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동시 예안면 주민자치위원회는 6월 26일 월곡초등학교 옛 삼계분교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행사 및 예안면민 대화합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안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예안면 이장협의회와 체육회가 공동 주최했다.
행사에는 예안면민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내빈 축사, 밴드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대통령 고향마을이라는 지역적 의미를 되새기며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축하하고 면민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두민 예안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예안면에서 대통령을 배출한 것은 지역의 큰 자긍심”이라며 “이를 계기로 온 면민이 안동시와 예안면의 발전을 위해 더욱 단합하고 화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예안면장은 “오늘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예안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체육회를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예안면민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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