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의 자립을 응원하기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실천을 통해 장애인의 고용 안정을 지원하고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진훈 부군수는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김용인 교육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군은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정 부군수의 사진을 공식 SNS 에 게시해 우선구매의 의미를 알렸다.
정진훈 부군수는 “중증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하는 것은 장애인이 자신의 일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일”이라며 “군이 솔선해 우선구매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에도 가치 있는 소비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부군수는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재)증평복지재단 신연택 이사장을 지목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