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청년회가 28일 상주시 일원에서 ‘2026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청년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22개 시군 협의회장과 청년회장, 청년회 임원 등 120명을 비롯해 도 협의회 임원 20명, 상주시 청년회 임원 및 회원 20명 등 총 16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청년회가 주관했다.
참석자들은 명실상감한우에서 등록 및 오찬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특강에 참여했으며 이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상주자전거박물관, 경천섬 일원을 둘러보며 상주의 지역문화를 체험했다.
행사에 참석한 최순규 부시장은 “경상북도 22개 시군의 바르게살기운동 청년회원들이 상주를 찾아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상주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지역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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