은 사립학교의 노후시설 개선 관련 예산이 충분하지 못해 공립학교보다 1~2년 정도 시설개선이 늦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사립학교 학생들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권리가 있다”며 “충분한 예산 확보가 시급하며 차기 예산안에 적정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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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광주 복선전철 우선착공구간 실시계획 승인 고시
[한국Q뉴스] 소병훈 의원 “수서~광주 복선전철 승인 고시 환영 출퇴근 바꾸는 민생철도, 이제는 시민이 체감할 변화로 완성해야”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과 안태준 국회의원은 국토교통부가 ‘수서~광주 복선전철 건설사업’ 실시계획을 승인·고시한 것과 관련해 “광주시민의 숙원인 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이 다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갔다”며 “특히 제1공구가 해당 지역 민원으로 지연되면서 전체 사업 지연 등 우려가 큰 상황에서 국토부가 양 의원실과의 긴밀한 소통 등을 통해 이번 우선 착공구간 실시계획을 승인한 것은 사업추진의 동력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은 수도권 북부와 남부 철도망을 연계하고 경강선·중부내륙선·중앙선 등 주요 철도망과의 연결성을 높여 수도권 동남권의 접근성과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이번 사업 시행 장소에는 광주시 직동, 삼동, 중대동, 역동 등이 포함됐다.사업 시행 기간은 실시계획 승인일부터 2031년 4월 30일까지다.이번 우선 착공구간의 전체 연장은 1만78.28m이며 이 가운데 신설 구간은 4683.06m, 기존선 공용구간은 5395.22m다.또한, 모란정거장 1개소 신설, 경기광주 정거장 1개소 개량이 포함됐다.소병훈 의원은 “수서~광주 복선전철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광주시민의 출퇴근 시간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핵심 민생사업”이라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사업인 만큼 승인 고시에 머무르지 않고 신속한 공사 추진과 차질 없는 공정 관리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안태준 의원은 “광주시는 그동안 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큰 불편을 겪어 왔다”며 “이번 실시계획 승인을 계기로 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또 “안전시공은 물론, 시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두 의원은 앞으로도 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이 광주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사업 진행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필요한 역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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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애 경기도의원, “도립노인전문병원은 공공의료 최후 안전망”… 책임성과 전문성 동시에 확보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은 16일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에서 열린 ‘경기도 사무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석해 병원 운영 수탁기관 재계약 여부를 심의했다.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은 2007년 개원 이후 237개 병상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치매 등 노인성 질환 환자에 대한 전문 치료와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립 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공공의료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이인애 의원은 심의 과정에서 “도립노인전문병원은 일반 의료기관과 달리 수익성보다 공공성이 우선되는 기관이다”며 특히 “치매를 비롯한 노인성 질환 환자와 가족들에게는 사실상 마지막 의료 안전망과 같은 존재이며 운영의 연속성과 동시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이인애 의원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전문 의료인력의 확보와 지역사회 돌봄 체계와의 연계를 병행해 안정적인 운영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심의가 단순한 형식적인 재계약 절차가 아니라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이 의원은 “이번 수탁기관 선정 과정은 병원이 지난 기간 동안 얼마나 공공의료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왔는지,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에 대해 보다 엄격하고 책임 있는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며 “이는 곧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위탁 운영이라는 구조 속에서도 도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운영 전반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평가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앞으로 우리 사회는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어, 경기도 차원에서도 경기도 역시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공공의료와 돌봄이 연계된 정책 체계를 구축해야 할 시점이다”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공공의료기관 운영이 본래의 목적에 부합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날 심의는 병원 현장 확인을 시작으로 수탁기관의 운영성과, 향후 사업계획, 공공의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심사 기준에 따라 위원별 점수를 산정해 재계약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로 이루어졌다.이번 심의위원회는 경기도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및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에 근거해 구성된 것으로 도의원, 공무원, 의료 및 공공보건 전문가 등 총 11명 내외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운영됐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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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16일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 참석
[한국Q뉴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16일 오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아픔을 나눴다.이날 기억식은 4.16재단과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유가족과 일반 시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엄숙하게 진행됐다.기억식은 304명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추도사와 기억 영상, 추모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월호 참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김 의장은 희생자들을 향해 묵념하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으며 방명록에는 “기억은 책임으로 이어가겠습니다”라는 추모의 글을 남겼다.김 의장은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아픔이자, 반드시 기억해야 할 책임”이라며 “희생자 한 분 한 분을 기억하는 것이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12년이 지난 지금도 유가족의 아픔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며 “경기도의회는 그 아픔을 잊지 않고 다시는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도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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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1교 2캠퍼스’ 연구용역 착수… 김현석 경기도의원, 교육구조 개선 필요성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현석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과천시 내 일반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소도시형 고등학교 1교 2캠퍼스 도입 여건 분석 및 실행 방안 연구용역’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과천 교육 현장에서 제기돼 온 고등학교 학생 수 변화와 학교 간 교육여건 차이 등 교육구조 전반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김 의원이 지속적으로 제안해 온 핵심 정책 대안이다.현재 과천시는 고교 학령인구 변화와 학교 간 교육환경 차이 속에서 내신 부담에 대한 우려와 학생 이동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특히 고교학점제 시행 이후 학교 규모가 대입 경쟁력과 직결되면서 학부모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과천시 일반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고교 교육구조 전반을 진단하고 ‘1교 2캠퍼스’도입 가능성과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 맞춤형 실행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김현석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의 취지에 대해 “1교 2캠퍼스는 다소 생소한 정책인 만큼, 이번 연구를 통해 과천 교육 여건에 비추어 도입 가능성과 운영 여건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고교학점제 환경에서는 수강 인원이 내신과 과목 선택권에 직결되는 만큼, 통합 운영 시 교육과정 운영, 내신 산출 구조, 학교 규모에 따른 교육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번 연구용역 착수는 김 의원이 지난해부터 경기도교육청·학부모 간담회와 정책 질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현장 요구가 반영된 결과다.특히 지난 2월 경기도교육감을 대상으로 한 도정질의를 통해 김 의원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고교 배정 방식 도입 △중학교 3학년 사전 수요조사 기반 배정 인원 산정 △학생 이탈률을 반영한 정원 조정 등 실무 중심의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연구 추진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김현석 의원은 “수년간 반복되어 온 과천의 교육구조 문제는 배정 구조와 제도의 한계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이제라도 학생들의 실질적인 선택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제도를 면밀히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연구가 단순한 보고서에 그치지 않고 과천을 시작으로 수도권 신도시 교육 생태계 재편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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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영일 의원, ‘제6회 안양시 소상공인 희망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이 지난 15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6회 안양시 소상공인 희망대상’ 시상식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희망대상을 수상했다.안양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는 ‘안양시 소상공인 희망대상’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소상공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에 앞장서고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뜻깊은 상이다.유 부위원장은 그동안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상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지역구인 평촌동, 평안동, 귀인동, 범계동, 갈산동 일대의 민생 현안 해결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노후시설 정비 및 환경개선, 평촌동 일대 보도·도로 정비 등 상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인 예산 확보를 주도해 왔다.유 부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안양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 여러분의 삶이 나아지기 위해서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장기적인 경영 환경의 체질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난 임기 동안 상인 여러분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던 정책들이 현장의 변화로 이어지는 것을 보며 도의원으로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이어 “남은 임기 마지막 순간까지 안양의 지역적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한 입법과 예산 지원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목소리가 정책의 중심이 되는 안양을 만들기 위해 든든한 조력자이자 파트너로서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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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경기도의원 발굴 ‘분당구 삼평동 이황초 580억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 쾌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사업’에서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이황초 부지 일원이 포함된 학교복합시설 조성 사업이 최종 선정된 것과 관련해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사업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선정 결과를 환영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725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삼평중학교 학교복합시설’로 총사업비 약 580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이 가운데 약 29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해당 시설에는 수영장, 도서관, 문화센터, 주차장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교육·문화·체육 복합공간으로 조성된다.특히 이 사업은 인근 삼평중학교와 연계해 방과후 활동과 창의적 체험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문화·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상생형 공공 인프라로 구축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하에는 수영장과 주차장이 들어서고 지상에는 북카페, 강연장, 청소년 활동공간, AI체험존, 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문화시설이 단계적으로 조성될 계획이다.이번 성과는 이서영 도의원이 해당 부지 활용 방안으로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사업을 처음 발굴하고 사업 초기 단계부터 추진을 이끌어 온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이서영 도의원은 그동안 경기도교육청과 성남시, 지역 주민들과 총 8차례에 걸친 정담회를 개최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해 왔고 교육청과 성남시 간 협력을 이끌어내 공모 신청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약 16년간 활용되지 못했던 삼평동 이황초 부지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학생과 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교육·문화 거점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됐다.그동안 장기간 방치된 도심 유휴부지를 공공성이 높은 복합시설로 전환하게 됐다는 점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이서영 도의원은 “이번 선정은 단순한 사업 확정이 아니라,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이황초 부지 활용 문제가 실질적으로 해결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그동안 함께 힘을 모아준 경기도교육청과 성남시, 그리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생과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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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로부터 보훈정책 공로 인정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이 16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로부터 국가유공자 및 상이군경 예우 강화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보훈정책 기반 확대와 관련 사업 추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특히 보훈복지문화대학 북부캠퍼스 설립 지원과 2026년 경기도지부 예산 확보를 통해 해외전적지순례사업과 상이군경의 날 기념식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 점이 주요 공적으로 인정됐다.육군 학사장교 출신인 김 의원은 군 복무 경험에서 비롯된 국가 책임 의식을 의정활동 전반에 반영해 왔다.이를 바탕으로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와 지원 확대를 위한 정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으며 관련 제도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현재 김 의원은 국가보훈 기본법 제5조의 취지를 반영해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추진 중이다.또, 전국 국가유공자의 30% 이상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보훈병원이 없는 현실을 지적하며 ‘경기 남부권 보훈병원 건립 타당성 검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정부 건의를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의 의료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지원체계 구축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김용성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뜻깊은 감사패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는 우리 사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책무”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한 입법 활동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훈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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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풍·홍원길 경기도의원, 김포 새솔학교 ‘상상형 학교 놀이터’ 도입 추진… 특수교육 환경 개선 기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오세풍 의원과 홍원길 의원이 김포 새솔학교에 ‘상상형 학교 놀이터’도입을 추진하며 지역 특수교육 환경 개선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이번 성과는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지역 장애인 단체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시킨 ‘현장 밀착형 의정 활동’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그간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는 장애 학생들이 안전하고 창의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이 부족한 현실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으며 특히 특수학교 학생들의 신체 발달과 정서 함양을 위한 맞춤형 놀이터 도입 필요성을 강조해왔다.이에 오세풍·홍원길 두 도의원은 연합회의 건의를 적극 수용해 경기도교육청 관계 부서와 긴밀한 협의를 지속해왔다.그 결과,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한 도교육청 예산 3억원 확보를 이끌어냈으며 현재 새솔학교의 ‘상상형 학교 놀이터’도입 방안을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있다.현재 새솔학교는 관련 사업 공모 절차에 참여한 상태로 향후 심사를 통해 대상 학교로 선정될 경우 학생 참여형 설계를 기반으로 한 창의적 놀이공간 조성이 추진될 예정이다.특히 특수학교인 새솔학교에 조성될 상상형 놀이터는 학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장애 특성을 고려한 무장애 설계를 통해 안전성과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갖춘 공간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오세풍 의원은 “이대성 회장님을 비롯한 연합회 분들이 주신 현장의 절실한 목소리가 예산 확보의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며 “공식적인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꼼꼼히 챙겨, 새솔학교 아이들이 하루빨리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사업을 계기로 김포 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연합회 관계자는 “지역 의원들이 장애 학생들의 열악한 놀이 환경에 깊이 공감하고 실질적인 예산 확보라는 결과로 응답해준 것에 대해 환영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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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이 4월 16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기지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번 감사패는 안명규 의원이 대집행부질문과 집행부와의 수차례 정책 간담회를 통해 보훈 대상자 지원 확대를 이끌어내고 관련 예산 증액을 실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이다.안명규 의원은 지난해 12월 제387회 정례회 대집행부질문을 통해 경기도 보훈정책의 실태를 구체적인 수치와 비교자료를 바탕으로 조목조목 짚어내며 개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특히 경기도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이 2025년 기준 연 60만원 수준에 머물러 있어, 서울, 제주 등 타 시·도에 비해 광역 기준 최하위권이라는 점을 지적했다.또한 “전국 평균 지급액이 약 12만원 수준임에도 경기도는 이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단순한 재정 논리를 넘어 보훈의 ‘형평성과 품격’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안명규 의원은 국가보훈부 가이드라인을 근거로 광역과 기초를 합산한 보훈수당이 전국 평균 수준에 도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의 경우 상당수 시·군이 이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거주 지역에 따라 예우 수준이 달라지는 구조는 보훈의 본질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현행 연 1회 일시지급 방식에 대해서도 “생활비로 활용하기 어려운 구조”며 국가와 동일한 월 지급 체계로 전환하고 최소 월 10만원 수준까지 단계적 인상이 필요하다는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연령 기준에 따른 차등 지급 문제 △시·군 간 지급 격차 △보훈행사 및 복지 프로그램 부족 문제 등도 함께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가이드라인 마련과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안명규 의원은 질의 과정에서 “지금의 보훈수당은 ‘비 올 때 한 번에 퍼붓는 장마’처럼 체감이 약하다”며 “매달 꾸준히 삶을 적셔주는 ‘단비 같은 구조’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이 같은 문제 제기 이후 안명규 의원은 집행부와의 간담회를 수차례 이어가며 보훈수당 인상과 지원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했고 그 결과 경기도는 2026년 본예산에 참전명예수당을 기존 연 60만원에서 연 80만원까지 증액해 반영했다.이는 단순한 요구를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재정에 반영한 사례로 평가된다.안명규 의원은 감사패 수여와 관련해 “보훈은 정치의 대상이 아니라 국가의 품격을 보여주는 기준”이라며 “현장에서 들은 절박한 목소리가 실제 예산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형식적인 예우를 넘어, 보훈 대상자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기지부는 도내 상이군경 및 보훈 가족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감사패 수여는 정책 제안부터 제도 개선, 예산 반영까지 이어진 전 과정에 대한 현장의 신뢰와 평가를 담은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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