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성군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직장인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한 ‘2026년 AI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첫 수료생 19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오늘 배우고 내일 바로 적용하는 AI 업무 혁신’을 부제로 직장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생성형 AI 를 단순히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생성형 AI 를 활용한 문서·보고서 작성, 프레젠테이션 제작, 데이터 분석, 이미지·홍보 콘텐츠 제작,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실무 활용 방법을 익히며 디지털 업무 역량을 높였다.
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AI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고성군평생학습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며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심화 과정 개설 요구를 확인한 만큼 2기 과정도 차질 없이 추진해 더 많은 군민이 AI 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평생학습관은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군민 누구나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컴퓨터 기초반, 자격증반, 고성군민 정보화교육, 노후 설계 과정 등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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