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진군, 대구한의대학교와 상호협력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14일 대구한의대학교, 울진군 체육회, 울진해양레포츠센터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스포츠 · 문화 · 관광 콘텐츠 개발과 지역주민 건강증진 및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울진군, 대구한의대학교, 울진군 체육회, 울진해양레포츠센터는 선의를 바탕으로 상호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 산·학·관 간의 공동 발전에 기여하고 울진형 스포츠 · 문화 · 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과 지역주민 건강증진 및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 활성화 등 상호 협조를 주요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대구한의대학교는 매년 1천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울진군에서 요트체험, 면제교육, 스킨스쿠버, 프리다이빙 등 해양레포츠의 라이센스 취득 기회를 제공받아 건강한 인재를 양성하고 오지마을 무료한방진료, 울진 해양치유센터 프로그램 활성화 등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울진군은‘2022~2023년 울진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지속적인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우리군과 대구한의대학교가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관계가 되길 바란다”며“이번 업무 협약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들에게 해양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지역사회에 웃음꽃을 되찾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15
-
괴산군보건소, 60세 이상 심뇌혈관질환자 무료 눈 검진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지난 14일 관내 보건기관에 등록된 60세 이상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심뇌혈관질환자 121명을 대상으로 무료 눈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눈 검진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노인들의 시력 향상 및 실명 예방을 위해 안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실명예방재단 소속 안과전문의를 포함한 검진팀이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등을 실시하고 검진자에게 수술상담 및 돋보기를 무료로 제공했다.
더불어 건강 기초검사인 혈압·당뇨를 측정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검진결과 안과적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눈 수술비 중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실명예방재단에 연계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 및 당뇨병 등을 앓고 있는 심뇌혈관질환자는 망막증 등 합병증 발생위험이 높다”며 “안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적기치료를 받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밝은 눈으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
음악으로 코로나19 극복해요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할 특별한 음악회가 열린다.
춘천시정부는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15일 백령아트센터에서 ‘#마음_화음_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늘어 어느 때보다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를 함께 치유하고 이겨나가기 위해 마련했다.
소셜 미디어에서 태그와 공유의 의미를 가진 "#"은 반올림을 뜻하는 음악 기호다.
여기에 ‘마음’과‘화음’을 이어 음악회 이름을 지었다.
특히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가족들을 위해 기획된 만큼 시정부는 이날 그동안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현장 전문가들에게 상을 수여한다.
음악회의 첫 순서는 "백령아트 WITH"가 장식한다.
백령아트센터의 상주 음악 단체인 WITH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OST 중 하나인 '에필로그' 등의 음악을 선사한다.
이어서 전국 수리동요대회 중창 1위에 빛나는 "예원 리틀 싱어즈"와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당사자밴드인 "신화창조"가 1부의 끝을 장식한다.
휴식 후에는 팝페라그룹 "The Voice"가 2부의 문을 열며 끝으로 음악회의 피날레로 마림바연주자 정은비가 무대에 선다.
이번 음악회는 춘천 출신의 문화인류학자인 국립통일교육원 정진헌 교수가 진행을 하며 음악회 중 프로그램에 따라 이재수 춘천시장과의 대담도 준비돼 있다.
2021-10-15
-
가금류·우제류 분뇨 강원도 외 이동 금지…위반시 벌금 최대 1,000만원
[한국Q뉴스] 가금류 분뇨차량이 오는 18일부터 강원도 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없게 된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18일부터 조류 독감 관련 출입 통제 행정명령 10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일부터 시작된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중 방역 강화를 위한 조치다.
행정명령은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가금농장 및 축산시설 방문 전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 가금농장에 동물약품, 상하차반 등 진입 금지 산란계 밀집단지에 알 운반 차량 진입 금지 산란계 농장 분뇨 반출 제한 시도 간 가금류 분뇨차량 이동제한 종계농장에 지대사료 차량 진입금지 가금농장에 백신접종팀, 상하차반 진입 제한 및 방역수칙 준수 서약서 제출 준수 가금농장 간 기자재 공용 사용 금지 전통시장에서 살아있는 가금류 유통금지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축산차량 및 가금농장 종사자는 철새도래지 진입이 제한된다.
통제구간은 야생조류가 많이 모여드는 우두온수지 주변으로 폴리텍대학, 춘천우두LH 천년나무 1단지 앞 도로 우두산 주변 산책로가 포함된다.
. 또 가금농장과 우제류 농장을 방문하는 모든 축산차량은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을 실시한 후 소독필증을 발급받은 후 가금농장 방문 시 소독필증을 제출해야 한다.
거점소독시설은 현재 신동면 팔미리에 운영하고 있다.
한편 가금류 분뇨 운반 차량의 시·도간 이동이 금지된다.
부득이하게 타 시·도를 출입해야 할 때는 출입하고자 하는 지자체에 이동승인 신청 및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동승인을 받더라도 차량은 신청한 1개 농장 또는 시설만 출입이 가능하다.
다만 시도가 다르나 연접한 시군은 시도 내 이동으로 인정할 수 있으며 해당 시군은 시청 축산과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다음 달 1일부터는 우제류 생분뇨 역시 권역 내 이용만 허용된다.
강원도는 하나의 권역으로 묶여 있는 만큼 강원도 외 이동은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단, 이동 거리가 가깝고 동일 생활권역의 경우 임상관찰, 항체검사, 항원검사를 거쳐 이동할 수 있다.
AI 관련 행정명령 및 구제역 생분뇨 이동제한 명령을 위반한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시정부 관계자는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사람과 차량, 장비 등 매개체를 통한 농장 내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유입 차단을 위해 행정명령을 반드시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5
-
15~17일 농촌테마파크서 ‘가을 국화 전시회’개최
[한국Q뉴스] 용인시는 오는 17일까지 처인구 원삼면 농촌테마파크에서 가을 국화 전시회‘국화꽃, 향기로 만나다’를 개최해 국화 형상작 21점, 국화 분재 120점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잔디광장, 꽃과 바람의 정원, 폭포 앞 등 3곳에 포토존을 설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가을 국화와 어우러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실내정원은 캠핑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며놓았고 제철 채소와 허브를 심어놓은 텃밭도 마련됐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동시 관람 인원을 5000명으로 제한해 운영한다.
모든 출입자는 입장 전 체온측정과 함께 출입명부를 작성해야 한다.
한편 전시회 기간 내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국화 형상작 21점은 오는 31일까지 전시해 놓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가을 국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5
-
부안군,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 행사 개최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는 15일 지회 3층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행사는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노인에 대한 공경심과 경로효친 사상을 양양시키고자 마련된 행사로써 평소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사회와 이웃에 헌신한 모범 노인 및 장한어르신상, 노인복지 기여자, 효행자 등 3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종열 지회장은 기념사에서 “노인이라고 해서 대접받기만을 바라지 말고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 자강불식의 자세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으로 지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노인이 되고자 해야 한다”고 말하며 “일하는 노인 존경받는 노인”이라는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의 슬로건을 강조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시대를 앞서간 어르신들의 헌신과 희생을 감사히 생각하며 어르신들을 공경과 예의로서 대하는 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가 해야 할 마땅한 의무이다 어르신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
부안군, ‘부안해풍양파’ 대만인의 식탁에 올라
[한국Q뉴스] 부안군은 15일 ‘부안해풍양파’ 480톤을 부안마케팅영농조합법인과 함께 대만에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길에 오르게 된 부안해풍양파는 총 20컨테이너분량이며 부안마케팅에서 선적해 대만으로 수출하게 된다.
부안해풍양파 480톤의 수출액은 약 3억 6000만원이며 코로나 19로 인한 국내의 위축된 소비를 해외시장 개척으로 국내 재고량 조절 및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안해풍양파는 서해안의 해풍을 맞고 자라 병해충에 강하며 매우면서도 단맛이 나고 육질이 단단해 저장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으로 현재 부안군에서는 300여 농가가 236ha에서 양파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의 수확량은 17,000톤에 달한다.
부안군은 올해 296농가에 해풍양파 우량종자대를 지원해 양파 단지화를 통한 양파 재배면적 규모화 및 균일농산물 생산을 위해 힘쓰며 지력증진을 위한 칼슘·유황 성분이 포함된 비료를 재배농가에 지원함으로써 명품 해풍양파를 지역 특화품목으로 육성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향후 부안군은 토양 중에 있는 병균을 죽이기 위해 쓰이는 약제인 토양 소독제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부안해풍양파가 대만으로 수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양파 수출을 위해 땀 흘리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부안군 농특산품 인지도 제고와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행정적 뒷받침을 지속해 관내 신선농산물 수출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
김광철 연천군수, 육군 제5사단장에게 감사패 전달
[한국Q뉴스] 김광철 연천군수는 15일 육군제5보병사단장으로 근무하다 군사안보지원사령관으로 자리를 옮기는 이상철 소장에게 연천군민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소장은 연천군에서 재직하는 동안 영농기 대민 지원은 물론 작년 여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수해피해 복구작업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또한 옥산리 SOC실증센터부지를 비롯해 연천BIX 은통일반산업단지 일원 신규 행정위탁 및 고도완화로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역발전에 공헌했다.
이 소장은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막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인데 감사패를 주셔서 송구하다”며 “몸은 비록 연천군을 떠나 있지만 연천군과 군민들이 보다 행복하고 지역이 더욱 발전하시기를 항상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10-15
-
용인 좌항초등학교, ‘좌항 어울림 한마당’ 운영
[한국Q뉴스] 용인 좌항초등학교는 15일 코로나19로 체육활동이 실시되기 어려운 가운데 전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좌항 어울림 한마당을 운영했다.
이번 좌항 어울림 한마당은 좌항초 학생들의 체력 증진 도모 및 체육의 생활화와 학생들의 운동 정신을 함양해명랑하고 건전한 학교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전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총 15개의 활동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학년군별로 이동하며 각각 다른 장소에서 활동했다.
한 학년당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은 총 5가지로 각 활동은 40분씩 하도록 했다.
주요 활동 내용은 컬링, 발야구, 피구, 민속놀이, 영어놀이, 달리기 및 미몽이, 신발던지기, 2인 줄다리기, 꼬리잡기 등으로 학생들의 학년발달 수준에 맞게 종목을 선택해서 학교 운동장, 교실, 도서관, 체육관, 뒤뜰 마당 등에서 진행됐다.
여러 장소에서 학급별로 실시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한 아이들은 “오랜만에 신나는 하루였다”고 입을 모았다.
행사에 참여한 좌항초등학교 6학년 오시호 학생은 “코로나19로 운동회를 못할 줄 알았는데 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좌항초등학교 정영희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체육과 학습을 중심으로 전 교과의 발달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도록 기획됐다”며 “이번 ‘좌항 어울림 한마당’은 승리하는 사람만이 웃는 경쟁이 아니라 ‘화목하고 즐거운 어울림 한마당’이 되어 배려와 협동 등 인성교육을 실천하는 장, 기존의 틀에 얽매인 형식을 벗어나 교육과 재미와 감동이 있는 축제의 장이다”고 전했다.
2021-10-15
-
진주시 복합산림복지시설‘월아산 숲속의 진주’조성 순항
[한국Q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은 15일 진주시 복합산림복지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기존 월아산 우드랜드를 비롯한 월아산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단지 및 치유의 숲을 이르는 통합명칭으로 1단계로 조성한 월아산 우드랜드에 이어 2단계 사업인 자연휴양림과 산림레포츠단지 조성공사가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한창 진행 중이다.
마지막 3단계 사업으로 조성 예정인 월아산 치유의 숲은 현재 실시설계에 돌입했으며 2023년까지 월아산 일원에 복합산림복지시설을 완성한다는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월아산 자연휴양림과 산림레포츠단지 조성공사에 국·도비 포함 160억원을 투입해 자연휴양림 시설로 숲속의 집을 비롯한 숙박시설 15실과 복합위생시설, 글램핑 8동, 야영데크 6면을 설치 중에 있다.
산림레포츠단지는 네트 어드벤처, 짚라인 등 모험 체험시설 6종이 들어설 예정으로 시는 월아산 우드랜드를 중심으로 한 산림교육과 함께 산림휴양, 산림레저에 이르는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조규일 시장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코로나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과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산림휴양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