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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우리동네 새단장’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추진
[한국Q뉴스] 오산시는 봄철을 맞아 관내 도로와 하천변 등 외곽지역 및 위생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한편 올바른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시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을 ‘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집중 운영 기간으로 지정하고 부서별 기관별로 도로변과 공원, 하천변 등 취약지역에 대한 환경정비와 무단투기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 3월 26일 궐동 일원에서는 자원순환과 직원과 환경미화원, 수집운반업체 등 약 80명이 참여해 생활쓰레기 집중 수거를 실시했으며 주요 시가지와 도로를 중심으로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한 계도와 단속도 함께 진행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내 집 앞과 내 동네를 스스로 가꾸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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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보건소, 성호초와 함께 학교 기반 구강건강관리 모델 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보건소는 성호초등학교와 협력해 2008년부터 학교 구강보건실을 기반으로 한 예방 중심 구강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통합형 구강건강관리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다문화 학생 비율이 높은 학교 특성을 반영해 언어와 생활환경의 차이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동등하게 구강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관리체계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보건소는 매주 화요일 치과의사와 치위생사를 학교에 파견해 ‘바른 양치 튼튼 치과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학 기간을 제외한 오는 11월 24일까지 오전 오후로 나누어 정기적인 구강검진과 맞춤형 구강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불소도포, 치면세균막 관리, 치아 홈메우기 등 예방 중심 구강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구강보건교육, 불소용액 양치사업을 병행해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성호초등학교는 경기도교육청 보건교육 거점학교로서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실천 중심 건강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학생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학교 구강보건실은 아동기 건강습관 형성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건강한 구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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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사랑 워크온 챌린지’ 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4월 6일부터 4월 19일까지 2주간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지역주민의 마음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사랑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해 진행되며 관내 12곳 행정 게시대에 게시된 자살 고위험 시기 현수막을 촬영해 인증하고 2주간 총 7만 보를 걷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하루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되며 목표를 달성한 시민 중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홍종우 센터장은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추진하는 이번 챌린지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캠페인”이라며 “걷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마음건강을 돌아보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 및 야간에는 자살예방상담전화와 정신건강상담전화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또한 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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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부녀회, ‘행복나눔 고추장 담그기’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오산시 신장2동은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부녀회가 지난 26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나눔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고추장을 담그고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담근 고추장은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90가구에 전달됐으며 참여자들은 이웃들의 따뜻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위로를 함께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부녀회는 평소에도 각종 행사에서 음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강선점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부녀회장은 “더 맛있는 고추장을 만들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을 다했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하루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은영 신장2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신장2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와 봉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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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1동-오산시자원봉사센터, 집수리 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복지대상자 가구를 위해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집수리봉사단과 연계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수리봉사단은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탰다.대상 가구는 경제적 신체적 여건으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민 관 협력을 통한 이번지원으로 보다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특히 이날 봉사에는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더해져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황완순 대원1동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는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준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대원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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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2동, 연세튼튼재활의학과 착한가게 지정…지역 나눔 실천 확대
[한국Q뉴스]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의료기관인 연세튼튼재활의학과를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인증 스티커를 전달했다.‘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자영업자 및 기업에 부여되는 명칭이다.이번 참여를 통해 연세튼튼재활의학과는 매월 10만원의 정기후원을 약정하며 나눔에 동참했으며 정기 후원금 외에도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동 찬찬찬’ 추진 시 떡과 과일 등 식료품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이재중 연세튼튼재활의학과 대표원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정기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식생활 지원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이은영 신장2동장은 “민간 의료기관이 전문 영역을 넘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가 민 관 협력의 모범이 되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라며 후원금과 물품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 확대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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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2동, ‘오산가브리’ 착한가게 13호점 지정
[한국Q뉴스]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오산가브리’를 대원2동 착한가게 13호점으로 지정하고 인증 스티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올해 들어 네 번째 착한가게 발굴 성과로 지역 상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가 이어지며 따뜻한 나눔 릴레이가 확산되고 있다.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이웃돕기 재원 마련을 위해 착한가게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금액 또는 물품을 기부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실천 사업으로 모인 성금과 후원물품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특화사업 추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오산가브리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싶어 착한가게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김소영 대원2동장은 “올해 벌써 네 번째 착한가게 지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대원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속적인 착한가게 발굴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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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2동, ‘온동네 돌봄이’ 캠페인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한국Q뉴스]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 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특화사업 ‘온동네 돌봄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오산빌리지 등 주택밀집지역과 인근 상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제보를 독려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협의체 위원들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특히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함에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주민 참여형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소영 대원2동장은 “주변의 작은 관심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박규완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은 가까이에 있지만 쉽게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주변을 한 번 더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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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는 지난 26일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따뜻한 봄 햇살 아래 정성을 다해 고추장을 담그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국산 고춧가루 등 품질 좋은 재료를 사용해 고추장을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이날 만들어진 고추장은 일부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고 나머지는 판매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오예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만든 고추장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소영 대원2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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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교육재단, 간호학 경찰행정학 상호협력 협약 ‘2026년 얼리버드’본격 운영
[한국Q뉴스] 오산교육재단은 지난 24일과 26일 동남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용인대학교 경찰행정학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교수와 함께하는 전공탐색 2026년 얼리버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오산 관내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전공 기반의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간호학과 경찰행정학 분야의 전문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실질적인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대학 연계 전공 체험형 프로그램인 ‘얼리버드’는 총 6개 대학이 참여해 6개 분야, 6회, 18차시로 운영된다.운영 분야는 신소재공학 첨단바이오공학 AI인공지능학 물리학 간호학 경찰행정학이며 전공 교수진 8명이 직접 참여해 이론과 실습,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진학 설계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본 사업은 오는 3월 28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운영되며 연간 약 300명의 오산지역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오산진로진학상담센터와 연계한 1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대학과 지역 교육기관이 협력하는 체험 상담 연계형 교육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이영빈 오산교육재단 상임이사는 “얼리버드는 학생들이 대학 전공을 직접 경험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탐색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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