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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관광정책보좌관에 박종희 前 동국대학교 교수 임명
[한국Q뉴스] 경주시는 지난 2일 박종희 前 동국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부 교수를 관광정책보좌관으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종희 보좌관은 1955년 경남 남해 출생으로 워싱턴 주립대학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경영학 석사와 마케팅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동국대학교 문화관광산업연구소장과 학교기업 경주힐링여행사 센터장을 역임한 바 있다.
임기는 2023년 3월 1일까지 2년으로 관광마케팅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희 보좌관은 “타 지역에서 찾아 오는 관광객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경주, 쉼이 있는 경주, 천년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경주, 미래를 지향해 서슴없이 변화하는 경주,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넉넉한 경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관광산업 환경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탄없는 정책제안과 자문 역할을 수행해 경주시의 관광 발전, 특히 산내 공동체마을 조성 등 사업추진에 있어 주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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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부터 중·고교 신입생들에게 30만원씩 교복구입비 지원.자녀 뒷바라지 비용 줄어들 듯
[한국Q뉴스]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가 올해첫 사업 시행에 나선 ‘교복 구입비 지원 정책’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될 전망이다.
경주시는 올해부터 지역 소재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경주에 거주하면서 다른 시·도 소재 중·고교에 입학한 신입생 등 3800명에게 교복 구입비용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 내 중학교 신입생 1980명과 고등학교 신입생 1820명은 각 입학 학교를 통해 30만원을 지원받는다.
사업비는 총 11억 5000만원으로 경주시 예산 100%가 투입된다.
다른 시·도에 소재한 중·고교로 입학한 신입생은 지난달 28일까지 학생과 부모 중 최소 한 명 이상이 경주에 주소지를 뒀던 사실만 확인되면,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방법은 경주 지역 중·고교 입학생은 일선 학교에서 타 지역 입학생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급 시기는 지급대상 및 중복대상 여부가 최종 확인되는 다음달부터 스쿨뱅킹 계좌를 통해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스쿨뱅킹 계좌가 없을 경우 일반계좌로도 입금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4주간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시정새마을과 교육새마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밖에도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 무상급식도 올해부터 시행된다.
또 고교 의무교육도 전학년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그동안 학부모가 부담하던 입학금, 수업료 등 연간 160만원에 달하던 비용 부담도 덜게 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19년 117억원, 2020년 127억원, 2021년 127억원 등 경주시는 교육지원사업 예산을 매년 늘려 왔다”며 “무상교복과 함께 무상급식 및 의무교육 시행으로 경주가 이른바 ‘교육비용 없는 3무 교육 도시’로 거듭 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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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소상공인 점포경영개선 지원 받으세요
[한국Q뉴스] 해남군은 소상공인의 열악한 점포경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된 소상공인 점포경영 개선사업은 소규모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아 올해는 예산을 대폭 증액해 1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원을 실시한다.
업체당 200만원 한도내에서 점포환경 개선과 POS시스템 구축 등의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게 된다.
세부적으로는 옥외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교체, 시설 집기류 구매, POS 기기·프로그램 구매, 카드단말기, 위생·안전관리 등이다.
신청대상은 해남군 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면서 사업자등록증상 6개월 이상 사업을 한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3월 19일까지 사업수행기관인 해남YMCA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남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점포 개선이 필요한 소상공인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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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위한 희망일자리 구직자 400명 모집
[한국Q뉴스] 용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위해 5~8월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희망드림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람을 모집한다.
감염병 여파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시민들의 생계 안정을 도우려는 것이다.
대상 분야는 코로나19 관련 청사 출입 안내 보조·방역, 도서관 안심 이용 사업 등 133개 사업으로 총 400명을 모집한다.
18세 이상 용인시민으로 근로 능력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저소득·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한 사람들을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참가자들은 사업에 따라 2~3개월간 하루 4~5시간 일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최저 임금인 8720원를 받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26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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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정세균 국무총리 만나 핵심 현안 집중 건의
[한국Q뉴스] 창원시는 15일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3·15의거 61주년을 기념하며 3·15 관련자 명예회복 등에 관한 법률 제정과 창원-대구 철도물류망 구축,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 중토위 사업인정 동의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허성무 창원시장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폭넓은 발품행정으로 중앙부처와 국회 등에 시정 현안을 건의하고 있다.
현안 해결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3·15의거 제61주년을 맞아, 허성무 창원시장 등과 함께 기념식에 참석하고 민주묘지에 헌화와 참배를 했다.
이날 허 시장은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의 시초인 3·15의거의 위상 정립을 위한 관련법 제정을 건의하며 과소평가된 3·15의거의 국가기념일 지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법령 사각지에 놓인 관련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법 제정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어 창원-대구 철도물류망 구축을 위한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 사업은 창원시에서 여러 차례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하며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현안이다.
허 시장은 대구산업선이 창원산업선과 연결되어야만 창원-대구간 철도물류축이 형성된다며 이는 향후 도로교통의 한계에서 벗어나 철도 중심 수송의 기반 마련으로 국가 기간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대구산업선의 창원산업선 연결을 통한 영남권 순환철도망의 완성은 대도시와 중·소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해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창원산업선과 진해신항선이 반영될 경우, 앞으로 조성될 진해신항이 철도 중심의 물류 수송 용량을 확보해 유라시아 대륙으로까지 이어지는 동북아 물류 플랫폼 중심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사업의 당위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중토위 사업인정 동의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
허 시장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 및 심리 일원의 해양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가족 휴양 종합관광단지 조성사업의 공익성과 시급성에 대해 언급했다.
더욱이, 지역발전사업이 10년 이상 지연된 데 대한 지역민의 상실감이 매우 크다며 중토위 의견에 따라 공익성을 보완하기 위해 공공용지 비율과 사유지 총면적 취득률을 대폭 높이는 한편 주민 편의 시설도 추가로 설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숙박시설, 골프장 등의 운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는 사유로 국토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로부터 여러 차례 부동의 판정을 통보받은 바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시민의 숙원이자,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할 핵심 현안들이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중앙부처, 국회 등 전방위적으로 공유하고 협의하며 소통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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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사랑의 한돈 나눔
[한국Q뉴스] 지난 10일 한돈협회 군위지부에서는 군위군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개별 포장된 돼지고기 100팩을 전달했다.
한돈협회 군위지부는 작년 초에도 군위군에 돼지고기 400Kg를 기탁하는 등 분기별로 어려운 이웃을 도왔으며 물품·성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군위군 박성근 부군수는 “기탁한 물품은 읍·면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우선적으로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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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개발사업 지리산허브밸리 감성정원을 만든다
[한국Q뉴스] 허브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던 지리산허브밸리가 자연을 중심으로 하는 감성형 정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최근 남원시는 전라북도 동부권개발사업 일환으로 지리산허브밸리 고도화 사업을 확정하고 자연과 감성을 주제로 하는 정원과 경관, 동화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지리산허브밸리는 그동안 제품과 산업 중심의 허브산업에서 벗어나 감성과 힐링을 컨셉으로 하는 관광형 매력시설로 전략적 전환을 꾀하게 된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개년간 6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전라북도와 함께 동부권개발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지리산 자연정원 “오헤브 정원”과 라벤더 언덕 그리고 동화 자작나무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의 조성된 시설을 기반으로 하되 지리산 자연이 갖고 있는 본래 그대로의 자연미에 집중하고 감성적인 조경미와 융합해 자연의 평화와 감성이 펼쳐지는 자연정원으로 조성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남원시는 감성적 자연정원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실력있는 감성 조경가와 실내건축가의 참여를 핵심요소로 분석하고 총괄계획가 제도를 도입한다.
실력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해금 시설의 방향과 설계, 시공과 운영에 감리와 조정역할을 하게 함으로써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민간과의 행정 협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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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배움의 열기로 지역에 활력을”
[한국Q뉴스]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추진단이 주관하는 지리산 마을대학‘액션그룹 조성을 위한 신활력 아카데미’가 우리 지역 경제공동체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원시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민에게 배움과 협력을 통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 지리산 마을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요구하는 사회 서비스를 수행하기 위한 지역 경제공동체‘액션그룹’을 양성하는 신활력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신활력 아카데미는 지난해 9월 개강한 이후 1단계 기초공통 2단계 그룹만들기 3단계 창업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여 교육생 142명 중 116명이 1단계 기초공통과정 1, 2기를 수료했고 2단계 그룹만들기과정을 통해 8개 분야 액션그룹 26팀이 조성됐다.
이들은 3단계 창업과정을 거쳐 지역의 맞춤형 공동체로서 지역 수요에 알맞은 활발한 활동들을 펼칠 준비를 하고 있다.
3월 9일부터 26일까지로 예정된 이번 교육은 3단계 창업과정 중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으로 농산물 가공, 조리, 교육, 건축,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을 도모하는 20여 개 팀이 참여한다.
수업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농업인상생플랫폼 1층 회의실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1강 사업계획서 작성의 이해, 2강~5강 그룹별 사업계획수립 토의, 6~7강 사업계획서 작성, 8강 사업계획서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공통교육 이후에는 그룹별 점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막연하게 구상하고 있던 창업의 꿈을 체계화하고 문서화하기 위한 실무를 익히는 등 자기주도적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완성된 사업계획서는 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뿐만 아니라 타 기관과 단체 사업 등에 다각도로 활용할 수 있다.
사업계획서 작성 과정이 끝나면 법인설립 과정으로 이어지며 협동조합 법인화가 완료되면 심층 평가를 통해 창업육성지원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원시장은, “남원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리산마을대학의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역량이 더욱 커질 것이며 지역 혁신리더들이 많이 배출되어 지역 내 ‘생산-유통-소비’가 되는 경제 선순환 체계를 이뤄내, 남원시 경제에 활력을 줄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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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청년 동아리에 최대 1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남원시가 청년들의 사회활동을 뒷받침하는 ‘2021년 청년 동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남원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지원규모는 10개 팀 내외, 팀별 100만원 이내의 활동진행비, 강사비, 문화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다만 정치, 종교, 단순 친목, 영리목적 등의 동아리나 동일·유사사업으로 다른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3월 15일부터 4월2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팀은 관련서류를 구비, 남원시청 기획실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남원시 청년지원센터 청년마루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시는 동아리 활동의 지속성 및 활동계획의 구체성 등을 고려한 서면 심사를 거쳐 4월 중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동아리는 올해 연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이루어진 사업으로 ‘2021년 남원시 청년동아리 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적 네트워크를 조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지지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청년들에게 심리적 여유을 제공하고 활발한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함으로써 남원시 청년사회가 좀 더 활력 있게 움직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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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Q뉴스] 남원시는 지난 12일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하반기 신속집행 최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8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년은 코로나19, 장마, 태풍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속집행 대상 10,462억원 중 8,775억원를 집행해 집행률 83.9%로 행정안전부 목표율 76.6% 보다 7.3% 높은 집행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특히 남원시는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소비 · 투자 예산 집행 실적에서 목표대비 3분기 117%, 4분기 187%를 달성해 타시군 대비 눈에 띄는 집행률을 보여 재정집행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시는 그동안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신속집행 추진단 구성 대규모사업집중관리 집행실적 모니터링 강화 추진상황 보고회 수시 개최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재정집행을 촉구해 왔다.
또한 사업별 세부 집행계획을 수립하고 추경에 집행 가능한 사업으로 재편하는 등 효율적 예산운영 및 집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기 회복을 최우선하는 지방재정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직원들이 합심해 노력해준 결과 우리시가 정부로부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신속집행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생활 안전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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