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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종합민원과, 사무공간 재배치로‘일석이조’효과
[피디언] 옥천군청 종합민원실이 효율적 업무 공간 활용을 위해 민원실 사무공간을 재배치해 민원편의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군청 민원실의 분리되어 있던 여권창구를 민원창구와 통합 · 배치해 기존 여권 및 외국인업무 사무 공간을 민원창구 내로 이동했다.
이에 따라 효율적인 동선 확보로 민원인의 접근 이용도를 높이고 팀원 간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또한 민원접수 및 제증명 발급 창구에 1명을 추가 배치해 신속한 민원처리가 되도록 했다.
특히 취약계층배려 상담 창구와 민원인 전용 복사기·프린터·팩스 등을 통합 설치해 활용하고 건강체크 코너도 함께 한 공간에 운영해 민원인 편의시설로 재탄생했다.
군 관계자는 “늘어나는 민원 수요 충족을 위해 민원인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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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큰 호응
[피디언] 옥천군이 70세 이상 노인 대상으로 지난해 3월부터 추진 중인‘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교통카드를 발급받은 노인은 8,173명으로 총 대상자 10,709명의 75.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10개월 간 이용횟수는 32만 6천여 건에 달하며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특히 군은 지원 사업을 통해 노인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이동권 증진으로 자유로운 이동권을 보장하는 한편 대중교통 이용률도 높이고 있다.
이 지원 사업은 민선 7기 대표적인 교통복지 공약으로 지난 2019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제도시행을 준비해 지난해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으로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은 옥천군 면허 업체 농어촌버스를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옥천군은 신규 신청자를 지속적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아직까지 신청하지 못했거나 올해 70세가 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김재종 군수는 “앞으로 교통복지 체계를 강화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지역의 어르신들의 복지행정 혜택을 받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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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새마을회 김종욱 회장, 제18대 회장 연임
[피디언] 충북 영동군새마을회 제18대 회장으로 현임 제17대 김종욱 회장이 선임됐다.
군새마을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총회에서 새마을 군지회 산하 회장단을 포함한 임원들의 만장일치 의견으로 영동군새마을회 제17대 김종욱 회장을 제18대 회장으로 연임의결 했다.
특히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서면으로 진행됐다.
김종욱 회장은 군새마을회를 다시 한번 이끌며 회원들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군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기로 했다.
김종욱 회장은 “영동군새마을회를 이끌어갈 기회를 다시 얻은 것에 대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화합하고 소통하며 생명과 평화, 공경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아낌없이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영동군새마을회 산하 각 회장단은 새마을지도자영동군협의회장 김성윤, 영동군새마을부녀회장 오영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동군협의회장 김길수, 새마을문고중앙회영동군지부회장 이순복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지회장을 도와 영동군새마을회를 이끌고 지역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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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봄철 산불방지비상체계 본격 가동
[피디언] 충북 영동군이 철저한 산불방지체계 구축과 함께 봄철 산불방지에 나선다.
군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105일간을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체계적인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산불방지비상체계에 돌입했다.
재작년 전국 산불 지상 진화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할 만큼 최고 수준의 산불관리 능력을 자랑하는 군이지만,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건조일수가 늘어나고 산불위험도 덩달아 증가함에 따라 더욱 세심한 비상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군은 군청내 산불종합상황실과 읍·면에 총12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전문진화대·산불감시원 운영, 산불모니터링 등 종합적 산불대책을 추진한다.
앞서 과학적 체력측정을 통해 100명의 산불전문진화대를 선발했으며 진화차량을 비롯한 4,500여점의 진화장비를 확보해 즉각적인 초동진화 태세를 갖췄다.
대책기간 중에는 산림과 직원 24명이 5개조로 팀을 구성해 주중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근무시간 이후에는 군 당직실과 연계해 야간산불을 철저히 대비한다.
15개의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2명의 감시원이 상시 모니터링하며 관내 주요지점 11개소에 초소를 운영해 입체적인 산불감시를 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산림인접지 농업폐기물, 생활쓰레기 수거 등 소각으로 인한 산불위험 요인을 사전 제거하고자 ‘농업부산물 집중 파쇄 사업’도 집중 추진한다.
이와 함께 수시로 진화대원, 산불감시원을 중심으로 진화장비 사용요령 등의 교육과 진화 훈련 등을 실시해 산불 대응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영동군은 78% 정도가 산으로 둘러싸일 정도로 소중한 산림자원들이 많다”이라며 “이러한 산림을 지키고 산불 피해 최소화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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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대형폐기물 모바일 배출 신고 서비스 본격 시행
[피디언] 충북 영동군의 대형폐기물 처리가 똑똑하고 편해졌다.
군은 대형폐기물 모바일 배출 신고 서비스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됐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0월 읍·면사무소에서 스티커 구입·부착 후 대형폐기물을 배출해야 하는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군 단위 최초로 ‘주식회사 같다’와 ‘빼기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빼기 서비스’는 핸드폰에 ‘빼기’ 라는 모바일 앱을 무료로 다운받은 후 배출하고자 하는 품목 사진을 촬영하면 품목 종류와 수수료 금액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군민들은 일생생활에서 나온 가구 등의 대형 폐기물을 버리기를 버리기 위해서는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구매해 폐기물에 부착 후 처리업체에 연락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특히 직장인, 사업자,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등 다수의 군민에게 큰 불편을 야기했었다.
이에 군은 군민들의 불편사항을 세심히 살피고 기존 제도의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모바일 앱을 활용한 대형폐기물 배출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해당 서비스 도입으로 일과 시간에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는데 어려움이 있던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뿐만 아니라 군에 거주하는 부모님을 둔 타지의 자녀들도 모바일 앱을 통해 대형폐기물을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게 됐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까지 전 과정을 논스톱으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사용해 본 군민들이 큰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또한, 무엇보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변화된 삶의 방식인 언택트 문화를 접목한 적극행정이 돋보인다.
군은 서비스 운영사인 ‘주식회사 같다’와 협력해 신고 시스템 도입과 사용자 교육 등을 거쳐, 올해 1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많은 군민들이 제도를 이해하고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전광판, 소식지, 문자메시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해당 서비스 이용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어 군민 편익을 향상하고 단순 민원으로 인한 대면접촉을 줄여 코로나 방역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군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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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피디언] 김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김제시에 이주한 신규농업인 및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기술 습득과 관내에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을 추진하기로 하고 교육생 및 선도농가 모집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멘토-멘티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수생이 희망하는 작목에 대해 영농기술 및 경력을 보유한 선도농가와 약정을 체결해 약 6개월 동안 선도농가의 농장에서 영농기술과 품질관리, 경영 마케팅, 창업 등의 단계적 기술을 습득해 농업 전문경영인으로서 자질을 배양하고자 추진하는 교육사업이다.
현장실습교육은 6개월이며 연수생은 월 80만원 이내의 교육 훈련비를, 선도농가는 월 40만원 이내의 교수 수당을 지급 받으며 별도의 식비, 교통비, 숙박비는 지원하지 않으며 연수생은 농업인 안정공제에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이광수 농촌지원과장은 “신규 농업인들이 영농기술 부족, 농촌 생활 적응의 어려움 등으로 초기 귀농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을 통해 영농기술 및 품질관리, 경영 마케팅 등 단계별로 실습교육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자신감을 가져 농업 및 농촌 생활에 잘 적응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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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아동학대 예방·아동보호 공공역할 강화
[피디언] 김제시는 최근 사회적으로 심각한 아동학대사건 발생에 따라 관내피해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학대 신고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진행하고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김제시는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사업 선도지역으로 작년 10월부터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1명, 자체 인력배치 및 아동보호전담요원을 채용해 선제적으로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해 아동학대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앞서 김제시·김제경찰서·김제시교육지원청·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이 참여하는 아동학대 정보연계협의체를 구성해 공공 중심의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구축했고지난 12월 변호사, 의사, 아동학대전담경찰관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7명을 재구성해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보호를 위한 정책추진에 대한 심의·자문을 구해 안정된 아동보호 추진을 지원한다.
또한, 올해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릴레이 캠페인 추진 및 아동학대예방에 관한 조례제정, 김제시 이·통장을 활용한 마을 단위‘아동행복지킴이’를 구성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및 신고율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해 보다 촘촘하고 신속한 아동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무엇보다 학대피해아동 및 행위자에게 감정코치 및 부모교육 서비스 연계를 통해 궁극적으로 원가정 회복을 최우선 목적으로 두고 재발 방지에 힘쓸 것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학대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신속하게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주변에 학대가 의심되는 아동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실 것을 시민 여러분께 부탁드리며 김제시는 단 한명의 아동에 대해 소홀히 하지 않고 아동학대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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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외국인 근로자와 따뜻한 동행
[피디언] 김제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난 29일 모범 외국인 근로자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수상자 3명은 외국인 근로자 중 성실함과 전문성을 가지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이 크고 유능하고 우수한 직원으로 수상자는 라제우, 나잉예아웅, 에사눌을 기업체에서 추천받아 선발했다.
수상자중 한분인 라제우씨는 “이번 수상으로 인해 회사에 대한 애착심과 열심히 일하면 외국인도 우대받고 존경받을 수 있다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많은 외국인들이 표창장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했으며업체 관계자들도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김제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우수하고 성실한 동일 근로자를 지속적으로 고용함으로써 검증된 생산인력 확보로 구인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표창 수여로“외국인 근로자의 사기를 높이고 우리 사회 일원으로서 자긍심이 생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김제시에 정착하고 근로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외국인 근로자 지원 시책 등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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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건강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토양살리기에 나선다
[피디언] 군산시가 관내 시설하우스 재배농가의 연작장애로 인한 작물피해를 개선하기 위해 땅심살리기 사업에 나섰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시설하우스 내 연작장해의 원인이 되는 토양 경반층을 제거하기 위해 굴삭기를 이용한 토양 물리성개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설하우스 재배는 외부와 차단된 토양환경에서 연속적인 작물재배가 이루어졌다.
에 따라 염류집적 같은 연작장해와 토양병해충으로 인한작물생산성이 떨어져 원예 농가에 고충을 주고 있다.
특히 농작업기계로 인해 토양이 다져지고 경반층이 형성됨으로써 물빠짐과 토양 내 공기순환이 나빠져 작물의 뿌리발달이 불량해지면서 결과적으로 수량과 품질이 저하되는 원인이 된다.
시의 토양물리성 개량을 위한 경반층제거 시범사업은 하우스 내에서 굴삭기를 이용해 땅속 1m 깊이까지 파서 흙을 뒤집는 작업으로 작토층을 확대함으로써 작물의 뿌리가 깊게 뻗어나갈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준다.
또한 경반층제거와 함께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급하는 유용미생물을 토양내 주기적으로 투입해서 토양 환경개선 뿐만아니라 친환경적 농산물 생산기반 조성으로 1석 2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군산에는 연동하우스 50동 16.6ha중 46%, 단동하우스 1,765동 59.8ha 중 29%가 설치된 지 10년이상 경과 토양 다짐현상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시설하우스 면적 5ha 를 대상으로 염류집적도가 높은 농가 우선순위로 선정 추진할 계획이며 점차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사업신청은 오는 8일까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희망농가는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분석센터에 토양검정을 의뢰해 토양검정 결과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김미정 기술보급과장은 “건강한 땅에서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며 “ 하우스내 연장장해 개선을 위한 경반층 제거사업과 유용 미생물을 활용한 영농기술 보급으로 연작장해를 성공적으로 해결하고 작물생육에 지속가능한 토양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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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맹견 소유자 맹견보험 가입 의무화 홍보
[피디언] 앞으로 개정동물보호법에 따라 맹견 소유자는 맹견보험에 의무 가입해야 한다.
군산시는 오는 12일부터 개정 ‘동물보호법’에서 맹견 소유자의 맹견 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함에 따라 맹견 소유자에게 보험을 가입 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읍면동을 통해 맹견 신규 소유자는 동물등록을 하고 책임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시민홍보에 철저를 당부했다.
맹견이란 도사견, 아메리칸핏불테리어, 아레리칸스태퍼드셔테리어, 스태퍼드셔불테리어, 로트와이러 등 상기 5종과 그 잡종의 개를 말한다.
기존 맹견 소유자는 오는 12일까지, 신규 소유자는 맹견을 소유하는 날 보험에 가입해야 하고 보험 만료일 이전까지 보험을 갱신해야 하며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1월 25일부터 하나손해보험의 맹견보험 상품 출시를 기점으로 다수의 보험사가 순차적으로 관련 보험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을 밝혔으며 맹견보험은 맹견으로 인한 다른사람의 사망, 후유장애, 부상, 다른 사람의 동물에 대한 피해를 보상한다.
이학천 농업축산과장은“맹견 소유자의 맹견보험 가입으로 불의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신속한 피해보상을 받고 맹견 소유자는 적절한 보험료로 위험을 분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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