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번 나눔은 결연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고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결연을 맺은 가구를 직접 찾아가 세대당 10만원 상당의 부식꾸러미를 전달했으며 총 300만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됐다.
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가정방문을 통해 결연가구의 안부와 생활환경을 살피며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 지역 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탰다.
조지희 선도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결연가구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1 가족맺기 사업을 통해 이웃의 안부를 꾸준히 살피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결연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다양한 나눔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건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석하늘내’, 2026년 3차 정기회의 개최 이웃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 전하며 지역사회 돌봄 강화- 경주시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8월 25일 황성동 행복기금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한 ‘방문생신잔치’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홀로 생신을 맞는 무연고 독거어르신 가정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축하의 마음을 전하는 사업이다.
달달복지단은 8월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달 2~3가구씩 방문할 예정이며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생신상과 축하 인사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특화사업은 독거 어르신들이 겪는 고립감과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생신상을 차려드리는 작은 정성을 통해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며 이웃 간 온정이 오가는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정 공공위원장은 “홀로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작은 생신상이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돌보는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추환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웃는 얼굴을 떠올리며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의 온기를 나누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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