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순천중앙교회는 지난 12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20포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성도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것으로 중앙동 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20세대에 방문 전달될 예정이다.
이은성 위임목사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종환 중앙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순천중앙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순천중앙교회는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에는 300포 이상의 백미를 모금해 중앙동을 비롯해 향동, 매곡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순천 각지에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