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밀양시 산외면은 산외면 꽃담뜰 일원에 가을철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해바라기를 파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파종한 해바라기와 코스모스는 오는 10월부터 꽃을 피워 꽃담뜰 일원에 황금빛 해바라기와 형형색색의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외면은 파종 이후에도 제초 작업과 배수 관리, 환경 정비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꽃담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현정 산외면장은 “주민들이 함께 정성껏 심은 씨앗들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 꽃담뜰을 찾는 분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전하길 바란다”며 “10월 황금빛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만개할 꽃담뜰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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