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화촌면체육회는 2월 11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나눔을 실천으로 360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했다.
화촌면체육회는 평소 각종 체육대회 개최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세대 간 소통과 마을 공동체 결속을 위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화촌면체육회는 “체육 활동을 통해 쌓아온 주민들의 연대와 신뢰가 지역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릴레이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체육을 매개로 한 건강한 지역 공동체 조성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정임, 강은수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화촌면 체육회가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참여가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해 더불어 살아가는 화촌면을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기관 단체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으며 모은 후원금과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