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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한국사회 불확실성 기본사회에서 길 찾을 때
[한국Q뉴스]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2025년 유례없이 높은 불확실성에 직면한 한국 사회에서 회복탄력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본사회’의 도입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2025년 한국사회를 관통하는 키워드로 ‘불확실성’을 꼽았다.
그는 대외적으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으로 자국우선주의가 강화되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무역 갈등이 심화되며 한국 경제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내적으로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정치적 갈등과 불안정한 사회 환경이 더해지며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 의원은 이러한 위기 속에서 국민 모두가 최소한의 안정된 삶을 보장받고 사회의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기본사회’의 도입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이 제안한 ‘기본사회’는 국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 안전망을 혁신적으로 강화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기본사회의 핵심 요소는 △기본소득, △기본주거, △기본의료, △기본교육, △기본돌봄으로 구성된다.
민주당은 강령에서 “사회경제적 양극화와 불평등을 극복하고 모든 사람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기본사회”를 지향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 또한 제22대 총선에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5대 공약으로 △출생 기본소득, △기본주택, △대학 무상교육,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 △어르신 하루 한 끼 지원을 발표하며 이를 구체화했다.
김 의원은 기본사회 실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기 화성시를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꼽았다.
화성시는 특례시로 소득, 주거, 의료 등 필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화성형 기본사회’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278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기본사회팀을 신설해 올 상반기에는 ‘기본사회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화성시는 최대 5000억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발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 양극화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들은 민생경제 회복을 통해 기본사회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 의원은 “화성시의 사례는 기본사회가 지역 차원에서도 성공적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모델”이라며 “이와 같은 지역 차원의 실험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국회가 정책적,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와 함께, 화성시의 정책이 특례시에만 머무르지 않고 중소도시와 농어촌 지역에서도 실현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김 의원은 “기본사회는 단지 한 도시의 비전이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국민 모두의 존엄과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국가적 패러다임”이라며 이를 통해 국민에게 안정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정치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화성시와 같은 선도적인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하며 “기본사회는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 국민 모두가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는 해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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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훈 의원, 경기 팹리스 산업 도약 위해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역할 강화할 것
[한국Q뉴스] 전석훈 경기도의원은 15일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개최된 '경기도 팹리스 산업 도약을 위한 소통 · 공감 토크'에 참석해 경기 팹리스 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과학협력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정책 발굴 및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밝혔다.
전석훈 의원은 이 자리에서 기존 경제노동위원회에서 다양한 산업 분야를 다루면서 발생했던 전문성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AI를 비롯한 첨단 과학 분야에 집중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팹리스 산업 육성을 위한 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더 많은 예산이 기획되려면 사업이 먼저 만들어져야 한다”며 정책 발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가 팹리스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추진 및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촉구하며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서도 관련 정책 발굴 및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평소 전석훈 의원은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경기도의 팹리스 산업 도약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경기도의 팹리스 산업 발전에 대한 의지를 갖고 있었다.
전석훈 의원은 앞으로 팹리스 산업 관련 현장 방문 및 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산업 현황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발굴 및 예산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경기 팹리스 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통해 경기도가 팹리스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관련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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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의원, 고교학점제 성공적 운영 위한 ‘입법·재정’ 지원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2025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입법적·재정적 지원과 정책적 기반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윤정 의원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경기교사노동조합·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5 고교학점제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장 의원은 고교학점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경기도의회 지원 방안을 주제로 발제에 나서 ‘경기도교육청 고교학점제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학점제 운영 기준, 평가 공정성 확보, 교원 확충, 인프라 개선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장 의원은 “고교학점제의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고교학점제 지원센터’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원센터에서 교육과정 설계, 교과순회 전담교사 배치 및 운영 지원, 고교학점제 운영학교에 대한 컨설팅 제공 등 종합적인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장윤정 의원은 “2025년 고교학점제 시행 예산으로 약 36억원이 책정됐지만 충분하지 않다”며 교육과정 운영과 교원 확보, 디지털 학습 환경 구축 등을 위한 재정적 지원 확대도 촉구했다.
끝으로 장윤정 의원은 “평가 체계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교원의 역량 강화 및 업무경감 방안을 마련해 고교학점제가 신뢰받는 교육 제도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경기도의회는 학생들이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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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국회의원, 인천1호선 송도 연장 1분기 내 예타신청 촉구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인천시에 올 1분기 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신청하고 신속 추진할 것을 재차 촉구했다.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 사업은 2013년 인천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이 변경되며 시작을 알렸다.
당시 사업 부지 인근에는 주거단지가 건립되지 않았으나 2018년, 대규모 주거단지가 입주를 시작하며 사업의 시급성이 커졌다.
아울러 송도5동이 분리된 2020년, 3만여명에 불과했던 송도5동 인구가 2024년 5만여명까지 늘어나며 교통망 확충에 대한 요구와 시급성은 더욱 커졌다.
그러나,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은 2024년 5월 기재부의 예타조사 대상사업에 미선정되며 고배를 마셨다.
기재부는 당시 미선정 사유로 예상 수요 과반을 차지하는 개발사업이 시작되지 않았고 다른 교통사업들이 있기에 시급성이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정일영 국회의원은 예타대상 선정 탈락 직후, 심사 과정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미비점을 제시한 기재부를 적극 규탄하고 인천시에 미비점을 신속히 보완해 예타조사 대상자 신청을 서두를 것을 주문했다.
또 정 의원은 예타대상 탈락 이후 인천시청 1인시위, 성명서 발표, 촉구서한 발표, 기재부·국토부·인천시 등 관련기관 면담, 유정복 인천시장에 의견서 전달, 국정감사 및 대정부 질의 등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 사업을 비롯한 송도국제도시의 교통망 확충에 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정 의원에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천시는 예타 미선정 후 8개월이 지난 1월 14일이 되어서야 `25년 상반기 중 예타조사 대상 선정을 신청하고 예타조사 대상 탈락 시 인천3호선 송도검단선과 통합 추진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특히 정 의원은 유정복 인천시장과 인천시의 소극적이며 안일한 행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에 정일영 의원은 “인천시가 미진하게 움직이는 탓에 5만여명의 송도국제도시 주민이 그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있다”며 “당초 인천시가 예상 수요만 제대로 조사했어도 주민들의 피해는 줄어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올 1분기까지 예타 대상 신청을 마무리 짓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는 촉구 서한을 발송했다:”며 “인천시가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인천1호선 연장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교통망이 신속히 확충될 수 있도록 송도국제도시 국회의원으로서 끝까지 주민과 함께하며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과 적극 협의해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반드시 해내겠다”고 밝혔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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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의원, 교사-교육청-교육부의 협력으로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안착 이끌어야
[한국Q뉴스] 이인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은 14일 “올해 전면 시행을 앞둔 고교학점제, 경기도 고등학교는 충분히 준비되었나?” 라는 주제로 열린 ‘2025 고교학점제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의 좌장을 맡아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다양한 현안과 방안을 논의했다.
이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부터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교육과정을 비롯한 학사 운영, 학교 공간 및 문화 등 고등학교 교육 체제 전반에 종합적인 변화가 예상된다”며 “이렇게 중요한 시점에서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경기교사노동조합,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정책토론회의 의미가 더욱 깊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토론회 현장에는 80여명의 현직 교사들이 참석해 고교학점제에 대한 교육 현장에서의 여러 당면과제와 실질적인 대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요 의견으로는 △교사들의 업무 부담 및 책임 과중 △행정 절차 간소화 △수능 과목 위주 편중 우려 △고교학점제지원센터의 실효성 있는 단위 학교 지원 등이었다.
이인규 의원은 “고교학점제가 경기도 전체 고등학교의 상황에 맞춰 안착할 수 있도록 교사-교육청-교육부를 간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교학점제가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실현하는 교육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는 3월 고등학교 1학년부터 전면 시행될 고교학점제는 기초 소양과 기본 학력을 바탕으로 진로 및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이수 기준에 도달한 과목에서 학점을 취득·누적해 졸업하는 제도로써 경기도는 지난 2018년부터 도내에 고교학점제 연구·준비학교를 운영해 왔다.
한편 이인규 의원은 현재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경기교육의 불평등 해소와 질적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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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변재석 의원, 고양특례시 지역화폐 인센티브 중단, 강력 비판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변재석 의원이 지난 14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특례시 지역화폐 인센티브 중단에 따른 현안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양특례시 소상공인정책과와 회의를 추진했다.
현재 고양특례시는 국비 지원을 기본바탕으로 2025년 지역화폐 인센티브 지급을 준비 중이며 아직은 추경예산을 바탕으로 한 국비 지원 지역화폐 예산이 없기에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 알려왔다.
변재석 의원은 국비 지원만이 아닌 도비 지원을 신청해 추진할 수 있는 정책임에도 불구하고 31개 시군 중에 유일하게 도비 신청을 하지 않았다.
이는 고양특례시가 지역화폐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지 못한 사례로 보고 있으며 고양시민 대다수가 원하는 지역화폐를 고양시장이 추진하지 않는 것은 시민의 의견을 무시한 옳지 못한 행정으로 기억될 것이라 강조했다.
변 의원은 “주민들은 지역화페 인센티브 잠정중단이라는 고양시의 공지로 불편함과 고양페이를 이제 쓸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른 지역의 지역화폐를 충전해서 사용하고 계신 사례를 듣고 있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아무리 고양시가 재정자립도가 낮아 시에 부담이 있다고 하나, 더 낮은 재정자립도의 경기도 타 시군도 나서서 추진하는 정책이 지역화폐다 10%~20%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타 지역들의 사례도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라고 말했다.
시가 나서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꼭 챙겨야 하는 민생예산 중 하나이기 때문에 소극적으로 국비 추경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도비 신청을 통해 고양시민들이 빠르게 고양페이를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해주길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고양시에 28억의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하였지만, 고양시는 답이 없다 국비만 바라보지 말고 경기도의 협조를 받아 시민들이 빠르게 고양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라고 마무리했다.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온라인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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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사회복지 현장 개선을 위한 지원 의지 밝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윤태길 의원은 1월 14일 개최된 ‘경기도의원과 함께하는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실무자 간담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사회복지종사자 및 사회복지협의회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내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실무자들이 모여 한 해의 계획을 다짐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했다.
행사에는 윤태길 의원을 비롯해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과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이점복 회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축사에서 윤 의원은 “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우리 사회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여러분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급여체계 개편, 사회복지협의회 종사자 처우개선 등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사회복지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안들을 공유하며 현실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윤 의원의 확고한 의지에 참석자들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경기도 차원에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윤태길 의원은 “오늘 여러분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었다 이를 바탕으로 도 차원에서 필요한 정책과 예산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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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의원, “자유공원 평촌배드민턴장 환경개선 관련 면담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15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자유공원 평촌배드민턴장의 환경개선과 관련해 평촌배드민턴클럽 회장 및 안양시 생활체육 관계자들과 함께 면담을 가졌다.
이채명 의원은 평촌배드민턴클럽 내 시설 환경개선과 안전대책 강화를 위해 현재 중단된 마루바닥 교체공사, 마사토 보충, 안전사고 및 화재 위험성 예방을 위한 CCTV 설치와 같은 공간확보 필요성 등에 대해 평촌배드민턴클럽 회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참석한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안양시 관계자는 현장을 확인하고 안양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이채명 의원은 "평촌배드민턴클럽의 환경개선 및 안전대책이 시급히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생활체육 종목 단체 현황을 파악하고 예산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도민들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안양시, 의회 간 대내외 협력·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기관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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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 묻지마 교사기소 ’ 방지법 발의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 여성가족위원회 백승아 의원 이 아동학대 신고 건이 수사 결과 및 혐의 여부와 무관하게 검찰 송치되던 ‘ 묻지마 교사기소 ’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 사법경찰관이 교육감의 의견이 제출된 사건을 무혐의로 판단할 경우 검찰에 송치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을 발의했다.
교육감 의견제출 제도는 교원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 인해 정당한 교육활동과 생활지도가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 도입됐다.
그러나 현행법 제 24 조는 “ 사법경찰관아동학대범죄를 신속히 수사해 사건을 검사에게 송치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어 경찰 수사가 개시되면 수사 결과 , 혐의 여부 , 교육감 의견제출 여부와 무관하게 검찰 송치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때문에 , 교육감이 정당한 교육활동이라고 의견을 제출한 사안 10 건 가운데 8.5 건이 무혐의 등으로 종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 사건 대부분이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이는 학부모의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 인해 교원이 장기간 조사·수사 및 소송 등으로 고통을 겪고 , 이로 인해 모든 학생의 학습권이 위협받는 것을 방지하려는 교육감 의견제출 제도를 포함한 지난 ‘ 교권 보호 5 법 ’ 의 입법 취지가 제대로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작년 12 월 국회입법조사처에서도 경찰 수사 개시 전 종결 비율이 28.2% 로 여전히 낮고 , 교육감 의견서의 작성과 지자체·경찰 등의 적절한 참고에 어려움이 있으며 , 정서적 아동학대 개념의 모호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다며 , 이를 해소하기 위한 ‘ 아동학대처벌법 ’ 개정을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백승아 의원은 사법경찰관이 교육감의 의견이 제출된 사건에 대해 무혐의로 판단하는 경우 , 검사에게 사건을 송치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교육감 의견제출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 교원의 교육활동 및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한 ‘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백승아 의원은 “ 서이초 사건 이후에도 아동학대 신고가 여전히 교사를 괴롭히는 수단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많지만 , 현행법상 이를 효과적으로 막을 방법이 없어 많은 교사들이 수사와 기소 과정에서 고통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 “ 수사와 기소로 인해 교사의 교육활동이 중단되고 아이들과 분리되면 , 이는 교사에게 깊은 상처를 남길 뿐 아니라 아이들의 학습권도 심각하게 침해된다” 며 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백승아 의원을 비롯해 ,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 김문수 , 박지혜 , 이훈기 , 서미화 , 문금주 , 황명선 , 정진욱 , 이재강 , 홍기원 , 임광현 , 이연희 의원 등 13 명의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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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성남, 시흥, 이천 4개 지역 경기형 과학고 2단계 심의 통과
[한국Q뉴스] 부천, 성남, 시흥, 이천 4개 지역이 경기형 과학고 2단계 심의를 통과했다.
경기도교육청이 1단계 예비 지정에서 선정된 4개 지역 모두 ‘경기도 특성화중 및 특수목적고 지정·운영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과학고 신규 지정은 △ 예비 지정 선정 △ 특수목적고등학교 지정 운영위원회 심의 △ 교육부 장관 동의 요청을 진행해 3월 말에 최종 지정·고시가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경기형 과학고 1단계 예비 지정 심사 결과, 전환 지정으로 부천고와 분당중앙고 신설 지정으로 시흥과 이천이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1단계 심사 결과 발표 이후 대학교수, 과학고 전문가들로 특별전담반을 구성하고 학교 운영, 교육과정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해 2단계 지정신청서를 위원회에 제출했다.
위원회에서 4개 지역의 교육과정, 예산, 학교 준비 등을 심사한 결과 부천고는 △로봇 분야 특화 교육과정 △학교 전환의 구체적 방안 제시 등이, 분당중앙고는 △판교 지역의 아이티 관련 기관 연계 특화 교육과정 △지자체의 예산 지원, 부지 제공 등 안정적 과학고 전환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시흥은 △바이오 관련 특화 교육과정 △지자체 예산 지원과 학교 부지 제공으로 인한 안정적인 학교 설립, 이천은 △반도체 관련 특화 교육과정 △지자체 예산 지원, 학교부지 제공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위원회 위원장인 홍정표 제2부교육감은 “지정신청서를 제출한 4개 지역 모두 특화 교육과정 운영, 학교 전환·신설에 대한 세부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며 “심의에 참여한 위원들이 4개 지역 모두 과학고 지정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현계명 융합교육정책과장은 “이번 2단계 결과 발표로 경 기형 과학고 신규 지정에 한발 더 나아갔다”며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다양한 형태의 과학고 설립을 위해 4개 지역 모두 교육부 장관 동의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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