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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한국Q뉴스] 영주시는 ‘코로나19’ 관련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주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74명으로 늘었다.
시청 본청 직원인 #73, #74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서 지난 23일 검사 후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주시는 #73, #74에 대한 역학조사 및 이동 동선을 파악 중이며 현재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이송 대기 중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자주 씻기 등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주길 바라며 금일 시청 방문을 자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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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업기술센터, 아름다운 경관조성을 위한 봄꽃 배부
[한국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봄을 맞아 시가지 환경미화용 꽃묘 ‘라넌큘러스’ 외 4종을 3월 18일부터 각 읍·면·동 및 일부 기관에 배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된 라넌큘러스 외 4종 181,000본은 시가지 내 지정된 화단에 옮겨 심길 예정이다.
올해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코로나로 침체된 분위기에 활력을 돋우고자 라넌큘러스·프리뮬러 등 지금까지 보급하지 않은 새로운 꽃 종류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봄꽃인 ‘팬지’는 꽃샘추위에 강하며 개화 기간이 길다.
또, 색상이 다양하고 꽃송이 크기가 균일하며 “나를 생각해 주세요.”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프리뮬러’는 팬지와 같이 긴 겨울을 난 후 이듬해 봄을 알려주는 꽃으로 “소년 시절의 희망”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봄꽃 배부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정서적으로 위로를 전하고 밝고 상쾌한 시가지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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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아동센터 비대면‘튼튼 이 구강교실’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보건소는 취약계층 아동들과 청소년의 구강 건강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11개소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 오던‘튼튼이 구강교실’을 코로나19로 방문서비스가 제한되어 비대면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튼튼이 구강교실은 치아건강 꾸러미를 전달하고 비대면 교육자료를 배부해 구강보건담당자가 센터 교사들에게 교육방법을 알려주고 아동들에게 재교육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치아건강 꾸러미에는 양치세트와 칫솔질 전·후로 구강 내 세균을 관찰할 수 있는 치면 착색제가 들어있어, 아동들이 칫솔질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마스크 속 소홀해지기 쉬운 구강위생관리의 동기부여로 가정에서도 자가 구강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코로나19 방역기준 완화 시 직접 방문해 구강검진과 불소도포를 실시하고 가정통신문을 통해 검진결과를 알려 조기치료를 유도하고 치아 홈메우기 대상 아동은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예방치료를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아동기 때 올바른 구강건강관리 습관이 평생 건강한 치아유지와 자가 구강건강 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튼튼이 구강교실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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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보건소 주민건강지원센터 업무 재개
[한국Q뉴스] 안동시 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업무를 3월 22일부터 지역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재개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대면 업무로만 진행되던 건강체험활동과 운동프로그램 및 캠페인 행사 등도 SNS 및 줌을 사용한 비대면 방식 등으로 전환해 진행할 방침이다.
재개된 통합건강증진 업무는 대부분 전화 예약제로 진행되며 비만클리닉실, 통합건강증진실, 금연클리닉실, 구강보건실, 영양플러스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희귀난치성 질환, 암환자 지원,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환아관리 사업이다.
한편 주민건강 지원센터 내 건강증진실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안동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된 것이 아니므로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통합건강증진 업무를 예약제 및 비대면 방식으로 재개해, 지속적인 시민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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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업용자동차 차고지 외 불법 밤샘주차 단속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사업용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 근절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3일간 단속을 실시한다.
봄철 야외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도심, 주택가 등 생활권 주변에 무분별하게 주차되어 있는 사업용자동차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 위험에 대한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3일간 도심, 주택가, 이면도로 등 상습민원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대상은 자기 차고지가 아닌 곳에 자정부터 새벽 네시까지 1시간 이상 주차된 사업용 화물차, 전세버스이다.
단속된 차량에 대해서는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과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운행정지 또는 과징금이 부과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밤샘주차 상습민원을 해결하고자 밤샘주차 단속을 실시해 88건의 단속과 213건의 계도를 실시했다.
안동시 관계자는“사업용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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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우수한 성적 거둬
[한국Q뉴스]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3월 12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린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서 혼합복식 1위, 남자단체전 2위, 남자복식 3위를 차지하며 “청정스포츠 도시 안동”의 위상을 드높였다.
시즌 첫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올해 안동여고를 졸업하고 경기단에 새로 합류한 심미성 선수가 대구시청 박민종 선수와 조를 이뤄 혼합복식에서 우승했고 남자단체전에서 2위, 남자복식에서 3위를 차지하며 알찬 동계훈련의 성과를 확인했다안동시는 지역 테니스 발전을 위해 2010년 테니스경기단을 창단해 감독 1명, 코치 2명, 선수 8명으로 운영하고 선수들의 훈련과 대회출전 등을 지원해왔다.
한편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훈련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동계훈련에 매진해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연마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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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8대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 소속된 학습단체인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는 23일 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제 17대·18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방역지침 준수 후 진행됐으며 새 임원진은 허순이 회장을 비롯해 김영희 수석부회장, 김혜경 차석부회장, 강영애 사무국장, 김용숙·김수희 감사로 꾸려졌다.
제18대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는 1개 시연합회와 24개 읍면동, 총 25개 조직으로 812명의 회원으로 이뤄져 있다.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 19 극복 결의대회, 경북형 마스크제작 봉사활동, 경상북도수련대회, 과제분과활동, 쌀나눔행사, 장학금 기탁 등을 통해 농촌여성의 능력개발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신임 허순이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농촌여성리더단체로서 여성지위 및 권익향상을 위해 스스로 발전하고 학습하는 선도적 생활개선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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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유기동물 입양 딜리버리 서비스 나서
[한국Q뉴스] 상주시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유기동물의 수를 줄이고 유기동물의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유기동물을 반려동물로` 캠페인에 나섰다.
그 첫 번째가 유기동물 입양 딜리버리 서비스다.
상주시는 이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유기동물 입양 딜리버리 서비스를 24일 시작했다.
유기동물 딜리버리 서비스는 유기동물 입양을 원할 경우 시민의 집에 유기동물을 데려다주며 입양자는 바로 입양하거나 2주 동안 임시보호를 한 뒤 입양을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입양비는 없으며 진료비, 미용비, 동물등록비, 펫보험 등에 필요한 비용으로 입양지원금 25만원을 지급한다.
상주시에서는 연간 700여 마리의 유기동물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중 절반이 넘는 유기동물이 가족을 찾지 못하고 동물보호센터에서 생을 마감하고 있다.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상주에서 보호 중인 개체를 검색한 뒤 공고번호로 예약하면 예약한 시간과 장소에 유기동물을 데려다 준다.
우선 상주시에 한정해 시행하지만 반응이 좋을 경우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상주시 강영석 시장은 “해마다 수백 마리의 유기동물이 발생해 안타깝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한 마리라도 더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유기동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지 대책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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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기본형 공익직불금 4월 1일부터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군위군에서 2021년 친환경농업직불제 사업 신청을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내 읍·면 사무소를 통해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 사업은 쌀·밭·조건불리 등 기존 직불금 사업을 개편해 2020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농업인의 소득안정 및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농지면적 0.5ha 이하면서 농외소득 등 별도의 자격요건을 충족한 농업인은 소농직불금 지급대상자로 분류되어 일괄적으로 120만원을 지급 받게 되며 농지면적이 0.5ha를 초과하거나 자격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농업인은 면적직불금 지급대상자로 분류되어 농지면적에 따라 직불금을 차등지급 받는다.
실제 농사를 짓지 않고 임대를 주거나 폐경한 경우 지급대상이 아니며 거짓으로 신청하거나 직불금을 지급 받은 경우, 지급금액의 5배 이내 추가 징수 및 8년 이내 등록 제한 등 부정수급으로 인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박성근 군수 권한대행은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사업인만큼, 공익직불금을 신청하지 못하고 누락되는 농업인이 없도록 농업인 교육자료를 배부하는 등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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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만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예천군이 정부의 2분기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관내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4월 중순부터 예천국민체육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을 한다고 밝혔다.
접종 백신은 화이자 백신이며 대상자는 9천여명으로 이달 24일부터 4월 7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실제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백신접종 및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를 제출해야 접종할 수 있다.
이에 군은 읍·면 마을 이장과 공무원을 전담팀으로 구성하고 접종 동의서를 받을 계획이며 마을회관·아파트 방송, SNS 등을 활용해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백신 접종 시작에 발맞춰 4월 초까지 국민체육센터에 접종센터를 설치하고 4월 12일 모의훈련을 통해 미비점 보완 후 4월 중순부터 화이자 백신을 순차적으로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접종 후 최소 3일간 이상반응 유무를 모니터링하고 이상반응이 있을 경우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응급의료기관 이송 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백신 수급에 따라 접종일이 변경 될 수 있으나 이번 2분기 접종은 7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원활한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며 “접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동의서를 작성하셔서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기한 내 제출해 주시고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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