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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 찾아가는 어린이 온라인 안전체험마당 추진
[한국Q뉴스] 보은군은 지역 어린이집,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지난 8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첫 시행된 이번 안전체험교실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 줌을 활용해 진행했으며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4개소, 140명이 참여했다.
군은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통해 만 3세 이상 미취학 아동, 초등학생 등 안전교육에서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맞춤형 안전교육과 재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체험교실은 교통, 감염병, 심폐소생술, 재난·쓰나미·태풍 등의 테마교육으로 구성됐으며 단순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화상 강의를 통한 전문 강사와의 쌍방향 수업으로 이뤄졌다.
또한 사전 전달됐던 교구를 통해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져 실제 상황에서도 효과적이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기존 오프라인 방식이 아닌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돼 아쉽지만 이번 체험교실 운영으로 우리지역 어린이들의 재난 대처능력이 향상될 것을 기대된다”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보은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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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민장학회, 2021년 하반기 장학생 185명 선정
[한국Q뉴스] 재단법인 보은군민장학회는 제62회 이사회를 개최해 2021년 하반기 장학생 185명을 선정하고 장학금 2억 7440만원을 지난 12일 지급했다고 밝혔다.
2021년 하반기 장학생 선발분야는 대학생 성적 우수 장학금, 대학생 복지 장학금, 중·고생 복지 장학금으로 부모 또는 본인이 보은군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으며 2021년 1학기 성적이 A+이상인 대학생 99명을 대학생 성적 우수 장학생으로 선정하고 일반대 250만원, 전문대 200만원씩 모두 2억 4300만원을 지급했다.
대학생 복지 장학금과 중·고등학생 복지 장학금은 성적과 관계없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자녀에 해당하는 대학생 8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씩 800만원과 중·고등학생 78명에게 중학생 20만원, 고등학생 40만원씩 2340만원을 지급했다.
올해 보은군민장학회는 2차 추가 장학생과 우수대학 장학생, 중·고등학생 성적 장학금으로 459명의 학생에게 7억 7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이번 장학금 지급으로 총 644명의 학생에게 10억 52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 및 학부모들의 고충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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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축제추진위원회, ‘2021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오프라인 홍보 ON
[한국Q뉴스] 보은군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9일 ‘2021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보은군 축제추진위원회 이문섭 위원장 등 추진위원 7명과 문화관광과장 등 군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홍보단은 보은대추 온라인축제의 개막을 앞두고 충남 홍성과 논산을 방문해 찾아가는 홍보전을 펼쳤다.
오프라인 홍보단은 축제 리플릿 2000장과 소분 포장된 대추 약 400봉을 준비하고 충남 홍성 남당항에서 시작해 충남 논산 강경읍으로 이동하며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프로그램 안내와 대추 시식 등 축제 홍보를 이어갔다.
아울러 홍보단은 축제 홍보와 더불어 숲체험휴양마을, 짚라인, 모노레일 등 속리산 테마파크 내 휴양시설과 체험시설을 함께 소개해 단풍철 속리산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관광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이문섭 위원장은“군에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축제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이번 홍보 행사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공백 없는 축제 홍보로 대추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 홍성 남당항에서는 현재 대하축제가 진행 중이고 충남 논산 강경읍에서는 젓갈축제가 준비 중이어서 홍보효과가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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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코로나19 확진자·자가격리자 힐링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들을 위한‘토닥토닥 힐링키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네이버폼에 접속하거나 홍보 포스터에 기재된 QR코드에 접속 또는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검사지를 작성 후 힐링키트를 신청할 수 있다.
키트는 불안, 우울감 해소와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는 해바라기 키우기 좋은생각 마스크 구강청결제 손소독젤 등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 5일부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수령 할 수 있다.
김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할 수 있는 정신건강의 문제를 즉시 해소하지 않으면 향후 우울이나 불안, 수면장애 등으로 확대 될 수 있다”며 “이번에 제공하는 힐링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예방과 회복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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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주식회사 홈푸드 맘찬’ 자활기업 창업
[한국Q뉴스] 진천지역자활센터 소속으로 운영되던 홈푸드카페가 ‘주식회사 홈푸드 맘찬’이라는 이름으로 자활기업 창업에 성공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저소득층 일자리 지원기관인 진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홈푸드카페 자활근로사업단을 개시해 충북혁신도시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해왔다.
이 사업단은 ‘가족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으로’라는 신조로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반찬을 조리·판매하며 시장성을 인정받아 이번 자활기업 창업으로 결실을 맺었다.
자활기업은 2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자가 상호 협력해 조합 또는 사업자의 형태로 탈빈곤을 위한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를 말하며 그동안 사업단에 성실히 참여해온 4명의 구성원이 소중한 자립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됐다.
이 달 초 진천군으로부터 자활기업 인정서를 전달받은 ‘맘찬’ 대표는 로컬 식재료와 천연조미료만을 사용한 깔끔한 맛으로 600명의 단골고객을 확보한 만큼 충북혁신도시를 대표하는 반찬가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주 홈푸드 맘찬 대표는 “삶의 무게를 못 이겨 무너져가던 일상에 새로운 희망을 꿈꾸게 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 동료들과 함께 꾸준히 사랑받는 행복한 일터 조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라는 예기치 않은 팬데믹 상황 속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자활기업 창업이라는 성과를 이룬 것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목적으로 무료급식, 양곡배송, 카페 등 10여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천주거복지센터, ㈜싸리비, 맘찬 등 사회적기업을 포함한 5개의 자활기업을 창업해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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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자연휴양림, 숲체험 프로그램 성황
[한국Q뉴스] 진천군이 생거진천 자연휴양림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맞춤형 숲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9월말 기준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은 총 5천 200여명으로 올 연말까지 약 8천명의 이용객들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휴양림에는 숲 해설가 2명, 유아숲지도사 2명이 배치돼 휴양림이 위치한 무제산 자락에 서식하는 다양한 동·식물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약 1만㎡의 산지 습지로 구성돼 있는 유아숲체험원은 다양한 수서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천혜의 자연 교육 현장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무제봉 정상 부근에 습지형태의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돼 있다는게 놀랍고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가재, 도롱뇽, 날도래, 연가시, 물방개 등 다양한 생물을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군은 생거진천 자연휴양림의 랜드마크인 유아숲체험원의 활성화를 위해 체험원 입구에서 산지습지까지 300m 구간에 최대 9인까지 탑승 가능한 모노레일을 설치해 시험가동을 마쳤으며 내년도 유원시설업 허가를 득해 정식으로 운영을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국민들이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숲체험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길 바란다”며 “남은 하반기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유익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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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박물관 어울림 럭키박스’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부산박물관과 부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가 공동으로 부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 문화행사 ‘박물관 어울림 럭키박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가정과 부산지역 사회적배려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교구재가 무작위로 담긴 럭키박스를 가정으로 배송받아 부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 소속 14개 박물관의 특색있는 교육콘텐츠를 안전한 환경에서 무료로 즐겨볼 수 있다.
럭키박스는 부산박물관의 보드게임 ‘달콤한 박물관’ , 동의대학교박물관의 ‘빗살무늬 토기 태양광 조명 만들기’, 유엔평화기념관의 ‘고마운 병원선 퍼즐로625’, 정관박물관의 ‘뚝딱뚝딱 소두방 블록’ 등 기관별 다양한 체험용 교구재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부산광역시 통합예약에서 가능하다.
사회적배려단체와 개인으로 구분해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사회적배려 단체는 10월 12일 10시 개인은 10월 13일 10시부터 22일까지 각각 1천 명, 20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행사 참여 후 간단한 사진과 소감을 제출해야 한다.
송의정 부산박물관 관장은 “부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와 함께 다년간 진행해온 기존의 ‘박물관 어울림 한마당’을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시민 안전을 위해 비대면 교육문화행사 ‘박물관 어울림 럭키박스’로 전환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소소한 재미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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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리멤버 히어로즈 유엔참전용사 사진전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23일까지 시청 2층 전시실에서 ‘프로젝트 솔져 한국전 참전용사를 찾아서_Remember Heroes in Busan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국제평화 중심도시 부산’을 실현하고 국제사회의 공동목표인 ‘지속 가능 발전’에 대한 인식개선과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진행되는 ‘2021 부산유엔위크’ 기간 중 추진하는 기획 사진전이다.
사진전에는 2017년부터 국내는 물론 미국, 영국 등 6.25 참전국을 직접 찾아다니며 참전용사의 사진을 담아내고 있는 라미현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작업명 ‘프로젝트 솔져’를 통해 촬영한 작품, 참전스토리, 각종 영상 자료와 함께 시민들의 감사 및 평화 메시지 편지도 만나볼 수 있다.
라미현 작가는 “2016년 군복 전시회에서 미 해병대 참전용사 살 스칼레토 씨를 만나 참전용사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모습에 감명을 받은 이후, 한국전 참전용사를 기록하는 작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하나의 메신저가 되어 그들의 존재를 알리고 그들의 자부심을 지켜주며 다음 세대에 메시지를 남기고자 한다”고 몇 년간 길게 이어온 여정의 소감을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는 유엔 가입 30주년이자 유엔기념공원 조성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부산유엔위크’를 준비하고 이번 사진전을 기획하게 됐다”며 “참전용사의 과거와 현재 모습,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보고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꼭 한번 방문하시어 가을 정취와 함께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다시 한번 느껴보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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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년 부산혁신도시 지역상생 문화행사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이번 달부터 약 2개월에 걸쳐 ‘부산혁신도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여행’을 기장 오시리아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샤롯데 롯데시네마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부산시 이전공공기관 13곳의 임직원과 부산혁신도시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사회의 소통을 통한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코로나19 장기화로 누적된 혁신도시 직원과 주민들의 피로감 해소와 힐링을 위해 기획됐다.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참여자 편의를 위해 프로그램 종류를 다양화하고 각각의 행사 장소와 날짜를 분산해 개최하며 수요조사를 통해 이전기관 직원 및 가족, 혁신도시 주민 등 960여명 참여자를 선정했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문화회관에서 ‘매그넘 인 파리’ 전시회를 연 데 이어 오는 15일부터는 센텀시티 샤롯데 롯데시네마에서 10회에 걸쳐 ‘프라이빗 영화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11월 12일 ‘오시리아 자동차 영화제’, 13일 ‘존 윌리엄스 영화음악 오케스트라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이번 문화행사를 통해 부산으로 거주지를 옮긴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과 혁신도시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을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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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숲길로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에 한 발짝 더
[한국Q뉴스] 부산시는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해운대구의 ‘그린레일웨이’가 ‘2021년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구의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오는 17일까지 수상작 전시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조경대상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조경학회가 지난 2001년부터 조경정책과 실천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지자체와 민간사업에 시상하는 상으로 조경분야 최고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그린레일웨이는 해운대구 올림픽교차로부터 송정 일원에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무장애 도심 산책로다.
폐선부지를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휴식과 즐거움을 더하는 ‘생활 속 숲길’로 탈바꿈시켜 도시의 공간적 가치와 문화적 가치를 재생산한 도시재생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 부산시는 2014년부터 2020년까지 해운대구 올림픽교차로∼송정까지 총 9.8km 구간에 315억원을 투입해 산책로 운동시설, 보행·전망테크, 의자 등 편의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꽃과 나무들로 새단장했다.
시는 해운대 그린레일웨이를 비롯해 15분 내에 접근이 가능한 생활권 숲을 조성해 주민들에게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도심녹지축을 연결해 도심 내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 등 탄소중립을 통한 그린도시로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조경대상을 수상한 해운대 그린레일웨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께 위로가 되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보행자 중심의 걷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에 기여하도록 지속해서 생활권 숲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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