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구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연 0.8% 초저금리의 중소기업육성기금 35억원 규모의 융자를 운영한다.
제조업은 최대 3억원, 도소매업은 최대 8천만원까지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로 최대 5년 상환할 수 있다.
음식점 등 식품업소에는 연 2% 저금리로 2억원 규모의 시설개선 자금을 지원해 주방 설비 교체와 위생 장비 설치 부담을 줄인다.
또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하고 올해부터 매출 감소 등으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매출 증대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찾아가는 컨설팅’을 신설해 5개 업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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