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산시, 2022년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신청
[한국Q뉴스] 양산시는 관내 공동주택 단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2022년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시는 2021년도 33개 단지를 선정해 공사 막바지 중에 있으며 2022년도 공동주택관리지원 사업의 총 예산 8억 5천만원으로 주택법에 의한 사업계획승인을 득한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으로서 사용검사 후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 단지 중 최근 3년간 지원받지 않은 단지로서 노후화된 부대·복리시설에 대해 지원된다.
또 2021년부터는 건축법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은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주상복합 건축물로서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이 경과한 15세대 이상 30세대 미만의 소규모공동주택에 대해서도 지원대상이 되어 지원규모를 확대했다.
지원한도금액은 단지의 규모에 비례해 15세대이상 30세대 미만의 단지는 1,500만원 이하, 30세대 이상 150세대 미만 단지는 2,000만원 이하, 150세대 이상 300세대 미만 단지는 3,000만원 이하, 3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 단지는 4,000만원 이하, 1,000세대 이상 단지는 5,000만원 이하로 자부담은 25%이상이며 비의무 단지 및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의 경우 2,000만원 범위 내에서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이 가능하다.
비의무 공동주택, 노후정도가 심한 공동주택,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공동주택은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신청은 10. 18. ~ 12. 17.까지 해당 읍면동에 신청을 받아 2022년 1~2월중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에서 재해의 위험성, 노후도, 사업타당성 등을 검토를 거쳐 최종 단지를 결정한다.
주요 공사 종류로는 cctv 교체 및 증설, 도로재포장, 외벽 도장 및 방수, 상수도 배관 교체, 지하주차장 보수, 옥외 보도블럭 교체 및 보수, 어린이놀이터 교체 및 보수공사 등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아파트 내 부대·복리시설 등의 관리에 필요한 비용지원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민들의 안전 및 복리증진에 기여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12
-
양산시,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건립 공사 시행
[한국Q뉴스] 양산시는 상·하북면의 보편적 복지서비스 제공 및 사회 통합기능 수행을 위한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건립공사’를 2021년 10월 착공한다고 밝혔다.
양산시 상·하북면은 65세 이상 고령 노인인구 구성 비율이 24.9%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으며 독거노인,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비율이 높아 급증하는 복지 수요에 비해 장애인 및 노인 복지시설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기존에 시가 설립한 종합사회복지관 2곳은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져 상·하북면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으로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이 절실히 요구되어 왔다.
이에 양산시는 총 공사비 약 8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088.94㎡,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35-1 일원에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건립공사를 시행하게 됐다.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은 2018년 9월 타탕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후 2020년 7월 설계공모를 거쳐 당선안을 바탕으로 2021년 9월 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10월 중 공사계약을 완료하고 착공할 예정이다.
주요시설로는 다함께돌봄센터, 열린도서관, 주간보호센터 및 강당, 식당 등으로 구성된 복합복지시설로써 2022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이번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건립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급증하는 복지수요에 대응하고 보편적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사회적 약자도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양산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
동면 석산리 고속도로 하부 입면 경관 개선
[한국Q뉴스] 양산시는 동면 석산리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자원회수시설 인근 중앙고속도로지선 하부 터널 입면부에 알루미늄 루버를 활용한 경관 조형물 설치를 완료했다.
도심과 동면 석산리를 가로지르는 해당 터널 입면부는 매연, 빗물 등으로 오염되어 깨끗하게 정돈된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는 경관개선이 필요하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양산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알루미늄 소재의 루버를 활용해 조형물의 하중을 최소화했으며 최종 디자인은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대상지 주변에 흐르는 양산천의 물결을 곡선으로 간결하게 표현한 안으로 선정해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해 설치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과도한 조형적 표현에서 벗어나 단순하면서 시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도시 실정에 맞춘 합리적인 경관개선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시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통해 세련되고 품격있는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2
-
세월교 사고예방 하천구역 출입 자동 차단시설 설치
[한국Q뉴스] 양산시는 행정안전부의 하천구역 출입 자동차단시설 시범사업 대상에 선정됨에 따라 하천구역 세월교에 출입 자동 차단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기존에 호우 특보가 내려지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으로 출동해 재난 안전선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하천 출입을 차단하고 있으나, 최근 돌발성 집중호우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운전자들이 재난 안전선을 철거한 뒤 하천을 건너가는 관행을 근절하고자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에 양산시는 올해 확보한 국비로 동면 법기리 596-2번지, 원동면 선리 800번지 일원 세월교에 자동 차단시설, 수위계, CCTV 등을 설치할 예정으로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했으며 호우 특보 시 원격으로 세월교를 신속하게 차단해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하천구역 출입 자동 차단시설 설치로 인해 호우 특보 시 주민들이 더욱 안전해질 수 있어 다행”이라며 “조속히 사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
강동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 최초 매월 회의참석 수당 지급
[한국Q뉴스] 강동구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에게 매월 회의참석 수당 2만원을 9월부터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참석 수당 신설은 올해 6월 ‘동 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출범을 계기로 동 협의체의 강화된 위상과 함께, 동 복지사업의 컨트롤타워로서 동 협의체의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업무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회의참석 수당 편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일부 자치구에서 연 6회, 회당 5천 원~1만원 정도의 회의참석 수당을 지급한 사례는 있었으나, 정식으로 매월 동 협의체 회의참석 수당을 지급하는 것은 전국에서 최초 사례로 2015년 ‘사회보장급여법’ 시행으로 새롭게 동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조직·운영된 이래 강동구에서 시도하는 큰 변화이다.
강동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80여명의 민간·공공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인가구 고독사 예방사업 동 복지대학 운영 복지대상자 맞춤형 식사 지원 등 60여 개의 특화사업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동 협의체 회의참석 수당 신설이 위원의 사기 진작과 동 협의체의 기능과 위상을 강화하고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구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가구 상시 발굴,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연계 등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0-12
-
군위군‘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실시
[한국Q뉴스] 군위군은 지난 7일 8일 양일간 의흥·부계중학교 앞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위군청과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군위군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등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해환경개선 리플렛, 빵, 음료 등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학교생활을 유도하며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학생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안팎에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며 “청소년의 유익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유해환경개선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
성남시, 생계급여 지급 대상에 2000여 가구 신규 포함
[한국Q뉴스] 실제 생활이 어려운 데도 부양의무자 기준에 묶여 생계급여를 받지 못하던 성남지역 취약계층 2000여 가구가 지급 대상에 새로 포함돼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혜택을 받게 됐다.
성남시는 이달 1일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의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동안은 부양의무자의 소득, 재산 기준을 함께 적용해 왔으나, 보건복지부 방침에 따라 이 기준이 개편돼 신청자의 소득과 재산이 중위소득 30% 이하를 충족하는 경우 생계급여를 지원받는다.
다만, 부양의무자의 연 소득이 세전 1억원 이상이거나 재산이 9억원을 초과하는 고소득·고재산인 경우는 해당하지 않는다.
이런 기준을 적용하면 성남시 생계급여 지급 대상은 신규 2000여 가구를 포함한 모두 1만8000여 가구다.
지급액은 4인 가족 기준 월 최대 146만2887원, 1인 가족 기준 월 최대 54만8349원이다.
시는 생계급여 신규 대상자 지원 예산 97억8400만원을 포함한 모두 837억8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생계급여를 받으려는 대상자는 연중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신청하면 된다.
성남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제도를 알지 못해 대상자가 생계급여 지급에서 빠지는 일이 없도록 5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현장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해 수급자의 최저생활을 보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2
-
성남시, 경유차 폐차 후 LPG 1t 화물차 사면 4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오래된 경유차를 폐차하고 액화석유가스 1t 트럭을 새로 사는 사람에 4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이를 위해 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100대 지원 물량의 ‘LPG 화물차 신차구매 지원사업’을 펴고 있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등급과 상관없이 경유차를 폐차한 뒤 LPG 1t 화물차를 신규로 사고자 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이다.
지난해 12월 1일 이후 경유차 폐차 말소, LPG 신차계약, 구매등록 등 3개 중 1개 이상 해당하면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을 확대하려고 기존에 “보조금 지급 대상자 선정 전 2개월 이내” 3개 조건 중 1개 이상 이행해야 하던 기준을 완화했다.
매연저감장치를 이미 부착한 경유 차량도 의무 운행 기간이 지났으면 신청할 수 있다.
보조금을 받으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에 있는 LPG 화물차 신차 구매 지원 신청서 등의 각종 서류를 시청 5층 기후에너지과 사무실에 직접 내거나 등기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도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열흘 내에 개별로 알려준다.
성남시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정부 지침에 따라 내년부터는 LPG 화물차 신차구매 보조금이 100만원 줄어 300만원을 지급하게 된다”며 “올해를 넘기기 전 지원 신청을 해달라”고 말했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올해 들어 최근까지 전기차 870대, 수소차 60대, 전기 이륜차 75대, 전기버스 23대 보급 사업과 함께 노후 경유차 1088대 조기 폐차, LPG 화물차 17대 구매 지원사업을 펴오고 있다.
2021-10-12
-
마포종점의 역사적 스토리와 트로트의 만남…‘마포종점 트롯뮤지컬’
[한국Q뉴스] 마포구는 구의 대표적 역사자원인 ‘마포종점’을 활용한 창작 뮤지컬 ‘마포종점 트롯뮤지컬’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마포종점은 일제강점기부터 1968년 11월까지 서울 중심을 오가던 전차의 종점이 있던 곳으로 ‘밤 깊은 마포종점, 갈 곳 없는 밤 전차’라는 소절로 시작하는 은방울자매의 노래가 시민들에게 애창되며 유명해졌다.
그러나 마포전차 종점에는 잊지 말아야할 역사적 사실이 담겨있다.
이 곳은 1919년 3월 1일 탑골공원에서 독립선언식을 마친 이들이 오후 8시경 마포전차 종점에 운집해 독립만세를 외쳤던 3.1운동의 발자취가 어려있다.
지금 주소로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20길 인근의 과거 마포전차 종점에는 ‘3·1운동기념터 : 마포전차종점’이라고 쓰인 작은 표지석만 남아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기리고 있다.
이에 구에서는 뜨거웠던 3.1운동의 함성을 잊지 않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구민의 애향심을 고취시키고자 마포종점의 역사자원을 활용한 창작 뮤지컬 제작에 나섰다.
또한, 코로나19로 공연문화가 침체된 상황에서 창작 뮤지컬 기반을 마련해 지역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공연업계에 활기를 부여하는 것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마포문화원에서 진행하는 ‘마포종점 트롯뮤지컬’은 일제 강점기 수도 서울의 맥이었던 마포종점의 애환과 독립운동, 사랑과 이별을 그린 트로트풍의 퓨전 악극이다.
마포종점에 담긴 역사적 스토리와 친숙한 음악장르인 트로트를 접목시켰다.
약 120분 분량의 공연으로 기획된 ‘마포종점 트롯뮤지컬’은 오는 1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관광객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마포아트센터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소외계층은 무료 초청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월 진행한 ‘마포종점 트롯뮤지컬’ 1차 영상 및 서류심사에는 약 100여명이 지원해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55명을 선발했고 2차 현장 심사에서 최종 20명의 뮤지컬 출연진이 결정됐다.
이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11월부터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할 예정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종점은 3.1운동 2차 발원지로써 보존가치가 높은 역사자원인데 구민들에게 이런 사실이 덜 알려져 있는 것 같아 창작 뮤지컬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창작 뮤지컬 공연이 구민에게는 마포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고 지역의 공연업계에는 활기를 불어넣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0-12
-
함께하는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아침등굣길 응원과 1388청소년전화 홍보 ’
[한국Q뉴스]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8일에 걸쳐서 하반기 면 단위 4개 중학교 대상으로 아침 등굣길 응원 및 1388 청소년전화 홍보를 아웃리치 형식으로 진행했다.
행사 기간 동안 군위군청 여성청소년계 협조 아래 청소년선도·보호를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캠페인 및 군위군자원봉사센터 협조 아래 마음 방역물품 전달도 함께 이루어졌다.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맛있는 간식을 제공하고 사소한 고민이라도 언제든 청소년 전화 1388로 전화하자고 알렸다.
현재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 전화1388를 통해 다양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전화상담을 운영 중이다.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장은 “심리방역을 위해 주저하지 말고 언제든 24시간 운영하는 청소년 전화1388을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