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가곡동위원회, 2026년 첫 정례회의 개최

김덕수 기자
2026-02-12 10:44:00




바르게살기운동 가곡동위원회, 2026년 첫 정례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한국Q뉴스] 밀양시 바르게살기운동 가곡동위원회는 지난 11일 가곡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주요 사업 계획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환경 정비, 소외계층 지원 등 가곡동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김은수 회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가곡동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위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더욱 밝고 건강한 가곡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혜영 가곡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가곡동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뒷받침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