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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K-주소정보시설 ‘노르웨이숲길’, 인스타그램 타고 해외 관심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금오동 상록근린공원 내 설치된 도로명판 ‘노르웨이숲길’ 이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과 주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관 공식 채널을 통해 소개되며 특히 노르웨이를 중심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노르웨이숲길’은 상록근린공원 내 약 190m 구간의 산책길이다.시가 제80회 유엔의 날을 기념해 한국전쟁 당시 인근 지역에서 의료 지원 활동을 펼친 노르웨이 육군 이동외과병원을 기리기 위해 명명했으며 공원 내에는 참전비도 설치돼 있다.특히 지난 3월 25일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관련 소식은 ‘노르웨이숲길’도로명판에 노르웨이 국기를 접목한 디자인과 영어 명칭 병기 덕분에 외국인 사용자들로부터 많은 ‘좋아요’ 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주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관도 지난해 11월 공식 누리집을 통해 해당 도로명을 소개한 바 있다.또한 ‘노르웨이숲길’은 구글맵, 티맵, 카카오맵 등 주요 내비게이션에서도 검색이 가능해 접근성이 높다.시 관계자는 “단순한 도로명 부여를 넘어 국가 간 우호의 역사를 담은 K-주소정보시설이 SNS를 통해 국내외 공감을 이끌어낸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역사와 스토리를 반영한 도로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의정부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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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방치 폐기물’ 수거로 농촌에 숨통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 ‘방치 폐기물’ 수거로 농촌에 숨통. 영농폐기물 485톤 처리 나선다 이에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1년부터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지난 3월 남양농협, 서신농협, 송산농협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서화성농협, 팔탄농협, 태안농협 등 총 6개 농협과 협력해 약 485톤의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을 수거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처리하는 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를 제외한 영농폐기물을 대상으로 한다.농가에서 이물질을 제거한 뒤 지정된 집하장소에 배출하면, 이후 전문 처리업체가 수집 운반 및 처리를 맡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교열 농업정책과장은 “영농폐기물의 방치와 불법 소각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농업인과 농협의 참여를 확대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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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방치 폐기물’ 수거로 농촌에 숨통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 ‘방치 폐기물’ 수거로 농촌에 숨통. 영농폐기물 485톤 처리 나선다 이에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1년부터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지난 3월 남양농협, 서신농협, 송산농협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서화성농협, 팔탄농협, 태안농협 등 총 6개 농협과 협력해 약 485톤의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을 수거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처리하는 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를 제외한 영농폐기물을 대상으로 한다.농가에서 이물질을 제거한 뒤 지정된 집하장소에 배출하면, 이후 전문 처리업체가 수집 운반 및 처리를 맡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교열 농업정책과장은 “영농폐기물의 방치와 불법 소각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농업인과 농협의 참여를 확대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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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35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용역’본격 추진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정비와 도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35 화성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이번 용역은 화성시 전역의 사용검사 후 15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2035년 기준 374개 단지가 포함된다.용역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약 18개월이며 총사업비는 4억 7100만원이 투입된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공동주택 리모델링에 대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마련하고 증가하는 노후 공동주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주요 과업으로는 리모델링 기본계획 목표 및 방향 설정 단계별 권역별 수요 예측 도로 상하수도 학교 등 기반시설 계획 검토 및 공동주택 현장조사 리모델링 시행 및 도시경관 관리방안 단계별 제시 등이 포함된다.특히 동탄구 내 160개 공동주택 단지가 계획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시는 동탄권 주거환경 변화와 기반시설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마련에도 힘쓸 방침이다.추진 일정은 이달 용역 발주 및 계약을 시작으로 2026년 6월 용역 착수, 2026년 9월 주민 공람 및 의견청취와 관계부서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 12월 최종보고회 개최 및 기본계획 고시로 마무리될 예정이다.김종희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용역은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수요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기반시설과 도시경관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기초 작업”이라며 “동탄구 공동주택 단지가 포함된 만큼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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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35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용역’본격 추진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정비와 도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35 화성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이번 용역은 화성시 전역의 사용검사 후 15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2035년 기준 374개 단지가 포함된다.용역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약 18개월이며 총사업비는 4억 7100만원이 투입된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공동주택 리모델링에 대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마련하고 증가하는 노후 공동주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주요 과업으로는 리모델링 기본계획 목표 및 방향 설정 단계별 권역별 수요 예측 도로 상하수도 학교 등 기반시설 계획 검토 및 공동주택 현장조사 리모델링 시행 및 도시경관 관리방안 단계별 제시 등이 포함된다.특히 동탄구 내 160개 공동주택 단지가 계획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시는 동탄권 주거환경 변화와 기반시설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마련에도 힘쓸 방침이다.추진 일정은 이달 용역 발주 및 계약을 시작으로 2026년 6월 용역 착수, 2026년 9월 주민 공람 및 의견청취와 관계부서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 12월 최종보고회 개최 및 기본계획 고시로 마무리될 예정이다.김종희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용역은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수요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기반시설과 도시경관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기초 작업”이라며 “동탄구 공동주택 단지가 포함된 만큼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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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년 친절 아틀리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9일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친절 아틀리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미술 작품에 담긴 인문학적 의미를 통해 공감과 친절의 가치를 익히고 이를 업무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구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지난해 영화 매체를 활용한 ‘2025년 친절 시네마 교육’에 이어 진행되는 인문학 기반 친절교육이다.교육에서는 다양한 미술 작품 해석 사례를 바탕으로 민원인의 심리와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을 다뤘다.명화의 구도 색채 비율 등 표현 기법이 주는 인상을 분석해 민원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법을 설명하고 화가의 의도를 민원 응대에 접목해 공감 중심의 친절을 실천하는 방안을 강조했다.또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한 온라인 강의를 제공해, 전 직원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친절은 단순한 태도를 넘어 전문성과 공감력을 바탕으로 구민의 신뢰를 높이는 핵심 가치”며 “예술 작품을 통해 친절의 의미를 재인식하는 이번 교육이 용산구 행정서비스의 품격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용산구는 이 밖에도 신규 임기제 공무원 및 민원 접점부서 대상 맞춤형 친절 교육 부서 동 자체 친절교육 이달의 친절직원 포상 2026년 우수 친절직원 선발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친절행정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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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양주 회암사지 왕실사찰의 숨결 세계유산을 되돌리다’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지역 국가유산 교육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와 주변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교육 프로그램 ‘양주 회암사지 왕실사찰의 숨결 세계유산으로 되살리다’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총 40회에 걸쳐 진행되며 학교 방문형과 현장 체험형으로 나눠 운영된다.학교 방문형인 초등학생 대상 ‘회암이랑 왕실사찰 보물찾기’는 입체영상 체험 도구 제작과 사리탑 쌓기 활동으로 진행된다.중고등학생 대상인 ‘회암이랑 왕실사찰 보물 되살리기’는 회암사지 출토 유물 탐색과 함께 입체펜과 석고를 활용한 유물 제작 체험을 포함한다.현장 체험형인 ‘토담이랑 찾아가는 왕실사찰 보물들’과 ‘토담이랑 찾아가는 고고 에코 히스토리투어’는 회암사지와 박물관, 천보산 일대 문화유산을 연계해 운영되며 학생뿐만 아니라 가족,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특히 박물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주시 관내 소규모 학교와 다문화 가정, 장애인 단체 등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국가유산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존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프로그램은 올해 11월까지 운영되며 참여신청은 전화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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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암사지 왕실축제서 ‘세계유산 여정관’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가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주 회암사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세계유산 여정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세계유산 여정관은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세계유산적 의미를 소개하는 전시관 형태로 운영되며 진주무관 팬사인회와 SNS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또한 지난 3월 위촉된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 2기 위원들이 참여해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온 오프라인 서명운동과 퀴즈 이벤트 등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다시 뛰는 역사, 세계유산을 향하다’를 주제로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회암사지의 가치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양주 회암사지는 202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으며 2025년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됐다.시는 2029년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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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 직영 전환…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 교육 허브로 도약
[한국Q뉴스] 안양시는 시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기존 기관 위탁 방식이었던‘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를 시 직영체제로 전환하고 시민의 식생활 교육 전담 기관의 기능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직영 전환으로 센터는 시의 먹거리 정책과 연계된 보다 일관성 있고 책임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체제 개편은 단순한 운영 주체의 변경을 넘어, 센터가 시민 식생활 개선을 위한 ‘컨트롤타워’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변화이다.새롭게 출발하는 센터는 ‘지속가능한 식생활, 건강 환경 배려의 안양시민’을 비전으로 삼고 체계적인 식생활교육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센터의 주요 추진 과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식생활 교육 도시농업의 가치를 고려한 도 농 상생 체험형 교육 시민 식생활 역량강화 특강 건강한 먹거리 실천 홍보 캠페인 먹거리 인식 실태조사 및 국내외 먹거리 정책 협력을 위한 민 관 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센터는 일상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노인복지관, 커뮤니티 공간 등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접근성을 대폭 높일 예정이다.아울러 저탄소 식생활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농업의 가치를 일깨우는 시민 체감형 교육에도 역점을 둘 방침이다.오는 4월 30일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맞춤 영양교육’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5월에는 제철식재료를 활용한 ‘계절한입, 오늘의 밥상’과 청년대상 ‘싱그러운 청년토랑’, 6월에는 ‘식탁위의 어린이 생태농장’, ‘우리동네 팜투테이블’, ‘먹거리 이해력 아카데미’등이 차례로 진행된다.또한, 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건강 먹거리 활동과 나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센터 내 ‘공유부엌’을 무료로 대관하고 있다.공유부엌 대관 및 모든 교육 프로그램 신청은 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시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 센터 공유부엌을 활용한 지속적인 먹거리 공동체 활동과 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더불어 다양한 시민참여형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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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걱정 덜어낸다… 동작구, 도심 주차장 3곳 신규 개방
[한국Q뉴스] 동작구가 주차장 공급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질적인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민간 건축물 내 유휴 주차공간을 신규 개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개방하는 곳은 스타팰리스이수 상남교회 진흥아파트 3곳으로 구는 주차장 개방을 위해 건축물 소유주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왔다.사당4동 스타팰리스이수는 3월 1일부터 5면을 개방해 전일 운영하며 주차요금은 월 6만5천 원이다.주차 신청은 거주자를 우선 대상으로 한다.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하거나 동작구시설관리공단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상도2동 상남교회는 3월 3일부터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주차면 5면을 무료 개방한다.사당4동 진흥아파트는 5월 중 주차면 6면을 제공할 예정이며 주차요금은 월 10만원이다.구는 그간 관내 비어있는 민간 부설주차장을 적극 발굴해 현재까지 총 26개소 474면을 개방하는 등 주민 주차 편의를 위해 힘쓰고 있다.올해는 주차공간이 부족한 지역의 소규모 건축물 아파트 신설 임대주택 등을 대상으로 최대 40면까지 신규 시설을 추가 발굴하고 민간 참여를 확대해 주차공간 확충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도심 주차난은 주민 일상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지역 내 유휴 주차공간을 적극 발굴해 주민과 공유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시설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 속 주차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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