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임실군 운암면 노인회는 2월 6일 오전 11시, 운암면사무소에서 지역 내 21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운암면 노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운암면 노인회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각 경로당 회장 및 총무 소개, 2026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노인복지 증진과 노인회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경로당 운영보조금 집행 및 정산 기준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박찬동 운암면 노인회 회장은 “한 해 동안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각 경로당 회장님과 총무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운암면 노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 간 화합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진옥 운암면장은 “어르신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노인회 운영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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