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함양군 지곡면분회는 2월 12일 오전 10시 30분 노인회분회 사무실에서 지곡면 내 경로당 회장과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지곡면 노인회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실적 및 결산보고와 함께 신임 분회장 선출, 2026년 사업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지역 노인복지 증진과 노인회 활성화를 위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신임 분회장으로는 현 분회장인 허영오 회장이 만장일치로 중임되어 향후 4년간 다시 지곡면 노인회를 이끌게 됐다.
허 회장은 그동안 지역 노인복지 향상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신임을 얻었다.
또한, 지곡면에서는 총회와 더불어 '2026년 경로당 운영 교육'을 통해 '2026년 경로당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경로당 기본 운영 규정과 보조금 관리 요령 등을 교육하며 건전하고 투명한 경로당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총회에 참석한 박윤분 지곡면장은 "허영오 회장님을 비롯한 경로당 회장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인복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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