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야로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월 10일 오후 3시 야로면 일원에서 산불예방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명절 기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산불예방 어깨띠를 착용하고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불법 소각 금지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주의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주민들에게 안내했다.
김종규 새마을협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회원들과 함께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으며 작은 실천이지만 이러한 홍보 활동이 산불 없는 안전한 야로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원호 야로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자발적으로 릴레이 홍보 활동에 참여해 준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주민들도 명절 기간 산림 주변 화기 사용에 각별히 주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야로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비롯한 각종 안전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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