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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의원, 2024 경기이룸학교 운영관련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2월 14일 2024 경기이룸학교 운영관련 정담회를 진행했다.
경기이룸학교는 학생의 주도적성장으로 미래 사회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 함양과 학교 공동체의 정책 참여로 배움의 영역과 교육활동 공간 확대, 지역자원과 연계한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지역교육 생태계 확장이 목적이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지역교육협력과 지역연계교육담당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4 경기이룸학교 운영과 관련한 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장윤정 의원은, “경기이룸학교 운영은 학생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한다,”며 “학생주도적 프로그램 강화와 단계별 학생 맞춤형 학교밖 교육활동 확대를 통해 기초에서 전문·심화 까지 운영될 수 있는 제도적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 밖 활동 공간 확보를 위해 학교 및 지역 유휴공간 활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관심이 필요하며 다수 참여를 위한 적극적 홍보를 통해 운영자, 학생 참여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첨언했다.
마지막으로 장윤정 의원은 “공모 및 최종 선정을 위한 심사 단계에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평가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며 “ 서류심사부터 면접심사, 현장실사 및 온라인 검증까지 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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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윤석열 정권이 하지 못하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시작하겠다” 약속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은 16일 열린 제37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교섭단체 대표의원 연설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민생경제 회복 및 소통과 협력의 정치’를 약속했다.
남 대표의원은 “민생경제가 파탄으로 치닫고 있다”며 “지금의 민생 파탄은 전적으로 윤석열 정부의 실정, 그리고 독선과 오만한 국정운영 때문이다”고 진단했다.
또한 “국정의 안정을 위해서 야당과의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검찰을 앞세운 탄압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날선 비판을 했다.
이어서 “국민들의 한숨과 한탄 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다 윤석열 정부가 하지 못하면 경기도의회가 시작하겠다”며 “민생이라는 공통 분모를 향해 국민의힘과 소통하고 협력하고 현장을 중심으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민의 가려운 곳을 찾아내 시원하게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제11대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소회도 밝혔다.
남 대표의원은 “돌아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 시간이었다”며 의장 선출을 둘러싼 지각 원구성, 국민의힘의 내분으로 인한 의회 파행 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도민의 기대와 희망을 안고 출범한 제11대 의회는 여와 야를 망라하고 반성하고 성찰해야 한다”며 “제11대 의회 후반기에서는 각자의 입장을 내세우기보다는 대화와 소통, 배려와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 대표의원은 이 밖에도 한반도 전쟁위기 방지, 국민의힘의 서울편입 공약 철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지방의회법’ 제정 등을 위한 강한 의지도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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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영 의원, 수지 상현2동 ‘숲속마을 문화의 거리’ 지정 추진을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윤재영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수지구 상현2동 숲속마을 주민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화의 거리 지정 추진을 위한 소통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문화의 거리 지정 및 구체적 조성방안, 주차장 확보, 지역상권 활성화 등 숲속마을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 지역주민과 숲속마을발전협의회 측의 의견을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용인시 관광과장과 팀장을 비롯해 숲속마을발전협의회장, 상가연합회 및 주민 등 6명이 참석했다.
윤재영 의원은 “문화의 거리 지정을 위해 주차난 해소 및 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금년 하반기에 추진 계획 중이다”라는 뜻을 밝혔고 아울러 “문화의 거리가 지정되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숲속마을발전협의회장은 “15년여 동안 낙후된 도시의 미관 상태를 새롭게 디자인해 특화거리 및 문화거리로 지정되는 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윤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충분히 소통해 향후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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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의원, 고삼~삼죽 도로확포장공사 정담회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의원은 지난 15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지방도 306호선 고삼~삼죽 도로확포장공사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경기도건설본부 도로건설과 지방도로팀 관계자와 도의회 도민권익담당관 현장소통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담회 논의내용으로는 안성시 고삼면 봉산리 ~ 보개면 남풍리 일원에 경기도 건설본부가 시행하는 도로확포장공사이며 교량 2개소와 교차로 5개소를 설치할 계획 계획으로 2027년 3월 공사 준공 예정이다.
이날 정담회에서 경기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공사개요, 설계개요, 추신실적 및 향후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며 진행에 따른 공사 현안 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며 논의했다.
박명수 의원은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공사 진행에 신경써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하며 “지속적인 소통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는 지역구 도의원과 직접 만나 주민의 각종 민원 상담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평일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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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김주영은 김포‘편’”고촌 편의점 일일 아르바이트하며 민생 체험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김주영 국회의원이 15일 김포 고촌읍 신곡리 수기마을의 한 편의점에서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김포시민들을 만났다.
연이은 민생 행보를 통해 김포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들어가며 시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열고 있다는 평가다.
주민들이 고른 상품을 손수 계산한 후 직접 전달한 김주영 의원은 “김포시민의 일상 속으로 제가 직접 찾아가 소통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평범한 시민들의 일상을 더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물가는 오르고 급격하게 식은 경기로 인해 소상공인 여러분이 힘겨운 겨울을 나고 있는데, 이번 총선이 민생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민과의 민생 스킨십은 지역 내 상황을 직접 체감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시민들의 의견을 고려하고 공약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고촌 편의점 일일 아르바이트는 그 행보의 일환으로 김주영 의원은 “우리 김포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삶을 보호하고 아르바이트 노동자 등 평범한 시민들의 일상을 개선하며 사회 안전망을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포시민들은 김주영 의원의 이번 행보에 대해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
김포 고촌 편의점에서 그들과 직접 만나고 대화하는 과정에서 김주영 의원의 따뜻한 마음과 배려가 느껴졌다는 평가들이 많이 나왔다.
이날 편의점을 찾은 고촌 주민 박현순씨는 “집 근처 편의점에 왔는데 우리동네 국회의원이 직접 일을 하고 있어서 신기했다”며 “요즘같이 자영업자가 어려운 때에 그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고 공약에 반영할 수 있으니 좋은 활동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고촌 주민 조성흠씨는 “평소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나보기 어려운데, 이렇게 집 앞 편의점까지 와주니 일상 속에서 만나듯 대화할 수 있어 친근하게 느껴졌다”며 “소상공인이나 알바생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삶 속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정책을 추진하셨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김 의원은 연이어 주민 간담회를 진행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공약에 반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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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신림중학교 교육환경개선 공로로 감사패 수여 받아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2월 15일 신림중학교에서 교육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신림중학교 학부모 및 임직원 일동은 유정희 의원이 노후한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해 보인 남다른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에 유정희 의원은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 학부모님들과 소통하며 학교에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해 항상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감사패를 주신 것은 더 열심히 해달라는 응원으로 알고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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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혜 의원,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조합연합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이경혜 의원은 2월15일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조합 총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감사패는 경기도 공공노동자들의 권익 향상과 공공기관의 공공성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이경혜 의원은 공공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으며 특히 여성 직원 선발 불이익 금지, 근로환경 개선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공공노동자의 권익 향상에 앞장서 왔다.
또한, 공공기관 내 부조리한 예산 사용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며 공공서비스 질 향상에도 기여했다.
경기도 공공노조 관계자는 “이경혜 의원은 공공노동자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의원이다 이 의원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립니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 의원은 “공공노동자들은 그 자체로 우리 경기도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는 존재이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공공노동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처우 개선과 함께 경기도민을 위한 여러 개선 사항을 위해 노력한다”고 다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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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성 논란 제기된 경기도의회 사무처 공무국외출장 김종석 사무처장의 해명이 더 논란 키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종석 사무처장이 단장으로 인솔한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지난해 공무국외출장이 관광목적의 외유성 출장이었다는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관련 언론 취재에 응한 김종석 사무처장의 해명이 더 큰 논란을 만들고 있다.
지난 15일 유호준의원이 국외출장연수정보시스템 에 등재된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2023년 ‘의회사무처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를 공유하며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공무국외출장이 의회 사무처의 업무 내용과는 무관한 외유성 일정으로 채워져있다고 지적한 가운데, 김종석 경기도의회 사무처장이 언론을 통해 적극적으로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에 나선 것이다.
실제 ‘의회사무처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를 확인하면 독일 베를린 체크포인트 찰리, 나치본부, 카이저 빌헬름 기념교회, 오스트리아 빈 쉰브룬 궁전, 스테판 성당, 체코 프라하 바츨라프 광장, 카를교 등 주요 관광지들로 일정을 채운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이중 체코 프라하의 경우 비트성당, 대통령궁, 카를교, 바츨라프 광장 등 공무 연수로 볼 수 없는 주요 관광지 방문 일정으로만 구성되어 관광 목적의 방문이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언론의 취재가 이어지자, 유호준 의원의 지적을 반박하며 김종석 사무처장은 해당 공무국외출장이 “포상과 격려 성격을 띤 부분이 없지 않은데다 생애 처음 해외로 나가본 직원들도 있고 해서 이왕 해외 명소를 둘러보면서 부다페스트처럼 지적하신 외유나 관광만을 위한 장소가 아닌 우리나라처럼 ‘국토 분단’이라는 근현대 역사적 가치가 있는 베를린을 경유한 이유도 그 때문”이라며 해당 출장이 포상과 격려의 성격이 있었다.
그러나 해당 출장의 추진계획, 출장계획서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보고서 등 관련 문서 어디에도 ‘포상과 격려’라는 목적은 포함되어 있지 않았고 애초부터 공공기관의 해외출장에 ‘포상과 격려’ 목적이 포함될 수 없다는 점에서 김종석 사무처장의 해명은 더 큰 논란을 불러올 수밖에 없다.
공무원의 역량 강화에 쓰였어야 할 도민의 혈세가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내부 ‘포상과 격려’에 쓰였다는 비판이다.
이에 더해 김종석 사무처장은 “각 방문지의 운영 방식을 포함해 정책입안에 활용할 수 있는 여러 특성을 살펴봤다”며 해당 출장이 업무적으로 유의미했다며 자평했는데, 애초부터 ‘정책입안’이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업무가 아니라는 점에서 김종석 사무처장이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역할에 대해 여전히 파악하고 있지 못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자아내고 있다.
유호준 의원은 이러한 김종석 사무처장의 해명에 대해 “여전히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한심한 상황”이라며 현재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상황인식에 아쉬움을 표한 뒤, “베를린은 갔고 부다페스트는 안 갔으니 외유가 아니라면, 그렇다면 왜 현지에서 추가된 일정은 관광지 일색인지, 비트성당, 대통령궁, 카를교, 바츨라프 광장 등 전형적인 관광지만 방문한 프라하는 왜 갔는지, 1,400만 도민 중 이런 연수 일정이 관광 목적이 아니라는 사무처장의 해명에 과연 1,400명은 공감할지 되묻고 싶다”며 이러한 해외출장 일정에 대해 도민들의 기준에서 판단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공무국외연수를 통해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역량이 강화됐다는 자평에 대해서도 유호준 의원은 “이런 공무국외출장을 통해 도의회 사무처의 주요 업무인 예산심사 역량, 행정사무감사 역량, 입법 검토 역량 중 무엇이 향상되었는지 묻고 싶다”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 이뤄진 지 몇 년이 지났음에도 의원도 아닌 의회 사무처가 여전히 집행부 공무원처럼 정책을 만들고 입안하는 기관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걱정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어떤 역량이 향상되었는지 확인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더해 유호준 의원은 해당 공무국외출장이 도의회 사무처 총무담당관, 언론홍보담당관, 의사담당관,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등 사무처 주요 간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 의해 논의나 회의도 없이 서면심사로만 졸속으로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현재 경기도의회 공무원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가 내부 구성원만으로 구성되는 규정을 손봐 의원의 공무국외출장에 준해서 사무처의 역량이 강화되는지 면밀히 검토해서 사무처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공무국외출장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할 필요성을 느낀다”며 현행 사무처 공무국외출장 심의 규정을 손 볼 필요성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유호준 의원은 지난해 6월 경기도의회 사무처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사무처장 지시사항 알림이라며 ‘여직원의 경우 직급 불문 2회차 술자리 참석 절대 금지’라는 내용을 공지한 것을 거론하며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공직기강은 여성 직원의 사회생활에 제약하며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사무처장이 솔선수범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이라며 “지금 사무처장이 해야 할 일은 한가롭게 외유성 출장이나 다니는 것이 아니라, 도민들의 눈높이에서 경기도의회 사무처를 바라보고 개선점을 찾는 것”이라며 1,400만 도민의 눈높이에서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행정을 평가할 것을 주문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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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의원, 동두천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인규 의원은 14일 열린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에서 “도민들의 여유로운 일상과 쾌적한 출퇴근 시간을 위해 전철 낮, 밤 시간대 운행수 확대 및 막차 시간 연장 등을 추진해달라”고 제안했다.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주최로 동두천시청에서 진행된 이날 정담회에는 의정공동단장인 정윤경 의원과 윤태길 의원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인규 의원은 “동두천역을 지나는 경원선 운행 횟수는 1일 기준 132회로 양주역과 의정부역에 비해 부족한 상태”며 “최근 택시요금 인상 등으로 팍팍해진 서민 경제를 고려할 때, 특히 심야 시간대 전철 운행 확대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기후 위기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 의원은 기후 위기 이슈와 관련해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이 필요할 것”이라며 “하천의 안전 등 재해 방지를 위해서는 안정적 재정 확보와 지속적 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원책 수립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이 의원은 △청년 전담부서 설치 및 청년센터 운영확대를 위한 도비 확보 △장애인콜택시 관련 중증장애인 예산확대 추진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달라는 건의도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지역별 의원들과 함께 오는 3월까지 31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찾아 지역 정책과제 해결책을 논의하고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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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도의원, 효과적인 도민 소통을 위한 맞춤형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김동희 의원과 김미숙 의원, 김옥순 의원, 이기환 의원, 황세주 의원은 온라인을 활용한 소통과 홍보 전략 수립을 위한 의원 맞춤형 교육을 지난 13일 및 15일 이틀에 걸쳐 진행했다.
경기도의회 의원 맞춤형 교육은 도의원이 개별적으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스스로 설계하는 수요맞춤형 교육이다.
김동희 도의원은 “평소 도민과 효과적이고 정확한 소통의 필요성을 느껴 본 교육을 통해 친근하고 참신한 소통전략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교육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의원 맞춤형 교육은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이용해 도민이 접근하기 쉬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효과적으로 의정활동을 도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SNS에 특화된 효과적인 마케팅 이론과 숏폼 제작 및 편집 실습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도민들의 높은 정치관심도에도 불구하고 정치참여를 위한 친숙한 소통창구가 부재하다 그런데 경기도의원 또한 도민과의 소통접근이 수월하지 않아 늘 소통에 목말라 했다”며 “인스타그램, 유튜브의 숏폼을 통해 의정활동을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보고하고 SNS 계정과 댓글을 통한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희 의원은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서 부천과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서 항상 도민께 다가서고 있다 앞으로는 친숙하고 간편한 온라인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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