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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음식점·숙박업소 환경개선지원사업 추진
[피디언] 영월군은 관내 일반음식점 8개소, 숙박업소 3개소, 총 11개소를 대상으로 ICT 기반 비대면관리시스템 구축 등 식품 · 공중 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6개월 이상 영월군에 주소를 둔 소상공인 중 일반음식점과 숙박업소로 업소 당 환경개선 비용의 80%를 지원한다.
단, 일반음식점 중 다류 또는 커피를 주로 판매하는 커피숍, 호프집 등 형태 음식점과 숙박업소 중 여인숙 형태 숙박업소는 제외된다.
지원범위는 대면서비스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비대면 관리시스템 구축이 필수사항이며 일반음식점의 경우 조리장 개방, 화장실 남·여 구분 설치, 배수 및 환기시설 정비 등이며 숙박업소는 접객대 개방, 침대, 조식제공 시설 설치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2월 1일부터 19일까지 군 위생팀으로 관련서류를 직접 제출하면 되고 3월 내 환경개선 필요성 등을 평가해 최종 업소를 선정한다.
신청절차 등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영월군 홈페이지 및 환경위생과 위생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이재도 환경위생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자들에 대한 지원과 노후된 음식점과 숙박업소의 환경개선으로 위생수준 향상은 물론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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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원예작물분야 경쟁력 강화에 36억 투입
[피디언] 영월군이 원예작물분야에 ICT시스템 보급 등 25개 사업에 36억의 사업비를 투자해 시설면적 확대, 첨단농업기반 확충, 노지고추 품질향상 등에 적극 나선다 영월군은 이상기후에 대비해 시설하우스 재배면적을 확대하기 위해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동비닐하우스와 단동비닐하우스 등을 설치해 영월특산품인 토마토와 오이재배를 확대한다.
또한 시설하우스의 첨단재배환경 구축을 위해 ICT시스템 보급, 무인방제시설과 양액재배시설 등 환경자동화분야에 시설보강을 통해 고온피해와 자연재해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리고 영월의 대표작물인 노지고추 등 노지채소 등에 관수시설설치 등 6건의 사업을 추진해 영월고추의 품질고급화와 생산량 증대를 도모한다.
농업기술센터 김경민 소득지원과장은 “앞으로 시장개방에 대응한 시설재배면적 및 첨단농업시설의 확대와 대표작목인 고추 경쟁력 강화를 통해 영월군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반을 조성해 대내외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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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한우·한돈협회 나눔 행사 실시
[피디언] 영광군 한우협회와 한돈협회는 지난 28일 코로나로 인해 침체되고 소외된 영광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우 불고기 85㎏와 돼지고기 612kg를 각각 영광군에 기탁했다.
협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배려가 절실하다”며 “조금이나마 정을 나누고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코자 기탁한다”고 밝혔다.
이에 영광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침체된 분위기에 조금이나마 즐거운 설 명절이 되도록 기탁해준 단체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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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은 최고의 백신이다
[피디언] 김천시는 신규 확진자 감소세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가 해이해 질 것을 우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수칙에 대한 홍보를 강화했다.
지난 1년간 코로나19 감염을 막는 최고의 수단은 마스크 착용과 각종 모임 자제 및 기침예절등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이며 정부에서 발표한 코로나 예방접종이 2월경부터 시작되더라도 집단 면역이 형성 될 때까지는 코로나 예방수칙을 시민 개개인 스스로가 철저히 지키고 마스크 착용 및 외출 후 손씻기등을 병행해야만 한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형태의 변이 바이러스가 계속 등장함에 따라마스크 착용이 우리 일상에 필수 방어막이 됨으로써 시민 모두가 상시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1년 간 숨 막히는 일상을 감내하며 시민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마스크는 KF-80,94사용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천시 관계자는 코로나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은 물론 외출 후 손 씻기와 기침예절, 친구·친척모임 및 식사시 대화자제, 집안 환기는 일 3회 이상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숙지하고 준수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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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청사운영 재개… 군 청사 직원 전원 음성
[피디언] 보성군은 지난 28일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아 29일부터 청사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28일 보성군은 소속 직원이 확진되자 하루 동안 청사를 임시 폐쇄하고 청사에서 근무하는 전 직원과 확진자와 접촉한 민원인 등 45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확진 직원이 근무하는 해양수산과 직원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해당 부서에는 관리 인력 5명이 기동 배치돼 현장 업무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민원인 10명, 군 소속 직원 3명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총 26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공무원 확진으로 군민 여러분께 염려를 끼쳐 대단히 송구하다”며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엄중 문책하고 공직기강 확립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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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연초부터 교육발전기금 기부 이어져
[피디언] 영덕군에 연초부터 교육발전기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YNP산업과 한라앤컴이 영덕군청을 방문해 1억원의 성금을 기부했고 28일에는 영덕군 전문건설인협회가 500만원, 영덕군 수산업경영인연합회가 100만원을 기부했다.
㈜YNP산업과 한라앤컴은 지난 2019년 12월에도 5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영덕 교육발전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군민 성원에 보답하고 영덕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희망의 사다리가 되고자 하는 마음에 교육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말했다.
영덕군 전문건설인협회는 관내 전문건설업체로 관내 건설공사의 부실공사를 최소화, 청렴한 영덕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2013년, 2016년에도 500만원씩을 기부하며 교육발전기금 및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영덕군 수산업경영인연합회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취임식 취소에 따른 소요경비를 절감해 영덕교육발전기금을 기부해 특히 눈길을 끌고 있다.
문중근 회장은 “코로나 19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하는 학생들을 위해 작은 보탬이나마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교위 이희진 이사장은 “우리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중한 분들의 마음을 담아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잘 적응해 소중한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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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축제 경상북도 최우수 대표 축제 선정
[피디언] 영덕대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2021년 경상북도 최우수 대표 축제로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축제심의위원회 서면심의를 갖고 2021년 경상북도 지정 대표축제를 결정했다.
영덕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속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온라인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영덕군은 선정지원금 5천500만원과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축제 홍보 모바일 채널 구축 지원금 1천8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지난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제23회 영덕대게축제는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 오후3시부터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돼 총 조회 138만4천861회가 집계돼 영덕대게 축제의 명성을 확인했다.
당시 축제는 영덕대게 깜짝경매, 쿡방쇼, 전문 요리사와 함께하는 요리쇼, 플래시몹 경연대회, 9개읍면 특산물 소개 등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올해 예정된 제24회 영덕대게축제는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도해 하이브리드 축제를 선도한다.
기존 대게축제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바꾸고 온·오프라인을 동시 추진하는 축제로 새롭게 구성해 주민주도형 참여프로그램, 수익 창출형 관광축제로 대전환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경상북도 대표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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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조현화 부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피디언] 정선군의회 조현화 부의장은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의 국회 통과를 계기로 본격적인 지방자치 2.0 시대를 맞이했다.
에 따라,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영월군의회 정의순 부의장으로부터 지목받은 조현화 부의장은 "새로운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이해 군민이 중심이 되고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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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오는 2월 2일‘신축년 첫 임시회’개회
[피디언] 광주시의회는 오는 2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신축년 첫 임시회를 열고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제283회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1년도 시정업무를 보고 받을 계획이며 조례안 8건, 동의안 6건, 보고의 건 1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제출된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광주시 공공시설 내 청각·언어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수어활성화 지원 조례안, 광주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광주시 기업사랑 및 기업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시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안 등 총 4건이다.
임일혁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1년도 의정활동의 첫 단추를 끼우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집행부의 시정 업무 계획을 꼼꼼히 살펴 시민이 공감하는 정책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검토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이번 회기에서도 본회의 및 각 상임위원회 회의 시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시민 방청을 제한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할 방침이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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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너지서비스, 도시락으로 ’온기‘ 나눠
[피디언] SK E&S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익산시, 익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코로나19 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 매일 1끼씩 5개월간 도시락을 제공하는‘한 끼 나눔 온택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긱 기관은 29일 익산시청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한 끼 나눔, 온택트 프로젝트’ 지원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기탁금액은 총 5천만원이며 다음달 초부터 6월 말까지 총 5개월간 독거노인, 장애인, 중증질환자,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등 취약계층 100명에게 매일 양질의 도시락과 간편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 끼 나눔 온택트 프로젝트’는 취약계층의 결식문제 해결과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들로부터 식자재를 구입하고 시니어클럽이 도시락 제작과 배달에 참여하는 등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지역 맞춤형 상생협력 프로젝트’이다.
김기영 전북에너지서비스 대표는“우리 SK그룹‘안전망’ 구축의 연장선상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분들의 끼니 해결과 더불어 지역 어르신들과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지자체와 다양한 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엄양섭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역 이웃들과 나누는 도시락인 만큼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일반식외에 영양식을 제공해 대상자분들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헌율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따뜻한 한끼 나눔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다이로움 익산 만들기에 힘써 주시는 SK E&S 전북에너지서비스와 익산시자원봉사센터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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