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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 부위원장, '임금님표 이천쌀' 전국 첫 모내기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부위원장은 2월 16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안평3리에서 ‘임금님표 이천쌀’ 전국 첫 모내기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 전국에서 처음 실시하는 이번 모내기 행사는 이천시가 주관하고 이천시 지역 10개 농협의 주최로 호법면 안평3리 990㎡ 규모의 비닐하우스 논에 순수국내 육성품종인 ‘다평’이 심어졌다.
특히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국내 다른 지역에 비해 3개월가량 이른 모내기가 가능한 것은 인접해 위치한 광역자원회수시설에서 나오는 폐열을 활용해 적정 물의 온도가 20℃를 유지되기 때문에 수막 재배가 가능하다.
허원 부위원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은 최고의 브랜드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 후원하는 쌀이며 이천 농업인의 자긍심이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이천 농민들의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모내기 행사는 허원 부위원장을 비롯해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 김경희 시장,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과 시의원, 도의원, 이천시 농협조합장, 주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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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경기도의원, 시도의장협의회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장한별 의원은 16일 경기도의회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한 “제14회 우수의정대상”에서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의 공적을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우수의정대상으로 조례 제·개정, 행정사무감사 등 전반적인 의정활동을 평가해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대상을 수여하는 상이다.
우수의정대상에 선정된 장한별 의원은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상임위 안건 심의, 조례 제·개정, 행정사무감사, 도정질문, 5분자유발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도의 균형발전과 경기교육 발전 등 도민 복리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장한별 의원은 “경기도의원으로서 어느덧 1년 8개월의 임기가 지나고 있는데 도민 여러분들의 삶은 날로 어려워지고 있어 이 상을 받아도되나 싶을 정도로 마음이 무겁다”며 “이번 수상은 도민분들이 믿고 맡겨주신 소임을 다했을 뿐 과분한 상이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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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활발한 활동 예약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는 2월 16일 의회 정담회실에서 2명의 예산정책자문위원 위촉 및 예산정책위원회 연간 운영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안건은 2024년 예산정책위원회 운영방안, 워크숍 추진계획 등 활발한 논의를 했으며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중점 추진사항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을 통해 보고 받았다.
예산정책위원회 위원들은 道와 도교육청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추진사항 보고를 받은 후 철저한 사전 수요조사 및 추계 등을 통해 예산을 적정하게 편성하고 개선 권고사항을 반영해 사업별 추가 예산확보 및 절감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예산정책자문위원에 이규건 위원, 김예진 위원을 신규 위촉해 재정운용의 효율성과 건전한 재정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윤종영 예산정책위원장은 “오늘 위촉된 예산정책자문 위원님들께서 소중한 도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효과적인 방법으로 재정이 수반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자문을 부탁드리며”“오늘 회의를 통해 예·결산 심의 및 주요시책사업의 분석·평가를 통해 예산정책위원들과 개선방안등을 제시하고 현장탐방, 워크숍 등을 통해 재정분야 역량을 강화해 예산정책위원회가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예산정책위원회 윤종영 위원장, 이은주 위원, 정경자 위원, 김태희 위원, 박진영 위원, 방성환 위원, 김동규 위원, 유영두 위원, 김진경 위원, 오세풍 위원이 참석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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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도의원, ‘교실의 변화, 에듀테크로 꿈꾸는 미래교육 입법정책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학수 위원이 좌장, 교육기획위원회 오창준 위원이 사회를 맡은 ‘교실의 변화, 에듀테크로 꿈꾸는 미래교육 입법정책토론회’가 16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학수의원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과 임태희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김정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황진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토론회 개최를 축하했고 김호겸 경기도의회 의원 등 30여명의 경기도의회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늘 토론회는 ‘2024 경기도의회 입법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에듀테크 기반을 통한 경기도 미래교육 방향 및 교육의 새로운 가치 제공을 위해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토론 내용을 입법정책 등에 반영하기 위해 개최됐다.
토론회에서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열띤 논의를 위한 자리를 마련한 가운데 먼저, 주제발표를 맡은 김경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육혁신센터장은 ‘인공지능시대, 교육의 변화: 맞춤형 학습지원을 위한 인공지능 교실’이라는 주제로 ▲교육의 혁신을 위한 교육시스템의 변화 필요 ▲미래교육을 위한 개별화된 맞춤형 학습지원 필수 ▲한국에너지공대 ALC 인공지능 교실사례 및 다중학습 분석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안상수 한국AI거래소 대표이사가 “미래세대 준비를 위해 인공지능을 적용한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에듀테크 도입과 관련해 단순히 교육에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교육현장의 환경 조성과 교육주체의 기술활용, 에듀테크 산업의 성장 지원을 통해 교육환경 정착에 이르도록 힘써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두 번째 토론자 이유주 인하대학교 교수는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고유 영역에 따른 변화에 기술 발전 및 지식 기반 사회에 대응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진단하며 이에 따라 교수자를 대상으로 원격수업 참여 의사의 긍정적 결과와 대학이 노력해야 하는 콘테츠 개발, 활용에 대해 설문 분석을 설명하며 이후 에듀테크 발전에 필요한 후속 연구의 방향까지 공유했다.
또, 세 번째 토론자 조종문 현화고등학교 교장은 고등학교의 현재 에듀테크 활용 교육여건 사례를 통해 학교 현장의 교육 활용에 따른 현실적인 문제점과 발전방향에 대한 상황을 설명하고 “에듀테크 활용 교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인식개선의 선행되어야 하며 앞으로 현장에서 수업하는 교사들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토론자 박종현 경기도교육청 에듀테크활용교육담당 장학관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해 에듀테크 활용 교육의 필요성과 정책에 관한 개요를 설명하며 “에듀테크 활성화를 위해 지속가능한 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강화와 기관별 역할이 필요하다”며 “ 교수 주도 수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구축이 마련되어야 한다”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이학수 의원은 “오늘 토론회는 에듀테크에 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경기교육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변화를 통해 더 나은 교육 생태계 구축을 기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여정에 미래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한 입법정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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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의원, 4년 의정활동 평가 ‘헌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소속 고용진 의원이 16일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고용진 의원은 법률소비자연맹이 제21대 국회 4년간의 총 의정활동을 법안 통과율, 법안표결 참여, 발의 법안 통과 성적, 국정감사 성적,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등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하는 심사를 거쳐 이번 헌정대상에 선정됐다.
고용진 의원은 62%에 달하는 높은 법안 통과율을 보이며 우수한 입법 활동을 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고용진 의원은 21대 국회 전체 평균 법안 통과율인 29.3%보다 2배 이상 높은 법안 통과율을 달성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전체 국회의원 중 2위, 서울 지역 국회의원 중 2위라는 높은 성적을 거뒀다.
고용진 의원은 현 정부에 맞서 서민과 중산층의 민생경제 회복을 중점으로 둔 입법 활동을 주도해왔다.
고용진 의원이 대표발의해 본회의를 통과한 대표적인 법안으로는 ▲월세 거주자에 대한 월세 세액공제율을 늘려주는 조세특례제한법, ▲실손보험의 보험금 청구를 간소화하는 보험업법, ▲둘째 자녀에 대한 자녀 세액공제 금액을 상향하는 소득세법, ▲연금계좌 세액공제 한도를 확대하는 소득세법 등이 있다.
고용진 의원은 “지난 4년간 복합적인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과 중산층에게 힘을 드리기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해온 결과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들께 든든한 ‘밥값하는 정치’를 해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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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도훈 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도훈 의원은 16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 협의회가 전국 광역의원 가운데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도훈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발굴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
특히 전국 34%를 차지하는 경기도 수출 중소기업들이 급변하는 무역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해 국제사회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경기도 중소기업 수출 촉진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또한 늘어나는 기대 수명과 함께 청년들의 사회 진출이 점점 늦어지고 있는 사회 상황을 반영해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를 개정해 경기도 청년 나이를 ‘19세 이상 39세 이하’로 확대했다.
이는 정책 수요를 빠르게 반영하고 더 많은 경기도민이 청년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의 혜택들을 누릴 수 있도록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도훈 의원은 “앞으로도 비례대표로서 경기도민 전체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로 뛰며 민원 해결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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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대표의원, 대표연설서 ‘낙제점 도지사, 위기의 경기도’ 작심 비판
[한국Q뉴스]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16일 대표의원 연설에 나서 김동연 도지사를 향해 ‘낙제점 도지사, 위기의 경기도’라고 비판하며 도의회 국민의힘이 위기의 경기도에 희망을 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도의회 제37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실시된 김정호 대표의원의 대표연설 핵심 키워드는 집권 3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는 김동연 지사에 대한 강력한 경고와 이로 인한 경기도의 위기였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도민의 삶을 위협하는 ‘위기의 경기도’ ▲‘낙하산’과 ‘불쾌한 반란’만 가득한 인사로 인한 잡음 ▲허상의 숫자놀음에 불과한 경기도표 투자유치 ▲정치에 눈먼 도지사로 인해 산으로 가는 역점 사업 등을 거론하며 김동연 지사에게 제대로 된 변화와 혁신을 촉구했다.
서두에는 “경제전문가, 경제해결사 김동연은 사라지고 ‘정치꾼 김동연’만 남았다”며 “삶의 현장 구석구석, 민생 곳곳에서 도지사를 더 자주 만나게 될 것이란 말도 허무맹랑한 헛공약에 불과했다”고 맹공했다.
덧붙여 “헐뜯기에만 혈안이 된 독설가가 아닌 성과로 증명하길 원했던 경제부총리 시절의 김동연으로 돌아오길 바란다”며 “표심에만 몰두하지 말고 진심으로 도민을 위하는 도지사가 돼달라”고 전했다.
또한, 잡음으로 가득 찬 인사와 관련해 “덕수상고 출신, 모피아 인사 발상지, 보은 인사란 수식어만 들려온다”며 “기득권의 틀을 깨야 한다는 외침은 새로운 기득권의 형성으로 빛이 바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기도가 김동연 왕국으로 전락하는 걸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며 “낙하산이 펼쳐지지 않고 도정 인사가 정상화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투자유치와 관련해서도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투자유치 실적을 면밀히 살펴보면 반전이 숨어있다”며 “민선 7기에서 했던 투자와 개별 기업이 한 투자까지 본인의 실적이라고 자화자찬하는 모습이 옹졸하기 짝이 없다”고 날을 세웠다.
아울러 김동연 지사의 소통 행보에 대해 “시군 행사마다 더불어민주당 현직 국회의원들을 줄줄이 대동하고 몰려다니는 행태를 보면 대통령 자리를 바라는 속내가 그대로 드러난다”며 “개인 정치에 눈 돌리지 말고 일할 기회를 준 도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이 무엇인지 되돌아보라”고 경고했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대표연설을 마무리하면서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함께 도민의 삶을 윤택하게 할 기막힌 정책을 만들어내자”며 “‘믿음직한 국민의힘’이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여겨 모든 현안과 정책의 중심이 도민임을 되새기고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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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법률소비자연맹 대한민국 헌정대상 3년 연속수상
[한국Q뉴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이 16일 법률소비자연맹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3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제21대 국회 의정활동 성적에서는 상위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헌정대상은 법률연맹총본부 법률소비자연맹이 제21대 국회 의정활동에 대해 항목별 자료를 수집, 분석, 평가해 선정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전국 270여 개의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단체로 매년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12가지 항목으로 계량화해 분석하고 평가한 후 헌정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선정기준은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도 ▲통과된 대표 법안 발의 성적과 법안 통과율 ▲국정감사 성적 ▲대정부질문 활동 ▲상임위원회 소위 활동 등 12개 항목이다.
김주영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으로 상임위와 국정감사 등을 통해 부자감세 중단과 민생예산 확충에 관한 담론을 형성하고 조세형평성 제고와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한 정책 제안과 법안 개정을 위한 활동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주영 의원은 제21대 국회에서 총 109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했고 그중 43.12%에 해당하는 47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전체 의원 평균 통과율인 31.92%를 훌쩍 넘겼다.
대표발의한 주요 법안으로는 ▲인구 50만 이상 접경지역이 포함된 대도시권 광역교통시설 확충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국가재정법’ ▲공공부문에 노동이사제를 도입하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고용형태에 따른 차별을 방지하기 위해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구체적으로 정의한 ‘근로기준법’ 등이 있다.
특히 2023년도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예비타당성조사제도 개선방안 제안 ▲세수펑크 사태와 실질적 서민증세 지적 ▲공공기관 경영평가 제도의 불합리성 개선 촉구 등 현안에 대한 질의와 민생 중심 감사를 진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으로 법률소비자연맹 NGO 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인 ‘국리민복상’ 을 수상했다.
김주영 의원은 “임기 내내 기획재정위원으로서 늘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경제정책을 고민하고 사회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지역현안 해결은 물론, 법안 발의와 국정감사 등 늘 쉬지 않고 달릴 수 있도록 응원해주신 김포시민과 국민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3년 연속으로 큰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총선에서 꼭 승리해 힘 있는 재선의원이 되어 더 많은 성과와 속 시원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주영 의원은 지난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1급 포상, 3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수상하며 의정활동에 대한 실력과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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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16일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가 1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을 열고 의정활동 실적이 우수한 도의원 32명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시상식에는 염종현 의장과 남경순·김판수 부의장 및 수상 의원,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염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반기 누구보다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의회 가치를 높여온 32명의 여야 의원이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의원들의 노력은 입법과 정책, 제도 속에 녹아들어 살기 좋은 경기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원들이 내딛는 의정활동의 모든 걸음은 지방의회와 지방자치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는 촉매제가 된다”며 “전국 최대 광역의회 대표 선수인 의원들이 열정적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지방의회 존재 가치를 드높이는 핵심 동력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 광역의원을 대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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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완주 승치리 원승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주민설명회 참석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이 15일 완주군 화산면 승치리 원승마을에서 농업용수 확보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서남용 완주군 의회 의장, 권요안 전북도의원, 김규성 군의원과 한국농어촌공사 이광희 전주완주임실지사장과 공사관계자 및 완주군 관계자와 함께했다.
충분한 수량 확보가 어려워 특히 가뭄이 들 때면 화산면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농업생산기반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안호영 의원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해당 문제를 농림부와 농어촌 공사와 논의했고 작년 4월 완주군 화산면 승치리 원승지구가 농림부의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기본조사 대상지구로 선정될 수 있었다.
농촌용수개발사업이란 가뭄 상습지역에 저수지 등 수리시설을 설치해 농업용수를 확보·공급함으로써 안정적 농업생산기반을 확보하는 데 추진되는 것으로 그 사업의 일환으로 ‘원승저수지 신설’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원승저수지 신설로 원승지구 물부족 문제가 해결되는 듯 싶었으나, 당초 계획했던 위치가 부적합하다는 문제와 재해 방지를 위한 하천 정비, 시·도지정문화재 구역으로 사업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마을주민과 농어촌공사, 완주군 간의 견해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안호영 의원은 “원승저수지 사업에 대해 두 번의 주민설명회를 거쳤고 농어촌공사의 설명과 주민들간의 의견 차이가 있지만, 농어촌공사는 주민들의 의견을 고려해 종합적인 사항을 다시 한번 검토해야 할 것”이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안과 농어촌공사의 안을 서로 면밀하게 검토하고 비교해서 최적의 안이 나올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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