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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대표의원, 대표연설서 ‘낙제점 도지사, 위기의 경기도’ 작심 비판
[한국Q뉴스]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16일 대표의원 연설에 나서 김동연 도지사를 향해 ‘낙제점 도지사, 위기의 경기도’라고 비판하며 도의회 국민의힘이 위기의 경기도에 희망을 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도의회 제37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실시된 김정호 대표의원의 대표연설 핵심 키워드는 집권 3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는 김동연 지사에 대한 강력한 경고와 이로 인한 경기도의 위기였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도민의 삶을 위협하는 ‘위기의 경기도’ ▲‘낙하산’과 ‘불쾌한 반란’만 가득한 인사로 인한 잡음 ▲허상의 숫자놀음에 불과한 경기도표 투자유치 ▲정치에 눈먼 도지사로 인해 산으로 가는 역점 사업 등을 거론하며 김동연 지사에게 제대로 된 변화와 혁신을 촉구했다.
서두에는 “경제전문가, 경제해결사 김동연은 사라지고 ‘정치꾼 김동연’만 남았다”며 “삶의 현장 구석구석, 민생 곳곳에서 도지사를 더 자주 만나게 될 것이란 말도 허무맹랑한 헛공약에 불과했다”고 맹공했다.
덧붙여 “헐뜯기에만 혈안이 된 독설가가 아닌 성과로 증명하길 원했던 경제부총리 시절의 김동연으로 돌아오길 바란다”며 “표심에만 몰두하지 말고 진심으로 도민을 위하는 도지사가 돼달라”고 전했다.
또한, 잡음으로 가득 찬 인사와 관련해 “덕수상고 출신, 모피아 인사 발상지, 보은 인사란 수식어만 들려온다”며 “기득권의 틀을 깨야 한다는 외침은 새로운 기득권의 형성으로 빛이 바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기도가 김동연 왕국으로 전락하는 걸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며 “낙하산이 펼쳐지지 않고 도정 인사가 정상화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투자유치와 관련해서도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투자유치 실적을 면밀히 살펴보면 반전이 숨어있다”며 “민선 7기에서 했던 투자와 개별 기업이 한 투자까지 본인의 실적이라고 자화자찬하는 모습이 옹졸하기 짝이 없다”고 날을 세웠다.
아울러 김동연 지사의 소통 행보에 대해 “시군 행사마다 더불어민주당 현직 국회의원들을 줄줄이 대동하고 몰려다니는 행태를 보면 대통령 자리를 바라는 속내가 그대로 드러난다”며 “개인 정치에 눈 돌리지 말고 일할 기회를 준 도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이 무엇인지 되돌아보라”고 경고했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대표연설을 마무리하면서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함께 도민의 삶을 윤택하게 할 기막힌 정책을 만들어내자”며 “‘믿음직한 국민의힘’이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여겨 모든 현안과 정책의 중심이 도민임을 되새기고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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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법률소비자연맹 대한민국 헌정대상 3년 연속수상
[한국Q뉴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이 16일 법률소비자연맹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3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제21대 국회 의정활동 성적에서는 상위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헌정대상은 법률연맹총본부 법률소비자연맹이 제21대 국회 의정활동에 대해 항목별 자료를 수집, 분석, 평가해 선정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전국 270여 개의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단체로 매년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12가지 항목으로 계량화해 분석하고 평가한 후 헌정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선정기준은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도 ▲통과된 대표 법안 발의 성적과 법안 통과율 ▲국정감사 성적 ▲대정부질문 활동 ▲상임위원회 소위 활동 등 12개 항목이다.
김주영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으로 상임위와 국정감사 등을 통해 부자감세 중단과 민생예산 확충에 관한 담론을 형성하고 조세형평성 제고와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한 정책 제안과 법안 개정을 위한 활동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주영 의원은 제21대 국회에서 총 109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했고 그중 43.12%에 해당하는 47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전체 의원 평균 통과율인 31.92%를 훌쩍 넘겼다.
대표발의한 주요 법안으로는 ▲인구 50만 이상 접경지역이 포함된 대도시권 광역교통시설 확충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국가재정법’ ▲공공부문에 노동이사제를 도입하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고용형태에 따른 차별을 방지하기 위해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구체적으로 정의한 ‘근로기준법’ 등이 있다.
특히 2023년도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예비타당성조사제도 개선방안 제안 ▲세수펑크 사태와 실질적 서민증세 지적 ▲공공기관 경영평가 제도의 불합리성 개선 촉구 등 현안에 대한 질의와 민생 중심 감사를 진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으로 법률소비자연맹 NGO 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인 ‘국리민복상’ 을 수상했다.
김주영 의원은 “임기 내내 기획재정위원으로서 늘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경제정책을 고민하고 사회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지역현안 해결은 물론, 법안 발의와 국정감사 등 늘 쉬지 않고 달릴 수 있도록 응원해주신 김포시민과 국민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3년 연속으로 큰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총선에서 꼭 승리해 힘 있는 재선의원이 되어 더 많은 성과와 속 시원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주영 의원은 지난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1급 포상, 3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수상하며 의정활동에 대한 실력과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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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16일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가 1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을 열고 의정활동 실적이 우수한 도의원 32명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시상식에는 염종현 의장과 남경순·김판수 부의장 및 수상 의원,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염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반기 누구보다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의회 가치를 높여온 32명의 여야 의원이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의원들의 노력은 입법과 정책, 제도 속에 녹아들어 살기 좋은 경기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원들이 내딛는 의정활동의 모든 걸음은 지방의회와 지방자치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는 촉매제가 된다”며 “전국 최대 광역의회 대표 선수인 의원들이 열정적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지방의회 존재 가치를 드높이는 핵심 동력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 광역의원을 대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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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완주 승치리 원승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주민설명회 참석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이 15일 완주군 화산면 승치리 원승마을에서 농업용수 확보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서남용 완주군 의회 의장, 권요안 전북도의원, 김규성 군의원과 한국농어촌공사 이광희 전주완주임실지사장과 공사관계자 및 완주군 관계자와 함께했다.
충분한 수량 확보가 어려워 특히 가뭄이 들 때면 화산면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농업생산기반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안호영 의원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해당 문제를 농림부와 농어촌 공사와 논의했고 작년 4월 완주군 화산면 승치리 원승지구가 농림부의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기본조사 대상지구로 선정될 수 있었다.
농촌용수개발사업이란 가뭄 상습지역에 저수지 등 수리시설을 설치해 농업용수를 확보·공급함으로써 안정적 농업생산기반을 확보하는 데 추진되는 것으로 그 사업의 일환으로 ‘원승저수지 신설’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원승저수지 신설로 원승지구 물부족 문제가 해결되는 듯 싶었으나, 당초 계획했던 위치가 부적합하다는 문제와 재해 방지를 위한 하천 정비, 시·도지정문화재 구역으로 사업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마을주민과 농어촌공사, 완주군 간의 견해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안호영 의원은 “원승저수지 사업에 대해 두 번의 주민설명회를 거쳤고 농어촌공사의 설명과 주민들간의 의견 차이가 있지만, 농어촌공사는 주민들의 의견을 고려해 종합적인 사항을 다시 한번 검토해야 할 것”이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안과 농어촌공사의 안을 서로 면밀하게 검토하고 비교해서 최적의 안이 나올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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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최민 의원,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최민 의원은 16일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제14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최민 의원은 경기도의 균형발전 및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남북 평화 협력을 위한 비무장지대 활성화, 도시 개발로 인한 교육 환경의 변화, 온실가스인지감축예산제 등에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 경기도의 유휴공간을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도정 질문을 통해 개발 제한 구역의 일부를 해제해 광명에 지상 3층 규모의 체육시설 확보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도시 개발로 인해 학교 신설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 의원은 ‘옥상 운동장’ 사례를 들어 일조권 확보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했다.
그 결과, 학교 신설의 난항을 겪고 있는 광명 1초는 최근 학교 설립 승인을 받았으며 같은 문제가 있던 광명 1중에도 긍정적 신호를 보내는 결과로 이어졌다.
최민 의원은 “이번 우수의정 대상은 경기도와 광명의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으로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낸 결과물이기에, 큰 상을 주신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미래 세대를 위한 토대 마련을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 의정대상은 전국 지방의원 중 지역 및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이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상은 의정활동의 전반기 성과를 평가해 선정하며 전체 경기도의원 중 32명이 수상했다.
최민 의원은 광명 지역구 의원으로는 유일한 수상자로 이는 지역사회와 지방자치에 대한 뛰어난 기여와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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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의원, ‘다섯 번째 필연회’ 경기도청전 참석
[한국Q뉴스] 박진영 의원이 16일 경기도청 전시장에서 열린 ‘다섯 번째 필연회’ 경기도청전 개회식에 참석했다.
필연회는 서예작가 들메 구자송님, 눈길 김인원님, 도솔 박정숙님, 수연 임온자님, 갈볕 정순의님, 송아 최복희님으로 구성됐으며 서예로 형상화한 한글을 통해서 인간 내면의 정서를 함양하는 데 의미를 갖고 활동하고 있다.
박진영 의원과 염종현 의장, 의정홍보위원회 정윤경 위원장 등을 비롯한 필연회 관계자들의 참석 속에서 진행된 개회식은 축사와 커팅식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커팅식 이후 도솔 박정숙님의 작품설명을 들으며 전시를 관람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박진영 의원은 “서예 작가의 완성도 높은 작품을 보고 한글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문체위는 이 같은 문화예술 활동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 갖겠다”고 말했다.
이어 염종현 의장은 “뜻깊은 필연회를 많은 사람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필연회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경기도청 2층 전시장에서 2월 16일부터 3월 2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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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경기도의원, 2023년 제14회 경기도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서성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이 ‘2023년 제14회 경기도의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 우수의정대상은 한해 동안 의원의 다양한 입법 및 의정활동을 평가한 것으로 도민에 대한 헌신과 삶의 질 향상,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해 선정한다.
서성란 부위원장은 스토킹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등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양성평등의 가치와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했으며 경기도 여성·가족, 평생교육 정책의 효율적인 예산집행을 위해 2024년 예산안을 심의하는 등 경기도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 왔다.
또한, ‘외국인 간병인 비자 신설 및 제도화 방안 마련 촉구 건의안’을 추진해 정부와 국회의 역할을 촉구하고 ‘경기도 학생인권 조례’로 인한 잘못된 성교육, 기초학력 저하, 교권침해 등의 심각한 문제를 지적하며 관련 토론회, 5분 자유발언, ‘경기도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을 추진하고 있다.
서성란 부위원장은 시상식에서 “경기도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라는 격려로 알고 앞으로도 다양한 의정활동에 정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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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선 의원,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희선 의원은 16일 오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 광역의원 가운데 주민의 삶과 질 향상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조희선 의원은 경기도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대민봉사 정신으로 지역 및 도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은 물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까지 혜택을 받도록 하는 등 인권 신장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경기도 아동·청소년 성착취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대표발의해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희선 의원은 “지금까지 도민의 삶의 질 향상만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오직 도민을 위해 더욱 보고 더욱 듣고 더욱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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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제21대 국회 4년 종합 헌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이 16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제21대 국회 4년 종합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국회의원의 4년간 의정활동을 ▲본회의·상임위원회 출석 ▲법안 발의 ▲국정감사 ▲상임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김 의원의 의정활동 중 가장 빛나는 성과는 단연 ‘법안 대표발의’ 실적이다.
김 의원은 21대 국회 ▲수도권 전체 국회의원 중 1위 ▲재선 이상 국회의원 중 1위 ▲국민의힘 지역구 국회의원 중 1위라는 압도적인 대표발의 실적을 달성해 오고 있다.
다수의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법안을 국회 본회의에 최종 통과시키며 입법 ‘정량’과 ‘민생’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또한 8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등 날카로운 국정감사 질의를 통해 민심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김 의원은 “동두천·연천 주민의 대리인으로서 열심히 일한 점을 인정받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과 입법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제21대 국회에서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여의도연구원장, 원내수석부대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첨단전략산업특별위원회 간사 등 여러 중책을 역임했다.
최근 제22대 총선 동두천·연천 지역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3선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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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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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근 의원, 폐교를 활용한 소방공무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유공간’ 마련을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문형근 부위원장은 16일 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과 오광룡 보건안전복지 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폐교를 활용한 소방공무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유공간’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소방공무원은 근무 중 화재 현장에서의 위험한 작업, 사망자 발견, 부상자 구조 등과 같은 충격적인 상황에 노출되어 있으며 장시간 근무, 수면 부족 등으로 많은 정신적 스트레스 및 트라우마를 경험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유병률이 지속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폐교를 활용해 소방공무원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인 치유를 돕기 위한 힐링 공간을 마련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문형근 의원은 “소방공무원의 트라우마 치유를 위해 폐교를 활용해 정신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회복에 필요한 예산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오광룡 보건안전복지 팀장은 “폐교를 활용한 치유 공간 마련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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