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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엄마 병원진료 교통편의 제공
[한국Q뉴스] 구미시는 출산율을 제고하고 임신부의 코로나19 예방 및 병원 진료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부름콜’‘비말 차단 가림막 설치 차량’17대를 4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는 진료 목적으로 병·의원을 방문할 때 ‘부름콜’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금은 시내 이용 시 최대 5,000원으로 적용된다.
이용자 등록은 관할 보건소에서 임신확인서 또는 산모수첩을 구비해 신청이 가능하며 구미시설공단의 승인을 거쳐 이용자로 등록되면 등록일부터 출산 예정일까지 전화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
‘부름콜’을 운영하는 구미시설공단은 기존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대상으로 운영 중이었으나, 모든 임신부를 배려하기 위해 이용 기준을 완화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 해소를 위해 차량 내에 비말 차단 가림막이 설치되어 있으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발열 체크 및 상시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행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부름콜이 임신부의 병원 진료 이동 편의 제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취약계층의 사회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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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안전보험으로 대비하세요
[한국Q뉴스] 고령군이 농작업 재해 발생 시 보장받을 수 있도록 농업인 안전보험에 가입하는 농업인에게 보험료 일부를 지원한다.
농업인안전보험료 지원사업은 농업인이 농작업 중 일어날 수 있는 재해 및 질병을 보장하는 보험료 지원 사업으로 가입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15~87세의 농업인이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고령군 내 지역 농협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규가입자를 제외한 기존 가입자는 결격사유가 없으면 해당농협에서 해마다 가입할 수 있다.
연간 보험료는 기본형 기준으로 일반 1형 10만1000원부터 산재형 19만4900원까지 보험료의 70%를 지원하며 고령군은 지난해 2,190명이 가입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받았다.
고령군 관계자는 “영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많은 사고에 대비해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신청하길 바란다고”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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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령군관광협의회’의 경쟁력은 “우수”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한 ‘2020 지역관광추진조직육성지원사업’공모사업 최종 성과평가에서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공모사업 최종 성과 평가방식은 2020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17개 지역관광추진조직사업자들 대상으로 사업수행 전문성, 리더십 확보, 이해관계자 합의 형성, 조직 내부 경쟁력, 우수사례 등을 평가항목에 의거 각계 전문위원 7명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고/최저점을 제외한 합산평균점수를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사)고령군관광협의회는 지역관광 관계자들의 의견수렴을 통한 자주적인 사업발굴과 주민주도형 지속관광을 시도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으며 지역주민 관광사업체 중심의 디지털 콘텐츠 개발 / 홍보채널을 구축 등은 타 지자체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선도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한편 이상용 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DMO 공모사업은 고령군관광협의회의 성장이자, 고령관광경쟁력의 성장이라고 생각한다”며“항상 지역주민을 위하며 고령과 함께 발전하는 고령군관광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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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공인 전국축구 4개 대회 유치 쾌거
[한국Q뉴스] 영덕군이 올해 대한축구협회에서 주최하는 2021 춘계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춘·추계 중등축구대회, U리그 왕중왕전 등 총 4개의 공인 전국축구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전국의 많은 지자체가 전국단위 축구대회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거둔 성과다.
대한축구협회는 각 학부연맹의 해체로 인해, 대회 개최 장소를 직접 선정하고자 각 시도축구협회를 통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유치 신청을 받았다.
영덕군은 다년간의 전국단위 축구대회 개최 경험을 토대로 유소년부, 중등부, 대학부 등 총 4개 대회를 신청했으며 경기장 및 인프라 사전 실사 등 대한축구협회 심사를 거쳐 4개 대회 모두 최종 선정 통보를 받으면서 명실상부 축구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영덕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4개 전국축구대회는 하반기 중 개최된다.
전국유소년축구대회와 전국중등축구대회는 7~8월 중 2주간 각각 96개 팀, 128개 팀이 참가하며 11월 중에 개최 예정인 U리그 왕중왕전은 전국 대학부 32개 팀이 참가한다.
영덕군은 각 팀 선수단과 관계자 등 약 35만여명이 영덕군을 방문하며 경제적 효과 연 189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했던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향후 전국적인 스포츠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앞으로 대한축구협회와 협약을 통해 규모가 큰 대회들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 참가선수단은 물론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부와 대한축구협회의 코로나19 관련 대응지침에 의거해 철저한 방역대책 수립으로 안전한 대회 운영을 할 예정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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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블루시티 정책 연구모임 첫걸음
[한국Q뉴스] 영덕군이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군정 시책을 연구하고 혁신적인 정책제안을 도출하기 위해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블루시티 정책모임’을 처음으로 시작했다.
블루시티 정책모임은 영덕군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정책연구모임으로 군정에 반영할 정책들을 제시하고 토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도출해 영덕의 더 나은 미래 비전을 창출하는 모임이다.
총 5개 팀 31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제별로 현장조사, 벤치마킹, 토론 등을 통해 연구 활동을 진행해 오는 9월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평가 받는 방식으로 활동한다.
최종 선정된 우수 연구과제는 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직원들이 자유롭게 군정 전반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좋은 정책이 도출돼 영덕의 백년대계를 기약할 수 있는 도약의 기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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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4월 중순부터 75세 이상 화이자 접종
[한국Q뉴스] 영덕군이 7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오는 4월 중순 시작한다.
이번 접종 대상자는 1946년 12월31일 이전 출생자로 총 7천359명이다.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자동차나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을 우선 접종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는 이번 접종에서 제외했다.
단, 거동이 어려운 경우에도 보호자, 돌봄 인력, 의료진 등이 동반해 개별적으로 접종센터를 방문해 접종을 원하는 경우는 접종을 진행한다.
영덕군은 오는 4월6일까지 접종 신청을 받는다.
접종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마을 담당 직원과 이장이 직접 방문해 동의서를 받을 예정이며 접종대상자가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해도 된다.
또, 접종 전 전화나 문자, 마을방송 등을 통해 사전에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며 접종대상 주민이 75세 이상 고령임을 감안해 셔틀버스 운행으로 읍·면 지역과 접종센터를 오가며 이송할 계획도 갖고 있다.
접종 신청을 완료한 주민은 군과 읍·면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날짜에 접종을 하면 된다.
접종 대상자는 읍·면 담당자를 지정해 예약과 접종 등을 지원한다.
접종 후에는 전화나 방문을 통해 3일간 이상반응을 살필 예정이며 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등과 대응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한 영덕군은 4월 초까지 군민운동장 옆 국민체육센터에 예방접종센터를 구축해,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예방접종을 마칠 예정이다.
또, 향후 백신 접종 계획에 따라 안전한 환경에서 백신 접종을 마무리 해 빠른 일상으로의 회복도 추진한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75세 이상 어르신들은 오는 4월 6일까지 사전 접종동의를 하지 못하면 향후 접종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며 “접종대상자들이 화이자 백신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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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쾌적한 환경위해 전기이륜차 보급한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전기이륜차 36대를 보급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올해 사업비 5400만원을 확보하고 1대당 경형 150만원, 소형 260만원, 중형 290만원, 대형 33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자는 최초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무주군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군민, 법인 및 기업이며 개인 또는 법인과 단체로 개인 또는 법인 · 단체 당 1대로 제한된다.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 신청은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받는다.
보조금 지원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에는 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이 취소되거나 대기자로 변경되므로 2개월 이내 출고가 가능한 차량에 대해서만 신청해야 한다.
군은 오는 4월중 대상자를 선정하고 차량 출고 ·등록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 절차는 구매자가 전기이륜차 판매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작성 · 접수하면, 대리점이 접수된 신청서류 전자사본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무주군에 신청한다.
보조금 지원은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에서 지원신청 접수, 대상자 선정, 출고 후 보조금 신청, 보조금 지급 절차 등을 거쳐 진행된다.
환경위생과 환경정책팀 이지영 팀장은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을 저감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이륜자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전기이륜자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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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반딧불사과를 지켜라
[한국Q뉴스] 무주군이 관내 과수 농가에 약제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과수 화상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화상병 약제 무상공급은 과수 화상병의 지역유입을 막아 사과주산지의 명성을 지키고 지역 과수산업을 보호한다는 취지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무주군은 8천 2백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917농가에 작물보호제 공급을 완료했다.
고도차가 큰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각 읍면 방제단을 통한 공동방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기술팀 황재창 팀장은 “화상병은 사과 · 배의 잎이나 과실 등이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이 검게 말라 죽는 병으로 지난해 전국에서 744농가 394.4ha가 피해를 입었다”며 “올해도 확산세가 감지되고 있는 만큼 화상병의 창궐을 막기 위해 농가들과 예방법 등을 공유하고 약제가 제때 살포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부터는 화상병 사전 방제를 하지 않거나 행정기관의 이행 명령을 따르지 않을 경우 피해 발생에 따른 손실보상금 전액 또는 일부가 삭감될 될 수 있어 이에 대한 주의도 당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병해충 예찰 · 방제단을 구성해 화상병을 비롯한 돌발병해충 등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가동 중으로 빈틈없는 방제로 과수화상병 발생 없는 청정무주의 명성을 지켜낸다는 방침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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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영유아 대상 프로그램으로 상상의 날개 펴준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영유아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진행이 아동들의 상상력 배양과 성장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무주군은 무주군 건강가정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무주군 지역 내 영유아 및 4세 ~ 12세 미만 자녀가 있는 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다양한 육아 경험과 육아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는 5~7세를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목요일 과학체험 키트를 활용한 신기한 체험놀이 ‘호기심 과학’을 마련한다.
또 6세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기 위한 체험형 미술 프로그램과학 및 미술관련 프로그램인 ‘미술아 놀자’를 진행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방문 신청을 통해 육아맘들을 위한 공동육아나눔터 공간 이용 및 장난감, 도서대여지원 등 상시프로그램을 평일 9시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회복지과 여성복지팀 김미경 팀장은 “이러한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을 통해 육아정보 공유와 육아관련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지역사회내 자녀돌봄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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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허성무 창원시장은 23일 주택 및 차량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과 차량에 소화기와 감지기 구비를 권장하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작은 불은 대처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라는 주제로 진행된 119릴레이 챌린지는 2020년 11월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화재로부터 귀중한 인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설치를 권장하는 홍보를 하고자 마련됐다.
릴레이 방법은 ‘1, 1, 9’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뒤 페이스북 등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 만큼 실내화재에 대비해 각 가정에 소화장비를 갖추어 초기화재 예방으로 가족과 이웃의 안전에 주의를 기해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허성곤 김해시장이 지목해 챌린지에 동참한 허성무 창원시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조근제 함안군수, 백삼종 의령군수권한대행, 이치우 창원시의회의장을 지명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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