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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우리마을 1cm문화센터서 찾아가는 부모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함안군과 창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28일 영유아의 자아효능감 향상 및 부모의 역량강화를 위해 함안군과 창원시 내서읍 관내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권리존중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칠원읍에 위치한 ‘우리마을 1cm문화센터’에서 ‘존중받는 아이, 함께 크는 부모’라는 주제로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박미경 관장을 초청해 진행됐다.
함안군은 10월에는 2017~2018년생이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요리수업 등을 진행할 예정으로 장난감은행 3호점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자를 접수하고 있다.
한편 ‘우리마을 1cm문화센터’는 인접한 칠원읍과 창원시 내서읍의 동일 생활권을 기반으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시설 구축과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2021년 4월 개소했다.
군 관계자는 “그간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프로그램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하반기에는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로 주민들의 화합과 질 좋은 문화생활 영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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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1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
[한국Q뉴스] 함안군은 28일 군수실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 표창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표창식은 2021년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양성평등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가 및 봉사자를 대상으로 경상남도지사 표창 1명, 함안군수 표창 7명 등 모두 8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도지사 표창은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배재순 회장, 군수 표창은 함안군새마을부녀회 김영숙, 여성재향군인회 함안군지회 김정원, 한국부인회 함안군지회 변계선, 소비자교육중앙회 함안군지회 이정희,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전영희, 함안군 의용소방대 여성연합회 정말조, 낙농육우협회 함안군여성분회 황순미 씨가 받았다.
이날 수여식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별도 참석자 없이 유공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양성평등과 여성권익을 위해 힘쓴 수상자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실천으로 지역사회 내 긍정적 영향력을 전파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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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법수면, 새 표지석 제막식 행사 개최
[한국Q뉴스] 함안군 법수면은 지난 28일 국지도 67호선 가야-법수 경계에서 법수면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35년 전인 1996년 법수면청년회가 설치했던 기존의 표지석은 국지도 67호선 가야~석무 간 도로가 확장되면서 도로에 비해 너무 작고 초라했다.
이에 따라 올해 초 법수면이장협의회는 표지석 재건립 의견을 모아, 법수면 출신의 기업가 수성산업 황장량 대표의 지원으로 새로운 법수면 표지석을 제작해 설치하게 됐다.
이날 제막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윤광수 군의회 부의장, 박용순 군의원, 이충희 법수면장, 김윤수 법수면이장협의회장, 주민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으로 가렸던 새 표지석의 공개에 이어 축문 낭송, 축하인사 순으로 간단한 제막행사를 치렀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김윤수 법수면이장협의회장은 “표지석 설치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수성산업 황장량 대표와 법수면 노인회, 법수면 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법수면 새 표지석 설치를 계기로 더욱더 면민들이 화합하고 발전하는 법수면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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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 아산시에 수제 천연비누 500장 전달
[한국Q뉴스] 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는 코로나19 감염이 지속하는 가운데 피로에 지쳐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고자 지난 28일 수제 천연비누 500장을 아산시에 전달했다.
전달된 수제 천연비누는 지난 9일부터 5일에 걸쳐 항염·항균·살균에 좋은 어성초, 민들레, 진피, 녹두와 숯, 노니, 자운고 삼백초 등을 이용해 녹여 붓기 방법으로 생활개선회에서 직접 만들어 준비했다.
특히 정신을 맑게 하고 감정을 고양해 심신에 활력을 주는 에센셜 오일 등을 첨가해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었다.
심춘근 회장은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고생하지만 특히 의료진이 너무나도 많은 고생을 해 안타까운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하고자 만들게 됐다”며 “어서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농사로 바쁠 텐데 틈틈이 교육을 받고 배움에 그치지 않고 실천하며 이번처럼 어려운 시기마다 생활개선회가 앞장서줘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의료진이 정말 고생 많은데 향기 좋고 멋진 비누가 큰 위로가 될 것 같다”며 “생활개선회가 지역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여성농업인 단체로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농업을 기반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며 농업·환경·문화를 지키고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농촌여성조직으로 여성농업인 전문역량 강화, 향토문화 지킴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지난해 우한 교민이 경찰인재개발원에 격리 수용됐을 때 2회에 걸쳐 천연비누를 만들어 전달했으며 마스크 품귀 현상이 발생하자 수제 면마스크 3000매를 고급스럽게 제작해 시에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도 꾸준하게 펼치고 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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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청 복싱팀 전국대회서 금3 은1 동1 획득
[한국Q뉴스] 청양군청 복싱팀이 지난 13일부터 28일까지 연이어 개최된 전국대회에서 메달 5개를 쓸어 담으며 강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29일 군에 따르면, 복싱팀은 청양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된 제51회 대통령배 전국 시도 복싱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이어 열린 제3회 경찰청장기 전국복싱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냈다.
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한 두 대회는 당초 10월 8일로 예정됐던 전국체육대회 전초전 성격을 띤 대회여서 참가선수만 900여명에 이를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다만 전국체육대회 복싱 종목은 코로나19 확진자 지속 증가에 따라 지난 17일 고등부를 제외한 전 부문 개최 취소가 결정됐다.
전국체전 우수성적을 목표로 지난 1월부터 훈련에 매진한 복싱팀은 두 대회에 연달아 출전해 슈퍼헤비급 송화평 금 2개 플라이급 안성호 금 1, 동 1개 웰터급 이푸름 선수가 은 1개를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4월까지 청양군청 소속이었다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한 박진훈 선수는 러시아에서 열린 2021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청양 복싱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군은 복싱팀의 기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전지 훈련 경비와 성적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드린다”며 “비록 전국체육대회는 취소됐지만, 12월 있을 국가대표 선발전에 대비해 더욱 노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충남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 조치 행정명령과 자체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10월 1일부터 전국초등학교 탁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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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19 예방접종 1차접종 88%, 접종완료 68.6% 달성
[한국Q뉴스] 담양군은 9월 29일 기준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추진한 결과 1차 접종자는 40,766명으로 인구 대비 88%, 접종 완료자는 31,764명으로 68.6%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고위험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했고 4월 15일부터 담양군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해 지금까지 75세 이상 고위험층, 고3 및 고교직원, 지자체자율접종 등 24,526건을 접종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관련 위탁계약을 체결한 위탁의료기관에서는 18세에서 74세 미만 47,676건의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또한 담양군보건소는 접종률을 최대한 높여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자 지금까지 접종 기회가 있었으나 다양한 사정으로 접종을 하지 않고 있는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18세 이상 미접종자에 대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받고 있는 중으로 사전예약은 오는 10월 16일까지 보건소를 통해 진행되며 스스로 예약이 어려운 고령층, 외국인 등을 위해 보호자가 대리예약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그 동안 기회를 놓쳐 예약하지 못한 분들과 접종받지 않은 분들은 자신의 건강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예약에 꼭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으로 4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은 12~17세 및 임신부에 대한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으로 사전예약은 10월 5일부터 기존과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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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창업 요람으로 ‘우뚝’
[한국Q뉴스] 농업인 가공·창업 전진기지 역할…구기자 등 48개 제품 생산, 연매출 20여억원제품개발 컨설팅·표준화, 가공 시제품 개발·상품화 전문 교육과 기술 지원 실시진도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가공·판매하는 진도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농업인 가공 창업의 전진기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농업인들은 제조·가공을 위한 포장·부자재 등의 비용만 부담하면 센터를 이용할 수 있어 진도울금과 구기자, 대파 등을 활용한 티백차, 추출액, 음료 등 총 48개 제품을 생산, 1년 매출액 20여억원을 올리고 있다.
생산된 가공 제품은 농협 로컬푸드매장과 진도명품관 특산품 판매장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쏠비치 진도 판매장 등에도 제품 납품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으로 재배된 비트 분말과 농축액을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에 지난 4월부터 연간 40톤을 납품해 오고 있는 등 판로를 새롭게 개척해 나가고 있다.
군은 소규모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가들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2017년 9월 진도농산물가공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농가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해 상품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접근성을 위해 진도읍 포산리에 위치해 있으며 시설과 기술 부족으로 가공 분야에 도전하지 못했던 소규모 농가들에 기술지원을 통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개발해 왔다.
9월 현재 건조·분말 제품으로 생산할 수 있는 40여종의 장비가 설치돼 있으며 올해 10억원을 투자해 가공포장시설 설치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추진 등을 통해 고품질의 농산물 가공품을 생산,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군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시제품 제작, 가공시설 운영 매뉴얼, 제품개발 컨설팅·표준화를 통해 가공 상품화를 실시해 오고 있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한 연구·개발로 고품질의 농산물 가공품을 생산하고 다양한 판매처를 확보해 소비 촉진을 통한 농가 소득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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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청년하세요 2021 진안 청년주간 개최
[한국Q뉴스] 진안군 청년협의체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9월 29일~10월 20일까지 청년공간, 정천, 마령 등에서 2021년 청년주간행사를 진행한다.
진안 청년주간은 청년에게 사회참여 기회와 교류의 장을 제공해 유대감을 높이고 진안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해 청년이 살고싶은 진안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청년주간은 청년협의체가 직접 기획하며 대표적 프로그램인 ‘밥수다’를 진행할 예정이다.
1주차에는 청년공간에서 ‘진안군 청년 일자리 알아보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청년일자리팀장과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의 일자리정책 소개와 청년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진안 일자리를 함께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열린다.
2·3주차에는 ‘지역 탐방하기’라는 주제로 정천과 마령 농촌중심지 활성화 센터를 방문해 정천 우체국장과 마령고 교사와의 멘토링을 진행한다.
면 소재지에 위치한 농촌중심지 활성화 센터의 공간구성, 프로그램 등 센터 전반적인 운영을 통해 향후 준공될 진안 청년미래지원센터의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4주차에는 부귀 이든농장에서 진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청년들의 삶을 주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청년주간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청년주간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농촌활력과 청년일자리팀에 신청하면 되며 청년일자리팀 유튜브, sns를 통해 행사 소식을 접할 수 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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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17호선 양지면 평창사거리~양지IC 4차로 → 6차로 확장
[한국Q뉴스] 국도17호선 처인구 양지면 평창사거리~양지IC 3.1㎞ 구간이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된다.
시는 지난 28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국도17호선 처인구 양지면 평창사거리~양지IC 구간 도로 확장 사업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국도42호선과 국도17호선이 교차하는 데다 영동고속도로 양지IC가 있어 몇 차례 신호를 받아야 지날 수 있을 정도로 출퇴근 시간과 주말에 상습 정체가 있었다.
도로 확장 공사에는 국비 399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이 구간이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되면 고질적인 정체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와 도로관리청인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수원국토관리사무소는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차례 방문해 해당 노선을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해달라고 건의한 바 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국도17호선 확장으로 지역 교통난 해소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의 접근성 향상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통팔달 용인에 걸맞은 교통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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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 확정
[한국Q뉴스] 담양군은 오랜 숙원사업인 국지도 60호선인 고서~창평 간 4차선 확·포장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484억원을 들여 5.6km에 고서면 동운리에서 창평면 삼천리를 연결하는 이번 사업은 물류차량과 담양가사문화권을 찾는 관광객 등 1일 평균 17,530대의 교통량으로 급증하고 있는 지정체 문제의 해결과 대덕면 매산 새꿈도시 등 대규모 개발 사업에 부응하는 도로망을 구축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또한, 사업구간 내 고서중학교 일원과 창평면 오강리 일원이 저지대로 배수개선이 되지 않아 상습 침수 등 불편함을 겪었던 인근 주민들의 오랜 숙원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이번 확포장사업으로 산업과 물류, 관광 등이 더욱 활발해져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인근 4개 면의 오랜 숙원사업인 이번 사업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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