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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교육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 16일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박 교육감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손팻말을 든 사진을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면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박 교육감은 “모든 아동은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가야 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으로 모두가 안전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한다”며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모두의 관심을 당부했다.
이어 “가방안전덮개, 안심 우산에 이어 2021년 통학안전시스템 ‘안전 아이로’를 충실하게 준비해서 우리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빈틈없이 지켜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박 교육감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류재국 학교운영위원회 경상남도협의회장, 이창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아동옹호센터 소장을 지명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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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학점제 정착 우리가 책임진다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내년 직업계고 학점제 전면 도입을 앞두고 16일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특성화고 20교의 교사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계고 학점제 운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1년 신규 학점제 선도학교 업무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학점제 운영사례와 운영절차를 안내해 선도학교 운영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업계고 학점제는 지난해 마이스터고 1학년을 대상으로 적용했으며 특성화고는 내년에 전면 도입할 예정이다.
이날 강사로 참석한 서승억 성남금융고 교사는 2018년부터 운영한 학점제 연구학교 사례를 통해 효율적인 학점제 운영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교육과정 편성·운영 절차의 흐름을 월별로 자세하게 설명해 참석교사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학점제의 4가지 운영모형인‘학과 내, 학과 간, 학교 간, 학교 밖’모형에 대해서도 학교 특성에 따라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수에 참석한 최창렬 경남항공고 교사는“학점제 운영절차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을 들어 학점제 운영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내년 학점제의 안정적인 도입을 위해 2018년부터 연구·선도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해 14개교에 이어 올해는 전체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선도학교를 운영한다.
지난해 12월에는 학점제 연구·선도 미운영학교 10교 366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원격 및 집합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가는 학점제 이해 연수’를 실시해 학점제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안태환 창의인재과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서 직업계고의 학점제 운영은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학점제 정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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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교육위, 신설 개교 준비상황 점검
[한국Q뉴스]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6일 개교 예정인 도내 학교·유치원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개학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3월 문을 여는 아산월천유치원, 당진꿈나래학교와 대덕초등학교의 공사 진행 상황과 교육과정 준비, 통학로 확보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조철기 위원장과 김은나 부위원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김은나 부위원장은 “시기에 맞는 개교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의 안전”이라며 “다양한 관점에서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학부모 등 관계자 모두가 마음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조철기 위원장은 “학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인 만큼 시설 안전, 학생 적정 수용, 통학로 안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 해달라”며 “학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개교 준비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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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조원동 남부청사 2557억원에 낙찰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495 일원 소재 도교육청 남부청사를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 낙찰자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입찰에는 16개 업체가 응찰, ㈜반도건설에 2,557억원에 낙찰됐다.
낙찰 금액은 예정가격 1,157억원 대비 1,400억원 높은 금액이다.
매각대상은 현재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경기중앙교육도서관 건물과 토지로 면적 31,164㎡의 건물 11개 동과 면적 33,620㎡의 대지이다.
도교육청은 2022년 10월 준공 예정인 광교신도시 경기융합타운 내 새청사로 청사를 옮길 때까지 현재 청사 토지와 건물을 사용할 예정이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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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환경앱‘초록발자국’업무협약식 체결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월 16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충남북부상공회의소와 충남 학생의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도와주는 ‘초록발자국’ 앱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초록발자국’스마트폰 앱을 통해 학생들은 일주일 단위로 친환경 생활 실천을 기록하고 그 실천 결과에 따른 실적을 환경단체나 불우이웃에 기부하게 된다.
학생들의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지역 기업과 단체들이 자율적인 후원을 하며 이를 독려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남북부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의 후원 참여를, 충남적십자사 충남지사는 환경단체나 불우이웃에 기부금 전달을, 충남교육청은 학생들의 기부활동 관리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기후위기 시대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학생들의 친환경 생활이 내면화되어야 한다”며 “초록발자국 활동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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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1월 15일 자치분권 2.0시대에 따른 ‘자치분권 기대해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2020년 12월 9일 국회가 의결한 지방차지법이 2021년 1월 5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본격적인 자치분권 2.0시대가 개막함에 따라 이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원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촬영한 뒤 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장석웅 교육감은 김재규 전라남경찰청장의 지명을 받아 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장 교육감은 ‘도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전남교육 전라남도교육청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손팻말을 든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며 “주민 주권이 강화되고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육자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 교육감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김선유 전남학부모회연합회장, 고영진 순천대학교 총장, 이문포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명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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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물품소통실’ 운영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정부 2050 탄소중립 추진 정책에 발맞춰 비품과 사무용품을 재활용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의 하나로 ‘물품소통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물품소통실’은 각 부서의 미활용 비품, 사무용품을 모아 타 부서에 공유해 재활용하고 사무실에 있는 각종 폐기 물품을 한곳으로 모아 처리하는 곳이다.
이를 통해 절약 정신을 함양하고 예산 낭비를 줄이며 사무실 근무환경도 정비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물품 소통실 운영을 통해 직원들이 자원의 소중함을 알고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에 앞장서기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통해 지구 환경을 지키는 세계시민으로 솔선수범하자”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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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주관 ‘농어촌 참 종은 작은 학교’ 탐방 시리즈 1편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농어촌 소규모학교의 교육여건 개선과 맞춤형 지원으로 교육력을 회복하고 작지만 강한 학교 육성을 위해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교육부에서 농어촌 학교의 장점을 살리고 특색있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공동체의 만족도가 높은 농어촌 학교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농어촌 참 좋은 작은 학교’를 선정했다.
전국 104개 학교가 참여해 최종 15개 학교가 선정됐으며 경북은 3개 학교가 선정됐다.
이에 ‘농어촌 참 좋은 작은 학교’에 선정된 3개 학교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한다.
첫 번째 학교는 김천 개령서부초등학교로 김천시 개령면 소재지에 위치한 7학급 전교생 53명, 교직원 22명의 작은 학교이다.
예체능 중심 방과후 프로그램, 작은 학교 가꾸기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진로 체험학습, 지역 공공기관 탐방, 학부모 대상 자녀 교육,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음악회 개최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학생수가 2019년 38명에서 2020년 53명으로 증가해 우수학교로 선정됐다.
김천 개령서부초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은 다양한 체험학습이다.
지역 승마장과 협약을 맺고 방과후 승마체험학습, 교내 블루베리 텃밭 운영, 물놀이 안전 체험학습, 뒤뜰 야영과 곰내기 물놀이장 운영, 방학 중 드론 캠프와 드론축구대회 견학, 3~6학년 스키캠프 등 코로나19 이전에는 평균 1~2달에 한번 체험학습을 했다.
체험학습과 함께 학력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학습지원 대상 학생의 수도 지속적으로 줄고 있으며 지난해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 특상 1명, 우수상 1명, 지도논문 1편 입상으로 최우수교로 선정됐으며 전국학생발명품경진대회에서 1명의 학생이 특상을 수상했다.
우리 마을, 우리 동네와 함께하는 교육활동도 흥미롭다.
학구 내 마을회관을 찾아가 평소 배운 악기 연주와 손 마사지도 해드리는 마을 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김천지원 방문 및 판사와의 간담회, 시청과 시의회 방문 간담회, 관제센터, 한국도로공사, 맑은 물 사업소, 환경사업소 등 지역 공공기관 방문 및 직업 안내 등을 통해 지역의 공공기관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소규모 학교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령초등학교와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소규모 학교의 특성상 일정 수 이상의 학생이 필요한 활동인 체육대회, 학예회 등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또한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학년 특성에 맞는 체험학습 장소를 선정해 수업을 하고 있다.
김천에 소문난 아름다운 학교 환경도 학부모, 학생, 교사가 함께 만들고 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놀이중심 교실 공간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교실 공간 아이디어를 수집했다.
미끄럼틀, 사랑방, 다락, 벙커 등 다양한 아이디어는 이후 교사, 학부모, 건축사가 함께 의논해 4개의 교실 재구조화를 완료했다.
앞으로 도서관과 교무실의 재구조화도 진행할 예정이다.
학생들에 대한 지원도 아낌이 없다.
총동창회, 코오롱인더스트리, 은호승마클럽 등 선배들과 지역에서의 지원으로 조성된 발전기금은 학생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입학생 및 전입생에 대한 특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체육복 및 놀이용 드론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물품도 지원하고 있다.
학부모의 학교 활동 참여도도 높다.
자칫 지루해지고 귀찮은 일이 될 수 있는 학부모 연수를 학부모의 필요와 흥미를 고려해 구성 운영하고 있다.
명사를 초청해 감정코칭, 부모의 역할, 책읽어주기 등 학부모들의 필요에 맞는 연수, 천연로션 만들기, 교내 텃밭 블루베리 수확하기, 도자기 만들기 등 학부모의 흥미도가 높은 연수는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유트브 검색창에 ‘농어촌 작은 학교 희망 TV’를 검색하면 김천 개령서부초등학교 농어촌 참 좋은 작은 학교 우수 사례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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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수업 학생들에게도 탄력적 학교급식 제공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신학기 학교급식 운영 기본원칙과 원격수업 학생에 대한 탄력적 급식운영 방안을 안내했다고 16일 밝혔다.
2021학년도 급식 운영방안은 지난해 코로나19 대응 급식 운영 기본원칙과 조치사항 등을 바탕으로 올해 학교별 학사 및 교육과정 운영 결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이는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부터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했다면, 올해는 학생의 안전·건강과 함께 균형된 영양식 공급으로 건강하고 조화로운 심신발달을 형성하기 위함이다.
신학기 학교급식 운영 기본원칙은 사전방역 및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는 학생 간 접촉 최소화 방법으로 급식을 운영한다.
학교 교육활동 운영계획에 따라 다양한 학습상황을 고려해 식품안전 및 영양식생활교육, 영양상담 등을 한다.
또한 학생 영양관리 및 학부모 부담 경감 등을 위해 등교 학생 외에 가정에서 원격수업을 듣는 학생이 급식을 희망하는 경우 지역 및 학교의 급식 여건과 방역여건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학교급식을 제공한다.
이성희 체육건강과장은 “코르나19가 일상이 된 현재 상황에서 학교급식의 탄력적 운영으로 학생의 영양 관리와 학부모 부담 경감 등 위생적이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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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병원에서 원격수업으로 함께 수업해요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백혈병, 뇌종양 등 만성질환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강장애학생들의 유급 방지와 학습권 보장을 위해 원격 화상수업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건강장애학생이란 만성질환으로 3개월 이상의 장기 입원 또는 통원치료 등과 같은 의료지원이 필요해 학교생활이나 학업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을 말한다.
원격화상수업을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2월 말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 이후에도 수시로 원격화상수업을 신청할 수 있다.
원격화상수업을 신청한 학생은 위탁교육기관에서 지원하는 원격 화상수업을 들을 수 있다.
원격 화상수업은 실시간 화상강의는 물론 교과별 동영상 녹화수업도 제공해 학생들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위탁교육기관에서는 2021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총 198일의 수업을 지원하고 학생들에게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통합교과 수업을 제공한다.
초등학생은 1일 1시간의 원격 화상수업을 수강한 경우, 중·고등학생은 1일 2시간의 원격 화상수업을 수강한 경우 해당일의 학교 출석을 인정받아 유급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건강장애학생의 학교복귀를 위해 건강장애학생 담당교사 연수, 희망 편지쓰기 프로그램, 찾아가는 건강장애이해교육, 학교복귀 축하프로그램, 학급친구와 함께하는 체험학급 등을 지원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병마와 싸우며 학업 중단 위기에 있는 건강장애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해 한 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현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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